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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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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 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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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전통 금융의 돈을 디파이로 가져오자, 네오핀의 다음 타겟은 일본?]
https://zdnet.co.kr/view/?no=20230808081232

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의 특징은 '규제 안에서 노는 디파이'라는 점이다. 즉 일반적인 디파이와는 다르게 KYC를 진행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 노림수는 따로 있다. 규제 문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전통 금융(은행, 투자사 등)의 자금을 Web 3.0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

- DeFi 시장 규모 : CeFi 시장 규모 = 60억 달러 : 1000조 달러

UAE 아부다비를 1차 거점으로 둔 네오핀이 이번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일본에서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1️⃣😶일본 대형 금융지주 SBI홀딩스의 웹3 부문 자회사 ‘SBINFT’사와 일본공략 강화 및 양사 글로벌 웹3 도약을 위한 파트너십 진행
2️⃣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NSA)가 거버넌스 컨소시엄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NSA) 거버넌스 컨소시엄 참여, 벨리데이터 보팅 파워 1위 달성

네오핀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는 이미 구축된 네오핀의 CeDeFi 인프라를 활용해 규제에서 자유롭게 프로젝트 빌딩이 가능해진다. 한국에 있는 다른 네오핀 협업사와도 커넥션이 생기는건 덤이다.

네오핀 입장에서 이런 파트너십은 각 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활로를 마련하는 셈이다. 계속 닫혀있던 일본 크립토 시장의 문이 열리려 하는 참에 네오핀은 다른 프로젝트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은 코로나 이후에도 초저금리를 유지했으며 엔저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네오핀의 규제 없는 디파이는 가뭄에 단비처럼 느껴질 수 있다.

➡️ 현재 진행중인 네오핀 질리 이벤트 참여하기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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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다>

급속한 근대화의 대가는 불행한 사회.
결국에는 주어진 환경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밖에는 없음.
일본은 먼저 근대화를 한 만큼 이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임.

과거의 한-중과 같은 이머징 이코노미 지역은 이러한 태도를 '무기력 기열찐빠'로 규정함.
그러나 같은 선택지를 강요받을 예정.

근대화의 완성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로직을 받아들이는 것.

"우리민족은 위대하다! 그럴리없는 데샤앗-!" 소리가 나오는 순간,
포스트 버블 시대의 일본인보다 더 불행하고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질 것.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격변의 중앙 거래소 점유율, 미들급 거래소들이 심상치 않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140870

최근 바이낸스의 상태가 좋지 않다. 여전히 전체 거래소 점유율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SEC의 기소, 규제 압박에 실적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이 중 이전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미들급 거래소들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추세다.

이들의 전략은 '빠르게 많이 움직이기'

PEPE를 필두로 한 밈코인이나 SUI 같은 큰 기대를 받고있는 토큰들은 물론, 아직 검증을 받지 않은 코인까지도 이들 미들급 거래소는 발 빠르게 취급하고있다.

중앙 거래소 중 큰 형님격 되는 바이낸스가 응급실에서 수액 맞고 있을 동안, 이들은 발로 뛰면서 굶주린 크립토 헌터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중이다.

지난 4월 일본 금융청은 바이빗, MEXC, 비트겟, 비트포렉스 네 거래소에 '미등록 암호화폐 거래' 관련 경고를 준 바 있다. 일명 '도둑 상장'에 대해서 경고를 한 셈이지만 상대적으로 몸집이 작은 이들 거래소는 비교적 초대형 거래소에 비해 눈치를 덜 볼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작용했다.

단순히 맛있어보이는 자산을 상장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굶주린 개미들이 하락장을 견딜수 있는 재난 지원금을 쥐어주고 있다.

