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투칸 – Telegram
토큰투칸
568 subscribers
385 photos
1 video
354 links
삼라만상 폰지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OKDO - NOTI (Honey-Pot)
[일본 NFT 문화 그리고 사상가, 이것은 이상적인가 이질적인가]

- Written by 1mpal

크립토 닌자 파트너스(CNP)를 필두로 닌자 DAO의 파생 프로젝트들은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낮은 리스팅과 고공행진하는 FP 덕분인지 일본 NFT 시장에 대한 예찬론까지 목격됩니다.
과연 일본 NFT는 이상적인 걸까요, 이질적인 걸까요? CNP, 이케하야, 그리고 LLAC의 슈헤이를 통해 그들의 움직임을 살펴 봅니다.

요약

- 일본은 가상자산에 세금 폭탄을 매기는 나라. 최대 55%의 세금을 매기는 국가이기 때문에 투자 상품으로서의 NFT보다 수집품이나 멤버십으로서의 NFT가 주목받는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크립토닌자 파운더인 '이케하야'가 일본 NFT 시장의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는 사상가이며, 자신의 사상 및 철학에 동조하는 이들을 기반으로 단단한 커뮤니티를 구축했습니다.

- LLAC(Live Like A Cat) 역시 슈헤이라는 강연자를 데리고 와 진행한 프로젝트로, 슈헤이는 '가치호(=다이아몬드 핸드)'라는 철학을 설파하며 이케하와 동일한 사상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NFT씬의 리더가 투자자보다는 사상가의 페르소나를 갖는 것으로, 일본 NFT 문화는 이질적으로 보이면서도 이상적으로 보이는 양면을 갖추게 됩니다. 사상에 동조하지 않는 이들은 철저하게 배격하는 문화입니다.

👉전문보기(NAVER BLOG)

ㅡㅡㅡㅡㅡ
🌊 [DOKDO DAO Official Links]
Linktree l Discord l Twitter
👍1
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솔라나 vs 폴리곤, 솔라나 개발자 관점에서 본 차이점과 폴리곤의 뱀파이어 어택

📌내용 요약
- 지난해 SBF, 그리고 FTX의 몰락으로 인해 솔라나 인지도 저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탈릭은 [솔라나를 기반으로 하는 개발자]들의 강점에 주목

-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블록체인 개발을 해온 시니어 개발자의 관점에서 두 체인의 장단점 비교

- 성능, 확장성, 보안, 커뮤니티 등의 장점에서 솔라나의 손을 들어줌

🐶개코멘트
솔라나의 장점만 두고 폴리곤과 비교 부각 시키는 아티클에 가까웠다. Tanner Philp이 솔라나 기반의 커스터디얼 월렛을 개발하는 운영진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아티클이 재미있다고 느낀게, 작년엔 폴리곤이 솔라나의 비교대상으로 오르는 일은 드물었다.

솔라나의 몰락과 폴리곤의 부흥으로 인해 어느정도 균형이 맞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SBF를 잃은 솔라나는 이후 토큰 가격외에도 방어전을 펼치고 있다. 그 중 점유율을 가장 영리하게 빼앗고 있는 쪽은 폴리곤이다. 지난 테라사태 때도 마찬가지로 난민 프로젝트들을 마이그레이션 시키며 자금도 지원했다.

최근 이더 및 폴리곤으로 확장을 선언한 deGods 및 y00ts는 솔라나 내에서 볼륨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블루칩들이다.

당연히 솔라나 커뮤니티의 반발심이 커지며 현재 커뮤니티의 후킹을 끌 수 있는 주제가 폴리곤 vs 솔라나가 아닌가 싶다.

폴리곤은 뛰어난 비즈니스 및 사업확장성과 다르게 커뮤니티 및 블루칩 NFT 등의 내실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아왔다.

폴리곤은 지난해 다양하고 인지도 높은 프랜차이즈를 본인들 생태계 안에 포함 시켰다. 스타벅스 뿐 아니라 전통 커뮤니티의 강자인 레딧 또한 폴리곤 사이드에서 함께하고 있다.

이제는 올해를 시작으로 Web3 커뮤니티 또한 솔라나로부터 직접 나눠 가지려 한다.

