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앙화 거래소별 USDC 보유량
1. Binance : 5.16b
2. Crypto.com : 785m
3. OKX : 420m
4. Coinbase : 250m
5. Kraken 235m
바낸은 정말 넘사벽이네요.
1. Binance : 5.16b
2. Crypto.com : 785m
3. OKX : 420m
4. Coinbase : 250m
5. Kraken 235m
바낸은 정말 넘사벽이네요.
밤새 SVB관련 내용 정리
1. 미 정부는 모든 예금자들의 예금을 보호해줄 것이고, 기금은 충분함
2. 하지만 은행에 구제금융은 아직 계획이 없음
3. SVB 매수 입찰은 미국 시간으로 일요일까지임. 비공개입찰이라 나중에 결과만 확인해야함
4. 오일머니 형님들이 관심있는 건 SVB의 영국 지사. 본사는 어차피 인수하기 어려움
5. SVB, 시그니쳐 뱅크 모두 폐쇄. 예금 인출만 가능
6. 이 은행들과 상황이 비슷한 중소형 은행들을 위한 자금 지원은 지역별 연준에서 준비 중
• 일단 급한 불은 껐습니다만 은행들이 인수되지 못하고 파산해버리면 그것도 큰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1. 미 정부는 모든 예금자들의 예금을 보호해줄 것이고, 기금은 충분함
2. 하지만 은행에 구제금융은 아직 계획이 없음
3. SVB 매수 입찰은 미국 시간으로 일요일까지임. 비공개입찰이라 나중에 결과만 확인해야함
4. 오일머니 형님들이 관심있는 건 SVB의 영국 지사. 본사는 어차피 인수하기 어려움
5. SVB, 시그니쳐 뱅크 모두 폐쇄. 예금 인출만 가능
6. 이 은행들과 상황이 비슷한 중소형 은행들을 위한 자금 지원은 지역별 연준에서 준비 중
• 일단 급한 불은 껐습니다만 은행들이 인수되지 못하고 파산해버리면 그것도 큰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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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내일(3월 14일) 밤 9시 30분에 미국 2월 CPI 발표가 있습니다.
- Headline
YoY : 예상 6.0%, 이전 6.4%
MoM : 예상 0.4%, 이전 0.5%
- Core
YoY : 예상 5.5%, 이전 5.6%
MoM : 예상 0.4%, 이전 0.4%
* 바이든이 CPI 괜찮게 나올거라고 밑밥을 깔아둔 상태이긴 한데..예상치를 하회해야 위험자산에게는 좋습니다.
현재 은행들 사태때문에 이번 FOMC에서 혹시 금리동결되는거 아닌가? 하는 분위기가 살짝 느껴지는데,
CPI가 예상치보다 많이 하회해야 가능할 것 같네요.
- Headline
YoY : 예상 6.0%, 이전 6.4%
MoM : 예상 0.4%, 이전 0.5%
- Core
YoY : 예상 5.5%, 이전 5.6%
MoM : 예상 0.4%, 이전 0.4%
* 바이든이 CPI 괜찮게 나올거라고 밑밥을 깔아둔 상태이긴 한데..예상치를 하회해야 위험자산에게는 좋습니다.
현재 은행들 사태때문에 이번 FOMC에서 혹시 금리동결되는거 아닌가? 하는 분위기가 살짝 느껴지는데,
CPI가 예상치보다 많이 하회해야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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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최근 레포트를 통해 연준이 3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된 이유는 미국 은행 시스템의 불확실성이라고 하네요.
추가로 이번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은 기획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25k 이하의 소매 금융의 비중이 낮은 은행들은 단기 유동성이 부족하여 언제든 뱅크런의 위험성이 있었는데,
실리콘밸리, 시그니쳐 뱅크, 퍼스트리퍼블릭 은행들이 모두 유동성 위기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파산함으로 연준으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Bank Term Funding Program(BTFP)를 가동하여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하게 만든다는 그런 전략이었다는 의견이네요.
관련해서는 이코노미21의 “실리콘랠리 은행의 파산은 이미 예견됐다”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하튼 이 모든 것이 연준으로 하여금 피벗을 하도록 만드는 트리거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주된 이유는 미국 은행 시스템의 불확실성이라고 하네요.
추가로 이번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은 기획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25k 이하의 소매 금융의 비중이 낮은 은행들은 단기 유동성이 부족하여 언제든 뱅크런의 위험성이 있었는데,
실리콘밸리, 시그니쳐 뱅크, 퍼스트리퍼블릭 은행들이 모두 유동성 위기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파산함으로 연준으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Bank Term Funding Program(BTFP)를 가동하여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하게 만든다는 그런 전략이었다는 의견이네요.
관련해서는 이코노미21의 “실리콘랠리 은행의 파산은 이미 예견됐다”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하튼 이 모든 것이 연준으로 하여금 피벗을 하도록 만드는 트리거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이코노미21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은 이미 예견됐다
[이코노미21 양영빈] 미국 은행 산업이 소용돌이의 한 가운데에 있다. 연준, 예금보험사(FDIC), 재무부는 실리콘밸리 은행의 뱅크런으로 촉발된 위기가 시스템 전체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대책을 내 놓았다.이번 대책에는 실리콘밸리 은행 예금주의 모든 예금을 보장하는 것, 또 다른 문제가 된 시그니쳐 은행을 문 닫게 하는 것, 연준의 유동성 공급창구인 Bank Term Funding Program(BTFP)를 가동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실리콘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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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레딧 스위스의 가장 큰 투자자인 사우디 국립 은행이 더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나와서 크레딧 스위스의 주가가 하락하고 전반적인 위험자산군이 하락을 했는데, 사실은 더 이상 지분투자를 하면 규제에 관련된 이슈가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였습니다.