그 중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있는 엘뱅크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엘뱅크 랩스 썸머 부트캠프
🟠서울 웹3 페스티벌(SWF) 참여, 네트워킹 파티 개최
🟠엘뱅크 랩스 1000만 달러 규모 밈펀드 조성
🟠밈킹 컴페티션 개최
신규유저 입금 이벤트신규유저 입금 이벤트 / 수수료 33% 영구 할인
🟠LBANK LABS X OFFCHAIN DIFFUSION 2023
🟠한도 무제한 카드 발행 (23년 3분기)

이런 활동이 불과 1달도 안돼서 쏟아져 나오니, 지나가다 눈에 안띌 수가 없다. 궁금해서라도 한번 가입하게 만드는 행사나 프로모션 때문에 거래소에 채굴하러 가자는 얘기까지 농담반 진담반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1️⃣ 최근 거래소 단위에서 유저들이 출금한 자금을 미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명확한 해명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니 말을 아끼겠지만 기왕이면 해킹이나 출금에 문제가 없는 거래소를 찾아 사용하도록 하자. 개인적으론 아직까지 해킹 사건이 한 건도 일어나지 않고 행사도 빵빵하게 하는 엘뱅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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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Morrison)
🌕 차세대 M2E 대장이 기정사실화된 LOOTaDOG

여러분은 M2E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로젝트가 어떤게 있나요? 아무래도 M2E 메타를 연 Stepn을 가장 먼저 떠오르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뒤이어 여러 M2E 프로젝트가 나왔고 계보를 이은 프로젝트는 최근 핫한 Superwalk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핫하고 메타를 이끌어갈 프로젝트를 찾는게 중요한데, 최근 왕좌를 뒤이어 받을 녀석이 LOOTaDOG 같아 보이는건 제 기분 탓일까요?

🔑 왜 LOOTaDOG 인가?
1. 트렌디한 메타 접목(가장 빠르게 base chain 도입)
2. 기존 메타에서 업그레이드(Only 사람이 아닌, 반려견을 도입)
3. 일본, 미국 등 해외 M2E 시장 주도(디스코드, 트위터 등 다수 해외 유저)
4. 전체 관심도 대비 한국시장 인지도 낮음.
5. 거부감 제로(매우 저렴한 가격)

비용이 부담스럽게 들어가는 부분이면, 언급도 안했겠지만 민팅비용도 프리민팅 급으로 저렴하며 NFT가 없더라도 App download 받으면 아무 비용없이 M2E가 바로 가능하니 우선 활동해서 LADT 모아놓고 훗날을 도모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 Coinbase와 LOOTaDOG의 관계는 굉장히 우호적이라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base-chain 도입, 코베월렛 연동 등을 보면 알 수 있음..)

Android download 바로가기
IOS download 바로가기

PS. 초대코드 70347574 입력하시면,
5LADT 받으시고, 추후 추첨을 통해 추가 LADT와 펫장착 용 캐리어 NFT 지급된다고 하니 이부분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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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셀럽플레이 CELA 소각

셀럽플레이에서는 주마다 CELA가 소각이 되고 있지만 이번 소각은 특별한 CELA 소각입니다.

최근 진행이 완료된 캐릭터 투표에 사용된 CELA중 10%가 소각이 완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상에서 계속 사용이 되면서 프로젝트가 빌드가 되고 있는점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셀럽플레이에서는 현재 ZEALY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트위터는 70K를 돌파했습니다.

CELA가 사용이 많이 될 수록 거버넌스 토큰이 될 CELB의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NFT로 에어드랍 받고 있는 CLEB가 얼마 정도의 가치에 형성이 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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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블록체인 밸리에서 4기 학회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모집분야]
-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며 학회 퍼블리싱과 산학협력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 개발팀: 블록체인 제품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지원자격]
-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한 관심 있고 NFT, Defi, DAO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학습 의지가 큰 사람
- ‘23년 9월부터 ‘24년 8월까지 1년 간 진행되는 블록체인밸리 학회 세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지원 기간: 8월 18일(금) - 8월 28일(월) 18:00
- 리크루팅 설명회: 8월 23일(수) 19:30

