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홉 (YAP-HOP) 호프의 얍핑 스터디 공지
어젯밤 Defi App 도란 vs Infinex kain.hl 싸움 kain.hl 이 Kaito Yaprun을 중단한다고 발표하고, (링크) "You can't negotiate with terrorists" 라고 말함 (링크) 그거 보고 Defi App 은 "테러리스트"라고 불리는 사람들께 Welcome HOME. 이라고 올림 ㅋㅋㅋ (링크) Kain이 바~로 긁혀서 지표 끌올하려고 노력없이 워시트레이딩 하던 앱이 또 하는것도 없이 소셜 끌어가려고…
트위터 전문
지금부턴 내 생각.
현재 저는 infinex kaito 리더보드 기준으로 30d 88등임.
아무런 하잎이 없을 때 kaito와 유저를 활용할 거 다 하고 보상 줄 때가 되니 "terrorists"라고 부르는 infinex 짜치고 싹퉁 고치기 전엔 야핑이고 뭐고 좋은 말 안 할거임 ㅋㅋ (트위터에 비판글 올리는 것 부터가 센티멘트 떨어지기 때문에 야핑 포기와도 같음)
Yaprun 시즌 1 발표하고, Kaito 순위와 너무 상이한 결과가 나옴 '수동 검토'로 명단을 확정했기에, 이의는 안 받는다 했는데
aixbt_agent 보라 개구리 (AI) 가 당당하게 100등대 순위권을 차지함
그리고 infinex_intern 인턴계정이 이걸로 유머삼아 글을 올림
기존 리더보드 순위권 계정은 뒤로 밀리고 핸드픽 계정들이 다수 보임.
그리고 '수동 검토' 조건이라고 공계가 아래와같이 발표함
What got rewarded?
What got nerfed?
나같은경우 카이토 리더보드 100등안에 들었고 인피넥스 실사용했고 괜찮은 퀄리티로 글 써왔는데 500위 out 쳤고, 기존에 kaito 등수 높던 사람들은 "수동검토" 이후에 등수 확 낮아짐
Kaito 100등 in 크리에이터 사용자를 500위 순위 밖으로 out 시키고 Ai는 100등 권으로 넣어두는건 Ai 봇 콘텐츠가 고품질 고순위 인간 기여자보다 Original, thoughtful content 잘 한다고 생각해서 수동 순위 조절한 것 맞죠?
'봇'보고 테러리스트라면서요 ㅋㅋ
이럴거면 왜 Kaito Yaprun 보상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핸드픽 보상이라고 명칭 바꾸면 납득 가능
어드바이저 핸드픽, 페이드마케팅은 소셜파이 배정으로 약속한 예산에서 떼어서 주는게 아니라, 별도로 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프로젝트들은
필요할땐 봇 수치, 저품질이든 뭐든 유저지표 싹 끌어서 레퍼런스 데이터로 삼고
보상 줄 때 되면 "테러리스트" 취급하는 이중잣대 제발 반성 좀 했으면 좋겠음 ㅋㅋ
디파이닷 갑자기 호감도 올라서 디파이닷 야핑해야겠다 !
지금부턴 내 생각.
현재 저는 infinex kaito 리더보드 기준으로 30d 88등임.
아무런 하잎이 없을 때 kaito와 유저를 활용할 거 다 하고 보상 줄 때가 되니 "terrorists"라고 부르는 infinex 짜치고 싹퉁 고치기 전엔 야핑이고 뭐고 좋은 말 안 할거임 ㅋㅋ (트위터에 비판글 올리는 것 부터가 센티멘트 떨어지기 때문에 야핑 포기와도 같음)
Yaprun 시즌 1 발표하고, Kaito 순위와 너무 상이한 결과가 나옴 '수동 검토'로 명단을 확정했기에, 이의는 안 받는다 했는데
aixbt_agent 보라 개구리 (AI) 가 당당하게 100등대 순위권을 차지함
그리고 infinex_intern 인턴계정이 이걸로 유머삼아 글을 올림
기존 리더보드 순위권 계정은 뒤로 밀리고 핸드픽 계정들이 다수 보임.
그리고 '수동 검토' 조건이라고 공계가 아래와같이 발표함
What got rewarded?
→ Original, thoughtful content
→ Genuine community engagement
→ Consistent quality contributions
→ Real referrals that used the platform
What got nerfed?
→ Copy-paste threads
→ Bot activity
→ Farming leaderboards
→ Spam referral-links
나같은경우 카이토 리더보드 100등안에 들었고 인피넥스 실사용했고 괜찮은 퀄리티로 글 써왔는데 500위 out 쳤고, 기존에 kaito 등수 높던 사람들은 "수동검토" 이후에 등수 확 낮아짐
Kaito 100등 in 크리에이터 사용자를 500위 순위 밖으로 out 시키고 Ai는 100등 권으로 넣어두는건 Ai 봇 콘텐츠가 고품질 고순위 인간 기여자보다 Original, thoughtful content 잘 한다고 생각해서 수동 순위 조절한 것 맞죠?
'봇'보고 테러리스트라면서요 ㅋㅋ
이럴거면 왜 Kaito Yaprun 보상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핸드픽 보상이라고 명칭 바꾸면 납득 가능
어드바이저 핸드픽, 페이드마케팅은 소셜파이 배정으로 약속한 예산에서 떼어서 주는게 아니라, 별도로 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프로젝트들은
필요할땐 봇 수치, 저품질이든 뭐든 유저지표 싹 끌어서 레퍼런스 데이터로 삼고
보상 줄 때 되면 "테러리스트" 취급하는 이중잣대 제발 반성 좀 했으면 좋겠음 ㅋㅋ
디파이닷 갑자기 호감도 올라서 디파이닷 야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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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의 반격, Mitosis에서 시작됐다
오늘 전 직장인 Xangle 에서 나온 Mitosis 리서치를 읽어봄. 전문
요약하면 Mitosis는 유동성 운용의 전 과정을 단일한 체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기술 구조를 마련해, 다양한 체인의 자산을 하나로 모아 유동성을 집중시키고, 보다 정교하고 예측 가능한 전략적 배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프로젝트
1. Vault, Hub Asset, 그리고 유동화 토큰
Cosmos SDK + EVM 호환 레이어1.
여러 체인 자산을 Hub Asset 단위로 통합·운용.
miAsset(maAsset) 발행으로 자본 효율성·전략 접근성 강화.
현재 약 7,300만 달러 유동성 예치, 주력 자산은 eETH.
2. 특권 구조의 개방
Matrix: 사전 협상된 고정 수익 캠페인을 리테일에게 동일 조건으로 공개.
EOL: 유저가 전략 설계·유동성 배분까지 참여하는 거버넌스형 프레임워크 예정.
