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SMR 급증: 원자력의 조용한 복귀는 이제 상업 경쟁으로 전환
https://www.forbes.com/sites/rrapier/2025/10/26/the-smr-surge-nuclears-quiet-comeback-is-now-a-commercial-race/
수십 년간의 침체기를 거친 원자력 에너지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더 이상 과거 기가와트급 원자로가 주도하던 시대는 아닙니다. 한때 틈새시장이나 투기적 시장으로 치부되었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는 이제 세계 에너지 및 지정학적 전환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형 모듈형 원자로의 매력은 확장성, 입지 유연성, 그리고 탄소 배출이 없는 기저부하 전력 공급에 있습니다. 이는 AI 에너지 수요 급증과 산업 탈탄소화로 정의되는 시대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NuScale Power는 SMR 운동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했지만, 상업적 성공은 엄격한 자금 조달에 달려 있습니다.
2025년 9월 초, NuScale Power는 테네시 밸리 개발공사(Tennessee Valley Authority) 및 ENTRA1 Energy와 협력하여 TVA 서비스 지역에 최대 6기가와트 의 SMR 기술을 구축한다는 획기적인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SMR 투자입니다.
https://www.forbes.com/sites/rrapier/2025/10/26/the-smr-surge-nuclears-quiet-comeback-is-now-a-commercial-race/
Forbes
The SMR Surge: Nuclear’s Quiet Comeback Is Now A Commercial Race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re driving nuclear energy’s comeback, as utilities, tech giants, and governments race to deploy scalable, carbon-free power.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항비만 약물은 체중 줄이는 강력한 도구로 대중의 마음 속에 자리 잡았고 놀라운 수준의 흥분을 불러일으켰지만, 이제는 더 넓은 치료 혁명의 최전선에 위치
오늘날 알츠하이머 위험 감소, 중독 억제 또는 생식력 향상과 같은 다양한 이점을 지적하는 새로운 증거와 함께 그 약속은 더욱 확대. 실제 증거(RWE)는 이러한 예상치 못한 이점 중 일부를 밝히는 데 주요 기여.
📍미국 재향군인회(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의 데이터를 사용한 대규모 후향적 연구에 따르면 GLP-1 사용은 당뇨병 인구에서 42가지 질환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입증.
📍GLP-1 치료에 따른 주요 치료 영역별 위험 감소율 (선택된 실제 연구 기반)
- 신경계 :치매: 37% 위험 감소, 발작: 10% 위험 감소
- 신경인지 장애: 5% 위험 감소
- 정신분열증: 18% 위험 감소
- 대마초 사용장애: 12% 위험 감소
- 알코올 사용장애: 11% 위험 감소
- 자살 충동: 10% 위험 감소
기타
비만 관련 암: 7% 위험 감소
오늘날 알츠하이머 위험 감소, 중독 억제 또는 생식력 향상과 같은 다양한 이점을 지적하는 새로운 증거와 함께 그 약속은 더욱 확대. 실제 증거(RWE)는 이러한 예상치 못한 이점 중 일부를 밝히는 데 주요 기여.
📍미국 재향군인회(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의 데이터를 사용한 대규모 후향적 연구에 따르면 GLP-1 사용은 당뇨병 인구에서 42가지 질환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입증.
📍GLP-1 치료에 따른 주요 치료 영역별 위험 감소율 (선택된 실제 연구 기반)
- 신경계 :치매: 37% 위험 감소, 발작: 10% 위험 감소
- 신경인지 장애: 5% 위험 감소
- 정신분열증: 18% 위험 감소
- 대마초 사용장애: 12% 위험 감소
- 알코올 사용장애: 11% 위험 감소
- 자살 충동: 10% 위험 감소
기타
비만 관련 암: 7% 위험 감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3:32:45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8,42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비만치료제 신약 HM11260C(물질명: efpeglenatide)의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환자 대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 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HM11260C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제 3상 임상시험
*영문 제목: A multicenter, randomized, double-blind, phase III study to evaluate efficacy and safety of HM11260C in adult obesity patients without diabetes mellitus
2. 임상시험 단계
: 3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
4. 임상시험 신청(승인)일 및 승인 기관
1) 신청일: 2023년 7월 28일 (한국 KST 기준)
2) 승인일: 2023년 10월 23일 (한국 KST 기준)
3) 임상승인기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5. 임상시험계획 일련번호
- 202300837, NCT06174779
6. 임상시험 진행 경과
- 임상시험 목적: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에서 HM11260C 의 '기저치 대비 40 주 시점의 평균 체중 변화율(%)' 및 '40주 시점에서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 비율(%)'이 위약 대비 우월함을 입증하고,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 임상시험 실시기간:
·선별기간(Screening): 2주
·핵심치료기간(Core-Treatment Period): 40주
- 군정보: 시험군 HM11260C군/대조군 위약군
- 대상자 수: 무작위배정 대상자(Randomized set) 기준 총 448명 (시험군 299명, 대조군 149명)
- 디자인: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 시험방법: 무작위배정 이후 시험대상자는 증량 기간(Titration period) 동안에는 2~4주 간격, 유지용량에 도달한 이후에는 4~8주 간격으로 시험기관에 방문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 기관 방문 간격이 8주인 경우에는 사이에 전화방문을 진행하여, 추가적으로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
모든 시점에 대조군은 시험군과 동량의 위약을 투여한다.
