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 29일(월)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해 주관사를 선정했습니다. 지난 2014년 알테오젠의 IPO를 성공적으로 함께했던 한국투자증권과 다시 코스피 이전을 협업하고 연내 주총을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96&mod=document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해 주관사를 선정했습니다. 지난 2014년 알테오젠의 IPO를 성공적으로 함께했던 한국투자증권과 다시 코스피 이전을 협업하고 연내 주총을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96&mod=document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에이프릴바이오 美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적응증 확대 발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94218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94218i
Forwarded from 선수촌
MS가 먼 아시아 방산섹터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는데, 한 화남자 에어로가 1등 먹었다고.
1등은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넥스원은 언제 매수로 상향할 것인가...
헷지와 상향은 해야 할 때 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
1등은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넥스원은 언제 매수로 상향할 것인가...
헷지와 상향은 해야 할 때 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
Forwarded from 미니언즈
#OSAT #반도체
->계속해서 OSAT들을 다뤘고, 현재 OSAT 업체들의 주가가 반도체 업종에서도 잘나가고 있는 상황이라 추가 설명을 하고자 써봄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인하우스에서 고단화 낸드, HBM 등 AI에 사용되는 성능 높은 제품들을 신경쓰느라 기존 레거시는 점차 외주화되는 추세
- 앞으로 HBF, CXL 등 신제품들이 나오고 제품이 다양화되면 이전 모바일, TV 등에 쓰이는 제품들의 테스트와 패키징은 더더욱 인하우스에서 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음
- OSAT업체들은 물량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증설하지만 22~24년과 같은 반도체 불황이오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매출은 안나오는 상황이 나올 수 있음
-> 그래서 하나마이크론을 제외한 업체들 대부분은 CAEPX에 보수적임
- 그런데 이런 상승 사이클이 와서 물량이 흐르게 되면 CAPEX가 투자되었던 애들이 물량을 가져가고 투자를 보수적으로 했던 업체들의 낙수는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음
-> 그래서 자금상황이 좋고, 기존 투자했던게 많아 추가 물량을 받아올 수 있는 업체가 최고 수혜 -> 하나마이크론
- 작년부터 투자를 집행한 OSAT 기업들도 있고, 아무리 하나마이크론이 증설을 했다고 한들 물량을 전부다 가져갈 수 는 없음
- 결국 전반적으로 삼전, 하닉이 호황이 오면 낙수는 흐를거고 우리는 그걸 21년 호황기와 비교하며 어느정도 낙수가 흐를지 조금 비교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단독]한화증권, '네이버 합병추진' 두나무 지분 매각 검토
한화투자증권은 보유하고 있는 두나무 지분 5.94% 매각을 두고 복수의 글로벌IB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투자증권은 2021년 가상자산 사업 진출 등을 염두에 두고 583억원에 두나무 주식 206만9450주를 매입했다. 현재 두나무 기업가치 12조~15조원으로 언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투자금 대비 10배 이상 가치가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7484?sid=101
한화투자증권은 보유하고 있는 두나무 지분 5.94% 매각을 두고 복수의 글로벌IB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투자증권은 2021년 가상자산 사업 진출 등을 염두에 두고 583억원에 두나무 주식 206만9450주를 매입했다. 현재 두나무 기업가치 12조~15조원으로 언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투자금 대비 10배 이상 가치가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7484?sid=101
Naver
[단독]한화증권, '네이버 합병추진' 두나무 지분 매각 검토
한화투자증권이 네이버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5.94%를 보유한 주요 주주다. 29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초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BAE 시스템즈, 나토형 전파교란 방지 미사일 공동 개발
▶딥스트라이크에 I-GAS GPS 통합…전자전 환경서 정밀도·신뢰성 확보
▶유럽형 정밀타격체계 진출 가속…나토 상호운용성 충족으로 수출 교두보 마련
https://vo.la/lC5E0aM
▶딥스트라이크에 I-GAS GPS 통합…전자전 환경서 정밀도·신뢰성 확보
▶유럽형 정밀타격체계 진출 가속…나토 상호운용성 충족으로 수출 교두보 마련
https://vo.la/lC5E0aM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BAE 시스템즈, 나토형 전파교란 방지 미사일 공동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영국 방산기업 BAE 시스템즈와 손잡고 전자전 상황에서도 정확한 타격이 가능한 차세대 유도무기를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재밍(전파 교란)을 막는 GPS 기술을 한화의 정밀유도무기 '딥스트라이크(Deep Strike Capability·DSC)' 체계에 통합하는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외국인 관광객 늘었는데 '돈'을 안 쓴다
야놀자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관광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수입은 2019년 49억6000만 달러 대비 23.8% 감소한 37억8000만 달러다. 1인당 평균 소비액 역시 2019년(1290달러) 대비 24.4% 줄어든 976달러다. 방문객 증가에도 소비가 줄어들면서 전체 관광수입이 감소했다.