대형 LP 한정 기회를 일반 사용자로 확대.
3. 생태계 확장 전략
3-1. 크로스 체인 확장
Hyperlane 통합으로 자산 이동 없이 다른 체인에서 직접 활용 가능.
Capsule, Jumper, Zerion 등 파트너를 통해 유동성 유입 채널 다변화.
3-2. 소셜 기반 유동성 공급 – Yarm
Kaito AI와 인큐베이팅.
콘텐츠 제작자·커뮤니티 영향력을 ‘유동성 우선 할당권’과 보상으로 연결.
Overlap Score로 프로젝트 집중도 측정 → 보상과 연동.
3-3. DNA 프로그램
MITO / gMITO / LMITO 3중 토큰 구조.
장기 거버넌스 참여와 생태계 기여를 유인 →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정렬.
4. 결론
Mitosis는 전략·수익 접근권을 리테일에게 개방하고, 허브형 유동성 네트워크로 시장 구조를 재편.
LRT 멀티체인 확산, RWA, L2 등 다양한 분야로 파트너십 확대 예상.
단기 유동성 확대가 아닌 장기 균형과 사용자 주도 성장을 목표로 함.
Appendix – 활용 전략 가이드
TGE 곧 일것 같아서, Kaito 야핑이랑 별개로 한번 정리해봤음.
yapping 스냅샷은 끝났지만, 루크가 한 명 한 명 고마워 하는 모습 보고 감동이 있었음.
이왕 정리한 김에 트위터에도 쓰러 갑니다 !
오늘 전 직장인 Xangle 에서 나온 Mitosis 리서치를 읽어봄. 전문
요약하면 Mitosis는 유동성 운용의 전 과정을 단일한 체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기술 구조를 마련해, 다양한 체인의 자산을 하나로 모아 유동성을 집중시키고, 보다 정교하고 예측 가능한 전략적 배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프로젝트
1. Vault, Hub Asset, 그리고 유동화 토큰
Cosmos SDK + EVM 호환 레이어1.
여러 체인 자산을 Hub Asset 단위로 통합·운용.
miAsset(maAsset) 발행으로 자본 효율성·전략 접근성 강화.
현재 약 7,300만 달러 유동성 예치, 주력 자산은 eETH.
2. 특권 구조의 개방
Matrix: 사전 협상된 고정 수익 캠페인을 리테일에게 동일 조건으로 공개.
EOL: 유저가 전략 설계·유동성 배분까지 참여하는 거버넌스형 프레임워크 예정.
대형 LP 한정 기회를 일반 사용자로 확대.
3. 생태계 확장 전략
3-1. 크로스 체인 확장
Hyperlane 통합으로 자산 이동 없이 다른 체인에서 직접 활용 가능.
Capsule, Jumper, Zerion 등 파트너를 통해 유동성 유입 채널 다변화.
3-2. 소셜 기반 유동성 공급 – Yarm
Kaito AI와 인큐베이팅.
콘텐츠 제작자·커뮤니티 영향력을 ‘유동성 우선 할당권’과 보상으로 연결.
Overlap Score로 프로젝트 집중도 측정 → 보상과 연동.
3-3. DNA 프로그램
MITO / gMITO / LMITO 3중 토큰 구조.
장기 거버넌스 참여와 생태계 기여를 유인 →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정렬.
4. 결론
Mitosis는 전략·수익 접근권을 리테일에게 개방하고, 허브형 유동성 네트워크로 시장 구조를 재편.
LRT 멀티체인 확산, RWA, L2 등 다양한 분야로 파트너십 확대 예상.
단기 유동성 확대가 아닌 장기 균형과 사용자 주도 성장을 목표로 함.
Appendix – 활용 전략 가이드
miAsset 확보: Expedition 참여 → 포인트 적립 + 디파이 전략 활용 가능.
전략 1: Spindle 레버리지 루프 – 담보 대출 후 재예치로 복리 수익 극대화.
전략 2: Chromo LP 공급 – 수수료 + DNA 인센티브 획득.
전략 3: Zygo Perp DEX – 가스 없는 고레버리지 트레이딩.
전략 조합: Spindle → Chromo → Zygo 순환으로 수익·리스크 최적화.
TGE 곧 일것 같아서, Kaito 야핑이랑 별개로 한번 정리해봤음.
yapping 스냅샷은 끝났지만, 루크가 한 명 한 명 고마워 하는 모습 보고 감동이 있었음.
이왕 정리한 김에 트위터에도 쓰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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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홉 (YAP-HOP) 호프의 얍핑 스터디 공지
안녕하세요. 요새 오프라인 밋업 메타가 핫해지면서 "사칭" 하는 분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당하신 텔레그램 방장 분들이 많습니다) 듣기로 밋업에서도 제 실명을 이야기 하면서 (저와 친한 척을 하시면서) 웹3 인플루언서 제안을 하시는 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를 이용하거나 사칭해서, 순진한 제 팔로워분들과 제 커뮤니티에서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고 하시면 선처없이 고소하고 가만있지 않을 계획이니 마음 고쳐드시고 정직하게 돈 버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호프입니다!
비가 오는데 우산은 잘 챙기셨나요?
구독자님들께 안내 드립니다
누군가 저랑 친하다는 식으로 같이 사업을 하자고 하거나 투자를 요구하면, 100% 사기입니다
어떤 남성분이 제 사칭도 하고 계시다는 제보도 들었어요
제가 군필 여고생 컨셉이긴 하지만, 아저씨는 아닙니다
저는 대부분의 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블록체인 업계에서 진짜 100% 신뢰하고 있는 분들은 아주 소수입니다
저랑 친하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진짜 친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야핑을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야핑을 하고 채널을 운영하는 페르소나도 제가 잘 성장시키고 싶은 제 페르소나지만
야핑을 통해 알게 된 모든 분은 제 고마운 '새 친구' 이죠
새 친구는 늘 서로 신뢰를 쌓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4년차 빌더이고, 디사이퍼 시니어 리서처이고,
그 외에 열심히 노력해 쌓아온 여러 역할이 있습니다.
경중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본업이 더 소중합니다
누군가 제 레퓨테이션을 이용해 협의되지 않은
금전적 혹은 무언가 이득을 취득하려 하신다면
100% 강결합 되지 않은 사람이다
그리고 저를 이용해 순박한 구독자들께 해를 입힌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는다
라고 혹시 누가 피해를 입으실까봐 당부의 말씀 드려봅니다.
협업과 시너지는 환영이지만
저는 블록체인 재밌게, 오래, 잘 하고 싶거든요
당부의 말씀을 올려봅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비가 오는데 우산은 잘 챙기셨나요?
