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확장의 수혜주를 찾아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
고인플레이션 시기 적정한 헷지형 주식으로 동행 가능하다 판단.
고인플레이션 시기 적정한 헷지형 주식으로 동행 가능하다 판단.
외식비와 생활물가가 줄줄이 오르면서 식비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집밥'을 택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이마트의 지난 3월 축산 등 고기류 매출은 전달 대비 17% 증가했다. 채소는 11.7% 올랐으며 조미료와 소스류도 9% 올랐다.
간편하게 집밥을 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수요도 증가 추세다. 특히 식재료 구매 비중이 적은 1인 가구에서 인기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37076
이마트의 지난 3월 축산 등 고기류 매출은 전달 대비 17% 증가했다. 채소는 11.7% 올랐으며 조미료와 소스류도 9% 올랐다.
간편하게 집밥을 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수요도 증가 추세다. 특히 식재료 구매 비중이 적은 1인 가구에서 인기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37076
노컷뉴스
"살 게 없어 살 맛 안 나"…소비자 울리는 '인플레 블루'
"월급 빼고 모두 다 올라" 장 볼때마다 우울감 호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2일 기준 미국과 중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2.825%로 같아 졌습니다. 미중 금리차 역전 전후 중국 주식과 채권시장 변동성은 실제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일부 의견중에 미중 금리차 역전과 달러지수 100에 도달한것이 미국경제와 중국의 희비를 시사하고, 미국의 금리가 신흥국인 중국 금리보다도 높으니 달러표시 자산이 매력적이다라는 의견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위안화는 이미 달러대비 대단히 평가절하 되어야 합니다. 위안화는 지난 1년간 이례적으로 달러 대비 안정적입니다.
•미중 금리차를 명목으로만 보면 반만 보는것이고, 물가를 고려한 실질금리도 봐야합니다. 미국 CPI는 8%대고, 중국은 1%대이며 실질금리차는 아직도 상당합니다. 3월 미국 CPI가 설사 단기 정점이라도 2.8% 명목금리에 7-8% 물가인점을 고려하면 미국 채권이 금리 측면에서 압도적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확실할때 일단 미국 소버린급과 달러표시로 가자 정도 겠지요.
•실제로 그림에 미중 실질금리차와 위안/달러 환율(1위안당 달러) 강세는 일치합니다. 2분기 이후 미국 실질금리 하락(CPI 하락속도) 여부와 중국 실질금리 상승(CPI 상승 혹은 장기금리 상승) 여부도 똑같이 불확실합니다. 2분기 중국 환율과 Core CPI를 볼때 부양책 여력이 아직 충분해 보이고, 미국은 CPI 정점 통과 속도에 따라 양국 자산시장의 상대강도가 결정 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국이 락다운으로 할인받고 불리해 보이는것이 사실이지만, 최후의 보루인 환율 안정과 부양책 여력이 하반기까지 해볼만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플레 통제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 PPI 상승은 해외 수입국에 더 큰 고통이고, 중국 CPI가 안정적이면 중국 정책은 여력이 있습니다. 2018년과 차이점입니다.
•일부 의견중에 미중 금리차 역전과 달러지수 100에 도달한것이 미국경제와 중국의 희비를 시사하고, 미국의 금리가 신흥국인 중국 금리보다도 높으니 달러표시 자산이 매력적이다라는 의견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위안화는 이미 달러대비 대단히 평가절하 되어야 합니다. 위안화는 지난 1년간 이례적으로 달러 대비 안정적입니다.
•미중 금리차를 명목으로만 보면 반만 보는것이고, 물가를 고려한 실질금리도 봐야합니다. 미국 CPI는 8%대고, 중국은 1%대이며 실질금리차는 아직도 상당합니다. 3월 미국 CPI가 설사 단기 정점이라도 2.8% 명목금리에 7-8% 물가인점을 고려하면 미국 채권이 금리 측면에서 압도적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확실할때 일단 미국 소버린급과 달러표시로 가자 정도 겠지요.
•실제로 그림에 미중 실질금리차와 위안/달러 환율(1위안당 달러) 강세는 일치합니다. 2분기 이후 미국 실질금리 하락(CPI 하락속도) 여부와 중국 실질금리 상승(CPI 상승 혹은 장기금리 상승) 여부도 똑같이 불확실합니다. 2분기 중국 환율과 Core CPI를 볼때 부양책 여력이 아직 충분해 보이고, 미국은 CPI 정점 통과 속도에 따라 양국 자산시장의 상대강도가 결정 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국이 락다운으로 할인받고 불리해 보이는것이 사실이지만, 최후의 보루인 환율 안정과 부양책 여력이 하반기까지 해볼만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플레 통제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 PPI 상승은 해외 수입국에 더 큰 고통이고, 중국 CPI가 안정적이면 중국 정책은 여력이 있습니다. 2018년과 차이점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오후장 중국 본토와 홍콩증시 급상승하며 +1~2% 플러스 전환. 본토는 외국인 매수세 대폭 강화, 증권/은행/부동산/리오프닝 관련주가 반등 견인. 위안화 환율 급락(강세). 장기 채권금리 상승.
