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ee Switch.
우선 Fee Switch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매출(Fee로 통용)을 토큰 보유자에게 재분배하자"는 의미.
- 최근 레이어제로에서 나온 Fee Switch 프로포절 내용은 브릿지 수수료에 $LZO를 추가하고 이것을 바이백에 활용하자는 것.
이 이야기가 올해 말부터 혹은 내년 지배적으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이유는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 당선된 것도 한 몫함. (규제의 문이 열릴 것이란 기대감)
11/06 트럼프 당선이 확정시된 상황에서 기다린 것 마냥 11/07 Ethena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Wintermute가 공식적으로 Fee Switch에 대한 프로포절을 올림.
(이외에도, 올해 Jito, Aave 등도 Fee를 홀더에게 직간접적으로 분배되는 프로포절 제시한 바 있음)
- ENA : USDe 담보 자산인 BTC, Eth 등으로 버는 수익 중 일부를 sENA 홀더에게 재분배하자
- Jito : 10/24 MEV Tip에 수수료를 부과하여 발생하는 매출 중 일부를 Jito Dao(= $JTO 보유자 포함)에게 재분배하자
- Aave : 프로토콜 수익 중 일부를 Aave 바이백에 활용.
이외에도, 당일 Delphi Digitial 25년 전망에서 "기관들은 수수료 혹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 말함.
- 미국의 S&P 500 포함되는 기업 중 80% 이상은 배당을 지급.
- Web3.0, Crypto에서 Fee를 벌고 있거나 Fee Switch를 키는 프로토콜은 대중적 수요와 함께 장기적으로 더욱 거대한 시가총액을 보유할 잠재력을 가질 수 있음.
우선 Fee Switch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매출(Fee로 통용)을 토큰 보유자에게 재분배하자"는 의미.
- 최근 레이어제로에서 나온 Fee Switch 프로포절 내용은 브릿지 수수료에 $LZO를 추가하고 이것을 바이백에 활용하자는 것.
이 이야기가 올해 말부터 혹은 내년 지배적으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이유는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 당선된 것도 한 몫함. (규제의 문이 열릴 것이란 기대감)
11/06 트럼프 당선이 확정시된 상황에서 기다린 것 마냥 11/07 Ethena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Wintermute가 공식적으로 Fee Switch에 대한 프로포절을 올림.
(이외에도, 올해 Jito, Aave 등도 Fee를 홀더에게 직간접적으로 분배되는 프로포절 제시한 바 있음)
- ENA : USDe 담보 자산인 BTC, Eth 등으로 버는 수익 중 일부를 sENA 홀더에게 재분배하자
- Jito : 10/24 MEV Tip에 수수료를 부과하여 발생하는 매출 중 일부를 Jito Dao(= $JTO 보유자 포함)에게 재분배하자
- Aave : 프로토콜 수익 중 일부를 Aave 바이백에 활용.
이외에도, 당일 Delphi Digitial 25년 전망에서 "기관들은 수수료 혹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 말함.
- 미국의 S&P 500 포함되는 기업 중 80% 이상은 배당을 지급.
- Web3.0, Crypto에서 Fee를 벌고 있거나 Fee Switch를 키는 프로토콜은 대중적 수요와 함께 장기적으로 더욱 거대한 시가총액을 보유할 잠재력을 가질 수 있음.
❤10
프로토콜 수익 혹은 매출 보는 곳은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
https://defillama.com/fees/simple
이 두 곳이 괜찮습니다.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
https://defillama.com/fees/simple
이 두 곳이 괜찮습니다.
❤7👍1
2. Hyperliquid
하이퍼리퀴드 이야기 시작할게요. 지금 $24~인데 왜 다음 한해 유행일 것인가? (= 왜 뒷북인가?)
- 그냥, 가능성의 시장이니까. 하이퍼리퀴드에는 사람과 돈이 많으니까. (이게 제일 중요, 진짜 중요)
크립토 내러티브는 체인(Hyperliquid, Arbitrum, Base, Solana 등등)에 한해서는 단조로울 수 있음.
실제 사례. 아비트럼 (1)
2021년 아비트럼 메인넷 출시하고,
에어드랍 기대감으로 TVL이 $1B 넘게 오르고, 관심도가 떨어지는 찰나에 수많은 시도 중 하나인 Perp Dex 1세대이자 성공작인 GMX가 큰 인기를 끔.
동시에 아비트럼에는 디파이 붐이 오면서 $ARB 출시하고 승승장구. 여전히 L2에서는 강자.
실제 사례. 베이스 (2)
2023년 8월 베이스 체인 출시하고, 출시 당일 $BALD라는 코베 CEO 관련 밈코가 만배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이로 인해 수많은 유동성이 베이스로 들어오고 밈코장이 시작되고 잠잠해질 쯤에 Friend.Tech 등장. 또 다시 랠리. 지금의 베이스 체인으로 성장.