구독자님들께 안내 드립니다
누군가 저랑 친하다는 식으로 같이 사업을 하자고 하거나 투자를 요구하면, 100% 사기입니다
어떤 남성분이 제 사칭도 하고 계시다는 제보도 들었어요
제가 군필 여고생 컨셉이긴 하지만, 아저씨는 아닙니다
저는 대부분의 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블록체인 업계에서 진짜 100% 신뢰하고 있는 분들은 아주 소수입니다
저랑 친하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진짜 친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야핑을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야핑을 하고 채널을 운영하는 페르소나도 제가 잘 성장시키고 싶은 제 페르소나지만
야핑을 통해 알게 된 모든 분은 제 고마운 '새 친구' 이죠
새 친구는 늘 서로 신뢰를 쌓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4년차 빌더이고, 디사이퍼 시니어 리서처이고,
그 외에 열심히 노력해 쌓아온 여러 역할이 있습니다.
경중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본업이 더 소중합니다
누군가 제 레퓨테이션을 이용해 협의되지 않은
금전적 혹은 무언가 이득을 취득하려 하신다면
100% 강결합 되지 않은 사람이다
그리고 저를 이용해 순박한 구독자들께 해를 입힌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는다
라고 혹시 누가 피해를 입으실까봐 당부의 말씀 드려봅니다.
협업과 시너지는 환영이지만
저는 블록체인 재밌게, 오래, 잘 하고 싶거든요
당부의 말씀을 올려봅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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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의 시선으로 보는 프로젝트들이 KaitoAI 입점하는 이유]
+ 내가 소셜파이 메타를 좋아하는 이유
트위터 전문
1. 남들이 하니까
에이 설마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입점하겠냐구요?
웹2 대기업이 TF로 웹3 사업 준비 할 때, 미팅 많이 해봤는데
논리로 100가지 근거를 마련하는 것 보다
"스타벅스도 한대. 아디다스 나이키도 한대, 너희 경쟁사 00도 준비한대, 미국에서도 할거래" 했을 때
설득이 100배 쉬웠습니다. (실화임)
NFT 때도 그랬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내로라하는 프로젝트들도 줄 지어 입점하는 지금의 시기 Kaito와 소셜파이가 대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경쟁사 or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회사에서 입점을 했다는 점은 포기할 수 없는 고려 요소입니다.
동조이론 (conformity theory) 은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에도 '동기'가 있는 것 처럼
크립토 씬 TGE도 비슷한 시기에 상장준비하는 동기들이있습니다.
2. (Pre-TGE 기준) 더 좋은 티어의 CEX 입점하려고
CEX 에서 보통 상장을 위한 여러가지 기준들을 요구합니다.
실 활성 유저수, 커뮤니티, TVL, 트랜잭션 수, 시총, 메인넷이면 디앱 생태계 활성화 등등이 있겠죠.
한국 할당을 따로 두는 프로젝트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업비트는 월클로 금메달이죠. 상장하면 거래량이 달라집니다.
ex. Camp, 소닉 등
그리고 한국 할당 챙겨주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한국 유저들한테는 유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추가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Kaito 입점으로 본래 성적표보다 최소 1단계 이상 받아간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근데 소셜파이로 유저 어텐션과 하잎 덕을 잔뜩 봐놓고, 보상 줄 때는 Kaito 의 장점과 단점 중 단점들을 언급하며 본인이 잘나서 잘 한 줄 알고 일반 유저들과 선을 긋는 곳도 있죠 ㅎㅎ ex. Infinex
4. 소비자를 생산자로, 오운드 마케팅 어텐션
카이토(Paid 마케팅) 을 활용하면 오운드 마케팅에 대한 어텐션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에서 공지를 쓴다고 해서, 사실 사람들이 잘 봐주지 않아요. 그러나 야핑을 통해 우리는 공식계정 우선알람을 하고, 정보를 빠르게 찾아가서 보고 확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aito 에 paid 하고 입점시키면 오운드 어텐션과, 유저의 언드 콘텐츠가 오르고
paid도 원래 탑 kol이 광고 안 받아줄만한 C~B티어 플젝들도
Kaito 입점과 보상 빨로 더 높은 티어의 Kol 광고나 ama를 받아올 수도 있겠죠.
카이토 입점해도 시즌 끝나면 인게이징 떨어지잖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점 안 했으면 그 프로젝트의 존재조차 몰랐을걸요?
그 누구도 영원히 어텐션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월클 아이돌도 활동기와 휴식기가 있고, 아이돌 하다가 다른 사업도 하고 배우도 하고 해요.
블로그 체험단도 누군가는 욕을합니다.
그러나 수요와 공급이 있어서 생기는 거죠.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먹고 맛있으면 실 구매자가 되는 것이고,
맛 없으면 홍보 때문에 왔어도 글을 드라이하게 쓰고 재방문은 안하게 되겠죠.
5. Kaito가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노력해서 저는 불리쉬합니다.
최근 패치는 호불호가 갈렸죠. Capital launchpad 나 Yarm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든 어떤 메타든 정반합은 있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웹2 게임들이 새 시즌을 내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롤 패치가 바뀌어도 페이커는 페이커입니다.
지금 주목받고 잘 되고 있다고, 혹은 욕을 먹을 것이 두려워 업데이트를 멈추면 고이게되고, 그러면 오래 못 갑니다.
Kaito는 지금 세계 최고의 위치임에도,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Yuhu 님이 워커홀릭이고 빌딩에 진심인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카이토 평생 가줘.
그렇다면 왜 유독 "야핑"에 엄격한 잣대를 두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이건 쓸까말까~ 생각 중 ~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저는 Kaito가 크립토 프로젝트 생태계에 산소 호흡기를 달아줬다고 생각합니다.
jundeu00 님 쓰신 글처럼
소셜파이는 참여자들의 좋은 기억과 글이라도 남네요.
사실 야핑은 다양한 모습과 이름으로 과거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텔레그램 유저 참여 이벤트, 갤럭시 퀘스트, 디스코드 챗굴 그라인딩도 비슷하죠.
그러나 리텐션, 인게이징,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하는 행동유도는
소셜파이 인포파이 Kaito 보다 효과적으로 만든 사례는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셜파이를 좋아하고 열심히, 잘 합니다.
더 나은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만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끝-
+ 내가 소셜파이 메타를 좋아하는 이유
트위터 전문
1. 남들이 하니까
에이 설마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입점하겠냐구요?