국채에 대한 중국의 수익률 우위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사라졌고, 최근 아시아 국가로부터의 기록적인 이탈에 따라 더 많은 자본 유출이 일어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중국 10년 만기 채권과 이에 견줄 만한 국채 간에 확산된 수익률은 월요일 마이너스로 돌아섰는데 이는 2010년 6월 이후 처음이다.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에 돌입한 가운데 중국이 추가 완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 수 주째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펀드의 중국 국채 보유율은 2월 11.1%에서 지난달 10.8%로 떨어졌다.앞서 골드만삭스그룹은 올해 중국 채권 유입 전망치를 14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유출과 수익률 프리미엄 하락이 겹치면서 위안화 강세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24일 달러당 위안화는 0.1% 하락한 6.3696달러를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둔 통화는 탄탄한 경상수지 흑자를 뒷받침하고 있다.
에드먼드 고 중국 상하이 고정수입 대표는 "채권은 다수의 인상폭에서 가격을 책정해 왔다"면서 "투자자들은 중국이 더 이상 더 높은 금리우위를 갖지 않을 경우 위안화 가치평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클레이스의 아그라왈은 채권에서 기록적인 인출이 통화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보지 않는다.그는 "포트폴리오 유출은 주로 기간 리스크를 줄이는 현역 관리자들이 주도해 왔다"면서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이러한 역풍을 상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그라왈은 "두 경제 모두 사이클에서 매우 다른 단계에 있고 명목금리가 수렴됐지만 중국으로서는 실질금리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중국 10년 만기 채권과 이에 견줄 만한 국채 간에 확산된 수익률은 월요일 마이너스로 돌아섰는데 이는 2010년 6월 이후 처음이다.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에 돌입한 가운데 중국이 추가 완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 수 주째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펀드의 중국 국채 보유율은 2월 11.1%에서 지난달 10.8%로 떨어졌다.앞서 골드만삭스그룹은 올해 중국 채권 유입 전망치를 14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유출과 수익률 프리미엄 하락이 겹치면서 위안화 강세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24일 달러당 위안화는 0.1% 하락한 6.3696달러를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둔 통화는 탄탄한 경상수지 흑자를 뒷받침하고 있다.
에드먼드 고 중국 상하이 고정수입 대표는 "채권은 다수의 인상폭에서 가격을 책정해 왔다"면서 "투자자들은 중국이 더 이상 더 높은 금리우위를 갖지 않을 경우 위안화 가치평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클레이스의 아그라왈은 채권에서 기록적인 인출이 통화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보지 않는다.그는 "포트폴리오 유출은 주로 기간 리스크를 줄이는 현역 관리자들이 주도해 왔다"면서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이러한 역풍을 상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그라왈은 "두 경제 모두 사이클에서 매우 다른 단계에 있고 명목금리가 수렴됐지만 중국으로서는 실질금리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 (우식 황)
윤석열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주식 양도세 폐지, 여가부 폐지, 게임 산업 등에 대한 규제 폐지 등은 다 뒤집어지는 분위기인가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memberNo=34059480&volumeNo=33608305
주식 양도세 폐지, 여가부 폐지, 게임 산업 등에 대한 규제 폐지 등은 다 뒤집어지는 분위기인가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memberNo=34059480&volumeNo=33608305
NAVER
게임중독과 치료기금 앞장선 인물, 신임 여가부 장관에 내정
[BY GAMEVU] 여성가족부 신임 장관 후보자가 다수의 게임 탄압 활동을 해온 성향의 인물이 지명되면서 ...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증시 강세 전환 코멘트:
방역 정책 완화 루머 및 경기부양 기대
- 오전에 부진했던 중국시장이 오후에 강세로 전환. 상해종합지수는 현재 1% 넘게 상승 중이고, 레저, 운송, 음식료, 증권 등 업종이 급등하며 상승 랠리를 주도
- 시장이 급격하게 상승 전환한 배경에는 1) 중국은 과학적인 방역을 위한 방역 정책 조정 루머와 2) 지준율 인하를 비롯한 부양책 발표 기대감 때문으로 판단
- 현지 소식에 따르면 중국은 조만간 방역 완화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 세부적인 내용은 대련, 상하이, 쑤저우, 닝붜, 샤먼, 칭다오, 광저우와 청두 등 8개 지역 대상으로 4주간 격리 기간을 단축하는 것.
- 즉 1) 해외 입국자와 밀촉 접촉자는 기존 “14일+7일 재택격리”에서 “10일+7일 재택격리”로 변경. 해당 기간 6번의 PCR와 6번의 신속항원 검사 진행. 2) 봉쇄지역과 방역지역의 격리 완화 기준은 “연속 14일 음성”에서 “연속 10일 음성”으로 조정.