👉 리크루팅 페이지 보고 지원하기

#블록체인밸리 #고려대학교 #리크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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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혜자 유틸리티 멤버십 프로젝트 KONNECT 커넥트 에어드랍 이벤트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필요 비용 0원 / 소요시간 1분 / 필참 하시고 혜택 연말까지 편하게 사용해보세요 + @ 에어드랍 이벤트까지 필참 하세요

👉 에어드랍 이벤트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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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컴비네이터 출신 시가총액 2천억 넘는 회사의 첫 번째 직원으로 일하면서 배운 점들]
출처: https://twitter.com/echoi333/status/1693160729195790638?s=20

1. 하루 종일 일하고 쉬는 시간에 일만 생각해도 성공할까말까 한다

사람들은 창업자 분이 하버드 학부 - 하버드 로스쿨 출신이라 꽃길만 걸어온 특별한 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개월동안 하루에 12시간 넘게 같이 일해본 결과, 특별한 공식은 없었습니다. 그냥 계속 일만 하십니다

2. 실패해도 계속 도전한다

지금이야 이오 유튜브 채널에 나오셨고, J-커브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회사가 되었지만, 제가 처음 조인했을 땐 3개월 내내 크고 작은 실패만 거듭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몇 번 피벗을 하면서 약 1년 반만에 시장에 맞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3. 가장 가치있는 일에만 집중한다

창업자 형님이 저에게 해줬던 가장 뜻깊은 조언은 "에릭은 가끔 너무 행동지향적이다. 뭔가를 실행하기 전에 '이게 지금 해야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고, 중요한 일들부터 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였습니다.

4. 의사소통은 늘 명료하게

창업자 형님은 늘 말씀하시기 전에 5초정도 고민을 하고 1, 2, 3 불렛포인트 형식으로 자기 생각을 깔끔하게 말하셨습니다.

"저는 에릭 생각에 조금 반대하는 게 이유가 1, 2, 3이에요"라고 하면서 조리 있게 논리를 펼치시니 저는 설득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5. 재정 관리는 늘 보수적으로

현재 총 300억 넘는 투자를 받았지만 직원을 뽑을 때 최대한 신중하게 뽑습니다.

'해외 출장', '명절 선물 세트' 같은 복지보다는 직원들의 자기 계발과 성장에 신경쓰는 회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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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Mask의 Galxe 캠페인

MetaMask는 Galxe에서 "Mission Web3"라는 Quest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다른 Tier1 프로젝트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완료하면 포인트와 NFT를 받게 됩니다.

모듈1 NFT 까지는 받아지는데
234가 아직 작동을 안하는거같아요

모듈 1 : 미션과 퀴즈를 완료하고 45포인트 + NFT를 받으세요.
답변:
a.) Web3 소개 : 답 : C , A
b.) 블록체인 및 암호화의 기본: 답: C , B
c.) Galxe x MetaMask: 암호화폐 지갑이란: 답: C

- 모듈 2 : 기본 네트워크에 $2가 있어야 하며 퀴즈에도 답해야 합니다.
a.) 암호화폐 거래소: 답: B, B, B
b.) 온체인에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 답: A, C, C, B, A, B, B, C, B, B

- 모듈 3 : 퀴즈
a.) 블록체인 네트워크: 레이어 1 및 레이어 2: 답 : B ,C
b.) 암호화 코인 및 토큰: 답 : A, C

- 모듈 4 :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베이스 달러로 $1 스왑
a.) 탈중앙화 거래소 : 답: B ,B ,C ,C ,C ,C ,B ,B ,B ,B
b.) 구매 및 거래 방법: 답 : B ,B ,C ,C ,B ,C ,B ,B ,C ,C
c.) DEX의 보안: 답 : A, B, C, B, C, C, C, B, B,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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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네오위즈 네오핀 일본 WEB3회사 LENA 네트워크와 파트너십

네오핀은 흐름에 맞춰서 일본시장공략을 잘 하고 있네요!

네오핀은 전 SBI 홀딩스와 JP 모건의 임원으로 구성된 일본 웹3 기업 LENA와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하고 LENA의 거버넌스 톤을 네오핀의 상품으로 런칭한다고 합니다.