웹2 대기업이 TF로 웹3 사업 준비 할 때, 미팅 많이 해봤는데
논리로 100가지 근거를 마련하는 것 보다
"스타벅스도 한대. 아디다스 나이키도 한대, 너희 경쟁사 00도 준비한대, 미국에서도 할거래" 했을 때
설득이 100배 쉬웠습니다. (실화임)
NFT 때도 그랬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넘사벽 근본 시총 프로젝트 ex) 폴카닷, 아비트럼
크립토에서 오래 생존해 온 프로젝트 ex) dYdX
대표 CEX ex) Bybit
심지어 Sui 순혈 성골 플젝 미스텐 왈루스까지. (이러면 수이 진골, 서자 프로젝트들이 따라올 수 밖에 없죠)
내로라하는 프로젝트들도 줄 지어 입점하는 지금의 시기 Kaito와 소셜파이가 대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경쟁사 or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회사에서 입점을 했다는 점은 포기할 수 없는 고려 요소입니다.
동조이론 (conformity theory) 은
개인이 자신의 행동, 믿음, 태도를 집단의 규범에 맞추는 현상인데 그 니즈는 사회적 수용과 소속감에서 비롯됩니다.
'남들이 하니까' 가 꽤나 인간 사회에서 설득력있는 근거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에도 '동기'가 있는 것 처럼
크립토 씬 TGE도 비슷한 시기에 상장준비하는 동기들이있습니다.
동기들이 죄다 소셜파이에 에드 배정하고, 소셜파이로 어텐션 모아가는데
kaito를 쓰든 자체로 트위터 이벤트를 하든 당연히 소셜을 무시하기 어렵겠죠.
2025년 3분기, 4분기에 TGE를 앞둔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몇년 전에 온체인 작업으로 에드 많이 준 아비트럼 사례를 참고할까요?
아니죠. 최소 2024년~2025년 사례를 참고하겠죠.
이건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미대 입시할때도, 시험 준비할때도 전년도 기출이나 최근 시험 동향을 참고하잖아요.
TGE 준비중인 프로젝트들도 똑같습니다.
2. (Pre-TGE 기준) 더 좋은 티어의 CEX 입점하려고
CEX 에서 보통 상장을 위한 여러가지 기준들을 요구합니다.
실 활성 유저수, 커뮤니티, TVL, 트랜잭션 수, 시총, 메인넷이면 디앱 생태계 활성화 등등이 있겠죠.
한국 할당을 따로 두는 프로젝트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업비트는 월클로 금메달이죠. 상장하면 거래량이 달라집니다.
ex. Camp, 소닉 등
그리고 한국 할당 챙겨주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한국 유저들한테는 유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추가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Kaito 입점으로 본래 성적표보다 최소 1단계 이상 받아간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근데 소셜파이로 유저 어텐션과 하잎 덕을 잔뜩 봐놓고, 보상 줄 때는 Kaito 의 장점과 단점 중 단점들을 언급하며 본인이 잘나서 잘 한 줄 알고 일반 유저들과 선을 긋는 곳도 있죠 ㅎㅎ ex. Infinex
4. 소비자를 생산자로, 오운드 마케팅 어텐션
카이토(Paid 마케팅) 을 활용하면 오운드 마케팅에 대한 어텐션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에서 공지를 쓴다고 해서, 사실 사람들이 잘 봐주지 않아요. 그러나 야핑을 통해 우리는 공식계정 우선알람을 하고, 정보를 빠르게 찾아가서 보고 확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aito 에 paid 하고 입점시키면 오운드 어텐션과, 유저의 언드 콘텐츠가 오르고
paid도 원래 탑 kol이 광고 안 받아줄만한 C~B티어 플젝들도
Kaito 입점과 보상 빨로 더 높은 티어의 Kol 광고나 ama를 받아올 수도 있겠죠.
카이토 입점해도 시즌 끝나면 인게이징 떨어지잖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점 안 했으면 그 프로젝트의 존재조차 몰랐을걸요?
그 누구도 영원히 어텐션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월클 아이돌도 활동기와 휴식기가 있고, 아이돌 하다가 다른 사업도 하고 배우도 하고 해요.
블로그 체험단도 누군가는 욕을합니다.
그러나 수요와 공급이 있어서 생기는 거죠.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먹고 맛있으면 실 구매자가 되는 것이고,
맛 없으면 홍보 때문에 왔어도 글을 드라이하게 쓰고 재방문은 안하게 되겠죠.
5. Kaito가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노력해서 저는 불리쉬합니다.
최근 패치는 호불호가 갈렸죠. Capital launchpad 나 Yarm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핵심은 어떤 프로젝트든 어떤 메타든 정반합은 있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웹2 게임들이 새 시즌을 내고, 업데이트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롤 패치가 바뀌어도 페이커는 페이커입니다.
지금 주목받고 잘 되고 있다고, 혹은 욕을 먹을 것이 두려워 업데이트를 멈추면 고이게되고, 그러면 오래 못 갑니다.
Kaito는 지금 세계 최고의 위치임에도,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Yuhu 님이 워커홀릭이고 빌딩에 진심인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카이토 평생 가줘.
그렇다면 왜 유독 "야핑"에 엄격한 잣대를 두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이건 쓸까말까~ 생각 중 ~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저는 Kaito가 크립토 프로젝트 생태계에 산소 호흡기를 달아줬다고 생각합니다.
jundeu00 님 쓰신 글처럼
- 볼륨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에어드롭 미션: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디스코드 챗굴: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 테스트넷 포인트작: 에어드롭 받으면 떠남
소셜파이는 참여자들의 좋은 기억과 글이라도 남네요.
사실 야핑은 다양한 모습과 이름으로 과거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텔레그램 유저 참여 이벤트, 갤럭시 퀘스트, 디스코드 챗굴 그라인딩도 비슷하죠.
그러나 리텐션, 인게이징,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하는 행동유도는
소셜파이 인포파이 Kaito 보다 효과적으로 만든 사례는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셜파이를 좋아하고 열심히, 잘 합니다.
더 나은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만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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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itosis Kaito 시즌2 시작!
트위터 전문
Top 35명의 야퍼에게 한 달 동안 50,000 miUSDC를 지급
miUSDC 는 마이토시스의 yield-bearing 스테이블 코인으로 Mitosis 체인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
예) Chromo , Clober , Milkyway, Spindle, Telo, Zygo
시즌 2는 오늘부터 30일간 진행되며, 30일째에 스냅샷
리워드
스냅샷 시점의 Mitosis 리더보드 상위 300명의 야퍼에게 향후 보상 할당이 특별 제공
high-quality, original, and aligned with Mitosis' mission and values 라고 기준을 명확하게 공지함
The Network for Programmable Liquidity
gMITO
이번주 Big news가 계속 나올 예정이니 Mitosis 계정과 루크형 계정 우선 알람 해두기!