- 아직 해당 정책의 사실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금일 오후 중국증시에서 항만, 면세, 공항 등 업종이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점이 정책 변화 가능성 암시
- 한편 증권주, 은행주가 급등했다는 점에서 지준율 인하를 비롯한 부양책이 조만간 발표될 것이란 기대감도 부각
- 만약 방역 정책이 루머대로 완화된다면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일 것. 단 루머에 불과하고 최종 결과는 정부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해야 할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중국 증시 강세 전환 코멘트:
방역 정책 완화 루머 및 경기부양 기대
- 오전에 부진했던 중국시장이 오후에 강세로 전환. 상해종합지수는 현재 1% 넘게 상승 중이고, 레저, 운송, 음식료, 증권 등 업종이 급등하며 상승 랠리를 주도
- 시장이 급격하게 상승 전환한 배경에는 1) 중국은 과학적인 방역을 위한 방역 정책 조정 루머와 2) 지준율 인하를 비롯한 부양책 발표 기대감 때문으로 판단
- 현지 소식에 따르면 중국은 조만간 방역 완화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 세부적인 내용은 대련, 상하이, 쑤저우, 닝붜, 샤먼, 칭다오, 광저우와 청두 등 8개 지역 대상으로 4주간 격리 기간을 단축하는 것.
- 즉 1) 해외 입국자와 밀촉 접촉자는 기존 “14일+7일 재택격리”에서 “10일+7일 재택격리”로 변경. 해당 기간 6번의 PCR와 6번의 신속항원 검사 진행. 2) 봉쇄지역과 방역지역의 격리 완화 기준은 “연속 14일 음성”에서 “연속 10일 음성”으로 조정.
- 아직 해당 정책의 사실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금일 오후 중국증시에서 항만, 면세, 공항 등 업종이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점이 정책 변화 가능성 암시
- 한편 증권주, 은행주가 급등했다는 점에서 지준율 인하를 비롯한 부양책이 조만간 발표될 것이란 기대감도 부각
- 만약 방역 정책이 루머대로 완화된다면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일 것. 단 루머에 불과하고 최종 결과는 정부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해야 할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방역정책 완화 루머에 금일 catering& travel 업종은 8.3% 급등했고, 면세/호텔/관광지 대장주는 일제히 상한가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홍콩, 학생들 다시 등교한다 : 홍콩도 락다운 완화
홍콩 학교들이 1월 중순부터 락다운 때문에 전부 문을 닫고 있었는데 부활절 휴일인 4월 17일 이후 다시 등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제 상해에서 락다운 기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일부 방역규제를 완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중국시장이 오후 강한 반등을 준 것이 이 때문인 것 같네요.
요새 락다운 때문에 경제가 너무 어려워져서인지 리커창 총리는 장시성 경제업무좌담회에서 '경제 하방압력이 너무 커졌다, 정책 시행에 긴급함을 더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지준율 인하 등 정책대응 기대감이 커지네요. 시장의 가장 큰 우려가 중국 락다운이었는데, 이제 시장에도 좀 봄이 오려나보네요.
홍콩 학교들이 1월 중순부터 락다운 때문에 전부 문을 닫고 있었는데 부활절 휴일인 4월 17일 이후 다시 등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제 상해에서 락다운 기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일부 방역규제를 완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중국시장이 오후 강한 반등을 준 것이 이 때문인 것 같네요.
요새 락다운 때문에 경제가 너무 어려워져서인지 리커창 총리는 장시성 경제업무좌담회에서 '경제 하방압력이 너무 커졌다, 정책 시행에 긴급함을 더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지준율 인하 등 정책대응 기대감이 커지네요. 시장의 가장 큰 우려가 중국 락다운이었는데, 이제 시장에도 좀 봄이 오려나보네요.
Forwarded from 리프투자자문, China 드림
[리프차이나, Breaking News (4/12)]
중국 국무원에서 코로나 방역 관련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상해 지역등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했고,
기존 입국시 격리일은 '14일 집중격리+7일 자가격리' 에서 '10일 집중+7일 자가격리'로 축소됐습니다.
중국 본토/홍콩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네요.
중국 국무원에서 코로나 방역 관련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상해 지역등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했고,
기존 입국시 격리일은 '14일 집중격리+7일 자가격리' 에서 '10일 집중+7일 자가격리'로 축소됐습니다.
중국 본토/홍콩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네요.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누군가 도이치뱅크와 코메르츠뱅크 주식을 덤핑해서 도이치는 -9.3%, 코메르츠뱅크는 -8.5% 급락중입니다. 유럽증시, 특히 독일증시 하락의 원인중 하나로 보입니다.
SMART한 주식투자
SMART한 주식투자
이번 적자전망은 엔저로인한 에너지, 원자재 부담이 커진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높아진 물가는 안그래도 낮은 일본 소비심리를 더 위축할것이란 예상도 가능합니다. 일본은 언제까지 엔저를 유지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