솔라나는 어떻게 커뮤니티를 지켜낼 것이며 폴리곤은 과연 자체적으로 Web3 커뮤니티 구축에 성공할 수 있을까?
1
https://twitter.com/aaronsiim/status/1586412346817187840

제너러티브 AI 유형별 일람

출처:aaronsiim from twitter
[ChatGPT를 여행하는 마케터를 위한 안내서]
https://doc.clickup.com/25598832/p/h/rd6vg-11027/d62106b77b59e6d

마케터 @ChrisClickUp가 만든 마케팅 프롬프트 템플릿

구글링 능력이 많은 업종에서 작지 않은 차이를 만들어내듯, AI 툴 활용도 또한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 능률을 올리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건 최대한 써보도록 합시다

📌 사용 예시
- 카피라이팅
- 이메일 마케팅
- 블로그 작성
- 인플루언스 마케팅
- 유튜브, 페이스북 광고 카피
-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게시물 아이디어
- 콜드 DM, 콜드 이메일 아이디어

➡️ 추가) 그 외에 사용 가능한 기능별 AI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Forwarded from DOKDO - NOTI (함가재공)
[리스크는 적게, 혜택은 많이 WEB 3.0 멤버십의 진화 1부, 2부]

- Written by 0xToucan
- Supported by DOKDO (Noah)

개요

Web 3.0 멤버십의 진화 과정

요약

1
. 초기 Web 3.0 멤버십의 키워드는 ‘투자’
a) 울트라 리스크 울트라 리턴, Web 3.0 멤버십의 시작
b) NFT라는 멤버십 증명서의 대중화 - 유가랩스
c) 맥심은 ‘소비’, BAYC는 ‘투자’
2. 세분화되는 NFT 멤버십
a) Web 2.0 멤버십과 닮아가는 NFT 멤버십 서비스
b) 여가 생활과 접목된 NFT 멤버십
c) Web 2.0과 Web 3.0의 장점만 담은 ‘진짜 멤버십’ NFT
마치며. Web 3.0 멤버십이 가는 길

'BAYC 홀더는 프라이빗 파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것만으로 BAYC는 '멤버십 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까?

NFT 시장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다양한 PFP NFT가 등장했다. 이들은 제각기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독점적 혜택을 준다고 약속했지만 이런 약속은 지켜지지 않거나 혜택이 충분하지 않았다.

반대로 기존에 전통시장에서 제공되던 서비스에 NFT를 접목시킨 프로젝트들은 어떨까? 이들 또한 NFT를 왜 접목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제시하지 못하며 투기성에만 취중됐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Web 2.0과 Web 3.0를 적절히 버무린 맛있는 멤버십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선 어떤게 더 필요할까?

리스크는 적게, 혜택은 많이 WEB 3.0 멤버십의 진화

➡️ 초기 WEB 3.0 멤버십의 키워드는 '투자' 1부 - NAVER BLOG

➡️ 세분화되는 NFT 멤버십 2부 - NAVER BLOG

ㅡㅡㅡㅡㅡ
🌊 [DOKDO DAO Official Links]
Linktree l Discord l Twitt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새롭게 떠오르는 디지털 혁신의 메카, 일본: 해시드가 눈여겨본 웹3의 기회들]
https://xangle.io/research/detail/1319

2022년 웹3 업계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동안 일본은 기존에 마련된 강력한 규제 등으로 활동이 제한되어 큰 피해를 입지 않았고, 리스크 관리의 부재로 일어난 각종 실패를 한 발짝 뒤에 서서 바라보며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기간을 충분히 가졌다. 그리고 침체기의 시작과 맞물려 모두가 웹3 산업에서 뒷걸음치기 시작한 작년 하반기부터 웹3 백서를 승인하고 웹3 정책추진실을 별도 신설하는 등 오히려 웹3에 대한 이니셔티브를 강화하며 나서기 시작했다.

...

이렇듯 일본의 창업 생태계는 플랫폼 전략을 통해 버티컬 산업을 통째로 얻기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J커브를 이루는 미국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생태계와는 상이한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기시다 내각 재편 이후 일본 정부는 5년내 스타트업 수를 10배인 10만개로 늘리고, 유니콘 100개를 목표로 10조엔을 투입한다는 보다 공격적인 지원 방침을 공표했고, 이에 따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금씩 활발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돌고 있다.

