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Jlabs Digital - Oculus
Bottom is near : 2
Price of BTC 42140
Price of ETH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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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평범한 인사이트
https://blog.naver.com/glawkdxn0328/222586672821
지금 하락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절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지금 하락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절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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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회로 글 절대 주의!!
어떠한 투자 조언도 아닙니다.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캐스퍼에서 나오는 새로운 패드
캐스퍼 패드에 대해서 하는 법이라던가 글좀 적으려고 했는데, 식식님께서 이미 정리를 잘 해두셨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누는 것이 인지상정! 스타테라부터 패드류는 괜찮아 보이면(초기 시총 작고 하이프 높으면) 초기 진입이 최고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자.
캐스퍼 패드 식식님 블로그
캐스퍼 패드에 대해서 하는 법이라던가 글좀 적으려고 했는데, 식식님께서 이미 정리를 잘 해두셨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누는 것이 인지상정! 스타테라부터 패드류는 괜찮아 보이면(초기 시총 작고 하이프 높으면) 초기 진입이 최고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자.
캐스퍼 패드 식식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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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erPad, 캐스퍼 스테이킹을 통한 새로운 ido '무지성' 준비하기
CasperPad, 캐스퍼 스테이킹을 통한 새로운 ido '무지성' 준비하기
Forwarded from GMB LABS (코인추천요정)
[코추의 비트코인 꿀통주소 리뷰]
이 지갑은 제가 직접 whale alert 뒤져가면서 노가다로 찾은거라 뭐 3번째로 비트많은 주소든 머든 그냥 전 이 주소의 입출금으로 비트의 방향성을 많이 참고합니다.
많은 수량의 BTC 입출금만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입금은 매수, 출금은 매도라 판단)
1. 10/8 오후 9시 40분경 11700BTC 입금 ($54800) 그 이후 천천히 익절하는 모습
2. 익절하다가 10/15 오후 11시 15분경 9810BTC 입금($60000) (이 당시 저 지갑에 비트 밸런스는 30000개 이상이였습니다)
3. 그 이후에도 천천히 수량을 털어내다가 10/21 오후 11시 15000BTC 출금 ($64900)
4. 대량의 출금(매도)이후에는 거의 지갑의 밸런스를 0에 수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오늘 오후 12시 30분경 4000BTC 매도 ($52400)
간략하게 큰 물량이 왔다갔다 하면서 가격변화가 일어났던 시점이 몇군데 보입니다. 물론 근데 이또한 제 생각일 뿐이지만 저는 시장을 주도하는 사람의 지갑주소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직접 입출금 내역보면서 참고해보세요. 괜찮은 지표가 되어줄겁니다.
https://blockchair.com/bitcoin/address/bc1q6kyur2rn044ddp4j9gtdlswhdyrg7u7t9c0j36
텔레그램 알림 설정 방법 [알람이 오면 몇개가 오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들어가서 보길바람]
@tracktxbot 에 위 지갑 주소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BTC
이 지갑은 제가 직접 whale alert 뒤져가면서 노가다로 찾은거라 뭐 3번째로 비트많은 주소든 머든 그냥 전 이 주소의 입출금으로 비트의 방향성을 많이 참고합니다.
많은 수량의 BTC 입출금만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입금은 매수, 출금은 매도라 판단)
1. 10/8 오후 9시 40분경 11700BTC 입금 ($54800) 그 이후 천천히 익절하는 모습
2. 익절하다가 10/15 오후 11시 15분경 9810BTC 입금($60000) (이 당시 저 지갑에 비트 밸런스는 30000개 이상이였습니다)
3. 그 이후에도 천천히 수량을 털어내다가 10/21 오후 11시 15000BTC 출금 ($64900)
4. 대량의 출금(매도)이후에는 거의 지갑의 밸런스를 0에 수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오늘 오후 12시 30분경 4000BTC 매도 ($52400)
간략하게 큰 물량이 왔다갔다 하면서 가격변화가 일어났던 시점이 몇군데 보입니다. 물론 근데 이또한 제 생각일 뿐이지만 저는 시장을 주도하는 사람의 지갑주소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직접 입출금 내역보면서 참고해보세요. 괜찮은 지표가 되어줄겁니다.
https://blockchair.com/bitcoin/address/bc1q6kyur2rn044ddp4j9gtdlswhdyrg7u7t9c0j36
텔레그램 알림 설정 방법 [알람이 오면 몇개가 오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들어가서 보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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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오늘 하락하는 동안 Coinbase BTC 및 ETH의 프리미엄 지수가 급등하여 미국 투자자들이 강력한 구매 지원을 보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주로 소매 사용자인 한국 거래소의 BTC와 ETH 프리미엄 지수도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주로 소매 사용자인 한국 거래소의 BTC와 ETH 프리미엄 지수도 상승세를 이끌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https://twitter.com/100trillionUSD/status/1467045232676151300?t=tvZc-laHlRObsOoOWdSMUA&s=19
확실한건, 오늘 같은 하락 때려맞았다고 자체 시즌종료 선언하고 시장을 떠났다면, 아무리 저점을 잘 잡았어도 17년도 불장은 남의 이야기였다는거 하나랑, 마진하고 앉아있으면 높은 확률로 청산 당할수 밖에 없다는거 하나.