시장에 도는 루머는 한번 쯤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 중 발췌)
Credit Suisse's largest investor, Saudi National Bank, said it could not provide the Swiss bank with any further financial assistance, according to a Reuters report, sparking the latest leg lower.
"We cannot because we would go above 10%. It's a regulatory issue," Saudi National Bank Chairman Ammar Al Khudairy told Reuters Wednesday. However, he added that the SNB is happy with Credit Suisse's transformation plan and suggested the bank was unlikely to need extra money.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크레디트 스위스의 최대 투자자인 사우디 국립 은행은 스위스 은행에 더 이상의 재정 지원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혀 최근 주가 하락을 촉발시켰습니다.
"10%를 초과할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이는 규제 문제입니다."라고 사우디 국립은행 회장 아마르 알 쿠데리가 수요일 로이터 통신에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SNB가 크레디트 스위스의 혁신 계획에 만족하고 있으며 은행에 추가 자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원문 보기
시장에 도는 루머는 한번 쯤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 중 발췌)
Credit Suisse's largest investor, Saudi National Bank, said it could not provide the Swiss bank with any further financial assistance, according to a Reuters report, sparking the latest leg lower.
"We cannot because we would go above 10%. It's a regulatory issue," Saudi National Bank Chairman Ammar Al Khudairy told Reuters Wednesday. However, he added that the SNB is happy with Credit Suisse's transformation plan and suggested the bank was unlikely to need extra money.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크레디트 스위스의 최대 투자자인 사우디 국립 은행은 스위스 은행에 더 이상의 재정 지원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혀 최근 주가 하락을 촉발시켰습니다.
"10%를 초과할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이는 규제 문제입니다."라고 사우디 국립은행 회장 아마르 알 쿠데리가 수요일 로이터 통신에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SNB가 크레디트 스위스의 혁신 계획에 만족하고 있으며 은행에 추가 자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원문 보기
CNBC
Credit Suisse shares tank after Saudi backer rules out further assistance
Shares of Credit Suisse hit a fresh all-time low for the second consecutive day as the bank's biggest backer says it can't provide more financial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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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크레딧 스위스는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540억 달러(약 71조원)을 대출받는다고 합니다.
일단 유동성을 확보해서 급한 불은 끈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중 발췌)
Credit Suisse said it would borrow up to 50 billion Swiss Francs ($53.7 billion) from the Swiss National Bank. Investors sent shares in the country’s second biggest lender crashing by as much as 30% Wednesday.
The bank called the loan a “decisive action to pre-emptively strengthen its liquidity.”
“This additional liquidity would support Credit Suisse’s core businesses and clients as Credit Suisse takes the necessary steps to create a simpler and more focused bank built around client needs,” the bank said in a statement.
In addition to the loan from the central bank, Credit Suisse also said it repurchased billions of dollars of its own debt to manage its liabilities and interest payment expenses. The offer covers $2.5 billion of US dollar bonds and €500 million ($529 million) of euro bonds.
크레디트 스위스는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537억 달러)을 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요일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큰 대출 기관의 주가가 30%까지 폭락했습니다.
은행은 이번 대출을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은행은 성명에서 "이 추가 유동성은 크레디트 스위스가 고객의 요구에 초점을 맞춘 더 단순하고 집중된 은행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크레디트 스위스의 핵심 비즈니스와 고객을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은행으로부터의 대출 외에도 크레딧 스위스는 부채와 이자 지급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의 자체 부채를 재매입했다고 밝혔다. 이 제안에는 25억 달러의 미국 달러 채권과 5억 유로(5억 2,900만 달러)의 유로 채권이 포함됩니다.
뉴스 원문 보기
일단 유동성을 확보해서 급한 불은 끈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중 발췌)
Credit Suisse said it would borrow up to 50 billion Swiss Francs ($53.7 billion) from the Swiss National Bank. Investors sent shares in the country’s second biggest lender crashing by as much as 30% Wednesday.
The bank called the loan a “decisive action to pre-emptively strengthen its liquidity.”
“This additional liquidity would support Credit Suisse’s core businesses and clients as Credit Suisse takes the necessary steps to create a simpler and more focused bank built around client needs,” the bank said in a statement.
In addition to the loan from the central bank, Credit Suisse also said it repurchased billions of dollars of its own debt to manage its liabilities and interest payment expenses. The offer covers $2.5 billion of US dollar bonds and €500 million ($529 million) of euro bonds.
크레디트 스위스는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537억 달러)을 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요일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큰 대출 기관의 주가가 30%까지 폭락했습니다.
은행은 이번 대출을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은행은 성명에서 "이 추가 유동성은 크레디트 스위스가 고객의 요구에 초점을 맞춘 더 단순하고 집중된 은행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크레디트 스위스의 핵심 비즈니스와 고객을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은행으로부터의 대출 외에도 크레딧 스위스는 부채와 이자 지급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의 자체 부채를 재매입했다고 밝혔다. 이 제안에는 25억 달러의 미국 달러 채권과 5억 유로(5억 2,900만 달러)의 유로 채권이 포함됩니다.
뉴스 원문 보기
CNN
Credit Suisse borrows more than $50 billion from Swiss National Bank after shares crash 30% | CNN Business
Credit Suisse on Wednesday said it would borrow 50 billion Swiss Francs ($53.7 billion) from the Swiss National Bank, hours after the central bank said it was ready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after shares in the country’s second biggest lender crashed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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