트위터 전문
Top 35명의 야퍼에게 한 달 동안 50,000 miUSDC를 지급
miUSDC 는 마이토시스의 yield-bearing 스테이블 코인으로 Mitosis 체인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
예) Chromo , Clober , Milkyway, Spindle, Telo, Zygo
시즌 2는 오늘부터 30일간 진행되며, 30일째에 스냅샷
리워드
1위: 10,000 miUSDC
2위: 5,000 miUSDC
3위: 3,000 miUSDC
4~35위: 각 1,000 miUSDC
스냅샷 시점의 Mitosis 리더보드 상위 300명의 야퍼에게 향후 보상 할당이 특별 제공
high-quality, original, and aligned with Mitosis' mission and values 라고 기준을 명확하게 공지함
The Network for Programmable Liquidity
gMITO
이번주 Big news가 계속 나올 예정이니 Mitosis 계정과 루크형 계정 우선 알람 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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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mnia 체커 확인 및 등록
https://register.somnia.network/
Somnia는 소셜 연결해도 0으로 할당 보이는게 정상인데,
타플젝처럼 리더보드 보상은 없고
야핑이 Somnia 포인트로 지급이됐고 그 포인트가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된 형태라네요.
모든 점수와 역할 등은 테스트넷 지갑 연동하신 EVM에 적용되어 표출된거라 트위터, 디스코드는 0으로 보이지만
이미 나온 총 할당량에 반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이해 불가...ㅋㅋㅋㅋ 평소에도 uiux 설계 잘은 못하는듯 솜니아)
별도로 SomniYaps는
https://yappers.somnia.network/
해당사이트에서 SomniYaps포인트로 지급되고있고 추후 별도의 토큰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솜니아 코인이 아닌 다른 코인일 수 있음. 미정)
이어지는 제 생각
https://register.somnia.network/
Somnia는 소셜 연결해도 0으로 할당 보이는게 정상인데,
타플젝처럼 리더보드 보상은 없고
야핑이 Somnia 포인트로 지급이됐고 그 포인트가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된 형태라네요.
모든 점수와 역할 등은 테스트넷 지갑 연동하신 EVM에 적용되어 표출된거라 트위터, 디스코드는 0으로 보이지만
이미 나온 총 할당량에 반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이해 불가...ㅋㅋㅋㅋ 평소에도 uiux 설계 잘은 못하는듯 솜니아)
별도로 SomniYaps는
https://yappers.somnia.network/
해당사이트에서 SomniYaps포인트로 지급되고있고 추후 별도의 토큰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솜니아 코인이 아닌 다른 코인일 수 있음. 미정)
이어지는 제 생각
야홉 (YAP-HOP) 호프의 얍핑 스터디 공지
<속보> Somnia 체커 확인 및 등록 https://register.somnia.network/ Somnia는 소셜 연결해도 0으로 할당 보이는게 정상인데, 타플젝처럼 리더보드 보상은 없고 야핑이 Somnia 포인트로 지급이됐고 그 포인트가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된 형태라네요. 모든 점수와 역할 등은 테스트넷 지갑 연동하신 EVM에 적용되어 표출된거라 트위터, 디스코드는 0으로 보이지만 이미 나온 총 할당량에 반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Somnia의 노답 체커를 보면서... 짧은 단상
언더웨어 브랜드 베리시 딥다이브 이성은 대표의 인터뷰 글을 작년에 인상깊게 봤었음.
위 사례와 반대로 Somnia는 에드 체커 마저 UIUX 설계를 그지같이 해놓음.
소셜 계정 연결하라고 해놓고,
할당량이 0으로 뜨는게 정상이에요, 라고 cm이 안내해야 한다면
이건 예견된 CS 아니겠음????
소셜 연계를 아예 없애던가 ㅋㅋㅋ
명쾌하게 보여줘야지
두번 세번 설명해도 이해가 어렵게 꼬아놓으면 어떻게 함...
(투자받은지 한참 된 후 런칭도 엄청 밀린 프로젝트인데)
그동안 프로젝트 성장에 기여한 유저들 100% 트래픽이 모이고,
아마 역대급으로 모든 유저와 스킨십 하게 되는 게 에드 체커 등록 페이지인데.. 그 에드 체커 페이지 UIUX 설계도 이렇게 못하면 어떻게 게임을 만들고 엔터를 발전시키겠는지..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상류에서 막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하류에서도 막기 힘들게" 세팅을 한 것이라고 생각함.
물론 트위터엔 이런 아쉬운 내용 안 쓸거임. 야핑 할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할 말은 해봄.
언더웨어 브랜드 베리시 딥다이브 이성은 대표의 인터뷰 글을 작년에 인상깊게 봤었음.
회사 리더들에게 "상류에서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엄청 한다.
CX가 그 성공사례로 문의량이 많아져 상담사의 휴먼 터치가 늘어나는 건 하류에서 막는 것이지만
챗봇으로 자동화 시켜 놓으면 시간을 벌어서 더 좋은 방법을 고민할 수 있다. 댐을 지을 수 있으면 댐을 지어야 한다. CX도 더 자동화 하고 고도화한다.
위 사례와 반대로 Somnia는 에드 체커 마저 UIUX 설계를 그지같이 해놓음.
소셜 계정 연결하라고 해놓고,
할당량이 0으로 뜨는게 정상이에요, 라고 cm이 안내해야 한다면
이건 예견된 CS 아니겠음????
모든 점수와 역할 등은 테스트넷 지갑 연동하신 EVM에 적용되어 표출된거라 트위터, 디스코드는 0으로 보이지만
이미 나온 총 할당량에 반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소셜 연계를 아예 없애던가 ㅋㅋㅋ
명쾌하게 보여줘야지
두번 세번 설명해도 이해가 어렵게 꼬아놓으면 어떻게 함...
(투자받은지 한참 된 후 런칭도 엄청 밀린 프로젝트인데)
그동안 프로젝트 성장에 기여한 유저들 100% 트래픽이 모이고,
아마 역대급으로 모든 유저와 스킨십 하게 되는 게 에드 체커 등록 페이지인데.. 그 에드 체커 페이지 UIUX 설계도 이렇게 못하면 어떻게 게임을 만들고 엔터를 발전시키겠는지..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상류에서 막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하류에서도 막기 힘들게" 세팅을 한 것이라고 생각함.
물론 트위터엔 이런 아쉬운 내용 안 쓸거임. 야핑 할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할 말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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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은 시장의 모델과 삶을 바꾼다, 배달의 민족 사례와 비교하는 Kaito Info-fi, Social-fi]
트위터 전문
배달의 민족이 생기기 전 우리는 전단지나 배달북을 보고 전화를 걸어 음식을 주문하거나, 매장에 직접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배민'이 생기고 나서 음식점과 - 소비자 사이에 편리한 플랫폼이 생기고 <외식시장> 자체의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었죠.
그런데 "배달의 민족"에 입점한다고 장사가 잘 될까요?