특히 외국인 대상 면세점 매출은 2019년 40억9000달러에서 올해 15억9000달러로 급감했다. 중국 관광객의 소비 위축과 개별 여행객이 늘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지면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사 관계자는 "단체 방문객이 오면 식당에서 판매하는 정식, 코스요리 등 가격이 높은 메뉴를 상에 올리는데 개별 여행객은 1~2만원가량의 단품 식사에 그친다"며 "최근에는 해장국, 분식집 등 한국인 맛집을 찾아 나서는 여행객도 많아 식당 매출액 차이가 크다"고 귀띔했다.
#야놀자리서치
야놀자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관광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수입은 2019년 49억6000만 달러 대비 23.8% 감소한 37억8000만 달러다. 1인당 평균 소비액 역시 2019년(1290달러) 대비 24.4% 줄어든 976달러다. 방문객 증가에도 소비가 줄어들면서 전체 관광수입이 감소했다.
특히 외국인 대상 면세점 매출은 2019년 40억9000달러에서 올해 15억9000달러로 급감했다. 중국 관광객의 소비 위축과 개별 여행객이 늘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지면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사 관계자는 "단체 방문객이 오면 식당에서 판매하는 정식, 코스요리 등 가격이 높은 메뉴를 상에 올리는데 개별 여행객은 1~2만원가량의 단품 식사에 그친다"며 "최근에는 해장국, 분식집 등 한국인 맛집을 찾아 나서는 여행객도 많아 식당 매출액 차이가 크다"고 귀띔했다.
#야놀자리서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9 16:25:44
기업명: 지투지바이오(시가총액: 1조 1,16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연구협력 계약 체결)
제목 :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연구협력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
(2) 계약기간: 2025.09.29~평가종료+6개월(약 16개월)
(3) 계약체결일: 2025.09.29
(4) 계약의 내용:
주식회사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을 활용하여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가 제공하는 활성 약리 성분(API)을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현재 연구 범위는 타당성 중심의 제형 개발에 집중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전임상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 개발이 포함됨. 주식회사 지투지바이오는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에게 연구 결과를 개발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 한하여,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또는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개선 사항에 대한 비독점적, 전 세계적 영구적인 서브라이선스 권리가 포함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는 독점적 옵션을 부여함. 즉, 연구 결과에 특별히 필요하지 않거나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회사 배경 지식재산권의 광범위한 사용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옵션은 최종 보고서 제공일로부터 6개월간 유효함.