📰 관련 미디움 바로가기 : 클릭

네오핀은 현재 ZEALY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리 XP포인트를 계속 모으세요

☄️ ZEALY 이벤트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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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안타깝게도 솔라나는 죽었습니다. 🙏]
https://twitter.com/DAO_ChoCo/status/1689894218268024832?s=20

그거 아시나요? 솔라나 체인에 있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1535불이랍니다??

이거 가짜라서 타체인으로 못옮깁니다;; 진짜 BTC를 가짜 BTC(soBTC)로 받아서 솔라나 체인에서 디파이 하던 코린이들은 다 퇴학빔 맞았습니다.(진짜는 FTX 에 잠겨있겠죠?)

아무래도 솔라나 체인 업어키운 FTX의 파산의 굉장히 크겠죠. 각종 토큰들의 솔라나 체인 입출금을 지원해주던 가장 큰 창구이자 거의 유일한 창구였음.

샷다 내리면서 이더나 비트 등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쓰일 수 있는 래핑 자산(soETH, soBTC 이런애들)은 걍 밈코인이 되고 FTX 보유량 많았단 솔라나 기반 토큰들도 나락갔죠...

(아직 솔라나 체엔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빌더들도 많을 거고 그들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솔라나의 여전히 높은 TVL을 내세워봐야 큰 의미가 없는게, 제대로 돌아가는 디앱이 거의 없습니다.

걍 디파이가 박살난게 큽니다. 한번 깨진 신뢰는 되돌리기 어렵고, 돈이 모여야 뭐든 돌아갈텐데 그게 안되는 상태입니다. 솔라나 유명 NFT 플젝들이 타 체인으로 이사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현실을 볼까요? 솔라나 메인 덱스(였던) Raydium 을 살펴보면 현재 하루 수익이 2,227 달러임. 실질적으로 발생한 거래 수수료 전체도 하루 18,559 달러밖에 안됨.

따른거? Parrot? Solend? Orca? 솔라나의 거대한 시가총액 치고는 좋지 않은 성적표임. 요즘 핫하다는 체인들이랑 비교해서 보시면 파리 날리는 수준.

체인간 연계성 심각하게 저하되고 있으면서, 점점 갈라고파스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의 모습을 점점 보여가는 중.

다른 사례긴 하지만 개폭망한 (루나)테라 체인도 현재 갈라고파스화되어 어째저째 근근히 돌아가는 처지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논외로 어느 체인이건 간에 걍 인건비 빼먹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먹는 전략의 빌더들도 꽤 있습니다. 그들은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상황 뭣도 모르고 투자박는 코린이들이 거지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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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옆나라 이슈로 온 세계가 뜨겁게 달궈졌습니다.. 이곳의 토큰증권 체계에 대해 조사중인 중에 여러 생각이 드네요.. 그 혼란의 틈에서 '일본의 토큰증권 플랫폼' 에대한 현황을 공유드립니다.

⚠️일본 STO 시장의 개요
기업이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하여 발행하는 증권을 증권형토큰이라 하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STO라 함.
· '20년 5월부터 법적 테두리 편입
· 시장규모 325억 엔(약2,960억 원 규모)
· 수익증권 비중 약90%로 대부분

1️⃣ 우선, 토큰증권에 대한 일본 투자자의 인식은 높다 or 낮다?
· 낮은편, 이미 전자증권이 있는데 차별성 별로..라는

2️⃣ 일본의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은 퍼블릭 or 프라이빗?
· 현재로서는 프라이빗(쿼럼,코다)

3️⃣ 향후 ST의 거래장소로 "PTS"가 중심이 될 전망
· ATS 등으로 불리는 "대체거래소"

4️⃣ "스마트컨트랙트"의 활용
· 스테이블 코인과 연계하여 이자 지급과 상환의 집행 자동화 가능

5️⃣ STO규제는 어떻게? 자율 or 통제
· 자율규제, STO협회('19년 설립)