- 이외에도 솔라나는 동일한 맥락에서 Pump.fun이 이 수요를 장기적으로 이끌어주는데 도움을 준 킬러앱이라 생각.
결국 체인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려면 그 안에 돈이 많아야 하고 사람이 많아야 함 = 이를 하이퍼리퀴드는 확보한 상황.
앞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여러 창의적 시도가 이뤄질 것이고 그에 대한 반응을 해줄 유동성들과 사람이 있음. 이 중 하나만 터지면 됨.
하이퍼리퀴드 내에서 급진적으로는 1~2분기 내에 많은 수의 빌더들에 의해 각종 시도가 이뤄질 것인데, 이것들의 성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지표 상 가능성의 시장임에는 틀림없음. (HyperEVM 출시가 내년 1월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음)
하이퍼리퀴드 이야기 시작할게요. 지금 $24~인데 왜 다음 한해 유행일 것인가? (= 왜 뒷북인가?)
- 그냥, 가능성의 시장이니까. 하이퍼리퀴드에는 사람과 돈이 많으니까. (이게 제일 중요, 진짜 중요)
크립토 내러티브는 체인(Hyperliquid, Arbitrum, Base, Solana 등등)에 한해서는 단조로울 수 있음.
= 체인을 출시하고, 그 체인에 돈이 들어오고, 그 돈으로 인해 체인 생태계 내에서 많은 가능성, 기회가 제공되고, 그 중 하나의 킬러앱만 나오면 됨.
실제 사례. 아비트럼 (1)
2021년 아비트럼 메인넷 출시하고,
에어드랍 기대감으로 TVL이 $1B 넘게 오르고, 관심도가 떨어지는 찰나에 수많은 시도 중 하나인 Perp Dex 1세대이자 성공작인 GMX가 큰 인기를 끔.
동시에 아비트럼에는 디파이 붐이 오면서 $ARB 출시하고 승승장구. 여전히 L2에서는 강자.
실제 사례. 베이스 (2)
2023년 8월 베이스 체인 출시하고, 출시 당일 $BALD라는 코베 CEO 관련 밈코가 만배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이로 인해 수많은 유동성이 베이스로 들어오고 밈코장이 시작되고 잠잠해질 쯤에 Friend.Tech 등장. 또 다시 랠리. 지금의 베이스 체인으로 성장.
- 이외에도 솔라나는 동일한 맥락에서 Pump.fun이 이 수요를 장기적으로 이끌어주는데 도움을 준 킬러앱이라 생각.
결국 체인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려면 그 안에 돈이 많아야 하고 사람이 많아야 함 = 이를 하이퍼리퀴드는 확보한 상황.
앞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여러 창의적 시도가 이뤄질 것이고 그에 대한 반응을 해줄 유동성들과 사람이 있음. 이 중 하나만 터지면 됨.
하이퍼리퀴드 내에서 급진적으로는 1~2분기 내에 많은 수의 빌더들에 의해 각종 시도가 이뤄질 것인데, 이것들의 성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지표 상 가능성의 시장임에는 틀림없음. (HyperEVM 출시가 내년 1월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음)
👍8❤2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Fee Switch, Hyperliquid, ZK Infra, Ai Agent. 내년 기대되는 키워드.
ZK Infra와 AI agent는 다음 주내로 제 생각을 작성해볼게요. 뭔가 좀 다듬어야할 부분도 있고 사실 저녁 먹어야해서 죄송합니다.
❤2
Forwarded from Crypto Narratives
Other examples include
$LUCE
$BAN
$FRED
$LUCE
$BAN
$FRED
Crypto Narratives
Other examples include $LUCE $BAN $FRED
밈코는 $300~400m이 고점이라는 이야기.
차트 보시면 직관적.
차트 보시면 직관적.
tg_image_1672655849.png
56.5 KB
하이퍼리퀴드 꿀통 파괴범의 공유, $VIRTUAL 현선 잡기.
- 최근 하리에 버츄얼 선물 상장함.
- 펀비 APR 100%~ 유지하는 느낌.
현물은 Cex나 Dex에서 사셔서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최근 하리에 버츄얼 선물 상장함.
- 펀비 APR 100%~ 유지하는 느낌.
현물은 Cex나 Dex에서 사셔서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2💩2
https://x.com/shifu_token/status/1868672517692674549
Shibainu & Imaginary One 커뮤니티 기반 밈코 $SHIFU, 프리세일 예정.
곧 프리세일 입금 주소 공개할 예정. (아직 공개 안함)
- 총 모금액은 575 Eth / FDV 15m Sale. 모금 기간은 24시간.
- 개인 당 최소 0.1 Eth 입금. 최대 입금액은 없음.