(5) 계약금액: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9004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160
기업명: 지투지바이오(시가총액: 1조 1,16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연구협력 계약 체결)
제목 :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연구협력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
(2) 계약기간: 2025.09.29~평가종료+6개월(약 16개월)
(3) 계약체결일: 2025.09.29
(4) 계약의 내용:
주식회사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을 활용하여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가 제공하는 활성 약리 성분(API)을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현재 연구 범위는 타당성 중심의 제형 개발에 집중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전임상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 개발이 포함됨. 주식회사 지투지바이오는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에게 연구 결과를 개발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 한하여,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또는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개선 사항에 대한 비독점적, 전 세계적 영구적인 서브라이선스 권리가 포함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는 독점적 옵션을 부여함. 즉, 연구 결과에 특별히 필요하지 않거나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회사 배경 지식재산권의 광범위한 사용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옵션은 최종 보고서 제공일로부터 6개월간 유효함.
(5) 계약금액: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9004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160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인터넷 #네이버
🥲 네이버 7월부터 보면서 외국인 왜 계속 파는가에 대해서 맞으면서 들은걸로는...
1. 검색시장에 대한 뷰 자체가 부정적.
> 구글에 검색 점유율이 밀렸고 더 밀릴 것이다고 보는 것 같음.
> AI 에이전트가 적용되면 '검색' 이라는 것 자체가 과거의 것이 된다고 보는 것 같음.
> 따라서 검색 엔진 플랫폼적인 가치가 퇴색되면서 그 기반 아래서 굴러가는 쇼핑, 광고 등이 경쟁력을 잃는다고 판단하는 것 같음.
> 카카오 빠들은 AI 에이전트 이후에 네이버 플랫폼 경쟁력이 사라진다고 봤음.
2. AI 에이전트 (with 슈퍼앱) 에 대한 가능성은 라인 매각 이후로 웹기반 플랫폼으로 한정적.
3. 왈라팝, 포시마크 등 M&A에 지속적인 헛발질.
4.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그나마 성장산업이 나스닥으로 이중상장되면 결국 네이버를 투자하는 매력은 없다고 하심.
> 이건 그냥 네이버가 싫은데 이유 하나 더 붙인 느낌이긴했음.
5. 결국 라인을 매각하면 안됬지만 어차피 영향력을 못 미치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각해서 AI 투자로 가야하는데 돈이 묶여서 투자여력이 없음.
> 과거 라인을 소프트뱅크에 넘길때 수익화 전략은 야후 재팬 검색 엔진을 네이버껄 쓰는 것.
> 야후 쇼핑 가격비교 엔진도 네이버 쇼핑껄 쓰는 것.
> 네이버의 SW 매출을 늘리는 것이었으나 해킹 이슈로 말짱 도루묵 되어버림.
1. 검색시장에 대한 뷰 자체가 부정적.
> 구글에 검색 점유율이 밀렸고 더 밀릴 것이다고 보는 것 같음.
> AI 에이전트가 적용되면 '검색' 이라는 것 자체가 과거의 것이 된다고 보는 것 같음.
> 따라서 검색 엔진 플랫폼적인 가치가 퇴색되면서 그 기반 아래서 굴러가는 쇼핑, 광고 등이 경쟁력을 잃는다고 판단하는 것 같음.
> 카카오 빠들은 AI 에이전트 이후에 네이버 플랫폼 경쟁력이 사라진다고 봤음.
2. AI 에이전트 (with 슈퍼앱) 에 대한 가능성은 라인 매각 이후로 웹기반 플랫폼으로 한정적.
3. 왈라팝, 포시마크 등 M&A에 지속적인 헛발질.
4.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그나마 성장산업이 나스닥으로 이중상장되면 결국 네이버를 투자하는 매력은 없다고 하심.
> 이건 그냥 네이버가 싫은데 이유 하나 더 붙인 느낌이긴했음.
5. 결국 라인을 매각하면 안됬지만 어차피 영향력을 못 미치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각해서 AI 투자로 가야하는데 돈이 묶여서 투자여력이 없음.
> 과거 라인을 소프트뱅크에 넘길때 수익화 전략은 야후 재팬 검색 엔진을 네이버껄 쓰는 것.
> 야후 쇼핑 가격비교 엔진도 네이버 쇼핑껄 쓰는 것.