...

물론 다른 시장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유독 일본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이 점쳐지는 일부 산업도 언급할 필요가 있겠다. 먼저 앞서 간단히 언급한 IP, 게임 및 애니메이션 산업을 필두로 하는 컨텐츠 시장이다. 실제로 이번 IVS 크립토 기간 중 많은 컨텐츠 기반 기업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다수 발표하는 것을 목격하였고, 해시드가 최근 일본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 기업들 또한 컨텐츠 기업이 대다수이다.

...

일본의 방대한 내수 시장은 게임과 애니메이션과 같은 산업에 대한 문화적 친밀감과 결합하여 웹3 산업의 업종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USD의 대체 기축 통화로서 일본의 입지는 특히 웹3 내에서 급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맥락에서 일본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된다.
👍1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서울 웹 3.0 페스티벌 X 엘뱅크 랩스 네트워킹 파티

KBW 전에 진행되는 행사중 가장 큰 규모 행사의 네트워킹 파티 입니다.

참여 기업들을 확인 해보니깐 괜찮은 회사들이 엄청 많으며 오세훈 서울시장도 오신다고 합니다.

KBW전에 네트워킹 하기 정말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엘뱅크 랩스 네트워킹 파티

일시
: 2023.7.31 6pm-11pm

장소 : DDP Design Lab 4F(동대문DDP 디자인랩 4층)

호스트: 엘뱅크, 엘뱅크 랩스, 서울특별시

참여기업 : DDP, Baobob Partners, FBG, Crypto.com, Dream Plus, Cronos, Alibaba Cloud, GATE WEB3, Hexlant 등등

📌 네트워킹 파티 행사 참여 신청 : 클릭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바이낸스에서 갑자기 FDUSD라는 스테이블코인을 상장시켰습니다.

상황적으로 볼때 BUSD 아사리판 나고 저스틴이랑 짝짜꿍해서 TUSD를 쓰고있긴 하지만

바이낸스에서 자체적으로 휘두를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했을거라 봅니다

CZ가 지난 6월 초순에 BSC에 FDUSD를 런칭한다고 샤라웃도 한번 했었네요
👍1😈1
[아담 코크란 "FDUSD 수탁자 수상...저스틴 선과 연관"]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암하인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파트너 애널리스트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오늘 상장한다고 공지한 스테이블코인 퍼스트디지털USD(FDUSD)은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의 TUSD가 사용하는 의문스러운 수탁자가 발행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당 수탁자는 자산이 아닌 가치를 발행한다. 따라서 FDUSD는 비유동적 종이 주식, 저스틴 선의 약속 등과 다름이 없다. 저스틴 선과 자오창펑의 폰지 리브랜딩 시도일 따름"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MJbmSGkqR9bTH2gv5

코인니스에 활동 보상 '펄'이 출시 됐습니다. 투자 정보도 얻고 보상도 얻어보세요.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
[돈을 주세요, 아무것도 안드립니다]

2개월 전, 트위터에서 한가지 실험이 진행됐다.

트위터 인플루언서 중 하나가 'yougetnothing.eth'라는 지갑 주소를 올리며, "이 주소로 ETH를 보내면 아무것도 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홍보했다.

현재 해당 지갑엔 약 5억 원 상당의 ETH 토큰과 15억 원 상당의 PEPE 토큰이 모금된 상태다.

이상하리만치 많은 모금액 대문에 자금 세탁으로 쓰이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는 동시에 누군가는 자신이 홍보하는 NFT를 보내며 광고판으로도 사용했다.

그리고 오늘 23년 7월 27일, 7만 팔로워를 가진 크립토 인플루언서 Axel Bitblaze는 $0 investment에 대한 트윗을 올렸다.

요약하자면 자신이 올린 지갑 주소에 $0 USDT를 보내는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면 '뭔가'를 주겠다는 내용이다.

무얼 줄지, 진짜 뭔갈 줄지 안줄지도 약속된건 없지만 트윗이 올라온지 3시간이 지난 시점에 3,000명이 넘는 유저가 $0 investment에 참여했다.

단순 사회실험으로 끝날수도 있지만 프리민팅과 같은 그저 재밌어보이는 시도가 크립토 씬에서 새로운 기믹으로 자리잡은 역사가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다.

