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Telegra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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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코인 소식과 공부한 자료 필터없이 나누는 채널!

✔️대화방: 스캐머가 많이 비공개로 전환

✔️협력문의
@We_Crypto_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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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Puffer 공식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4분기 초에 TGE를 예고하고, UniFi 메인넷을 준비중인 일명 복어가 한국 커뮤니티 개설 및 입장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 Puffer 공지방 참여
- Puffer 소통방 참여
- Puffer 한국 공식 X 계정 팔로우
- 구글폼 작성

보상: 치킨 10마리, 커피 100잔 에어드랍

📝 Puffer Finance


- LRT, Preconfs AVS, Based 롤업을 활용하여 이더리움 친화적인 생태계를 빌딩 중인 프로젝트
- Based 롤업은 ETH 벨리데이터를 시퀀서로 사용하여 탈중앙성을 유지하면서 자본 파편화를 해결 가능
- Preconfs는 이더리움 TPS를 알트 L1들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
- 탑 거래소인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그리고 ETF 운용사인 프랭클린, 피델리티 등이 투자 + 이더리움재단 지원🔥


TGE 앞서서 오피셜 한국 페이지가 나와준건 좋네요. 굿굿. 복어로 ZKLINK 스크롤 펜슬스 여러가지 캐고 다녔는데 이제 다가올 본체의 출시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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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비트 상장한 페이버 $SOCIAL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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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바이비트 표준인 $150M 근처 비비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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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를 빼고 생각해본 중국테마

트위터에선 중국이 금리인하 및 유동성 공급을 표명한 것에 대해 중국테마 코인들이 오를 건덕지라고 얘기했습니다. 무슨 엄밀한 상관관계가 있냐고요? 조인 나사 푸세요..해외 선동 뒤늦게 접할바엔 미리 보자싶어서 중국코인 정리

🇰🇷 국내거래소 상장 및 풀베스팅 잡코
: 너보스, 네오, 퀀텀, 시아, 가스, 온톨로지, 콘플럭스, 비체인 등...좀 구리긴 하네요.

🏴 국외 상장 및 AI
: PHB (AI) ALEO(채굴) ...그 외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오디널즈나 비트 레이어 쪽인 멀린? 알레오는 구데기 자체 체인이라 업비트 상장시 대박을 노릴만도 함.

걍 거시적으로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불장시그널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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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캣맘😻))
안녕하세요 요블입니다 🥳 다름아니라
Korea BlueChip Holders 라는
커뮤니티를 천천히 한번 키워보고자 합니다

한국은 페핸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도하고,
텔레그램만으로는 무시받고
괜찮은 프로젝트 협업이 힘든 상황이 많습니다

퀀텀캣 같은 Ordinals 한화로 2천만원이 넘는데
벌써 반년이 넘도록 홀딩중이지만 소속감도 없고,
Prometheans 에어드랍을 제외하고는 제대로된
혜택을 받아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국 블루칩 홀더분들을 모아서 소속감을 만들고,
메트리카를 통한 컬렉션 홀더 검증으로 페핸 이미지 벗어나면서
받을수 있을만한 혜택을 한번 찾아 나서보려고 합니다

디코에 Matrica 유료 결제해놨고, 현재 홀더 인증 가능합니다
🟠 현재 Ordinals 인증 가능 컬렉션
NodeMonkes, Puppets, OMB, Shrooms
Quantum Cats, Pizza Ninjas, OPIUM

- 안정화가 되면 ETH & SOL NFT까지 추가예정

➡️ Discord 입장 -> Matrica를 통한 홀더 인증 -> 구글폼 제출하기

홀더분들 계시다면 입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싼 Ordinals & NFT 홀더분들 자부심 가져보자압!!

🐦 마지막으로 해당 트윗 팔로우 및 RT & LIKE 한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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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과 Bedrock 3중파밍

uniBTC를 아발론에서 예치하면 BNB의 Bedrock, Merlin, Bitlayer 까지 총 3개의 삼중파밍이 가능

트윗원문

+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겠음.