> 네이버의 SW 매출을 늘리는 것이었으나 해킹 이슈로 말짱 도루묵 되어버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일동제약 ID110521156 임상1상 결과]
2025.09.29. 일동제약 IR노트 공유합니다
(당사 의견은 배제)
* 임상 결과 요약
- ID110521156은 경구용 소분자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비만 및 제2형 당뇨 치료를 목표로 개발됨
- 임상 1상은 한국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입원 환경에서 50, 100, 200mg 용량군으로 반복투여, 평균 BMI는 29.4
- 결과: 최고 용량(200mg)에서 평균 -9.9%의 체중감소율 확인(위약대비 -6.8%), ALT/AST 상승 X(=>간독성 우려X), 약물 축적 X
* ID110521156 개발 배경 및 차별점
- 기존 펩타이드 제형은 주사제형으로 편의성이 비교적 낮고, 제조원가가 높아 생산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음
- ID110521156은 저분자 제형으로 단순한 구조, 높은 생체이용률(원숭이 18~32%), 낮은 간독성 위험을 보유
- 경쟁 약물(Orforglipron, Danuglipron 등) 대비 높은 효능, 용량 적정 불필요, 복용 편의성 확보
- ID110521156 투여 시 체지방 감소하면서도 제지방 보존됨
* 임상 1상 SAD 결과 (단회 투여)
- 코호트별 8명(시험군 6, 위약 2), 100/200/400mg 투여, 추가 코호트에서 식이 영향 평가
- PK: 전신노출도(AUClast)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 반감기 2.9~4.4시간
- PK-PD: 반감기 짧지만 혈중 유리약물농도 18시간 이상 효능 농도를 상회 => 1일 1회 요법 가능
- 식이 영향 없음: 공복·고지방식 후 PK 변화 미미
- 안전성: SAE 없음, 구토/오심 등 경미한 GI 부작용만 관찰, 설사·복통은 없음
* 임상 1상 MAD 결과 (반복 투여)
- 코호트당 12명(시험군 10, 위약 2), 50/100/200mg, 4주간 반복투여, 용량 적정 없이 진행
- 체중 변화: 평균 -9.9%. 최대 -13.8% 감소(위약 대비: 50mg -2.4%, 100mg -3.8%, 200mg -6.8%)
- 200mg군의 87.5%에서 ≥5% 체중 감소, 허리둘레 -5.7cm(최대 -6.9cm)
- 체지방량 평균 -15.4% 감소, 제지방 비율 +1.7% 증가
- 혈당: 모든 용량군 혈당곡선 감소, 투여 첫날부터 4주간 유의한 혈당 개선 지속
- PK: AUCtau 용량-비례적 증가, 약물 축적 없음
- 안전성: TEAE 대부분 경미,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중단 사례 없음
- 간기능 관련 검사:
. 중요 지표인 ALT, AST는 투약 기간 중 안정적으로 정상 범위 유지
. 총 빌리루빈 상승이 관찰되었으나 이는 간접 빌리루빈의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간독성을 의미하지 않음
. 빌리루빈 수치 증가는 투약 종료 후 별도 조치 없이 정상 범위로 회복됨
* 경쟁력
- 4주 반복투여 기준 ID110521156은 위약 조정 체중 감소율 최대 -6.8%
- 경쟁 약물(Orforglipron -3.5%, TERN-601 -4.9% 등) 대비 우위
- 혈당 감소 효과도 동등 이상 수준, 단순한 복용법·내약성 측면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
* 향후 개발 전략
- 미국 내 BMI≥30 환자 대상 2상 임상(16주, 비입원 환경) 계획
- 고용량군에서 단순 적정(simple titration) 적용해 내약성 최적화
- 장기간 투여를 위한 유지요법·병용요법 으로 개발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라이센싱 계약 체결 목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의응답
** 이상반응 관련
Q. 이상반응 Grade 1, 2, 3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 CTCAE 가이던스에 따라 등급을 매기며, 질병·기관·약물 특성마다 차이가 있음
- 부작용 판정 시 치료 중단 여부, 의학적 처치 필요 여부, 가역성 여부도 고려해야 함
- ID110521156의 임상1상에서는 Grade 3 빌리루빈 상승 사례가 있었으나 심각한 간독성이나 입원 필요성은 없었음
- GI 관련 이상반응은 가이던스가 명확하지 않음. Grade 1은 가벼운 불편감, Grade 2는 증상의 빈도, Grade 3는 추가적인 의학적 중재 필요한 정도로 측정함
