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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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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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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망 통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각 주(州)가 가진 전력 규제권을 연방 정부로 집중시키려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 핵심 정책 목표

전력망 통제권 이전: 기존에 각 주 정부가 보유했던 대형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병입) 승인 권한을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귀속 추진.

건립 속도 극대화: 구글, 아마존, 오픈AI 등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건설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우위 점령.

​2. 주요 갈등 및 반대 의견
법적 위반 소지: 1935년 제정된 '연방전력법'상 규제 권한은 주 정부에 있기에, 이번 조치는 "사상 최대의 연방 권력 찬탈"이라는 비판 직면.

민생 경제 타격: 각 주 규제 당국과 일부 정치인(론 디샌티스 등)은 빅테크에 전력을 우선 공급할 경우 일반 가계의 전기료가 급등할 것이라고 경고.

소송 리스크: 무리한 속도전이 오히려 법적 소송을 유발해 데이터센터 확장을 늦출 것이라는 우려 존재.

​3. 향후 전망 및 추진 속도
광속 행정: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FERC에 내년 4월 30일까지 신규 규칙 제정을 완료하라고 지시 (전례 없는 속도).

연방 정부의 강력한 의지: FERC 의장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하는 등, 법적 분쟁을 감수하더라도 중앙 집권식 에너지 정책을 밀어붙일 기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
>>엔비디아의 800V 전압 ‘혁명’: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상 최대 인프라 개조 국면 진입했음
(중국언론)

800V 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엔비디아는 2027년 단일 랙 전력 1MW에 달하는 AI 연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을 기존 방식에서 800V 직류(DC) 구조로 전환 중임. 이는 전력 손실과 케이블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필연적 변화로 평가

CAPEX 구조 재편 및 기술 표준 변화: 골드만 삭스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의 중심이 서버에서 전력·냉각 인프라로 이동할 것으로 분석했음. 액체냉각과 직류 배전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관련 산업체인 전반에서 구조조정과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장기적 TCO 절감 vs 단기 투자 부담: 장기적으로는 총소유비용(TCO)을 약 30% 절감할 수 있으나, 초기 인프라 교체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아 단기 투자 부담은 상당함. 이에 따라 선도 사업자 중심의 단계적 도입이 진행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 본격화: 이미 1차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업계는 2027년 전후를 임계점으로 보고 있음. 해당 시점 이후 800V 기반 데이터센터가 본격 확산 가능성 높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212#from=io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름테라퓨틱 – 아무도 깊게 보지 않았던 포인트]

1. 3자배정 유상증자의 핵심

-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및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L.P.가 참여 함.

- 외국계 펀드 단일 기준으로 약 300억 원을 투입

2. 참여한 펀드의 성격

- Brookdale(weiss) 계열은
자본금 10조 원 이상을 운용하는 대형 글로벌 펀드

- 단기 트레이딩이나 이벤트성 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관점에서 선별 투자하는 성격으로 알려진 곳

3. 최근 유사 사례

- 2025년 8월 올릭스 3자배정 유상증자 당시
발행가 약 5만 원에 동일 계열 외국계 펀드가 참여


- 이후 주가는
5만 원 → 14만 8,700원까지 상승한 이력 존재

4. 해석의 기준

- 같은 펀드가 투자했다고
주가 상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다만

- 시가총액 약 2조 원 수준 기업에
유증 총액의 약 20%를 외국계 대형 펀드가 부담
했다는 점은
해당 기업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상당한 검토와 확신이 있었음을 시사

5. 정리

-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해외 대형 자금이 현재 구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 시장은 아직 이 포인트를
크게 반영하지 않은 상태
결국 관건은 ‘방향’이 아니라 ‘시점’
2025.12.29 16:42:31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2,46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내용 정정(계약금액 변경)

* 주요내용
1. 정정사항

-. 계약금액 변경: 기존 3,834,738,508,160원

→ 9,730,316원 (감액)

2. 변경(감액)사유:

-. 공급 물량 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정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8007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2025.12.29 18:04:35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4조 46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203,401주(456억)
전체대비 :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재무 안전성 제고를 위한운영자금 확보
중개업자 : -
결정일자 : 2025-12-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0007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K-바이오 기술수출 20조 돌파…에이비엘바이오·알테오젠 등 '플랫폼' 기술 주도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91564026452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 기술인 ‘그랩바디-B’를 앞세워 글로벌 제약사와 연이어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일라이 릴리와는 약 3조7000억원, GSK와는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키며 올해 상·하반기 두 차레 대형 기술수출 성과를 냈다.
 
알테오젠도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ALT-B4’ 플랫폼 기술을 아스트라제네카에 최대 약 1조9000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ALT-B4는 피하 조직 내 세포외기질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층을 가수분해해 약물이 투여될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알지노믹스 역시 RNA 편집 치료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라이 릴리와 약 1조9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켰다. 계약은 알지노믹스의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할 수 있는 RNA 편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 NXT
- 연초개장일(1.2)
- 프리마켓 X
- 메인마켓 10:00:30 - 15:20:00


※ KRX
- 연말 폐장일(최종 매매거래일) : 2025. 12. 30(화)
- 연말 휴장일(결제일에서도 제외) : 2025. 12. 31(수)
- 2026년 연초 개장일(1.2,금) :증시 개장식에 따른 매매거래시간 임시변경
- 연초 개장일(1.2)의 증권시장 정규시장을 10시에, 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을 9시 45분에 개장하는 등 거래시간을 변경하며, 종료
시각은 현행과 동일함
와... 제주반도체 오늘도 재주 부렸네요...
1분봉
Forwarded from 호그니엘
굿 라임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임상 중간 데이터를,

알지노믹스는 RNA 편집 플랫폼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단순한 투자 설명회를 넘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현장 비즈니스'의 성격이 강하다"며

"국내 기업들이 최고 의사결정권자를 직접 보내는 것은 글로벌 무대에서 협상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FhfLVADF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세계최초 DAC플랫폼

빅파마들도 전임상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빅파마들이 돈으로 시간을 살거라고 보기때문에

2026년 오름테라퓨틱 최소 플랫폼딜 1건 + 물질딜 1건 아마 국내시장을 발칵 뒤집어놓길 기대하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시황

의미는 주어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