[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피엔티(매수/Maintain)
넘치는 곳간. 24년에도 대장
투자포인트
RCPS 1,500억원 발행. 넘치는 곳간과 신규 수주로 추가적인 증설과 운영 자금 필요
- 시설 자금 1,000억원: 현재 Capa 8,000억원 → 1.5조원 이상까지 추가 증설 필요.
- 전극 공정 업체 수는 적은 상황에서 전방 산업의 공격적인 투자 기조가 지속되기 때문. 작년 말부터 구미 4공장 절반 가동으로 매출액 기준 8,000억원 이상 가동 중이나 구미 4공장 전체 가동과 추가적인 구미 5공장 증설 및 중국 시안에 추가적인 캐파 확장 필요
- 운영 자금 500억원: R2R 전극 공정 장비의 특성 상 긴 리드타임 감안 운영 자금 필요 일부 장비업체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는 요인은 장비의 수요와 공급 시기의 괴리가 존재. 동사의 공급계약 체결 기준 22년 평균 계약기간은 22개월로 길어짐(21년 평균 14개월) IRA 이후 미국 내에 공격적인 증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극 공정 업체들의 수는 타 공정 업체들의 수 대비 적기 때문에 선제적인 공급 계약 체결이 나오고 있는 상황
실적 프리뷰
실적 대장. 24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 1Q23 매출액 1,326억(+40% YoY), 영업이익 197억원(+56% YoY), OPM 15% 추정
- 일부 프로젝트 매출 인식 지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8%, -6%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 2H23부터 매출 인식 구간 돌입하며 24년에는 높은 성장성 기대
- 23년 매출액 6,482억원(+55% YoY) 영업이익 1,015억원(+31% YoY) OPM 16% 전망
- 24년 매출액 9,839억원(+52% YoY) 영업이익 1,576억원(+55% YoY) OPM 16% 전망
- 올해 신규 수주도 1조원 이상으로 추정. 23년 연말까지 지속적인 수주잔고 우상향 기대
본격적인 발주 사이클
목표 주가 76,500원 및 매수 의견 유지
-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기. 국내 장비 업체 중에 24년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은 업체
- 동사의 12MF P/E 15배이며 국내 장비 업체 평균 17배 P/E 대비 -10%로 저평가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406075013983_155
피엔티(매수/Maintain)
넘치는 곳간. 24년에도 대장
투자포인트
RCPS 1,500억원 발행. 넘치는 곳간과 신규 수주로 추가적인 증설과 운영 자금 필요
- 시설 자금 1,000억원: 현재 Capa 8,000억원 → 1.5조원 이상까지 추가 증설 필요.
- 전극 공정 업체 수는 적은 상황에서 전방 산업의 공격적인 투자 기조가 지속되기 때문. 작년 말부터 구미 4공장 절반 가동으로 매출액 기준 8,000억원 이상 가동 중이나 구미 4공장 전체 가동과 추가적인 구미 5공장 증설 및 중국 시안에 추가적인 캐파 확장 필요
- 운영 자금 500억원: R2R 전극 공정 장비의 특성 상 긴 리드타임 감안 운영 자금 필요 일부 장비업체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는 요인은 장비의 수요와 공급 시기의 괴리가 존재. 동사의 공급계약 체결 기준 22년 평균 계약기간은 22개월로 길어짐(21년 평균 14개월) IRA 이후 미국 내에 공격적인 증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극 공정 업체들의 수는 타 공정 업체들의 수 대비 적기 때문에 선제적인 공급 계약 체결이 나오고 있는 상황
실적 프리뷰
실적 대장. 24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 1Q23 매출액 1,326억(+40% YoY), 영업이익 197억원(+56% YoY), OPM 15% 추정
- 일부 프로젝트 매출 인식 지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8%, -6%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 2H23부터 매출 인식 구간 돌입하며 24년에는 높은 성장성 기대
- 23년 매출액 6,482억원(+55% YoY) 영업이익 1,015억원(+31% YoY) OPM 16% 전망
- 24년 매출액 9,839억원(+52% YoY) 영업이익 1,576억원(+55% YoY) OPM 16% 전망
- 올해 신규 수주도 1조원 이상으로 추정. 23년 연말까지 지속적인 수주잔고 우상향 기대
본격적인 발주 사이클
목표 주가 76,500원 및 매수 의견 유지
-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기. 국내 장비 업체 중에 24년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은 업체
- 동사의 12MF P/E 15배이며 국내 장비 업체 평균 17배 P/E 대비 -10%로 저평가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406075013983_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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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자동차/부품 신윤철]
기아(000270): 섹터 주도주로서의 면모
>>> 1Q23 Preview: 선진국 중심의 지역 믹스로 호실적 기대
