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노바텍 #로봇 + 네오디뮴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97972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0609422034416
아주경제
[특징주] 노바텍, 중국 내 희토류 생산능력 확대 소식에 강세 | 아주경제
노바텍이 장 초반 강세다. 희토류 증산을 위해 중국 내 생산공장의 확장 이전 소식이 호재가 된 모습이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 현재 노바텍은 전 거래일 대비 16.64%(4450원) 오른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주가 상승은 노바텍...
에코프로그룹주 대기매수 수십조 추정. 강남 아줌마들 PB들에게 에코프로 사달라고 목돈 투입. PB 한명당 1000억 총알 장전설도
이런말이얼마전에돌던데
강남싸모님들빠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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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싸모님들빠워??!!!
😁3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속보] 빠때리아저씨 인세 1,800만원 들어온거 내일(4/11) 자금 집행 선언
LG화학 우선주 : 1,000만원
LG엔솔 : 400만원
에코프로비엠 : 400만원
실시간 서정덕TV 중 발표함 ㅋㅋㅋ
낼 LG화학 우선주 기대되네요
https://www.youtube.com/live/7cgrDbYoQIo?feature=share
LG화학 우선주 : 1,000만원
LG엔솔 : 400만원
에코프로비엠 : 400만원
실시간 서정덕TV 중 발표함 ㅋㅋㅋ
낼 LG화학 우선주 기대되네요
https://www.youtube.com/live/7cgrDbYoQI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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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에코그룹 시총이 NAVER 추월하면 안되나요? [F. 빠때리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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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싸우나에서 직접 접한 썰 부터
기관들이 엘앤에프를 편애하는 이유
엘앤에프와 금양의 공통점, 그리고 차이점 등에 대해한 이야기
일요일 아침 싸우나에서 직접 접한 썰 부터
기관들이 엘앤에프를 편애하는 이유
엘앤에프와 금양의 공통점, 그리고 차이점 등에 대해한 이야기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억만장자 파헤치기 시즌2를 보고..]
간혹, 성공한 사업가들에게 “너가 0부터 시작하면 과연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묻는 이들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러한 오해를 철저하게 부수고, “0부터 시작해도 될 사람은 된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미션 자체가 가명사용/수중엔 100달러+트럭한대+연락처없는 핸드폰1개/한번도 간 적 없는 도시에서 90일 간 100만달러 벌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을 보고 느낀 성공한 세 사람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다.
1. 세 사람 모두 기업을 만들어 운영했다. (100만달러라는 돈을 현금으로 만든 게 아닌, 운영한 기업의 평가 가치로 만들었음)
-> 큰 돈은 기업을 만들어야 벌 수 있다. 그게 어떤 직종이 됐든.
2. 세 사람 모두 자신감과 리더십이 넘쳐 흐르다 못해 폭팔한다. (리더십)
-> 기업을 만든 후, 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그 기업의 성격과 명확한 비전을 제시한다.
3.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알고 있다. (계획성)
-> 세 사람 모두 새로 만든 기업의 운영 계획에 대해 철저히 계산하고 리스크 관리를 한다.
4. 사람을 보는 눈이 있다.
-> 어떤 사람이 이 기업에 맞고, 나를 도울 수 있으며,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을 지 판단한다.
이 글을 쓰는 취지는, 우리도 똑같이 이렇게 부자가 되자라는 것을 포함하여(😅), 기업 운영을 하는 대표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며, 이에 우리가 회사에 대한 투자를 할 때에 해당 대표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보면 좋겠다라는 의미이다.
끗
간혹, 성공한 사업가들에게 “너가 0부터 시작하면 과연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묻는 이들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러한 오해를 철저하게 부수고, “0부터 시작해도 될 사람은 된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미션 자체가 가명사용/수중엔 100달러+트럭한대+연락처없는 핸드폰1개/한번도 간 적 없는 도시에서 90일 간 100만달러 벌기임)
개인적으로, 이 영상을 보고 느낀 성공한 세 사람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다.
1. 세 사람 모두 기업을 만들어 운영했다. (100만달러라는 돈을 현금으로 만든 게 아닌, 운영한 기업의 평가 가치로 만들었음)
-> 큰 돈은 기업을 만들어야 벌 수 있다. 그게 어떤 직종이 됐든.
2. 세 사람 모두 자신감과 리더십이 넘쳐 흐르다 못해 폭팔한다. (리더십)
-> 기업을 만든 후, 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그 기업의 성격과 명확한 비전을 제시한다.
3.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알고 있다. (계획성)
-> 세 사람 모두 새로 만든 기업의 운영 계획에 대해 철저히 계산하고 리스크 관리를 한다.
4. 사람을 보는 눈이 있다.
-> 어떤 사람이 이 기업에 맞고, 나를 도울 수 있으며,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을 지 판단한다.
이 글을 쓰는 취지는, 우리도 똑같이 이렇게 부자가 되자라는 것을 포함하여(😅), 기업 운영을 하는 대표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며, 이에 우리가 회사에 대한 투자를 할 때에 해당 대표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보면 좋겠다라는 의미이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