대표적으로 아발론과 비슷한 프로젝트 사례는 Aave라고 생각함.
*요즘 상승세가 꽤나 매서움

Aave와는 달리 Avalon은 최초의 CeDeFi 대출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곧 실물 자산(RWA) 대출 시장을 출시하여 소매 및 기관 사용자 모두를 위한 모든 유형의 자산을 위한 통합 마켓플레이스를 만든다면, Avalon이 Aave와 유사한 궤적을 따라 성공할 가능성을 보고있는중.

검증된 모델 성공 (Aave 비교):
Aave는 사용자에게 유연성, 유동성 및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제공함으로써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있고, Avalon은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유사하게 작동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둠.
따라서, Aave의 성공을 감안할 때 Avalon은 BTC 탈중앙화 대출에 대한 40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활용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상호 운용성 및 레이어 2 확장 솔루션:
Aave는 거래 비용 절감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레이어 2(L2) 솔루션을 수용함.
Avalon은 BTC L2 솔루션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Aave가 남긴 공백을 채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각 BTC L2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Avalon은 대출 분배를 확장하는 데 있어 강력하게 봄.

기관자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기:
Aave는 소매 대출자들을 DeFi로 성공적으로 유치했지만, Avalon은 CeDeFi 플랫폼을 통해 온체인 대출의 기관 채택을 선도하고 있음. Avalon의 CeDeFi 대출은 RWA의 기반이 되어 블록체인 공간에 상당한 실물 자산 거래량을 가져올 것

☑️추가로 비트코인레이어가 더욱 생태계가 확장되며, 성공한다면 아발론 런칭 시기상 흐름만타면 매우 긍정적이라고봄.

#아발론 #AV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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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MO WL 무료민팅 페이즈2 시간공개

Kumothekat.com

내일밤 오후 9시입니다. 2시간 동안만 진행된다고 하니까 민팅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현재 마켓 FP는 수이가 오른 덕에 42만원 정도입니다. 물량 풀리니까 조금 떨어질 것 감안해도 1마리당 30만원 정도 안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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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Kcandy, 퍼블릭 테스트넷 런칭

꽤 오래전부터 런칭을 예고했던 ZKcandy가 퍼블릭 테스트넷 런칭을 시작했습니다. 토큰 에어드랍 부스팅 + 포인트를 지급하는 Voyager Pass NFT (8,888개)가 보상으로 걸려 있으며, 다른 테스트넷과 다르게 기간이 10월 9일까지로 픽스되어 있는게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 참여 가이드(10월 9일까지)
: ZKcandy 포탈 링크
: 코드입력 (7pi0t2fdo0u7qqec7ztff)
: 테넷 가스비 수령 수도꼭지 링크
: 퀘스트 완료하기

*게임의 종류 및 스타일은 무케의 정리 자료를 인용

슈가 러쉬 : 플레이어가 신비한 자판기에서 희귀한 캔디 NFT를 수집하는 NFT 발행 게임. 각 민트는 기계의 배터리를 충전하고 플레이어는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에 8개의 캔디를 모두 모으기 위해 경쟁하여 특별한 마스터 캔디 NFT를 보상으로 얻습니다.

BTFDWTF : ZKandy와 제휴하여 공룡 크래시 및 CT 크래시와 같은 매력적인 게임을 테스트넷에 출시한 소셜 아케이드 플랫폼. 플레이어는 매일 체크인하거나 구매하여 타이밍과 전략을 강조하는 무손실 게임 경험을 통해 '칩'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EVM 워페어 :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3인칭 슈팅 게임으로, 강렬한 데스매치와 원활한 블록체인 통합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리더보드 리더를 위한 특별 아이템과 함께 자신의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습니다.

추추 스피리츠 : 플레이어가 뱀과 같은 증류주를 제어하고 먹이를 수집하여 더 오래 자라고 라이벌을 능가하는 경쟁 게임. 목표는 순위표 상단에 도달하는 것이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에게는 보상이 주어집니다.