확실한건, 오늘 같은 하락 때려맞았다고 자체 시즌종료 선언하고 시장을 떠났다면, 아무리 저점을 잘 잡았어도 17년도 불장은 남의 이야기였다는거 하나랑, 마진하고 앉아있으면 높은 확률로 청산 당할수 밖에 없다는거 하나.
Forwarded from 보노 공지방🍯
장 안좋을때 뭐하누? 리서치하자~
2022 메사리 리포트 나와서 함 쭉 훑어봤고
좋은 내용 많은데 눈에 띄는건 3개 영역.
1. NFT Infrastructure
2. DAO tooling
3. Inter protocol bridge
1. 마켓플레이스, 게임, 수집품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뭐를 찾을까?
우리가 옷을 여러벌 사고나면 그 다음에는 뭐를 구매하지?
그 옷을 관리할 스타일러, 다리미, 드럼세탁기, 옷걸이 등등 관리-유지할 도구들을 찾게 되겠지.
옷을 여러벌 만들고 싶다면? 재봉틀, 바늘, 단추 등등 제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찾을거고.
2022년은 NFT 창작자와 소비자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인프라사업이 매우 유망할것 같다. 본인이 사업을 한다 생각해보고 공부하면 더더욱 재밌게 포폴을 준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2. DAO의 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조직이 생기면 뭐가 필요할까? Framework, Treasury management, Compensation, Content/Product, Analytic, Access, Identity, Governance/Voting 등등 조직관리 및 활동을 뒷받침해줄 기반이 필요해질 것 같다. Syndicate, Handshake, Mirror 등등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있는 프젝들.
3. 매우 간단하다. 올해에는 블럭체인들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왔다. 다 각자 놀고있는 프젝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뭐가 좋을까?
소개팅을 생각하자.
나갔는데 얘네들이 서로 어색하고 말도 못붙여. 근데 딱 보니까 둘이 잘 어울려. 이 상황에 누가 제일 필요할까?
서로를 이어줄 친구. 공통점을 찾고 이어줄 브릿지. 지금 브릿지 중에 누가 제일 열심히 준비하는지 잘 봐두자. 내년에 날아갈수도 있을 것 같다.
1월부터 뭐 해야겠다 하지말고 궁금한게 생기면 리서치는 꾸준히 해주면 좋다. 정말 공부한 만큼 높이가 생긴다. 지금 같은 시기일수록 더더욱.
https://news.1rj.ru/str/bono_ann
2022 메사리 리포트 나와서 함 쭉 훑어봤고
좋은 내용 많은데 눈에 띄는건 3개 영역.
1. NFT Infrastructure
2. DAO tooling
3. Inter protocol bridge
1. 마켓플레이스, 게임, 수집품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뭐를 찾을까?
우리가 옷을 여러벌 사고나면 그 다음에는 뭐를 구매하지?
그 옷을 관리할 스타일러, 다리미, 드럼세탁기, 옷걸이 등등 관리-유지할 도구들을 찾게 되겠지.
옷을 여러벌 만들고 싶다면? 재봉틀, 바늘, 단추 등등 제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찾을거고.
2022년은 NFT 창작자와 소비자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인프라사업이 매우 유망할것 같다. 본인이 사업을 한다 생각해보고 공부하면 더더욱 재밌게 포폴을 준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2. DAO의 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조직이 생기면 뭐가 필요할까? Framework, Treasury management, Compensation, Content/Product, Analytic, Access, Identity, Governance/Voting 등등 조직관리 및 활동을 뒷받침해줄 기반이 필요해질 것 같다. Syndicate, Handshake, Mirror 등등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있는 프젝들.
3. 매우 간단하다. 올해에는 블럭체인들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왔다. 다 각자 놀고있는 프젝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뭐가 좋을까?
소개팅을 생각하자.
나갔는데 얘네들이 서로 어색하고 말도 못붙여. 근데 딱 보니까 둘이 잘 어울려. 이 상황에 누가 제일 필요할까?
서로를 이어줄 친구. 공통점을 찾고 이어줄 브릿지. 지금 브릿지 중에 누가 제일 열심히 준비하는지 잘 봐두자. 내년에 날아갈수도 있을 것 같다.
1월부터 뭐 해야겠다 하지말고 궁금한게 생기면 리서치는 꾸준히 해주면 좋다. 정말 공부한 만큼 높이가 생긴다. 지금 같은 시기일수록 더더욱.
https://news.1rj.ru/str/bono_ann
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