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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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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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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안재민] 카카오게임즈

- 라이온하트 인수. 실적도 좋아지고 개발력도 좋아지고!

■ ‘오딘’의 개발사인 라이온하트를 인수하면서 개발 경쟁력 강화와 동시에 연결 기준 실적 편입에 따른 큰 폭의 이익 성장 기대.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전망


■ 라이온하트의 지분 콜옵션 행사로 개발력 강화

-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상향 조정. ‘오딘:발할라라이징'을 개발한 ‘라이온하트’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개발 역량 강화와 큰 폭의 실적 상승이 기대되며, 향후 글로벌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성과도 기대

- 동사는 11월 1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 카카오게임즈 유럽이 라이온하트의 지분 30.37%를 4,500억원(선급금)에 취득하였고, 총 지분 51.95%를 보유한 1대 주주로 등극. 또한, 라이온하트의 주요 주주들이 카카오게임즈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카카오게임즈의 주주(지분율 3.6%)로 참여하면서 라이온하트와 카카오게임즈의 전략적 방향성이 같아지며 책임경영이 가능해질 전망

- 이번 결정을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의 실적을 연결기준으로 편입하게 될 것. 2022년 영업이익은 기존 2,418억원에서 4,083억원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이 기존 3,039억원에서 3,819억원으로 증가할 전망. 2022년 예상 PER은 15.6배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저평가


■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과 오딘의 글로벌 성과 기대

- 현재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의 한국과 대만 퍼블리싱 권한만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인수로 글로벌 사업권을 보유하게 되며, 해외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 기대. 특히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이 라이온하트를 인수하면서 카카오게임즈 유럽 대표를 남궁훈 대표가 겸임하게 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됨

- 특히 카카오게임즈 유럽에서 라이온하트를 인수한 만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NFT와 관련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며, ‘오딘’에 NFT 기술 적용도 충분히 가능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m.nhqv.com/c/j4dnf

★ NH/안재민(통신/인터넷게임)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LFP 관련주인 EG 하락 이유와 코멘트입니다

전국 산화철 수출 단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서 떨어지고 있지만 EG의 수출데이터인 금산군은 MoM으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품질 차이에 따른 수급 차이가 반영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분기 수출단가 0.96불
3분기 수출단가 1.73불로

환율 상승 감안시 수출단가는 QoQ 2배, YoY 약 5배로 3분기 실적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0억이었고, 원가 상승폭이 거의 없는 것 감안하면 분기 OP가 100억 가까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받은 글)
두나무 - 하이브 지분 스왑

ㅇ 금주 중 하이브 신주 발행하여 두나무 20조 밸류 7천억 지분 스왑
ㅇ 미국에 NFT JV 걸립, 하이브 IP 모두 두나무로 귀속
ㅇ 종합 NFT 및 플랫폼 회사로 키울 것
ㅇ 22년 두나무와 합병을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 계획(타겟 시총 40조(21E OP 3.6조))
ㅇ 지분구조 : 송치형 의장 26.8%, 카카오 23%, 우리기술투자 8%, 한화투자증권 6.2%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v.daum.net/v/20211101141759761
3분기 실적은 매출은 소폭 하회, 이익은 소폭 상회입니다. 그럼에도 내년 컨센서스 기준 밸류에이션은 42배로 비쌉니다. 뭔가 CEPI향 대규모 공급계약 등의 타개책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글로벌업체들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는 상황입니다.
[KB: 코멘트] KB리서치 마감코멘트 1101