소중한 식사 시간, 음식을 시킬 사람의 총 파이는 한정되어 있고
결국 상대평가로 선택받은 곳이 시장에서 살아남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배민"에 입점해봤자 아무 소용 없었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런 곳은.. 그냥 본인이 사업을 못하는 것..
배민의 모델에서 핵심이 되는 이해관계자는 3개.
고객, 업주, 라이더
제 생각에 KaitoAI 플랫폼 본질도 이 상황과 비슷합니다.
카이토가 아니었으면 일반 유저들이 알지도 보지도 못했을 프로젝트들이 많지만, Kaito 에 입점하는 사실 만으로 '노출'이 되기 시작하죠
어떤 프로젝트는 Kaito 입점으로 단기간에 시너지를 잘 냅니다
자체 콘텐츠 이벤트도 해서, 유저들에게 어떤 내용으로 yapping 하면 되는지 가이드도 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오운드미디어 (공계 등)을 잘 관리해야 효과가 나죠.
잘 하는 곳은 카이토를 레버리지해서 리뷰(콘텐츠)도 많이 모으고, 커뮤니티도 만들고, 좋은 내러티브로 Pre-TGE Mindshare Arena 에서 순위를 선두로 치고 갑니다.
이때 보상도 큰 역할을 하죠. 아무래도 리뷰쓰면 콜라만 주는 곳과, 본품을 더 주는 곳은 마케팅 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어떤 프로젝트는 입점 대비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상대평가라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실패 이유를 카이토나 보상 시스템 자체가 지속가능하지 않아! 라고 찾는건
"배민 너네 플랫폼이 별로라서 우리 매장 주문수가 적은거야 잉잉. 리뷰이벤트 효과도 없어 잉잉" 하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어보입니다...
이어서 배민도 폰트 마케팅으로 브랜딩을 하고, 제휴 체크카드 만들고, 배민커넥트, 한집배달, 알뜰배달, B마트.. 등 사업 확장하고 업데이트 하는 것 처럼
카이토도 패치를 바꾸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데 (Mitosis와 함께하는 Yarm, Capital Launchpad , NFT 등)
이미 다양한 이해관계자도 있기에,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라이더 (야퍼) 사이에서도 이너서클, CT나 티어 등 계급이 생겨버리니 누군가는 수혜를 보고 누군가는 불만이 생기게 되는 등..
그러나 결국 플랫폼은 시장의 흐름과 생존, 임팩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확히 가려면 소셜파이, 인포파이 토픽이 아니라 "에어드롭"과 유저 리텐션에 관한 크립토의 역사를 찾아 올라가야하는 문제지만,
오늘 글에서는 카이토 플랫폼이 가져온 크립토 마케팅 판의 변화와 관련한 제 생각만 담았습니다.
그치만 한 마디만 보태면 TGE 없이도 BM 잘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웹3 아니라 웹2에서 사업해도 유니콘 갔을 것 같은 곳)
토큰 꼭 안 찍어도 사람들이 사용하고, 활성화 잘 되는데
아무튼, Kaito도 배민에게 쿠팡이츠 경쟁사가 생기며 배달비 경쟁, UI 개편, 리브랜딩, 상생안 준비... 다양한 변화가 생긴 것 처럼
소셜파이 섹터에서 큰 경쟁사가 생기게 될지 모르겠지만
Yuhu 가 끊임없이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플랫폼은 시장의 모델과 삶을 바꿉니다.
Info-fi, Social-fi 로 소비자던 유저들이 생산자가 되고 있고
Kaito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하고, 알려고 하는 새로운 행동의 변화가 자리잡히고 있죠.
그래서 저는 크립토 씬에서 Kaito 플랫폼 등장의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소셜파이에 동참해서 변화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동료가 되어 같이 건강한 방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가장 좋겠습니다.
Kaito 도 우리 민족이었어! (아님)
호프 공지방
트위터 전문
배달의 민족이 생기기 전 우리는 전단지나 배달북을 보고 전화를 걸어 음식을 주문하거나, 매장에 직접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배민'이 생기고 나서 음식점과 - 소비자 사이에 편리한 플랫폼이 생기고 <외식시장> 자체의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었죠.
외식업 사장님들은 배민 입점하면, 직접 전단지를 돌리지 않아도 위치 기반으로 주문을 받고 수익을 낼 수 있고, 여기서 추가로 리뷰이벤트나, 배민과 협의해 쿠폰 이벤트를 하거나, 무료배달이벤트 등 추가로 마케팅을 고심하게 됩니다.
확실히 배민입점은 외식업 사장님들께 큰 기회로 작용했죠
그런데 "배달의 민족"에 입점한다고 장사가 잘 될까요?
NO. 최소 기본기가 있는 음식점이 잘 되죠. 음식 맛도 없고, 특색도 없고, 유명세도 없으면 소비자가 찾아 주지 않습니다.
혹은 음식은 맛있어도 사진을 잘 못찍는다던가 브랜딩을 못하면 도태될 수 밖에 없죠.
소중한 식사 시간, 음식을 시킬 사람의 총 파이는 한정되어 있고
결국 상대평가로 선택받은 곳이 시장에서 살아남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배민"에 입점해봤자 아무 소용 없었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런 곳은.. 그냥 본인이 사업을 못하는 것..
배민의 모델에서 핵심이 되는 이해관계자는 3개.
고객, 업주, 라이더
제 생각에 KaitoAI 플랫폼 본질도 이 상황과 비슷합니다.
고객 : 전체 유저와 시장의 평가
업주 : 프로젝트(재단)
라이더 : 열심 야퍼
카이토가 아니었으면 일반 유저들이 알지도 보지도 못했을 프로젝트들이 많지만, Kaito 에 입점하는 사실 만으로 '노출'이 되기 시작하죠
어떤 프로젝트는 Kaito 입점으로 단기간에 시너지를 잘 냅니다
자체 콘텐츠 이벤트도 해서, 유저들에게 어떤 내용으로 yapping 하면 되는지 가이드도 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오운드미디어 (공계 등)을 잘 관리해야 효과가 나죠.
잘 하는 곳은 카이토를 레버리지해서 리뷰(콘텐츠)도 많이 모으고, 커뮤니티도 만들고, 좋은 내러티브로 Pre-TGE Mindshare Arena 에서 순위를 선두로 치고 갑니다.
이때 보상도 큰 역할을 하죠. 아무래도 리뷰쓰면 콜라만 주는 곳과, 본품을 더 주는 곳은 마케팅 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어떤 프로젝트는 입점 대비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상대평가라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실패 이유를 카이토나 보상 시스템 자체가 지속가능하지 않아! 라고 찾는건
"배민 너네 플랫폼이 별로라서 우리 매장 주문수가 적은거야 잉잉. 리뷰이벤트 효과도 없어 잉잉" 하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어보입니다...