7. 임상시험 결과
[유효성 평가변수]
공동 1차 평가변수 모두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
1) 40주 시점에서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의 비율
: 유효성 결과 제시군(Full Analysis Set; 이하 'FAS') 총 446명에서 40주 시점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HM11260C군 79.42%, 위약군 14.49%이었으며, 군간 차이가 64.93%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 (p<0.0001).
2) 기저치 대비 40주 시점의 체중 변화율:
FAS 총 446명에서 기저치 대비 40주 시점의 체중 변화율은 HM11260C군 -9.75%, 위약군 -0.95%로 HM11260C군에서 더 높은 체중 변화율을 보였다.
공분산분석(ANCOVA) 결과 최소제곱평균(LSmean(SE))에 대한 군간 차이(LSmean difference(SE)(95% CI))는 -8.13(0.67)[-9.43, -6.82]%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p<0.0001).
[안전성: 주요 위장관계 이상사례 발현율]
본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1회 이상 투여한 시험대상자인 안전성 분석군 총 448명 중 HM11260C군에서 40주 시점 주요 위장관계 이상사례 발현율은 TEAE는 오심 16.72%(위약군 5.37%), 구토 11.71%(위약군 2.01%), 설사 17.73%(위약군 4.70%) 이었고, ADR은 오심 16.72%(위약군 4.70%), 구토 11.04%(위약군 0.67%), 설사 15.05%(위약군 4.70%) 이었다.
8. 향후 계획
해당 의약품에 대한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핵심치료기간(Core-Treatment Period(40주)) 이후 64주 시점까지 약 24주 동안 연장 기간(Extension Period)을 진행하여 HM11260C 투여로 인한 지속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8,42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비만치료제 신약 HM11260C(물질명: efpeglenatide)의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환자 대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 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HM11260C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제 3상 임상시험
*영문 제목: A multicenter, randomized, double-blind, phase III study to evaluate efficacy and safety of HM11260C in adult obesity patients without diabetes mellitus
2. 임상시험 단계
: 3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
4. 임상시험 신청(승인)일 및 승인 기관
1) 신청일: 2023년 7월 28일 (한국 KST 기준)
2) 승인일: 2023년 10월 23일 (한국 KST 기준)
3) 임상승인기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5. 임상시험계획 일련번호
- 202300837, NCT06174779
6. 임상시험 진행 경과
- 임상시험 목적: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환자에서 HM11260C 의 '기저치 대비 40 주 시점의 평균 체중 변화율(%)' 및 '40주 시점에서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 비율(%)'이 위약 대비 우월함을 입증하고,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 임상시험 실시기간:
·선별기간(Screening): 2주
·핵심치료기간(Core-Treatment Period): 40주
- 군정보: 시험군 HM11260C군/대조군 위약군
- 대상자 수: 무작위배정 대상자(Randomized set) 기준 총 448명 (시험군 299명, 대조군 149명)
- 디자인: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 시험방법: 무작위배정 이후 시험대상자는 증량 기간(Titration period) 동안에는 2~4주 간격, 유지용량에 도달한 이후에는 4~8주 간격으로 시험기관에 방문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 기관 방문 간격이 8주인 경우에는 사이에 전화방문을 진행하여, 추가적으로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
모든 시점에 대조군은 시험군과 동량의 위약을 투여한다.
7. 임상시험 결과
[유효성 평가변수]
공동 1차 평가변수 모두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
1) 40주 시점에서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의 비율
: 유효성 결과 제시군(Full Analysis Set; 이하 'FAS') 총 446명에서 40주 시점 기저치 대비 체중 감소율이 5% 이상인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HM11260C군 79.42%, 위약군 14.49%이었으며, 군간 차이가 64.93%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 (p<0.0001).