종목별 차별화 심화

장 마감 코멘트
- KOSPI 2,978pt (+0.28%)/ KOSDAQ 998pt (+0.63%)
-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앞둔 관망세, 실적 결과에 따른 종목별 변동성 확대에 국내 증시 소폭 상승 마감
- 외국인이 선물을 1조원 넘게 순매수 한 영향에 금융투자 현물 매수 진행, 대형주의 상대적 강세 나타나며 지수는 선방
- 10월 한국 수출이 555.5억 달러로 12개월 연속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나 무역수지는 원자재 급등 등에 급감, 달러원환율 역시 급등하며 부담으로 작용
- 아모레퍼시픽과 호텔신라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이는 등 종목별 차별화 확대
- KOSDAQ은 컨텐츠, 게임 관련주의 강세 지속에 장 중 1,000선을 회복하기도
- 이번 주 FOMC (2~3일)와 영국, 호주 등 주요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연준의 테이퍼링 선언을 앞두고 불확실성은 여전. 변동성 확대에 대비 필요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헬스케어 등 +1%대, 반도체 등 / 하락업종: 에너지화학 -1%대
- 호텔신라* (-7.78%): 면세점 업체들 간의 할인 경쟁 등으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업계의 분석에 약세 (11/1 발간자료 참조)
- 아프리카TV: 3분기 호실적 기록 및 중간광고 도입 등으로 광고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업계의 분석에 강세 (이데)
- 서울옥션: 오픈마켓 경매 플랫폼 ‘블랙랏’ 론칭 및 NFT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며 급등 (인포)

<KB리서치 산업 및 커버리지 변경 내역>
- 목표주가 상향: 하이브 430,000원, 에스엠 100,000원, JYP Ent. 65,00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5,000원
- 목표주가 하향: 아모레퍼시픽 205,000원, 호텔신라 110,000원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NEXT WEMADE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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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위메이드는 여전히 대장으로 자리잡고 있고 추가적으로 더 상승하겠지만 이미 YTD로 10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업사이드는 제한적입니다.
6조 -> 12조까지 가는 그림도 분명히 가능할 수 있지만 경험상 10배 가까이 오르고 나면 줄어든 업사이드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NEXT를 찾게 됩니다.

그럼 기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은
1) 올해 많이 안오르고
2) 내년 기대감이 크며
3)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어서 기관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고
4) 여기서 조금만 더 오르면 MSCI 등 패시브 수급의 유입까지 기대될 수 있는

종목들입니다. 관련 종목들 정리해서 드립니다.
위메이드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메이드가 하락한다면 해당 섹터가 모두 끝나기 때문에 위메이드의 견조한 상승+그러나 상승폭의 상대적 둔화와 지금까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섹터 전반으로 온기가 퍼져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랠리의 탑픽은 코인원+크로니클 모멘텀의 컴투스, 게임빌과 오딘 인수 + 보라코인의 활용이 가능한 카카오게임즈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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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 -20.7%/기아차 -20%
=> 반도체 부족의 영향

11월부터 공장 생산 정상화가 판매회복으로 나타날 것
미시장은 다시 사상최고치를 갈아 치우며 상승 했습니다

테슬라가 9% 가까운 상승을 나타내며 나스닥 지수를 이끌었고

AMD도 최근의 강세를 이어가며 4%대 강세 마감 했습니다

미시장은 성장주의 상승과 위드코로나 관련주들의 상승으로 요약 가능한데

테슬라를 비롯 엔비디아 메타(페이스북) 등 성장주와 극장 레저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1.61%)을 비롯 애플(-0.6%) 마이크로소프트(-0.58%) 넷플릭스(-1.31%) 등은 하락 했습니다.

특히 아마존과 애플의 최근 흐름은 무거운 분위기로 향후 전체 시장에 대한 우려감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10월 PMI 지수가 올해들어 최저치를 기록했고 23년에 금리 인상을 예상 했던 골드만삭스도 내년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모간스탠리는 추수감사절(11월말)까지 주식시장의 랠리가 있겠으나 그 이후부터는 하락장을 예상 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르게 움직이고 있으나 비슷한 점은 미국시장 또한 NFT와 메타버스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은 새로운 성장산업을 갈망하며 그러한 산업에 높은 밸류를 부여하는데 설령 그것이 거품이 끼어 있더라도 일단 새로운 산업이라는 것은 그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시장은 위메이드가 불러온 P2E, 즉 게임내에 블록체인을 결합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대 히트를 친 이후

메타버스 ETF가 인기를 끌었고 이러한 펀드들이 이른바 게임 엔터 컨텐츠를 한데 묶는 바스켓 투자가 나오면서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져 오고 있는것입니다.