6️⃣ ST전문 자격증, 등록제도 시행

일본은 자체 법령으로 토큰증권 관련 철저한 분리관리 및 유출 리스크 대응조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키 암호방식을 사용하며 비밀키는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다만, 그 키를 증권사 등 토큰발행사에 예탁할 수도 있는데요, 이 때 증권사는 엄격한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분리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정보보안, 개인정보 취급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여 적절히 활용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토큰증권 관련해서는 그래도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곳(링크)이지만 그 시장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뭔가의 생각지 못한 복병을 찾아 우리나라가 좋은점만 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자료 : 금감원 해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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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유일의 블록체인 학회, 블록체인 밸리에서 4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며 학회 퍼블리싱과 산학협력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 개발팀: 블록체인 제품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지원자격]
-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한 관심 있고 NFT, Defi, DAO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학습 의지가 큰 사람
- ‘23년 9월부터 ‘24년 8월까지 1년 간 진행되는 블록체인밸리 학회 세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지원 기간: 8월 18일(금) - 8월 28일(월) 18:00
- 리크루팅 설명회: 8월 23일(수) 19:30

👉 리크루팅 페이지 보고 지원하기

#블록체인밸리 #고려대학교 #리크루팅
Forwarded from 신기한 거_공지
떡락에도 청산 걱정(거의)없는 신개념 마진 거래소 '굿엔트리'(Good Entry)
(+에어드랍)


굿엔트리 특징(홈페이지 link)
- 아베 + 유니스왑 V3 LP 토큰을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빌려서 트레이딩함

- 가격 떡상 or 떡락에도 트레이더의 손실은 매시간마다 지불하는 펀딩비에만 국한됨

이지볼트(ezVaults)
- 트레이딩에 이용되는 LP는 이지볼트에서 예치 가능

- 예치시,
1) 스왑 수수료
2) 펀딩비(트레이더들에게서 받음)
3) 토큰 에어드랍
으로 수익 얻음

- APR은 90~130%대로 상당히 높지만, TVL 제한 빡빡함 + 비영구적 손실(IL) 존재

트레이딩시 참고사항
- 액티베이션 가격 = 내가 감당할 최대 손실 가격대

예시:
(1) 아비트럼 현재 가격 $0.94, 액티베이션 가격은 $1.0과 $0.9 선택 가능

(2) $0.9 선택시 더 많은 손실 보호 가능, 펀딩비가 높음

(3) $1.0 저렴이 펀딩비 선택시 슬리피지 발생, $1.0 - $0.94 = $0.06
$0.06 x 레버리지 이용 금액만큼 즉각적인 슬리피지 손실 발생

에어드랍
- VC가 없는 프로젝트임, 퍼블릭 세일 & 굿엔트리 유저에게 토큰 45%가 할당됨

- 에어드랍 얻는 방법 3가지
(1) 트레이딩하기(link)
(2) 이지볼트 예치하기(link)
(3) 퀘스트 깨기(link)

- 퀘스트는 웹사이트 방문, 트위터 팔로우, 리트윗, 좋아요 등 초간단해서 100위권은 쉽게 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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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베이비샤크 유니버스 x 부리또 월렛

베이비 샤크 유니버스와 빗썸의 월렛 부리또 월렛이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아기상어를 활용한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있는 BSU는 현재 많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숨겨진 리워드가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최근 언론보도를 살펴보면 빗썸에서후원하고 부리또 월렛과 빗썸메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NEXT BLOCK 2023' 의 행사에도 BSU가 참여 중이기 때문에 디스코드에서 추가 정보를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관련 트윗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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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KDO - NOTI (함가재공)
[네오핀의 클레이튼 거버넌스 투표 개인 유저 참여 기능이 시사하는 바]

😶 클레이튼 거버넌스
금일 네오핀이 클레이튼 거버넌스 프로포절에 개인 유저가 투표 할 수 있는 '거버넌스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

📰 관련 공지사항

클레이튼은 구조상 의사결정 협의체인 거버넌스 카운슬(GC)의 투표로 프로포절을 통과시켜 네트워크를 업데이트하거나 KLAY 발행량을 조절한다.