혹시 아는가, 여기서 나온 프로젝트가 대성해서 이후로 초기 유저를 모으는데 너도나도 $0 investment를 사용할지


그리고 나도 하나 보냈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셀럽플레이 X GSR

폴리곤기반의 WEB3 프로젝트 셀럽플레이가 GSR과 공식적으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GSR은 글로벌 탑5안에 들어가는 블록체인 유동성 공급 및 투자 회사 입니다.

오늘 부터 순차적으로 하루에 하나씩 호재가 이어서 발표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제 상장도 차근차근 준비중인걸로 봐서는 마이닝 계속 하면서 NFT 보유하신분들은 리워드 잘 모아가면 찍먹 괜찮게 될 것 같습니다.

📌 관련 트윗 바로가기 : 클릭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엘뱅크 랩스 썸머 부트캠프 파이널리스트에 이화체인 “엑스레터(X-Letter)” 선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mp/202308021012B

이화여대의 블록체인 학회 이화체인 엑스레터가 전 세계 유수 대학(스탠포드, MIT, 하버드, 카네기 멜론 등) 소속의 70여개 팀이 지원한 와중 최종 16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엑스레터는 탈중앙화 인터렉티브 웹소설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최근 한국 웹소설, 웹툰, 드라마 등 문화 컨텐츠가 해외에서 인기인 만큼 한국 프로젝트라는 특장점을 잘 살릴 수 있겠네요.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한국 드라마 스위트홈의 경우 인터렉티브 무비를 홍보 영상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사용자의 참여가 컨텐츠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거버넌스 중심의 크립토 프로젝트들과 맞닿아있기도 합니다.

이미 엑스레터 웹사이트에 컨텐츠가 올라와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LINK


X-Letter?
- 작가가 스토리 분기점에 투표를 게시하면 독자는 원하는 이야기를 선택하고, 투표 결과는 블록체인 위에 투명하게 저장되는 탈중앙화 된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
👍4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커넥트(Konnect) 에어드랍 이벤트

WEB3 멤버십 프로젝트 커넥트에서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와 에어드랍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안내드리는 이유는 혜택이 타 WEB3 프로젝트에서 말만하는 유틸리티들보다 넘사벽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세이빙으로 가입시 연말까지 무료라는 사실!!

다 퍼주는 이벤트 필참하세요

이벤트 안내

기간 : ~ 8/25
🎁 리워드 : 1,000USDT + KROWN + Blue Membership

📌 에어드랍 이벤트 바로가기 : 클릭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위험성 떡상, 3AC에 $159mil 상당의 WLD 배분한 월드코인]
https://twitter.com/definalist/status/1688061213035651072?s=46&t=D610oAYkHvusaHBpIR7KQw

한화 2000억 원 상당의 월드토큰이 파산한 싱가폴 해지펀드인 쓰리애로우캐피털의 지갑으로 이체됐다.

FTX 창립자인 SBF에게도 2021년 10월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정황상 뽀글이에게도 토큰을 지급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얘네는 이거 다 빚 갚는데 써야한다.

윤리적, 보안적 문제도 대두되고 있으나 그보다 문제는 이미 대중에게 풀려버린 $WLD 토큰이다.

사실 1위 지갑이 57%의 토큰을 들고있고, 상위 20개 지갑이 94%를 들고있고, 거래소 유통량 90%가 MM으로 움직이는 상황 자체는 크립토 시장에선 흔한 광경이다.

문제는 월드코인의 제품이나 홍보 방식이 제3세계 사용자 풀을 저당잡아 하는 사업이란 것이다.

빈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홍채 데이터를 주시면 토큰을 드립니다. 공짜 돈!”
이라고 하고, 그렇게 받은 돈이 몇만원쯤 된다하면 안 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렇게 일정 유저수와 ‘정당하게 분배된 토큰’을 가지고 머니파워가 있는 국가 대상으로 마케팅을 친다.
“엄청난 글로벌 유저수와 공정하게 분배된 토큰이 있습니다. 짱짱한 투자자와 AI 대부라는 타이틀은 덤입니다!”

이미 대형 거래소에 다 올라가고 투자사들끼리 토큰 나눠먹은 판에 ‘건실하게 사업 먼저 키우는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은 물 건너 갔다.