이어서 배민도 폰트 마케팅으로 브랜딩을 하고, 제휴 체크카드 만들고, 배민커넥트, 한집배달, 알뜰배달, B마트.. 등 사업 확장하고 업데이트 하는 것 처럼
카이토도 패치를 바꾸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데 (Mitosis와 함께하는 Yarm, Capital Launchpad , NFT 등)
이미 다양한 이해관계자도 있기에,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라이더 (야퍼) 사이에서도 이너서클, CT나 티어 등 계급이 생겨버리니 누군가는 수혜를 보고 누군가는 불만이 생기게 되는 등..
그러나 결국 플랫폼은 시장의 흐름과 생존, 임팩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쓴 계기는 Infinex Founder kain.hl 이 또 "Paying people to pretend to use or show interest in a project is just a giga retarded strategy. They will stop pretending the instant you stop paying them " 라면서 본질 파악 못 하고 이상한 소리 해서 입니다.
정확히 가려면 소셜파이, 인포파이 토픽이 아니라 "에어드롭"과 유저 리텐션에 관한 크립토의 역사를 찾아 올라가야하는 문제지만,
오늘 글에서는 카이토 플랫폼이 가져온 크립토 마케팅 판의 변화와 관련한 제 생각만 담았습니다.
그치만 한 마디만 보태면 TGE 없이도 BM 잘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웹3 아니라 웹2에서 사업해도 유니콘 갔을 것 같은 곳)
토큰 꼭 안 찍어도 사람들이 사용하고, 활성화 잘 되는데
kain은 본인이 그런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 수 없어서, Paying 해야만 어텐션과 사람을 모을 수 있던 건데, 이제와서 Kaito 탓 하지 말고 메타인지를 잘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아무튼, Kaito도 배민에게 쿠팡이츠 경쟁사가 생기며 배달비 경쟁, UI 개편, 리브랜딩, 상생안 준비... 다양한 변화가 생긴 것 처럼
소셜파이 섹터에서 큰 경쟁사가 생기게 될지 모르겠지만
Yuhu 가 끊임없이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플랫폼은 시장의 모델과 삶을 바꿉니다.
Info-fi, Social-fi 로 소비자던 유저들이 생산자가 되고 있고
Kaito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하고, 알려고 하는 새로운 행동의 변화가 자리잡히고 있죠.
그래서 저는 크립토 씬에서 Kaito 플랫폼 등장의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소셜파이에 동참해서 변화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동료가 되어 같이 건강한 방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가장 좋겠습니다.
Kaito 도 우리 민족이었어! (아님)
호프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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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AKE Takumi NFT WL 이벤트
트위터 전문
테더밀수꾼 하루형이 오버테이크 DW 님과 이야기해주셔서,
저 포함 SocialFi Pizza Night 스텝분들의 텔레그램 방을 구독하고, Yap Sprint 참가하시는 분들께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 중입니다.
OVERTAKE 3차 Yap Sprint는 $TAKE 에 대한 자유 주제입니다.
예상 FDV, 토큰 경제학, 유틸리티, 혹은 어떻게 쓰일 것인지 등
🎁 이벤트 상품:
✅ 참여 방법:
1. OVERTAKE 3차 or 4차 야핑 스프린트 참여하기
2. 'Give First' 폴더를 통해 모든 채널에 입장하기
3. 구글폼을 통해 참여 인증 정보를 제출하기
📆 참여 기간:
2025년 8월 15일 ~ 4차 스프린트 마감 전까지
(3차 스프린트는 8월 17일 마감입니다 )
이벤트를 떠나서 OVERTAKE 응원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호프 공지방
트위터 전문
테더밀수꾼 하루형이 오버테이크 DW 님과 이야기해주셔서,
저 포함 SocialFi Pizza Night 스텝분들의 텔레그램 방을 구독하고, Yap Sprint 참가하시는 분들께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 중입니다.
OVERTAKE Yapping 스냅샷이 8/18로 정말 곧 이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는 글 쓰면서 야핑 재료로 삼을 수도 있고, 상품과 Takumi NFT 화이트리스트도 받아가실 수 있고 1석 2조 더블파밍 찬스로 보입니다.
OVERTAKE 3차 Yap Sprint는 $TAKE 에 대한 자유 주제입니다.
예상 FDV, 토큰 경제학, 유틸리티, 혹은 어떻게 쓰일 것인지 등
3차는 마감이 8/17 내일 까지기 때문에 바로 참여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참여하고 나서, DW 님 댓글로도 링크 운반하시면 좋구요!
🎁 이벤트 상품:
치킨 10개
스타벅스 커피 100잔
OVERTAKE Takumi NFT 화이트리스트 (WL) (총 100명)
✅ 참여 방법:
1. OVERTAKE 3차 or 4차 야핑 스프린트 참여하기
2. 'Give First' 폴더를 통해 모든 채널에 입장하기
3. 구글폼을 통해 참여 인증 정보를 제출하기
📆 참여 기간:
2025년 8월 15일 ~ 4차 스프린트 마감 전까지
(3차 스프린트는 8월 17일 마감입니다 )
이벤트를 떠나서 OVERTAKE 응원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호프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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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홉 (YAP-HOP) 호프의 얍핑 스터디 공지
OVERTAKE Takumi NFT WL 이벤트 트위터 전문 테더밀수꾼 하루형이 오버테이크 DW 님과 이야기해주셔서, 저 포함 SocialFi Pizza Night 스텝분들의 텔레그램 방을 구독하고, Yap Sprint 참가하시는 분들께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 중입니다. OVERTAKE Yapping 스냅샷이 8/18로 정말 곧 이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는 글 쓰면서 야핑 재료로 삼을 수도 있고, 상품과 Takumi NFT 화이트리스트도 받아가실…
OVERTAKE Yap Sprint 3주차 저도 참여했습니다.
트위터 전문
3차 Yap Sprint 주제는 $TAKE 에 대한 자유 주제입니다.
크립토 특화 AI인 Surf를 활용해 OVERTAKE $TAKE 에 대해 리서치 해보았습니다. 세상 좋아졌습니다.
저는 몇년 전 웹2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방송 작가 알바 경험이 있고 게임을 잘 못하지만, 늘 잘 하고 싶어 짝사랑 해왔습니다.
명확한 모델을 잡아가고 계신 OVERTAKE 에 처음 관심이 생겼고,
On-chain Ownership이나 TakeShop, Peer-to-peer Marketplace 등 Overtake 에서 만들고 계신 모델이 make sense 하다고 느껴져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코파운더들이 Web2 ItemBay, ItemMania에서 경험을 쌓으셨기 때문에 진짜 게임 산업의 플레이어들과 이해관계자들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고 계셔서 기대가 됩니다.