레이어-1, 단일 프로토콜을 막론하고 초기 프로젝트는 토큰이 특정 주체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에 거버넌스 투표가 큰 의미가 없다. 초기에는 중앙화 되어있으나 점진적으로 탈중앙화의 길을 걷겠다는게 이들의 목표이지만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젝트 수는 많지 않다.

클레이튼은 초창기 제네시스 GC라고 하는 31개의 기업에게 이러한 거버넌스 운영을 맡겼다. 어차피 거버넌스가 의미가 없는 초기 보팅 시스템에 프로젝트를 맡길 바에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을 때 까지 이를 믿을만한 기업들에게 맡기겠다는 심산이다.

😶클레이튼, 이제는 독립할 때
이와 같은 구조 때문에 클레이튼의 중앙화 이슈는 끊이지 않았다. GC를 대중들이 믿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또한 GC가 하고있는 역할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의문이 제기됐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홀더들의 자주권과 결정권을 늘려주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GC에서 대중으로 이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물론 이는 한번에 이뤄지는 작업이 아니다. 때문에 이를 옮기는데에도 GC의 역할이 중요하다.

😶네오핀의 '거버넌스 투표', 클레이튼 홀더들에게도 호재?
현재 네오핀은 전체 GC 투표권 중 약 7%에 달하는 15개의 투표권을 보유중이다. 네오핀 스테이킹 시스템 이용자에게는 프로포절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는게 이 기능의 핵심이다.

이는 네오핀에 KLAY를 스테이킹한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거버넌스 투표에 반영하는 면에서는 어느정도 코스모스의 담보지분증명(BPoS)를 떠올리게도 한다.

네오핀이 해당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만큼 아직은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CeDeFi라는 프로젝트 컨셉에 입각해 유저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한 네오핀의 해당 기능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된다.

다른 GC들이 클레이튼 홀더들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 둘 이 기능을 도입한다면, 혹은 네오핀 플랫폼에 투표권을 위임하며 클레이튼 거버넌스 허브로 성장한다면 클레이튼 생태계에도 건강하게 작용할 것임은 분명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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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3 파운더가 글로벌 프로젝트를 만들 때 필요한 요소

논스 클래식 파운더 – 강유빈 대표
논스는 웹3 억셀레레이터 및 VC. 댑 및 미들웨어쪽 포커스로 운영함. (Eisen, Climatecoin, Pilgrim, 해치랩스, 오스모시스) 글로벌 팀 역시 초기 발굴 및 자문 투자.

글로벌 프로젝틀르 만드는 방법
암호화폐 시장의 성격을 봐야 한다. 처음부터 토큰이 나온다면 글로벌 시장으로 타깃이 되는 경우임.

거래소, DeFi던 글로벌 유저 온보딩이 되는 경우. 본인이 로컬 제품을 제공하더라도 글로벌 플레이어를 고려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Winner takes all이 작용됨. 1위에게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강함 (1위가 있는데도 내것을 쓸 이유가 있는가?)

글로벌 프로젝트를 고려하지 않고 크립토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장의 문제가 발생함.

갖춰야할 조건들
▪️영어 (적어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바를 글로벌 청중에게 줄 수 있어야 함. 대표가 못하면 Co-Founder 급의 외국이니나 네이티브는 있어야 한다고 봄) – 영어 필요 없고 나만 잘하고 제품만 좋으면 된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 VC나 엔젤 인베스터가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이 되는 점이 매우 중요함. 투자사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를 통해서, 플레이어의 연결고리를 통해서 간접 노출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임. 나의 투자자들이 글로벌 연결이 가능한 능력이 있는지를 봐야함.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리서치의 능력 : 크립토맵을 숙지를 하고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지도 확인이 필요함. 추가적으로 시장의 규모와 1등의 마켓캡이나 밸류등을 고민하면서 차지할 수 있는 M/S를 고민해야함. Winner takes all이 작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을 하는 것이 맞음. 그렇지 않으면 다시 1위를 돕는 것을 만들게 됨. 현재 Stage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현재는 웹3쪽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등의 부분도 인지해야함.