홍체 데이터로 어떤 사업을 할진 모르지만 누가 언제든 토큰으로 장난칠 수 있는 상황임을 명심하고 투자에 임하자
👍2🔥1
Forwarded from 박주혁
이 몸, 등장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국제적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페이팔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PYUSD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PYUSD는 팍소스 트러스트 컴퍼니를 통해 발행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과거에 뉴욕금융감독청한테 뚜까맞고 BUSD 발행을 중지해야만 했던 그 기업을 통해 PYUSD를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다들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PYUSD는 과거 BUSD와 같이 팍소스에서 여러 가지 규제와 기술적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대신 발행해 주는 ‘화이트레이블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왜 BUSD는 안되고 PYUSD는 되냐?”라는 물음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BUSD가 BNB체인에서 임의로 조작되어 발행되었다고 주장하는 이 리포트와 여러 돈세탁 의혹 때문에 뉴욕금융감독청에서 BUSD의 발행을 중단시키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팔과 같이 미국에 본사를 둔 회사는 미국의 규제를 더 따라야 할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리스크들이 더 축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과거 제가 거듭 언급했던 오퍼레이션 초크포인트 2.0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PYUSD의 컨트랙트를 뜯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PYUSD는 중앙화 그 자체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PYUSD의 컨트랙트는 PYUSD 트랜잭션에 대한 동결 및 소각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USDC, 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들도 규제 때문에 이러한 장치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페이팔은 왜 PYUSD를 출시했을까요? 아마도 테더의 막대한 매출을 보고 배 아파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테더는 지난 1분기에 14.8억 달러에 이르는 순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러한 트렌드가 다가오는 3분기 동안 지속된다면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 운용사 블랙록을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온라인 결제 시장의 40%에 육박하는 페이팔이 테더와 같이 은행놀이와 함께 PYUSD 기반의 결제 인프라로 더욱 공격적으로 확장하려는 건 아닐까요?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2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전통 금융의 돈을 디파이로 가져오자, 네오핀의 다음 타겟은 일본?]
https://zdnet.co.kr/view/?no=20230808081232

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의 특징은 '규제 안에서 노는 디파이'라는 점이다. 즉 일반적인 디파이와는 다르게 KYC를 진행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 노림수는 따로 있다. 규제 문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전통 금융(은행, 투자사 등)의 자금을 Web 3.0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

- DeFi 시장 규모 : CeFi 시장 규모 = 60억 달러 : 1000조 달러

UAE 아부다비를 1차 거점으로 둔 네오핀이 이번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일본에서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1️⃣😶일본 대형 금융지주 SBI홀딩스의 웹3 부문 자회사 ‘SBINFT’사와 일본공략 강화 및 양사 글로벌 웹3 도약을 위한 파트너십 진행
2️⃣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NSA)가 거버넌스 컨소시엄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NSA) 거버넌스 컨소시엄 참여, 벨리데이터 보팅 파워 1위 달성

네오핀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는 이미 구축된 네오핀의 CeDeFi 인프라를 활용해 규제에서 자유롭게 프로젝트 빌딩이 가능해진다. 한국에 있는 다른 네오핀 협업사와도 커넥션이 생기는건 덤이다.

네오핀 입장에서 이런 파트너십은 각 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활로를 마련하는 셈이다. 계속 닫혀있던 일본 크립토 시장의 문이 열리려 하는 참에 네오핀은 다른 프로젝트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은 코로나 이후에도 초저금리를 유지했으며 엔저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네오핀의 규제 없는 디파이는 가뭄에 단비처럼 느껴질 수 있다.

➡️ 현재 진행중인 네오핀 질리 이벤트 참여하기 - LINK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세상에 공짜는 없다>

급속한 근대화의 대가는 불행한 사회.
결국에는 주어진 환경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밖에는 없음.
일본은 먼저 근대화를 한 만큼 이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임.

과거의 한-중과 같은 이머징 이코노미 지역은 이러한 태도를 '무기력 기열찐빠'로 규정함.
그러나 같은 선택지를 강요받을 예정.

근대화의 완성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로직을 받아들이는 것.