📝 Comment
날짜가 픽스되어 있는게 가장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테스트넷 작업 능숙하신 분에게는 막판 몰아치기도 가능할 것 같고, 아니면 후딱 끝내버리고 2주 뒤 결과를 기다려도 될 것 같네요!

트위터 l 텔레그램 l 디스코드

#ZKcandy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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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yer3 , 10월부터 솔라나 진출

출처

퀘스트 플랫폼 레이어3이 확장을 위해 솔라나로 진출한다고 함. 팬텀 및 약 25개의 프로젝트와 협동할 예정. 솔라나 BreakPoint 이후 타이밍을 솔라나 하이프를 먹기 위해 발표한듯? 마찬가지 $L3 토큰을 활용해 퀘스트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며 $L3 토큰도 웜홀을 통해 솔라나 마이그레이션이 가능.

현재 드리프트, 쥬피터, 매직에덴에 대해 퀘스트와 토큰 인센티브를 런칭할 예정!아무래도 TGE를 안한 매직에덴이 가장 대어이지 않을까 싶음. 솔라나 입장료로 프로필 사진도 매드래즈로 바꾸었네요.

$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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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의미없지만 리브랜딩 공지: 알트 DCA 에서 억억 챌린지로

시트 보러가기

*대충 잘 매수한 억따리 알트 포폴로 억 한개 더 만들겠단 취지

테마의 잦은 변화(로인한 포트폴리오 변경 욕구)와 큰 변동성으로 인한 타이밍 잡기의 난항으로 주기적으로 구매 강제성을 띄는 알트 DCA가 아닌 현재 매수액이 상승장에 얼마까지 갈 수 있는지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마침 매수액도 딱 1억이었는데, 제가 알트 DCA를 시작한 시기와 근거를 활용(보러가기), 모두가 비관적일때 사놓은 알트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주안점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주기적으로 근황 남길 예정이며 포트폴리오 활용법에 대해서 더 깊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작성한 알트 DCA 근거: 6월 11일

한 추세가 끝나면 대략 5주간 횡보 및 하향세가 지속되었고, 하향 및 횡보세가 최고로 길었던 기간은 19주였습니다. 영원한 하향도 없고 영원한 상방도 없듯이 이 하방 이후엔 또 상방이 있을텐데, 그 단계를 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개인적으로 알트코인 DCA 후보 조건으로 고민하는 종목은....(중략)

현재 해당 글 작성 시점에서 약 14주가 지난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공부하는 입장으로 공유했던 컨텐츠라 그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역사는 반복되지만 우리가 시간앞에 굴복하는 것인지...역사는 매번 가변적인 것인지..그 결과는? 🧐

📝 억억 챌린지 목표 및 근황
- 매수액: 약 1억
- 종목들: 인젝티브 앱토스 솔라나 스택스
- 수익율: 12.8% , 1,300만원 수익중
- 목표액: 2억 도달하면, 치킨 뿌리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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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가 서울 돌아왔냐 자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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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별 구단 캐치 시대인가..게이트, 인터밀란 스폰서십

출처

거래소들 축구 구단 스폰서십이 한창이네요. 게이트도 AWS(아마존 웹서비스)와 주최한 시가포르 토큰2049 사이드이벤트 '게이트웨이 투 챔피언십(Gateway to Championships in Raffles Hotel)'에서 인터밀란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또 질문드리지만, 축알못이라 그런데 인터밀란이면 축구에서 어느정도 되는 구단인가요? 원피스로 치면 칠무해 포지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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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렛커넥트 무슨 감쪽같은 사칭계정으로 많이들 당하는 것 같은데, 일단 걍 두시죠

나중에 사람들 했다고 하면 하는걸로..어차피 큰 돈 안될 것 같음...댑레이더때도 치킨 에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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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불장모닝인가?

모든 하락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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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는 슈퍼떡락 및 거의 역프

출처: https://news.1rj.ru/str/stable_checker

출국 고려중이신 분들은 참고
🪙 수이 TVL 거의 $1B 임박

$SUI 가격이 오르면서 TVL이 오르는 것도 있지만, 수이 디파이 디앱들 약진도 한몫함. TVL 1위인 NAVI CETUS SCALLOP 모두 작게는 2배, 제일 많이 오른 $SCA의 경우 네배 오름.