Q. 빌리루빈 Grade 3 상승이 첫 주에만 나타난 것인지?
- 대부분 첫 주에 상승했으나 이후 지속적 증가는 없었음
- 투약 중단 시 별도의 조치 없이 24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패턴 확인
Q. 빌리루빈 상승 외에 RBC 감소 등 혈액학적 문제는 없었는지?
- 적혈구·헤모글로빈 수치는 정상 범위 유지
- 감마-GT, ALP 검사 통해 담관 폐쇄 가능성 없는 것도 확인함
- 기전 연구 결과, 빌리루빈 증가한 이유는 UGT1A1 효소 억제로 인한 것
- UGT1A1은 빌리루빈 대사에 특화된 효소로 다른 약물 대사에는 영향 없음
- 비만 환자에서 UGT1A1 발현 증가가 보고돼,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현상으로 판단
Q. 향후 GI 부작용 관리 및 타이트레이션 계획은?
- 오포는 반감기 16시간으로 축적성이 있음
- ID110521156 은 24시간 내 소실돼 축적성 없음 → 장기적으로 GI 부작용 악화 가능성 낮음
- GLP-1 호르몬의 생리적 패턴을 모방함으로써 안전성 확보한 것이라고 분석됨
- 따라서 장기 내성 가능성 낮고,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기대
** 경쟁력 및 향후 계획/전략
Q. 임상 2상 일정이 내년 하반기인 이유와 파트너사 협의 현황은?
- 임상2상은 비용이 많이 필요해 직접 진행 어려움
- 1상 참여자의 89%가 남성이었는데, GLP-1 계열은 여성에게서 더 효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임
- 미국 임상2상에서 이를 확인하고자 함
- 현재 메이저 제약사 한 곳과 임상 2상 디자인/제형 관련 함께 논의 중
Q. 제약사들이 저분자 GLP-1RA에도 관심 가지는지?
- 저분자 약물의 차별성과 병용 가능성 때문에 관심 받고 있음
- 로슈는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일 블록버스터보다 복합제·유지요법 중심 전략을 채택함
-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장기 유지요법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됨
