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_error)'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스니커즈의 아이콘 '컨버스(@converse)'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협업 컬렉션 "THE NEW IS NOT NEW"이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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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 컬렉션은 컨버스의 대표 모델 척 70 하이 모델을 베이스로 아더에러만의 매력적인 감성이 더해진 스니커즈 모델을 시작으로 다양한 의류 컬렉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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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초 팝업 스토어 오픈 이후 글로벌 발매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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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d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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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 컬렉션은 컨버스의 대표 모델 척 70 하이 모델을 베이스로 아더에러만의 매력적인 감성이 더해진 스니커즈 모델을 시작으로 다양한 의류 컬렉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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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초 팝업 스토어 오픈 이후 글로벌 발매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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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dism
약 4년만에 다시 복귀한 토가시 요시히로의 <헌터 x 헌터>가 다시 한번 휴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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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x 헌터>는 1998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중인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으로 이번에 재연재 소식이 들려오자 전세계 팬들 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심지어는 기업들까지 그의 재연재 소식을 리트윗하며 축하를 해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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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점프'는 국내 시간으로 26일(월) 트위터를 통해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헌터 x 헌터> 401화 이후로 연재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관해 회사 측은 "토가시 요시히로와 대화한 결과 주간연재는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토가시 요시히로는 이후로도 집필을 계속할 예정이므로 편집부도 계속해서 작품 완결까지 작가를 돕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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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체적인 연재 시기 및 방법에 관해서는 "'주간 소년 점프' 본지를 통해 추후 알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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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x 헌터>는 1998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중인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으로 이번에 재연재 소식이 들려오자 전세계 팬들 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심지어는 기업들까지 그의 재연재 소식을 리트윗하며 축하를 해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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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점프'는 국내 시간으로 26일(월) 트위터를 통해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헌터 x 헌터> 401화 이후로 연재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관해 회사 측은 "토가시 요시히로와 대화한 결과 주간연재는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토가시 요시히로는 이후로도 집필을 계속할 예정이므로 편집부도 계속해서 작품 완결까지 작가를 돕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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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체적인 연재 시기 및 방법에 관해서는 "'주간 소년 점프' 본지를 통해 추후 알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타벅스(@starbuckskorea)가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해 해피 뉴 이어 MD를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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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시그니처 로고와 함께 귀여운 토끼가 들어간 다양한 제품들을 오는 1월 1일(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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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시그니처 로고와 함께 귀여운 토끼가 들어간 다양한 제품들을 오는 1월 1일(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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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및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23년 신년 특별사면 및 복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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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잔여 형기가 다섯달 남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이번에 사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복권은 되지 않아 2028년 5월까지 공직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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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사면 대상에는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과 최구식, 이병석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신계륜 전 민주당 의원 등 여야 정치인 9명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공직자 사면·감형·복권 66명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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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잔여 형기가 다섯달 남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이번에 사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복권은 되지 않아 2028년 5월까지 공직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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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사면 대상에는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과 최구식, 이병석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신계륜 전 민주당 의원 등 여야 정치인 9명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공직자 사면·감형·복권 66명이 포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