▪️경쟁우위 : 글로벌 스케일로 내가 다른 마켓이나 시장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함.

▪️매크로 시장의 이해 : 시장에 유동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함. 그러면서 밸류에 대한 감은 꼭 만들어야 함. 시장의 크기와 시장의 밸류가 만들어지는 시장의 평균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글로벌 인지도 : 글로벌로 인지도가 필요함. 웹3 글로벌에 대한 툴들, 브랜딩등도 고민을 해야하며 트위터, 디스코드등에 대한 활용 고민도 필요함. 해외 컨퍼런스등에서도 나의 제품을 알리는 노력이 필요함.

▪️고객 인터뷰 : 고객 수요가 없는 제품은 토큰 팔이로 끝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수요를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내 제품의 팬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 고객의 페르소나를 찾아야함.

▪️글로벌 법관련 : 글로벌하게 법무 법인쪽으로 성공할 수 있는 법인 구조등에 대해서 처음부터 숙지를 하고 운영을 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큰 그림으로 보면 주의사항들 중에서 틀린 것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문제는 필요한 글로벌 인맥을 가지고 있는 첫 단추의 투자사나 엔젤을 찾는 문제일 것입니다. 이때는 이전에 언급했던 것과 같이 직접적인 접근이 되지 않는다면, 우회로 관련 인맥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나 투자를 했던 기업등과 인맥을 만들어서라도 움직이는 방법입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아기상어 Baby Shark Universe Zealy Event

아기상어 IP 기반의 베이비샤크 유니버스에서 Zealy 이벤트 리워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 리워드 : 2000 USD + Random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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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박스의 경우 어떤 박스가 지급이 될지는 아직 공개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팔로업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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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Morrison)
Justin Sun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ZK를 다루는 Polygon과 Scroll, 그들의 관점
- in KBW2023

이 내용은 KBW2023 중 저의 관심사였던 zkEVM과 Scroll의 최근 관심사와 차이점을 co-founder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기에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폴리곤)은 메인넷 기반 사업적 확장과 운영에 좀 더 관심이 있고,
🔤(스크롤)은 기술 및 메인넷 런칭 쪽에 좀더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폴리곤과 스크롤의 공통점 차이점은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공통점
• 영지식증명을 핵심 기술로 연구 중
• 지속적으로 이더리움에 기반하여 개발
• 유저의 온보딩을 중요하게 생각함
• 메인넷 참가자,기여자 확대하고 싶어함
• 개발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희망함
•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함
• 효율성 입증하고 개선까지 10년 내다봄

🔴차이점
• 메인넷 유무에 따른 입장차이
P: L2체인이 이미 있어 현재 발생하는 당장의 과제를 우선 해결하려 함
S: 곧 메인넷이 나올 거라곤 했으나 L2경험이 없어 신중히 출시 준비중이라고 강조

• 힘든 부분은?
P : 메인넷 유지하며 개발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항상 최적화를 위한 고민중
S: 유저가 쉽게 온보딩하는 것, 아직 더 많은 개발자들이 필요

• 운영 계획은?
P : 이런저런 곳을 인수하기도 하며 사업적으로 크게 확장하려는 느낌
S : 개발 외 다른 영역은 외주도 주면서 기술쪽에 보다 중점을 두는 느낌

• 관심사&키워드
P : 최적화, fee감소, 웹3온보딩, 정보보호
S :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브릿지

전반적으로 발표자의 성향 탓도 있겠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 게임 출시해서 운영 및 업데이트 중에 힘들지만 보람느끼는 개발자
🔤: 곧 출시할 게임을 위해 테스트중인 힘들지만 재밌는 개발자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제 느낌).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매우 열정적이며 영지식증명 기술은 옵션이 아닌 기본이다!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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