10월이 그러한 달이었고 11월은 10월의 흐름이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10월 수출동향 역시 호조세를 보였고 그와 관련된 의료기기 업종의 강세가 있었습니다.

또한 반도체의 수출은 계속 좋은데 관련주들은 여전히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반도체는 사실상 한국시장의 주도주이고 반도체가 살아나야 시장이 살아나기 때문에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으나 반도체가 상승 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스터디가 필요해 보입니다.

계속해서 메타버스 NFT와 관련된 게임 엔터 컨텐츠 업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위드코로나와 연관된 종목들에 대한 순환매도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금융투자_미투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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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 가장 저평가된 소셜카지노 메타버스

투자의견: 적극 매수
TP: 11,000원(11/1 6,59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PER 15.4배적용)
- 현재 시총은 자회사 ‘미투젠’의 시가총액만으로 설명 가능

21년 매출 1,184억원 영업이익 434억 전망
22년 매출 1,311억원 영업이익 501억 전망

투자포인트
1) PER 8.3배로 peer대비 저평가
2) VR 카지노 게임 IP 보유 및 글로벌 VR 게임 서비스 운영 중
3) 게임 결제 시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를 지원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3분기 실적은 매출은 소폭 하회, 이익은 소폭 상회입니다. 그럼에도 내년 컨센서스 기준 밸류에이션은 42배로 비쌉니다. 뭔가 CEPI향 대규모 공급계약 등의 타개책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녹십자(006280) 3Q21 Review/ KTB 제약/바이오 이혜린 02-2184-2327]

★ 신종플루 특수 이후 최대 실적 시현. 목표가 40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CMO 수주 부재에도 3Q 이익 2010.1Q 이후 최대치 기록
- 매출 연결/별도 YOY +11%/+10%.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 하회했으나, 독감백신 내수와 수출, Moderna 백신 유통 매출 4Q 이연 영향. 내수 혈액제제 및 처방의약품 사업부 매출 예상치 상회
- 독감백신 내수 매출 925억으로 YOY +18%(+142억). 생산량 확대에 따른 출하시기 조절로 4Q에도 250억 매출(기존 추정치 100억) 예상. 연간 매출 1,305억(+47%) 전망
- 연결/별도 영업이익 715억/646억으로 YOY +41%/+38%. 컨센서스 상회, 우리 추정치 하회는 독감백신 매출 이연 및 R&D 비용 확대 요인. GPM 40% 내외로 신종플루 특수 있었던 2010년 이후 최고치
- 별도 경상개발비 348억으로 우리 추정치 90억 규모 상회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으로 목표가 4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신규 목표가 Fw12M EPS에 현재 의약품 업종(대형 3개사 제외) Fw12M PER 20배 적용해 산출
- 실적 방향성 및 자회사들의 중장기 성장성 긍정적이고, IVIG 10% 미국 BLA 진행 중으로 백신 외 또 다른 성장 축인 혈액제제 수출 확대 기대감도 유효함에 따라 매수 및 선호 의견 유지
- 세 차례 공시 통해 Janssen과 COVID19 백신 DP CMO 수주 계약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향후 확정 공시 이후 업데이트할 계획이나, 생산 가능 CAPA 고려시 실적 업사이드 기대
- 4Q 별도 매출액 3,985억(YOY +19%), 영업이익 333억(흑전, +540억) 추정. 내수/수출 독감백신 및 Moderna 백신 국내 유통 매출 합산해 천억 규모 반영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weia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