Q. 경구용 GLP-1 개발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는?
- 하루 1회 복용 후 24시간 내 완전히 소실, 약물 축적 없음
- 낮은 용량에서도 효과를 보여 병용·복합제 개발 가능성 있음
- 비급여에서 급여화로 전환될 때 비용 경쟁력 확보 가능함
Q. 데이터를 주로 다누글리프론(화이자)과 비교하는 이유?
- 개발 초기부터 화이자 계열 약물 구조를 참고하였음
- 화이자 약물 중단 사례 이후 안전성 검증 요구가 많았음
- 로그P 및 일일 투여량 분석한 데이터에서 다누, 오포 등 경쟁약 대비 간독성 위험 낮음을 확인
[일동제약 ID110521156 임상1상 결과]
2025.09.29. 일동제약 IR노트 공유합니다
(당사 의견은 배제)
* 임상 결과 요약
- ID110521156은 경구용 소분자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비만 및 제2형 당뇨 치료를 목표로 개발됨
- 임상 1상은 한국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입원 환경에서 50, 100, 200mg 용량군으로 반복투여, 평균 BMI는 29.4
- 결과: 최고 용량(200mg)에서 평균 -9.9%의 체중감소율 확인(위약대비 -6.8%), ALT/AST 상승 X(=>간독성 우려X), 약물 축적 X
* ID110521156 개발 배경 및 차별점
- 기존 펩타이드 제형은 주사제형으로 편의성이 비교적 낮고, 제조원가가 높아 생산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음
- ID110521156은 저분자 제형으로 단순한 구조, 높은 생체이용률(원숭이 18~32%), 낮은 간독성 위험을 보유
- 경쟁 약물(Orforglipron, Danuglipron 등) 대비 높은 효능, 용량 적정 불필요, 복용 편의성 확보
- ID110521156 투여 시 체지방 감소하면서도 제지방 보존됨
* 임상 1상 SAD 결과 (단회 투여)
- 코호트별 8명(시험군 6, 위약 2), 100/200/400mg 투여, 추가 코호트에서 식이 영향 평가
- PK: 전신노출도(AUClast)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 반감기 2.9~4.4시간
- PK-PD: 반감기 짧지만 혈중 유리약물농도 18시간 이상 효능 농도를 상회 => 1일 1회 요법 가능
- 식이 영향 없음: 공복·고지방식 후 PK 변화 미미
- 안전성: SAE 없음, 구토/오심 등 경미한 GI 부작용만 관찰, 설사·복통은 없음
* 임상 1상 MAD 결과 (반복 투여)
- 코호트당 12명(시험군 10, 위약 2), 50/100/200mg, 4주간 반복투여, 용량 적정 없이 진행
- 체중 변화: 평균 -9.9%. 최대 -13.8% 감소(위약 대비: 50mg -2.4%, 100mg -3.8%, 200mg -6.8%)
- 200mg군의 87.5%에서 ≥5% 체중 감소, 허리둘레 -5.7cm(최대 -6.9cm)
- 체지방량 평균 -15.4% 감소, 제지방 비율 +1.7% 증가
- 혈당: 모든 용량군 혈당곡선 감소, 투여 첫날부터 4주간 유의한 혈당 개선 지속
- PK: AUCtau 용량-비례적 증가, 약물 축적 없음
- 안전성: TEAE 대부분 경미,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중단 사례 없음
- 간기능 관련 검사:
. 중요 지표인 ALT, AST는 투약 기간 중 안정적으로 정상 범위 유지
. 총 빌리루빈 상승이 관찰되었으나 이는 간접 빌리루빈의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간독성을 의미하지 않음
. 빌리루빈 수치 증가는 투약 종료 후 별도 조치 없이 정상 범위로 회복됨
* 경쟁력
- 4주 반복투여 기준 ID110521156은 위약 조정 체중 감소율 최대 -6.8%
- 경쟁 약물(Orforglipron -3.5%, TERN-601 -4.9% 등) 대비 우위
- 혈당 감소 효과도 동등 이상 수준, 단순한 복용법·내약성 측면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
* 향후 개발 전략
- 미국 내 BMI≥30 환자 대상 2상 임상(16주, 비입원 환경) 계획
- 고용량군에서 단순 적정(simple titration) 적용해 내약성 최적화
- 장기간 투여를 위한 유지요법·병용요법 으로 개발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라이센싱 계약 체결 목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의응답
** 이상반응 관련
Q. 이상반응 Grade 1, 2, 3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 CTCAE 가이던스에 따라 등급을 매기며, 질병·기관·약물 특성마다 차이가 있음
- 부작용 판정 시 치료 중단 여부, 의학적 처치 필요 여부, 가역성 여부도 고려해야 함
- ID110521156의 임상1상에서는 Grade 3 빌리루빈 상승 사례가 있었으나 심각한 간독성이나 입원 필요성은 없었음
- GI 관련 이상반응은 가이던스가 명확하지 않음. Grade 1은 가벼운 불편감, Grade 2는 증상의 빈도, Grade 3는 추가적인 의학적 중재 필요한 정도로 측정함