- 오버플로우/ 비례 배분 형식 (= 모인 금액에서 내 입금액 비례하여 토큰 배분)
해외 채널에 많이 돌고 있으니까 천천히 눈치 보면서 주소 뜨고 간봐도 될 듯. DYOR.
- 0xSun, Dingaling 등 유명한 나팔수들 팔로우 중.
Shibainu & Imaginary One 커뮤니티 기반 밈코 $SHIFU, 프리세일 예정.
곧 프리세일 입금 주소 공개할 예정. (아직 공개 안함)
- 총 모금액은 575 Eth / FDV 15m Sale. 모금 기간은 24시간.
- 개인 당 최소 0.1 Eth 입금. 최대 입금액은 없음.
- 오버플로우/ 비례 배분 형식 (= 모인 금액에서 내 입금액 비례하여 토큰 배분)
TGE 때 100% 물량 다 풀리고 Mcap/FDV $15m에서 시작. (TGE는 이번주 예정)
해외 채널에 많이 돌고 있으니까 천천히 눈치 보면서 주소 뜨고 간봐도 될 듯. DYOR.
- 0xSun, Dingaling 등 유명한 나팔수들 팔로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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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디앱이 레이어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순간은 올 것. ✍️
최근 시장 내 가장 논의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을 지우는 것”, “체인 추상화, 솔버, 인텐트” 등 사용자가 어디 체인에 위치하는지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임.
하지만, 현재 크립토 감성은 사용자가 하이퍼리퀴드, 아비트럼, 베이스 등 자신이 활동하는 혹은 수익을 낸 체인에서 애정도를 느끼고 커뮤니티 소속감을 강화함.
이는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 과한 경우, 굳이 느끼고 싶지 않은 커뮤니티 감성임 (대표적으로 이더리움 문화가 너무 철학적이고 고착화되어있단 비판이 있음)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가까운 미래에 사용자가 A체인에서 B체인, C체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그런 ㅇㅇ..
(예: 솔라나에서 하이퍼리퀴드 거래 실행)
이런 상황에서는 다수의 사용자는 앞으로 “체인” 기반 커뮤니티 감성을 느끼기 어렵게 됨. (솔라나에서 하이퍼리퀴드를 해서 큰 돈을 벌었는데 솔라나에게 감사함을 느껴야하나, 하이퍼리퀴드에 감사함을 느껴야하나 아이러니함)
결국, 핵심 포인트는 사용자 경험 면에서 가장 부각이 되는 지점이 서비스(= 디앱)이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자면 Dex가 가장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체인이 가려지면 서비스가 사용자의 첫 단계이므로.
현재 유니스왑의 시가총액은 FDV 기준 $16B~, 수이의 시총은 $45B~.
못해도 중장기적으로는 유니스왑같은 멀티체인에서 유동성을 확보한 Dex가 수이 정도의 시가총액은 뛰어 넘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듬. (더 길게는 솔라나 정도는 가능하다 봄)
그래서 이 글은 유니스왑 사요? 보다는 중장기적 펀더멘탈 트렌드에 대한 주관적 의견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시장 내 가장 논의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을 지우는 것”, “체인 추상화, 솔버, 인텐트” 등 사용자가 어디 체인에 위치하는지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임.
하지만, 현재 크립토 감성은 사용자가 하이퍼리퀴드, 아비트럼, 베이스 등 자신이 활동하는 혹은 수익을 낸 체인에서 애정도를 느끼고 커뮤니티 소속감을 강화함.
이는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 과한 경우, 굳이 느끼고 싶지 않은 커뮤니티 감성임 (대표적으로 이더리움 문화가 너무 철학적이고 고착화되어있단 비판이 있음)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가까운 미래에 사용자가 A체인에서 B체인, C체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그런 ㅇㅇ..
(예: 솔라나에서 하이퍼리퀴드 거래 실행)
이런 상황에서는 다수의 사용자는 앞으로 “체인” 기반 커뮤니티 감성을 느끼기 어렵게 됨. (솔라나에서 하이퍼리퀴드를 해서 큰 돈을 벌었는데 솔라나에게 감사함을 느껴야하나, 하이퍼리퀴드에 감사함을 느껴야하나 아이러니함)
결국, 핵심 포인트는 사용자 경험 면에서 가장 부각이 되는 지점이 서비스(= 디앱)이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자면 Dex가 가장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체인이 가려지면 서비스가 사용자의 첫 단계이므로.
현재 유니스왑의 시가총액은 FDV 기준 $16B~, 수이의 시총은 $45B~.
못해도 중장기적으로는 유니스왑같은 멀티체인에서 유동성을 확보한 Dex가 수이 정도의 시가총액은 뛰어 넘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듬. (더 길게는 솔라나 정도는 가능하다 봄)
그래서 이 글은 유니스왑 사요? 보다는 중장기적 펀더멘탈 트렌드에 대한 주관적 의견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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