이전글 보러가기 디파이라마 기준 현재 7위 Non EVM 기준 4위 오늘 9시 민팅하는 KUMO는 46만원 됨.

무브...아니 수이가 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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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VALULT 5 에어드랍 오픈

https://claim.airdrop.saga.xyz

가격은 오르고 보상은 계속 나오니 $5~$6도 꾸준히 참가했으면 구조완료 신호 보내는중. $7에 헷징하고 했으면 그냥 돈 인쇄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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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요즘 CT에서 수이와 솔라나를 비교하는 글들이 많은데, 둘 다 좋아하고 둘의 접근 방식을 지지하는 리서처 입장에서, 둘이 비슷한 부분과 아닌 부분을 나눠보자면:

일단 비슷한 부분:

1. 단일 샤드에서 극단의 상호호환성(Composability)을 염두에 둔 인프라 디자인이라는 점.

솔라나야 그냥 상호 호환성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밀었던 부분이라 스킵하고 수이도 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가 아래와 같이 말한 것을 미루어 보아 수이의 강점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유틸리티는, 플랫폼 위에서 상태를 공유하며 작동하는 프로그램들이 서로 아토믹하게 접근하여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가 많아질수록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2. Non-EVM을 선택해서 기존 이더리움이 가지던 확장성에 대한 접근 방식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레벨에서의 철학도 다르다는 점.

3. 극단적으로 빠른 파이널리티와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수렴하는 확장성.

솔라나는 이것을 하드웨어 최적화로 풀려는 것 같고, 수이도 비슷하긴 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워커 머신을 추가하는 형태로 스케일러빌리티를 끌어올린다는 부분이 어찌 보면 비슷하지만 다름.

하지만 다른 부분:

1. 솔라나는 지난 5년간 수많은 업앤다운을 거치면서 네트워크도, 솔라나 재단 사람들도 다양한 경험들을 했다는 점. 이에 반해 미스텐랩스는 초창기부터 펀딩 빵빵하게 받고, 재정적인 고생이나 위기들이 있지 않았다는 점. 이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음. 흑백요리사에서 솔라나가 흑, 수이가 백 같은 느낌. (솔라나가 백종원, 수이가 안성재 같은 느낌)

2. 솔라나는 온전히 솔라나에 집중하는 것에 반해, 미스텐은 집중력을 다른 데에 분산시키고 있다는 점. 솔라나 재단 쪽 사람들은 솔라나 코어에 대한 개발 말고도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하고 있긴 하지만 전부 솔라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을 추진. 하지만 미스텐의 경우엔 월루스(Walrus)같은, 수이와 호환될 수 있으나 별도의 독립적인 프로토콜 개발도 하는 중. 이 또한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3. 코파운더들의 내공이 완전 다름. 아나톨리와 Raj가 가진 경험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은, 미스텐 코파운더들과 비교될 수 없음. 아나톨리는 CT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공격적으로 피력하고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열심히 토론하는 데에 반해, 미스텐 코파운더들은 그렇지 못함.

4. 오피니언 리더의 유무. 솔라나의 경우엔 오피니언 리더를 포함해서 생태계 전반에 다양한 리더들이 존재. (오피니언에선 Mert, Ryan Watkins, Kyle Samani 등이 있고, NFT 쪽은 매드래즈나 피델리온 같은 팀들이 있고 함) 하지만 수이는 아직 그런 오피니언 리더십이 강한 플레이어들이 없음.

5. 조직의 규모. 그럼에도 수이가 조직의 규모도 작고, 여러모로 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솔라나보다 우세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솔라나 쪽은 이제 너무 커져서 내부적으로도 잦은 마찰이 있는 듯함. 이에 반해 수이 쪽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모멘텀 측면에선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이 있는 듯.

결론을 말하면, 수이가 솔라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하지만 누군가 솔라나를 따라온다면 그게 수이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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