2) 기저치 대비 40주 시점의 체중 변화율:
FAS 총 446명에서 기저치 대비 40주 시점의 체중 변화율은 HM11260C군 -9.75%, 위약군 -0.95%로 HM11260C군에서 더 높은 체중 변화율을 보였다.
공분산분석(ANCOVA) 결과 최소제곱평균(LSmean(SE))에 대한 군간 차이(LSmean difference(SE)(95% CI))는 -8.13(0.67)[-9.43, -6.82]%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였다(p<0.0001).
[안전성: 주요 위장관계 이상사례 발현율]
본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1회 이상 투여한 시험대상자인 안전성 분석군 총 448명 중 HM11260C군에서 40주 시점 주요 위장관계 이상사례 발현율은 TEAE는 오심 16.72%(위약군 5.37%), 구토 11.71%(위약군 2.01%), 설사 17.73%(위약군 4.70%) 이었고, ADR은 오심 16.72%(위약군 4.70%), 구토 11.04%(위약군 0.67%), 설사 15.05%(위약군 4.70%) 이었다.
8. 향후 계획
해당 의약품에 대한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핵심치료기간(Core-Treatment Period(40주)) 이후 64주 시점까지 약 24주 동안 연장 기간(Extension Period)을 진행하여 HM11260C 투여로 인한 지속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전자 수급이 다른곳으로 가는지, 아니면 시장 조정으로 가는지 봐야할 부분. 개인적으로는 수급 이동으로 생각.
두산에너빌리티, 美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원전 4기' 기자재 예비공급 계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455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455
The Guru
두산에너빌리티, 美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원전 4기' 기자재 예비공급 계약
[더구루=오소영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페르미 아메리카(Fermi America, 이하 페르미)와 대형 원전 4기에 관한 주요 기자재에 필요한 주단품 준비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건설이 본격화되면 핵심 기자재를 공급할 전망이다. 페르미는 27일(현지시간) 두산에너빌리티와 AP1000 원전의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요 기자재에 필요한 주단품
[KB: 스몰캡] 전선 - 3조원 바닷길이 열린다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내껀 현기증 나게 안 오르는데...
사천피 돌파에도 쉬지 않는 증시…증권가 “현기증 날 수준 아냐” [이런국장 저런주식]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QGANZE?OutLink=telegram
사천피 돌파에도 쉬지 않는 증시…증권가 “현기증 날 수준 아냐” [이런국장 저런주식]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QGANZE?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사천피 돌파에도 쉬지 않는 증시…증권가 “현기증 날 수준 아냐” [이런국장 저런주식]
증권 > 국내증시 뉴스: 코스피 지수가 4000포인트 돌파한 가운데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증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증권가는 ...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오름테라퓨틱 향후 일정]
- 11월 3일 orum-1153 초록공개
- 11월 9~12일 UBS GHC 참가
- 12월 ASH 학회 참석
- 11월 3일 orum-1153 초록공개
- 11월 9~12일 UBS GHC 참가
- 12월 ASH 학회 참석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본계약 앞둔 가계약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Fermi랑 WEC가 계약하면 두산한테 대형원전 수주 나온다는 것.
1+1+2 계약일 것. 1기씩 먼저 나오고 마지막에 2기 나오는 순서.
1+1+2 계약일 것. 1기씩 먼저 나오고 마지막에 2기 나오는 순서.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형원전 생산라인을 남겨둔 이유가 나오고 있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8 09:08:26
기업명: LS에코에너지(시가총액: 1조 4,3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28억(예상치 : 2,362억/ -1%)
영업익 : 148억(예상치 : 158억/ -6%)
순이익 : 98억(예상치 : 136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328억/ 148억/ 98억
2025.2Q 2,502억/ 236억/ 182억
2025.1Q 2,283억/ 153억/ 127억
2024.4Q 2,331억/ 78억/ 60억
2024.3Q 2,234억/ 126억/ 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8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9640
기업명: LS에코에너지(시가총액: 1조 4,3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28억(예상치 : 2,362억/ -1%)
영업익 : 148억(예상치 : 158억/ -6%)
순이익 : 98억(예상치 : 136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328억/ 148억/ 98억
2025.2Q 2,502억/ 236억/ 182억
2025.1Q 2,283억/ 153억/ 127억
2024.4Q 2,331억/ 78억/ 60억
2024.3Q 2,234억/ 126억/ 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8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9640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두산에너빌리티, 美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원전 4기' 기자재 예비공급 계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455
KB證 "두산에너빌리티, 마누가 수혜 기대…목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62125?sid=101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의 수출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62125?sid=101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의 수출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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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두산에너빌리티, 마누가 수혜 기대…목표가↑"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