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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떡상떡상 말랑카우 (폐업)
#미래에셋증권 #인터넷 #네이버

🥲 네이버 7월부터 보면서 외국인 왜 계속 파는가에 대해서 맞으면서 들은걸로는...

1. 검색시장에 대한 뷰 자체가 부정적.
> 구글에 검색 점유율이 밀렸고 더 밀릴 것이다고 보는 것 같음.
> AI 에이전트가 적용되면 '검색' 이라는 것 자체가 과거의 것이 된다고 보는 것 같음.
> 따라서 검색 엔진 플랫폼적인 가치가 퇴색되면서 그 기반 아래서 굴러가는 쇼핑, 광고 등이 경쟁력을 잃는다고 판단하는 것 같음.
> 카카오 빠들은 AI 에이전트 이후에 네이버 플랫폼 경쟁력이 사라진다고 봤음.

2. AI 에이전트 (with 슈퍼앱) 에 대한 가능성은 라인 매각 이후로 웹기반 플랫폼으로 한정적.

3. 왈라팝, 포시마크 등 M&A에 지속적인 헛발질.

4.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그나마 성장산업이 나스닥으로 이중상장되면 결국 네이버를 투자하는 매력은 없다고 하심.
> 이건 그냥 네이버가 싫은데 이유 하나 더 붙인 느낌이긴했음.

5. 결국 라인을 매각하면 안됬지만 어차피 영향력을 못 미치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각해서 AI 투자로 가야하는데 돈이 묶여서 투자여력이 없음.
> 과거 라인을 소프트뱅크에 넘길때 수익화 전략은 야후 재팬 검색 엔진을 네이버껄 쓰는 것.
> 야후 쇼핑 가격비교 엔진도 네이버 쇼핑껄 쓰는 것.
> 네이버의 SW 매출을 늘리는 것이었으나 해킹 이슈로 말짱 도루묵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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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일동제약 ID110521156 임상1상 결과]
2025.09.29. 일동제약 IR노트 공유합니다
(당사 의견은 배제)

* 임상 결과 요약 
- ID110521156은 경구용 소분자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비만 및 제2형 당뇨 치료를 목표로 개발됨
- 임상 1상은 한국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입원 환경에서 50, 100, 200mg 용량군으로 반복투여, 평균 BMI는 29.4
- 결과: 최고 용량(200mg)에서 평균 -9.9%의 체중감소율 확인(위약대비 -6.8%), ALT/AST 상승 X(=>간독성 우려X), 약물 축적 X

* ID110521156 개발 배경 및 차별점
- 기존 펩타이드 제형은 주사제형으로 편의성이 비교적 낮고, 제조원가가 높아 생산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음
- ID110521156은 저분자 제형으로 단순한 구조, 높은 생체이용률(원숭이 18~32%), 낮은 간독성 위험을 보유 
- 경쟁 약물(Orforglipron, Danuglipron 등) 대비 높은 효능, 용량 적정 불필요, 복용 편의성 확보
- ID110521156 투여 시 체지방 감소하면서도 제지방 보존됨

* 임상 1상 SAD 결과 (단회 투여)
- 코호트별 8명(시험군 6, 위약 2), 100/200/400mg 투여, 추가 코호트에서 식이 영향 평가
- PK: 전신노출도(AUClast)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 반감기 2.9~4.4시간
- PK-PD: 반감기 짧지만 혈중 유리약물농도 18시간 이상 효능 농도를 상회 => 1일 1회 요법 가능
- 식이 영향 없음: 공복·고지방식 후 PK 변화 미미
- 안전성: SAE 없음, 구토/오심 등 경미한 GI 부작용만 관찰, 설사·복통은 없음

* 임상 1상 MAD 결과 (반복 투여)
- 코호트당 12명(시험군 10, 위약 2), 50/100/200mg, 4주간 반복투여, 용량 적정 없이 진행
- 체중 변화: 평균 -9.9%. 최대 -13.8% 감소(위약 대비: 50mg -2.4%, 100mg -3.8%, 200mg -6.8%)
- 200mg군의 87.5%에서 ≥5% 체중 감소, 허리둘레 -5.7cm(최대 -6.9cm)
- 체지방량 평균 -15.4% 감소, 제지방 비율 +1.7% 증가
- 혈당: 모든 용량군 혈당곡선 감소, 투여 첫날부터 4주간 유의한 혈당 개선 지속
- PK: AUCtau 용량-비례적 증가, 약물 축적 없음
- 안전성: TEAE 대부분 경미,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중단 사례 없음
- 간기능 관련 검사:
  . 중요 지표인 ALT, AST는 투약 기간 중 안정적으로 정상 범위 유지
  . 총 빌리루빈 상승이 관찰되었으나 이는 간접 빌리루빈의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간독성을 의미하지 않음
  . 빌리루빈 수치 증가는 투약 종료 후 별도 조치 없이 정상 범위로 회복됨