매출액 25.4조 원(+38.3% YoY, +9.6% QoQ), 영업이익 2.5조 원(+56.4% YoY, -4.2%) 기로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21.9조 원, 영업이익 2.1조 원) 상회할 전망. 1Q23 도매판매는 미국 +32.3%, 인도 +24.4%, 내수 +16.8%, 서유럽 +6.9% 성장했으며, 특히 1Q23 도매판매의 26.1%를 차지한 미국에서는 텔루라이드 생산능력 증설 및 스포티지 신차 효과로 인해 분기 평균 인센티브는 $601(-52.3% YoY)를 기록. 또한 동사는 2023 CEO Investor Day를 통해 IRA 세부 규정이 확정되기 전이었던 1Q23에는 미국 내 BEV 판매 촉진을 위한 플릿/리스 활용이 아직 없었음을 시사. 다소 저조했던 EV6 판매량은 향후 회복될 것으로 기대
>>> 2023 CEO Investor Day: 글로벌 BEV 판매 계획 업데이트
2022 CEO Investor Day에서 제시되었던 중장기 사업계획 전반에 걸친 수정이 주를 이룸. 특히 2026년, 2030년 글로벌 BEV 판매 계획을 각각 100.5만 대(+24.5%), 160만 대(+33.3%)로 상향 제시했으며 북미, 유럽 권역에서의 판매 계획 강화. 다만 기존 판매 계획 역시 충분히 공격적이었기에, 오히려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시장 내 신뢰 형성이 다소 부족했음. 따라서 시뮬레이션의 조정보다는 기존 숫자를 유지하더라도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현대차그룹만의 기술적 How에 대한 소통이 있었다면 보다 적극적인 Multiple Rerating 요소로써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지난 4Q22 Review 보고서에서 동사에 대해 기업가치 제값받기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업체로 평가한 바 있으며, 해당 의견은 여전히 유효하기에 Target Multiple을 6.5x로 상향. 또한, 동사 역시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1Q23 호실적 전망으로 2023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단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하여 ‘23년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3.8% 상향 조정. 동사를 완성차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비중 확대 추천. 글로벌 메이저 경쟁사들과 비교하더라도 현대차그룹은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의 EPS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밸류에이션 역시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etxCn
* 컴플라이언스 검필
기아(000270): 섹터 주도주로서의 면모
>>> 1Q23 Preview: 선진국 중심의 지역 믹스로 호실적 기대
매출액 25.4조 원(+38.3% YoY, +9.6% QoQ), 영업이익 2.5조 원(+56.4% YoY, -4.2%) 기로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21.9조 원, 영업이익 2.1조 원) 상회할 전망. 1Q23 도매판매는 미국 +32.3%, 인도 +24.4%, 내수 +16.8%, 서유럽 +6.9% 성장했으며, 특히 1Q23 도매판매의 26.1%를 차지한 미국에서는 텔루라이드 생산능력 증설 및 스포티지 신차 효과로 인해 분기 평균 인센티브는 $601(-52.3% YoY)를 기록. 또한 동사는 2023 CEO Investor Day를 통해 IRA 세부 규정이 확정되기 전이었던 1Q23에는 미국 내 BEV 판매 촉진을 위한 플릿/리스 활용이 아직 없었음을 시사. 다소 저조했던 EV6 판매량은 향후 회복될 것으로 기대
>>> 2023 CEO Investor Day: 글로벌 BEV 판매 계획 업데이트
2022 CEO Investor Day에서 제시되었던 중장기 사업계획 전반에 걸친 수정이 주를 이룸. 특히 2026년, 2030년 글로벌 BEV 판매 계획을 각각 100.5만 대(+24.5%), 160만 대(+33.3%)로 상향 제시했으며 북미, 유럽 권역에서의 판매 계획 강화. 다만 기존 판매 계획 역시 충분히 공격적이었기에, 오히려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시장 내 신뢰 형성이 다소 부족했음. 따라서 시뮬레이션의 조정보다는 기존 숫자를 유지하더라도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현대차그룹만의 기술적 How에 대한 소통이 있었다면 보다 적극적인 Multiple Rerating 요소로써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지난 4Q22 Review 보고서에서 동사에 대해 기업가치 제값받기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업체로 평가한 바 있으며, 해당 의견은 여전히 유효하기에 Target Multiple을 6.5x로 상향. 또한, 동사 역시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1Q23 호실적 전망으로 2023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단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하여 ‘23년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3.8% 상향 조정. 동사를 완성차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비중 확대 추천. 글로벌 메이저 경쟁사들과 비교하더라도 현대차그룹은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의 EPS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밸류에이션 역시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etxCn
*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