OVERTAKE는 게임 아이템, 화폐, 계정을 거래할 수 있는 trustless 에스크로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합니다.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정산 수수료를 기존 최대 20%에서 1% 미만으로 낮추며, 즉시 결제를 지원합니다.
수이 성골 Walrus와 최근 파트너십 한 것도 좋구요.
BM, 토크노믹스, 파트너십 등 비즈니스적 측면 두루두루 풀어내고계십니다.
특히 앞으로 웹2 대형 게임사들, 잠재력있는 웹3 게임 IP들과 어떻게 강결합 하실지도 관심있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부분 계획이 궁금합니다)
$47B Web2 grey market for gaming assets 시장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파이를 잘 먹으면
당당한 한국 파운더들이 시작한 진짜 글로벌 WEB3 회사가 나와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잘 하는 팀원 분들도 많구요.
결국 유틸리티와 사업 전체적인 BM을 잘 짜야 $TAKE 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FDV 나 가격 같은 내용보다는 OVERTAKE 가 $TAKE 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TGE 직전이 제일 바쁜데, OVERTAKE LFG!
트위터 전문
3차 Yap Sprint 주제는 $TAKE 에 대한 자유 주제입니다.
예상 FDV, 토큰 경제학, 유틸리티, 혹은 어떻게 쓰일 것인지 등
가격은 언제나 민감할 수 있는 내용인데 팀원이 주제로 선정하는 전면승부..! 기세가 인상적입니다 ㅋㅋㅋ
크립토 특화 AI인 Surf를 활용해 OVERTAKE $TAKE 에 대해 리서치 해보았습니다. 세상 좋아졌습니다.
저는 몇년 전 웹2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방송 작가 알바 경험이 있고 게임을 잘 못하지만, 늘 잘 하고 싶어 짝사랑 해왔습니다.
명확한 모델을 잡아가고 계신 OVERTAKE 에 처음 관심이 생겼고,
On-chain Ownership이나 TakeShop, Peer-to-peer Marketplace 등 Overtake 에서 만들고 계신 모델이 make sense 하다고 느껴져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코파운더들이 Web2 ItemBay, ItemMania에서 경험을 쌓으셨기 때문에 진짜 게임 산업의 플레이어들과 이해관계자들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고 계셔서 기대가 됩니다.
OVERTAKE는 게임 아이템, 화폐, 계정을 거래할 수 있는 trustless 에스크로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합니다.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정산 수수료를 기존 최대 20%에서 1% 미만으로 낮추며, 즉시 결제를 지원합니다.
플랫폼 수수료
1. 한국 플랫폼 수수료 5% 내외
2. 글로벌 플랫폼들 수수료 10% ~ 20% 내외
셀러 정산 수수료 (위 플랫폼 수수료와 별개 - 정산대행사 수취)
1. 한국 플랫폼 정산 수수료 거의 없음
2. 글로벌 플랫폼 정산 수수료 4% 내외
수이 성골 Walrus와 최근 파트너십 한 것도 좋구요.
BM, 토크노믹스, 파트너십 등 비즈니스적 측면 두루두루 풀어내고계십니다.
특히 앞으로 웹2 대형 게임사들, 잠재력있는 웹3 게임 IP들과 어떻게 강결합 하실지도 관심있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부분 계획이 궁금합니다)
$47B Web2 grey market for gaming assets 시장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파이를 잘 먹으면
당당한 한국 파운더들이 시작한 진짜 글로벌 WEB3 회사가 나와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잘 하는 팀원 분들도 많구요.
결국 유틸리티와 사업 전체적인 BM을 잘 짜야 $TAKE 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FDV 나 가격 같은 내용보다는 OVERTAKE 가 $TAKE 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TGE 직전이 제일 바쁜데, OVERTAKE LFG!
크립토 번역공장 험블맨님께서
SocialFi Pizza Night:Yapping Seoul
밋업을 샤라웃 해주셨습니다 🫶
43분의 롱 러닝타임 영상인데도 너무 내용이 인사이트풀 하고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youtu.be/fignlugY5sc?si…
크립토 번역공장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크립토 번역공장도 이미 다 구독하셨겠지만
저도 알람 켜놓고 챙겨보는 단 10개의 텔방 중 하나이니, 꼭 구독해서 인사이트 얻어가세요~~
t.me/coinsaywhat
험블맨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소셜파이 밋업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온 마음을 담아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오늘 후기 이벤트 당첨자와 행사 리캡도 발표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SocialFi Pizza Night:Yapping Seoul
밋업을 샤라웃 해주셨습니다 🫶
43분의 롱 러닝타임 영상인데도 너무 내용이 인사이트풀 하고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youtu.be/fignlugY5sc?si…
크립토 번역공장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크립토 고수 of 고수, 연예인들의 연예인이신 일드파밍님과 Sedom님 께서
디파이파밍, 밋업 메타, 하이퍼리퀴드, 블루핀 등 재밌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 재밌게 정독한 후
구독 좋아요 누르고, 이전 팟캐스트인 Yapping 관련 편도 듣고있습니다
크립토 번역공장도 이미 다 구독하셨겠지만
저도 알람 켜놓고 챙겨보는 단 10개의 텔방 중 하나이니, 꼭 구독해서 인사이트 얻어가세요~~
t.me/coinsaywhat
험블맨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소셜파이 밋업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온 마음을 담아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오늘 후기 이벤트 당첨자와 행사 리캡도 발표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8
<중국어 6개월에 끝내고 알리바바 입사하기> 저자이신 민지님께서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
저는 요즘 커리어 UP을 위해 중국어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민지님과 지난주 커피챗 도중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중국어를 좋아해서 책도 쓰셨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크립토 업계에 탁월한 능력의 멋진 분들이 참 많아요!
빠르게 비즈니스용 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입니다 (오늘부터 하루에 20장 씩 읽으려구요)
학창시절에 한자 공인급수는 2급 따놨었고 고딩 때 기초 중국어는 배웠었는데...
크립토 커리어 점프에 중국어가 날개가 되어주기를 바라며!
민지님 책 선물 감사합니다 🫶
저는 요즘 커리어 UP을 위해 중국어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민지님과 지난주 커피챗 도중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중국어를 좋아해서 책도 쓰셨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크립토 업계에 탁월한 능력의 멋진 분들이 참 많아요!
빠르게 비즈니스용 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입니다 (오늘부터 하루에 20장 씩 읽으려구요)
학창시절에 한자 공인급수는 2급 따놨었고 고딩 때 기초 중국어는 배웠었는데...
크립토 커리어 점프에 중국어가 날개가 되어주기를 바라며!
민지님 책 선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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