* 경쟁력
- 4주 반복투여 기준 ID110521156은 위약 조정 체중 감소율 최대 -6.8%
- 경쟁 약물(Orforglipron -3.5%, TERN-601 -4.9% 등) 대비 우위
- 혈당 감소 효과도 동등 이상 수준, 단순한 복용법·내약성 측면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

* 향후 개발 전략
- 미국 내 BMI≥30 환자 대상 2상 임상(16주, 비입원 환경) 계획
- 고용량군에서 단순 적정(simple titration) 적용해 내약성 최적화
- 장기간 투여를 위한 유지요법·병용요법 으로 개발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라이센싱 계약 체결 목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의응답

** 이상반응 관련
Q. 이상반응 Grade 1, 2, 3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 CTCAE 가이던스에 따라 등급을 매기며, 질병·기관·약물 특성마다 차이가 있음
- 부작용 판정 시 치료 중단 여부, 의학적 처치 필요 여부, 가역성 여부도 고려해야 함 
- ID110521156의 임상1상에서는 Grade 3 빌리루빈 상승 사례가 있었으나 심각한 간독성이나 입원 필요성은 없었음
- GI 관련 이상반응은 가이던스가 명확하지 않음. Grade 1은 가벼운 불편감, Grade 2는 증상의 빈도, Grade 3는 추가적인 의학적 중재 필요한 정도로 측정함

Q. 빌리루빈 Grade 3 상승이 첫 주에만 나타난 것인지?
- 대부분 첫 주에 상승했으나 이후 지속적 증가는 없었음
- 투약 중단 시 별도의 조치 없이 24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패턴 확인

Q. 빌리루빈 상승 외에 RBC 감소 등 혈액학적 문제는 없었는지?
- 적혈구·헤모글로빈 수치는 정상 범위 유지
- 감마-GT, ALP 검사 통해 담관 폐쇄 가능성 없는 것도 확인함
- 기전 연구 결과, 빌리루빈 증가한 이유는 UGT1A1 효소 억제로 인한 것
- UGT1A1은 빌리루빈 대사에 특화된 효소로 다른 약물 대사에는 영향 없음
- 비만 환자에서 UGT1A1 발현 증가가 보고돼,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현상으로 판단

Q. 향후 GI 부작용 관리 및 타이트레이션 계획은?
- 오포는 반감기 16시간으로 축적성이 있음
- ID110521156 은 24시간 내 소실돼 축적성 없음 → 장기적으로 GI 부작용 악화 가능성 낮음
- GLP-1 호르몬의 생리적 패턴을 모방함으로써 안전성 확보한 것이라고 분석됨
- 따라서 장기 내성 가능성 낮고,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기대

** 경쟁력 및 향후 계획/전략
Q. 임상 2상 일정이 내년 하반기인 이유와 파트너사 협의 현황은?
- 임상2상은 비용이 많이 필요해 직접 진행 어려움
- 1상 참여자의 89%가 남성이었는데, GLP-1 계열은 여성에게서 더 효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임
- 미국 임상2상에서 이를 확인하고자 함
- 현재 메이저 제약사 한 곳과 임상 2상 디자인/제형 관련 함께 논의 중

Q. 제약사들이 저분자 GLP-1RA에도 관심 가지는지?
- 저분자 약물의 차별성과 병용 가능성 때문에 관심 받고 있음
- 로슈는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일 블록버스터보다 복합제·유지요법 중심 전략을 채택함
-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장기 유지요법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됨

Q. 경구용 GLP-1 개발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는?
- 하루 1회 복용 후 24시간 내 완전히 소실, 약물 축적 없음
- 낮은 용량에서도 효과를 보여 병용·복합제 개발 가능성 있음
- 비급여에서 급여화로 전환될 때 비용 경쟁력 확보 가능함

Q. 데이터를 주로 다누글리프론(화이자)과 비교하는 이유?
- 개발 초기부터 화이자 계열 약물 구조를 참고하였음
- 화이자 약물 중단 사례 이후 안전성 검증 요구가 많았음 
- 로그P 및 일일 투여량 분석한 데이터에서 다누, 오포 등 경쟁약 대비 간독성 위험 낮음을 확인
2025.09.29 17:40:53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2조 6,50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한미약품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930
2025.09.29 17:38:3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7,7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선수촌
Some people involved in the effort both inside and outside of the government worry that the government's targets aren't realistic. Individual missiles can take two years to fully assemble. It can take several months a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to test and qualify weapons from new suppliers as safe and reliable enough for U.S. service members to use.