"우리민족은 위대하다! 그럴리없는 데샤앗-!" 소리가 나오는 순간,
포스트 버블 시대의 일본인보다 더 불행하고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질 것.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격변의 중앙 거래소 점유율, 미들급 거래소들이 심상치 않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140870

최근 바이낸스의 상태가 좋지 않다. 여전히 전체 거래소 점유율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SEC의 기소, 규제 압박에 실적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이 중 이전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미들급 거래소들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추세다.

이들의 전략은 '빠르게 많이 움직이기'

PEPE를 필두로 한 밈코인이나 SUI 같은 큰 기대를 받고있는 토큰들은 물론, 아직 검증을 받지 않은 코인까지도 이들 미들급 거래소는 발 빠르게 취급하고있다.

중앙 거래소 중 큰 형님격 되는 바이낸스가 응급실에서 수액 맞고 있을 동안, 이들은 발로 뛰면서 굶주린 크립토 헌터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중이다.

지난 4월 일본 금융청은 바이빗, MEXC, 비트겟, 비트포렉스 네 거래소에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 관련 경고를 준 바 있다. 일명 '도둑 상장'에 대해서 경고를 한 셈이지만 상대적으로 몸집이 작은 이들 거래소는 비교적 초대형 거래소에 비해 눈치를 덜 볼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작용했다.

단순히 맛있어보이는 자산을 상장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굶주린 개미들이 하락장을 견딜수 있는 재난 지원금을 쥐어주고 있다.

그 중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있는 엘뱅크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엘뱅크 랩스 썸머 부트캠프
🟠서울 웹3 페스티벌(SWF) 참여, 네트워킹 파티 개최
🟠엘뱅크 랩스 1000만 달러 규모 밈펀드 조성
🟠밈킹 컴페티션 개최
신규유저 입금 이벤트신규유저 입금 이벤트 / 수수료 33% 영구 할인
🟠LBANK LABS X OFFCHAIN DIFFUSION 2023
🟠한도 무제한 카드 발행 (23년 3분기)

이런 활동이 불과 1달도 안돼서 쏟아져 나오니, 지나가다 눈에 안띌 수가 없다. 궁금해서라도 한번 가입하게 만드는 행사나 프로모션 때문에 거래소에 채굴하러 가자는 얘기까지 농담반 진담반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1️⃣ 최근 거래소 단위에서 유저들이 출금한 자금을 미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명확한 해명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니 말을 아끼겠지만 기왕이면 해킹이나 출금에 문제가 없는 거래소를 찾아 사용하도록 하자. 개인적으론 아직까지 해킹 사건이 한 건도 일어나지 않고 행사도 빵빵하게 하는 엘뱅크를 추천한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Morrison)
🌕 차세대 M2E 대장이 기정사실화된 LOOTaDOG

여러분은 M2E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로젝트가 어떤게 있나요? 아무래도 M2E 메타를 연 Stepn을 가장 먼저 떠오르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뒤이어 여러 M2E 프로젝트가 나왔고 계보를 이은 프로젝트는 최근 핫한 Superwalk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핫하고 메타를 이끌어갈 프로젝트를 찾는게 중요한데, 최근 왕좌를 뒤이어 받을 녀석이 LOOTaDOG 같아 보이는건 제 기분 탓일까요?

🔑 왜 LOOTaDOG 인가?
1. 트렌디한 메타 접목(가장 빠르게 base chain 도입)
2. 기존 메타에서 업그레이드(Only 사람이 아닌, 반려견을 도입)
3. 일본, 미국 등 해외 M2E 시장 주도(디스코드, 트위터 등 다수 해외 유저)
4. 전체 관심도 대비 한국시장 인지도 낮음.
5. 거부감 제로(매우 저렴한 가격)

비용이 부담스럽게 들어가는 부분이면, 언급도 안했겠지만 민팅비용도 프리민팅 급으로 저렴하며 NFT가 없더라도 App download 받으면 아무 비용없이 M2E가 바로 가능하니 우선 활동해서 LADT 모아놓고 훗날을 도모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 Coinbase와 LOOTaDOG의 관계는 굉장히 우호적이라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base-chain 도입, 코베월렛 연동 등을 보면 알 수 있음..)

Android download 바로가기
IOS download 바로가기

PS. 초대코드 70347574 입력하시면,
5LADT 받으시고, 추후 추첨을 통해 추가 LADT와 펫장착 용 캐리어 NFT 지급된다고 하니 이부분도 참고하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