Q. 빌리루빈 Grade 3 상승이 첫 주에만 나타난 것인지?
- 대부분 첫 주에 상승했으나 이후 지속적 증가는 없었음
- 투약 중단 시 별도의 조치 없이 24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패턴 확인
Q. 빌리루빈 상승 외에 RBC 감소 등 혈액학적 문제는 없었는지?
- 적혈구·헤모글로빈 수치는 정상 범위 유지
- 감마-GT, ALP 검사 통해 담관 폐쇄 가능성 없는 것도 확인함
- 기전 연구 결과, 빌리루빈 증가한 이유는 UGT1A1 효소 억제로 인한 것
- UGT1A1은 빌리루빈 대사에 특화된 효소로 다른 약물 대사에는 영향 없음
- 비만 환자에서 UGT1A1 발현 증가가 보고돼,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현상으로 판단
Q. 향후 GI 부작용 관리 및 타이트레이션 계획은?
- 오포는 반감기 16시간으로 축적성이 있음
- ID110521156 은 24시간 내 소실돼 축적성 없음 → 장기적으로 GI 부작용 악화 가능성 낮음
- GLP-1 호르몬의 생리적 패턴을 모방함으로써 안전성 확보한 것이라고 분석됨
- 따라서 장기 내성 가능성 낮고,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기대
** 경쟁력 및 향후 계획/전략
Q. 임상 2상 일정이 내년 하반기인 이유와 파트너사 협의 현황은?
- 임상2상은 비용이 많이 필요해 직접 진행 어려움
- 1상 참여자의 89%가 남성이었는데, GLP-1 계열은 여성에게서 더 효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임
- 미국 임상2상에서 이를 확인하고자 함
- 현재 메이저 제약사 한 곳과 임상 2상 디자인/제형 관련 함께 논의 중
Q. 제약사들이 저분자 GLP-1RA에도 관심 가지는지?
- 저분자 약물의 차별성과 병용 가능성 때문에 관심 받고 있음
- 로슈는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일 블록버스터보다 복합제·유지요법 중심 전략을 채택함
-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장기 유지요법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됨
Q. 경구용 GLP-1 개발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는?
- 하루 1회 복용 후 24시간 내 완전히 소실, 약물 축적 없음
- 낮은 용량에서도 효과를 보여 병용·복합제 개발 가능성 있음
- 비급여에서 급여화로 전환될 때 비용 경쟁력 확보 가능함
Q. 데이터를 주로 다누글리프론(화이자)과 비교하는 이유?
- 개발 초기부터 화이자 계열 약물 구조를 참고하였음
- 화이자 약물 중단 사례 이후 안전성 검증 요구가 많았음
- 로그P 및 일일 투여량 분석한 데이터에서 다누, 오포 등 경쟁약 대비 간독성 위험 낮음을 확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9 17:40:53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2조 6,50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한미약품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930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2조 6,50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한미약품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9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9 17:38:3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7,7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7,7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선수촌
Some people involved in the effort both inside and outside of the government worry that the government's targets aren't realistic. Individual missiles can take two years to fully assemble. It can take several months a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to test and qualify weapons from new suppliers as safe and reliable enough for U.S. service members to use.
There are also questions about the money needed to accelerate production. The Trump administration's Big, Beautiful Bill, signed in July, provided an additional $25 billion in five-year munitions funding, but analysts say that hitting the Pentagon's aggressive targets would cost tens of billions more.
미쿡에는 미사일 만들 캐파도 없고 돈도 없군요.
한국에 싼거 많습니다.
혹시 3500억 달러어치 미사일을 사가실 의향은 없으신지.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pentagon-pushes-to-double-missile-production-for-potential-china-conflict-ee153ad3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entagon Pushes to Double Missile Production for Potential China Conflict
U.S. military leaders are urging defense contractors to increase assembly of 12 critical weap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