There are also questions about the money needed to accelerate production. The Trump administration's Big, Beautiful Bill, signed in July, provided an additional $25 billion in five-year munitions funding, but analysts say that hitting the Pentagon's aggressive targets would cost tens of billions more.


미쿡에는 미사일 만들 캐파도 없고 돈도 없군요.

한국에 싼거 많습니다.

혹시 3500억 달러어치 미사일을 사가실 의향은 없으신지.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pentagon-pushes-to-double-missile-production-for-potential-china-conflict-ee153a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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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쌓는자 로마도 그리 망햇다....
⚡️⚡️⚡️⚡️⚡️⚡️
우리 영화 제작 사업이 미국에서 다른 나라들에 의해 마치 "아기에게서 사탕을 훔치는 것"처럼 도둑맞았습니다. 캘리포니아는 무능하고 약한 주지사 때문에 특히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따라서 이 오래되고 끝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외부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듭시다! 대통령 D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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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 Containers, HD현대미포에 피더 컨테이너선 3척 추가 발주]

- 마리나키스 그룹 산하 Capital Containers는 2,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1,800TEU급 컨테이너선 1척HD현대미포에 추가 발주

- 올해 4월 Capital Maritime은 2,800-TEU 컨테이너선 8척과 1,800-TEU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했으며, 7월에는 2,800-TEU 컨테이너선 2척을 추가 발주한 바 있음

- 이로써 올해 Capital Maritime이 HD현대미포로 발주한 피더선은 총 19척으로 늘어나며, 2025년 들어 해당 선종 투자 규모는 거의 10억 달러에 이름

- 해당 선박은 모두 스크러버가 장착되며, LNG Ready 재원. 또한 향후 선박 내 CO₂ 포집기술 설치를 위한 보조 전력 시스템이 설계에 반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apital-containers-inches-up-feeder-ship-newbuilding-haul-in-south-korea/2-1-1878266
이천메탈!
9월 30일 시황. AI 반등, 대규모 M&A, 금리 하락에 반등

◎ 해외 증시
국채 금리 하락, 엔비디아 상승, 대형M&A 효과에 반등
11개 업종 중 에너지, 통신서비스 외 9개 업종 상승
특히 지난주 우려를 자아냈던 AI 관련주 지수 견인
엔비디아 2%, 마이크론 4% 상승
바클레이즈. AI 투자 이슈 둔화될 기미 없어
AI가 글로벌 성장 요인. 관련주 계속 주목해야
게임회사 EA가 550억달러에 비상장 전환
사우디 국부펀드 주도 컨서시엄에 매각되는 것
통상 대규모 M&A는 경기가 좋다는 신호로 해석
컨서시엄 업체 중 어피니티의 CEO는 트럼프 사위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도 영향. 10년물 4.14%
존 윌리암스. 인플레 확대 조짐없어. 고용 위험은 커져
고용 지나치게 악화되는 것 원하지 않아
베스 해맥. 고용은 양호. 인플레는 목표 대비 높아
제약적 정책 유지해야 인플레 목표치로 갈 수 있어
알베르토 무살렘. 인플레는 여전히 목표치 웃돌아
추가 인하 열려있지만 신중하게 결정해야
셧다운 여부가 걸린 예산안 문제 지속 관심 받는 중
제프리스, 데이터 발표 지연시 10월 인하 어려워
트럼프, 셧다운시 근로자 아예 해고할 것 경고
이 경우 고용 지표 더욱 악화될 가능성 높아
노동통계국은 셧다운시 고용 지표 발표 없다고
보고서 뿐 아니라 데이터 수집도 중단될 것이라고
로이터, 7~10일 단기 예산 등 논의 중이라고 보도
CPI, PPI, 주간실업수당 등 지표 올스톱 가능성
엔비디아 2% 오르며 지수 견인
번스타인. 강력한 수요 긍정적. 매수 유지
제프리스. 목표 주가 205→220달러로 상향
도이치. 램 리서치 메모리, 파운드리 성장 수혜
우호적 성장 사이클 이어질 것. 100→150 상향
실적 공개 후 부진했던 마이크론 4.2% 상승
제프리스. 애플 아이폰17 수요 이어지기 어려워
근거로 주문 후 대기 시간 감소 지적. 미국은 0시간
트럼프의 해외 제작 영화 관세 발언에 관련주 약세
대마가 고령층 건강에 도움된다는 언급에 관련주 상승
골드만삭스. 글로벌 증시 연말까지 랠리 이어갈 듯
경제, 침체 없는 금리인하 효과 등이 상승 동력
연말 6,800p. 1년 후 7,200p까지 상승 예상
도이치뱅크. 실적, 자사주 매입 등 효과에 연말 7,000p
야후. 한국과 일본의 대미국 투자 불분명해
한국은 직접 투자 방식은 외환보유고 감안시 불가능
일본도 재검토 암시했다는 보도가 나와 불분명하다고
골드만삭스. 헤지펀드들 지난주 아시아 대규모 순매도
특히 기술주에 대한 차익 매물이 많았다고
긴 연휴 전 위험 회피하려는 것이 이유로 보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9 (-0.2%)
국제유가 63.15달러 (-3.91%)
변동성지수 16.12 (+5.43%)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1.74%
야간선물 -0.10%

