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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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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추가요~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담보부족걸린 CFD 쏟아져나오면서 하한가종목 속출(SG 속젠창구들)
2023.04.24 09:54:30
기업명: 리파인(시가총액: 1,665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4억(예상치: 0억)
영업익: 55억(예상치: 0억)
순익: 5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4억 / 55억 / 53억
2022.4Q 134억 / 34억 / 37억
2022.3Q 139억 / 50억 / 44억
2022.2Q 138억 / 44억 / 50억
2022.1Q 140억 / 52억 /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9000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7450
2023.04.24 08:49:31
기업명: 코웰패션(시가총액: 3,929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이순섭 (회장)
보고전 지분율: 21.4%
보고후 지분율: 22.0%
변동율: 0.5%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4월 21일 / 장내매수(+) / 38,000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0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290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이순섭 회장님(코웰패션 창업자)이 38,000주 대략 1.7억원어치 매수.
거의 4년만.
Forwarded from 큰거온다!!
받) 의사들을 고객으로 하는 사모펀드가 있었는데 CFD 롤오버가 안되서
거기서 터진거라는군요
Forwarded from 린다 최
받)

선광, 대성홀딩스 의사들 다단계 작전
파생하던 사람이 설계, 의사들 대상으로만 영업
a가 b 데려오면 b의 이익 절반 a한테 주는 구조
매매권한 설계자에게 있어서 배신도 안됨
설계한놈 -> 유통주식수 적은걸로 투자한다고함
가입하면 수익금 나눠먹는 조건(손실나면 니책임)
가입자 -> 의사들의 내부 부띠끄인듯이 주변사람한테 너만 껴줄테니까 가입하라고 권유 수익 수백배 난계좌 인증
시장조사업체 IDC는 2022년 연간 애플의 아이패드 출하량은 약 6000만대, 글로벌 점유율은 약 38% 수준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아이패드에 OLED가 적용되면 이는 태블릿 OLED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태블릿 사용 면적은 단순 비교하더라도 스마트폰 대비 4~5배가량 수준"이라며 "매출이 출하 대수가 아닌 출하 면적에 비례하는 소재 업체인 피엔에이치테크의 수혜로 직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중소형 OLED 시장 규모는 2021년 348억 달러에서 2025년 398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된다. 급성장하는 중소형 OLED 시장에서 피엔에이치테크의 소재가 채택되는 수도 늘어나고 있다.

피엔에이치테크는 고굴절CPL, 레드프라임, 레드호스트, 장수명 발광 소재 등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OLED, 전장 OLED에 공급 할 전망이다. 올해부터는 저굴절CPL도 적용이 예상되고, OLED의 수명을 늘려주는 장수명 발광 소재들의 양산증대와 함께 신규 장수명 소재 초도 양산도 기대된다. 특히 시야각 향상을 위해 중대형 OLED에 사용되는 저굴절CPL로 추가적인 고부가 이익이 기대된다.

조 연구원은 "피엔에이치테크의 발광층 소재는 2분기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태블릿 500만대 물량 고려 시 약 15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했다.






최근 피엔에이치테크의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LGD)는 '2023 OLED 코리아 콘퍼런스'에서 차량용 OLED의 미래 전략을 밝혀 주목받았다. 회사는 전장용 OLED 향으로 발광 소재 2종을 공급하고 있다.

LGD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7%대에서 2030년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OLED 평균 크기도 2022년 12인치대에서 2020년 18인치대로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1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발표로 LGD에 소재를 공급하는 피엔에이치테크의 장기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 OLED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피엔에이치테크가 주도적으로 생산 중인 장수명 소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회사는 관련 생산 기술 확보 및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원자재 관련 기술개발도 병행하여 진행 중이다.

현 대표는 "빅 사이클에 돌입한 OLED 시장에서 핵심 소재의 국산화와 공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OLED 외에도 유기 태양광 전지, 바이오센서 등 신규 사업에 기술 적용도 추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2111011259143
대명에너지는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주 발전원인 태양광과 풍력을 기반으로 사업 개발부터 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까지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풍력 발전단지 건설 사업,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 사업, ESS 연계 사업, 발전단지 운영관리(O&M) 및 업무 위탁사업 등이 있다.

2021년 말 기준 사업의 매출 비중은 공사(발전단지 건설) 86%, 발전 7%, 용역 6% 등이다. 공사 수익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공사 진행에 따른 수익이며 용역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인허가 등 용역 제공에 따른 수익이다. 발전 수익의 경우 종속회사인 도음산풍력발전, 영암ESS에서 발생한 수익이다.

대명에너지는 지난 2015년 태백 고원풍력(18MW)을 시작으로 2018년 포항 도음산풍력(19MW), 2019년 청송 노래산풍력(19MW)을 차례로 완공했고, 2021년에는 94MW 규모 영암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는 원동풍력(38MW), 김천풍력(25MW), 금성산풍력(52MW)을 건설 중이다. 이에 따라 올해 운영 수익이 발생하는 발전소는 총 7곳, 합산 발전용량은 265MW로 늘어난다.

대명에너지 강점은 신재생 발전사업의 모든 단계에 참여하면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이다. EPC를 수행하면서 공사수익을 반영하고, 프로젝트 완료 후 전력 공급계약 기간(약 20년)에 걸쳐 발전수익과 O&M 수익이 발생한다. 즉 EPC 완료 후 상업운전에 들어간 발전소 수가 늘어나면 대명에너지의 발전 수익과 O&M 수익은 누적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732062&memberNo=38678858&vType=VERTICAL
금융당국·거래소, 하한가 속출한 주식시장 모니터링 착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3586

한편 이날 오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다올투자증권을 비롯해 하림지주, 삼천리,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세방 등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 폭(±30%)까지 주가가 내렸다.

대형 지주사인 CJ 역시 장중 한 때 28.15%까지 내리며 하한가 가까이 추락하기도 했다.

이들 종목의 유일한 공통점은 매도 물량이 SG증권을 통해 쏟아졌다는 점뿐이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SG증권을 통한 CFD 거래의 반대매매 설부터 해당 증권의 철수설 등 다양한 루머가 나돌았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매도 창구 이외의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종목들"이라며 "외국계 증권사의 보고서와 특정 종목의 일부 대주주 포지션 정리 등 다양한 상황이 우연히 맞물려 발생한 해프닝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아직좀털어먹을게남은듯
풋거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