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6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adr #230427
2023.04.27 14:23:35
기업명: 디에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1,19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세부내용: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매출대비: 47.9%
계약금: 255억 원
계약시작: 2023-04-21
계약종료: 2024-09-30
계약기간: 1.4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79003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490
2023.04.27 14:23:48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조 4,98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270억(예상치: 15,634억)
영업익: 2,285억(예상치: 786억)
순익: 4,08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9,270억 / 2,285억 / 4,088억
2022.4Q 25,179억 / 1,784억 / 142억
2022.3Q 9,725억 / 195억 / 873억
2022.2Q 16,711억 / 1,129억 / 59억
2022.1Q 13,781억 / 664억 / 4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78002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텐렙
https://www.news1.kr/articles/5029861
레이크머티리얼즈는 반도체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전구체를 납품하고 있다. 또한 레이크머티리얼즈의 자회사 레이크테크놀로지는 현재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Li2S) 관련 기술 및 공정 개발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2023년 말 양산 설비를 준공할 계획이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32909502661807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의 대량 매물로 하한가 랠리가 이어진 상장사는 총 8곳(대성홀딩스, 선광, 삼천리, 서울가스, 세방, 다우데이타, 하림지주, 다올투자증권)이다. 이 가운데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선광 등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주가는 70% 이상 폭락했다.

CFD 구조상 레버리지를 일으킨 만큼 매수 포지션을 가진 투자자는 손실 규모가 급격하게 커질 수밖에 없다. 2배의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자가 롱 포지션을 취한 경우를 가정하면 하한가(-30%) 한 번에 원금의 마이너스(-)50~70% 안팎의 손실을 감당해야 한다.

국내에서 CFD는 40%의 증거금으로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일으켜 투자할 수 있다. 당초 증거금이 최소 10%로 10배 레버리지가 가능했지만 2021년 10월 금융감독원은 CFD에 대해 투자자 신용공여와 동일한 수준의 증거금률 최저한도(40%)를 적용하는 행정지도를 단행했다.

문제는 이런 막대한 손실을 개인전문투자자가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번 사태에 연루된 유명 연예인도 수십억원이 사라진 계좌를 밝히면서 증권사의 압류를 걱정하는 인터뷰를 진행했을 정도다. 현재 증권업계에서도 가장 우려하는 건 CFD 투자자가 손실 정산을 소화하지 못한 채 대거 개인 파산 절차를 밟는 시나리오다.

이런 행보가 현실화되면 결국 최종 손실을 감내해야 하는 건 국내 증권사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하한가 랠리가 SG증권의 대량 매도로 시작됐지만 증권업계의 백투백(back to back) 거래 상대방에 불과하다. SG증권은 향후 손실 정산을 국내 증권사에 청구하고 이 증권사는 다시 CFD 고객에게 정산을 요청해야 하는 구조다.

만일 국내 증권사가 구상권을 청구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는데도 고객이 불가항력적으로 정산을 포기한다면 끝내 손실이 확정될 수밖에 없다. 증권사가 개인처럼 백투백 거래 상대방인 외국계 증권사를 상대로 지급 포기를 선언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증권업계의 CFD 파트에서는 현재 잔여 주식을 매도하는 데 주력하는 동시에 리스크 점검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4271150375480105757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아난티의 공식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