◎ 전망과 전략
일부 악재 구간 통과하며 전일 큰 폭 반등
최근 부담을 준 것은 정책, AI, 금리, 관세 문제
이 중 정책과 AI, 금리 문제 완화되며 매수 유입
반도체 가격 상승 예상하는 보고서 이어지는 중
미국내 반도체 생산 압박하는 관세 영향도 제한적
실질적으로 미국이 온전한 갑이기 어렵다는 분석
배당 소득, 상법 개정도 유연한 대응 언급 나옴
증시 상승 요인인 정책 기대감이 이어질 수 있는 대목
또 주말 PCE 안도감에 연내 금리인하 기대도
다만 미국의 투자 압박은 아직 해소되지 않은 사안
추세 전환 보다는 부담 완화에 따른 반등 정도
상승 이 후 또 한 번의 매물 소화 과정으로 판단
미국 고용. 연휴 후 삼성전자 실적이 변수가 될 전망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최근 조정기 기관, 외국인이 물량 받아낸 종목들
상승 추세 후 가격 조정 이어간 기존 주도주군 지속 체크
마이크론, D램 및 낸드 가격 20% 이상 인상 보도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HDD 사이클 강세와 투자전략 (MS)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
[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26년 상반기까지 우상향 방향성 확보

자료: https://cutt.ly/WrMG1czD

■ 3Q25 Preview: 메모리 기판 수요가 전사 실적 견인중

25년 3분기 매출 2,729억원(YoY +17.3%, QoQ +11.0%), 영업이익 136억원(YoY +48.1%, QoQ +629.3, OPM 5.0%)을 기록할 전망. 메모리 및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과 MLB 모두 전분기 대비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메모리 패키지기판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DDR5 및 GDDR7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며 가동률이 90% 중반에 도달. 25년 1분기까지 진행된 강도 높은 재고조정 이후 고객사의 재고 레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FCCSP 수요가 모든 전방 어플리케이션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FCBGA 가동률 또한 전분기대비 상승. [3]MLB 또한 네트워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AI 가속기 및 800G 네트워크향 물량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MLB 매출이 약 20% 증가할 전망

전 제품에 대한 가동률이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고 원달러 환율 또한 우호적인 상황으로 영업이익 또한 기존 추정치 대비 36% 상향

■ 2026 Preview: 견조한 메모리 수요와 FCBGA 턴어라운드

26년 매출 1조 2,368억원(YoY +19.5%), 영업이익 965억원(YoY +257.4%, OPM 7.8%)를 기록할 전망

[1]데이터센터발 강한 수요로 고객사의 DRAM 재고 또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26년 상반기까지 수주 가시성이 확보되었다고 판단. DDR5 외에도 GDDR7 및 LPDDR5의 전방 어플리케이션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경우 25년 하반기부터 FCBGA 감가상각비 축소 및 전장 자율주행칩, 서버 컨트롤러 등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가동률 상승 감안 시 26년 상반기 중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FCCSP 또한 전장 레이다(Radar) 센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수요가 발생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

[3]MLB의 경우 기존 연간 2,000억원 규모 Capa를 확보하고 있으나 고객 수요에 대응해 26년 2분기 중 2배 수준의 Capa 확대를 계획. 글로벌 MLB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대덕전자는 HD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생산능력 확대 이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가 기대

■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상향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26년 예상EPS에 주요 기판 업체 평균 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메모리 기판 업황 호조가 예상대비 장기화되고 있고 21~22년 투자 이후 적자가 지속되던 FCBGA가 26년 중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점을 감안 시 기판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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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 조기 유방암 임상 3상 또 성공

엔허투는 수술 전 보조요법을 받은 이후 유방 또는 액와 림프절에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고 재발 위험이 높은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침습적 무질병 생존(IDFS)을 트라스투주맙엠탄신(T-DM1, 제품명 캐싸일라) 대비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