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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base 검증자 현황
- 총 검증자 수: 120,000개
- 스테이킹된 ETH: 3.84M ETH (총 스테이킹된 ETH의 11.42%)
- 파트너를 통한 스테이킹: 581.5K ETH
- 슬래싱 및 이중 서명 발생 0건
- 가동률(Uptime): 99.75%
- 참여율(Participation Rate): 99.75%
- 검증자 배포: 5개국 + 2개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CP)
출처: Coi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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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 Grover 알고리즘이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Proof of Work) 자체를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음
1. Shor 알고리즘 vs. Grover 알고리즘
-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발전하면, 개인 키를 쉽게 복구 가능
- 하지만, 양자 저항성 서명 스키마로 업그레이드하면 해결 가능
- SHA-256 해시를 찾는 문제를 제곱 속도로 가속화
- 전통적인 방식에서는 채굴 파워가 거의 선형적으로 증가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채굴 파워가 4배씩 증가
- 결국, 소수의 거대 채굴자가 네트워크를 독점할 위험 발생
2. 해결책이 있을까?
🛠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을 보호하려면 양자 저항성 해시 함수가 필요
- "양자 위상 오라클"을 구현하기 어렵게 만드는 해시 함수 탐색
- 하지만, 아직 명확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
출처: Max Res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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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장, 이전 장과 다르다
- 내가 산 코인 10배가는 건 이제 허상
- 빌더 입장에선 더 화나는 상태: 열심히 만들었는데 TGE 후 아무도 관심 없음
왜? 토큰 가격이 안 오르니까
- 무분별한 유동성 채굴 → 에어드랍 토큰은 전부 덤핑됨
- 일부 트레이더만 돈 벌고, 진짜 유저는 남아있지 않음
- 고 FDV + 낮은 유통량 → 초반 가격 뻥튀기, 이후 물량 해제되면 0으로 수렴
- 아무 의미 없는 거버넌스 토큰 → 수익쉐어 없는 경우 대부분
- 토큰은 고정된 스케줄이 아니라, 수요가 있을 때만 풀어라
- 무분별한 에어드랍 지양, 진짜 유저한테 할인 판매
- 수익 쉐어 구조 만들어서, 홀더에게 이득을 줘라
👉 토크노믹스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투자자도 유저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짐
👉 가격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을 하기 보다, 토크노믹스 구조부터 재설계해야함
출처: Your token sucks (and everybody c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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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차량 판매 부진과 함께 회계 의문점 대두
- 테슬라의 최근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4년 하반기 동안 $6.3B(약 9조원)의 설비투자(CapEx)가 집행되었지만, 자산 장부가치는 $4.9B(약 7조원)만 증가
- 약 $1.4B(약 2조원) 규모의 자산이 불일치, 이 금액의 향방 불분명
- 운영비를 CapEx로 분류하는 방식을 활용할 경우, 단기적으로 순이익을 부풀리는 효과
- 회사의 실질 현금흐름이 강한데도 $6B 신규 부채 발행, 이는 Wirecard, NMC Health 등 회계 이슈 기업들과 유사한 패턴
- 현금보유+신규 차입의 불일치 - 자금이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가?
- AI/로봇 사업 확장이라는 명목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고 있는가?
👉 결론: 투자자들은 단순한 주가 변동이 아니라, 테슬라의 재무 투명성과 회계적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음
출처: 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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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세대가) 더 내고 (윗세대가) 더 받는" 국민연금 개혁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국민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 보험료율 9% → 13% 인상
✔️ 소득대체율 40% → 43% 상향
✔️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 군 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본회의에서 개혁안은 찬성 193표, 반대 40표, 기권 44표로 통과됨
결론:🤬
출처: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 국민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본회의에서 개혁안은 찬성 193표, 반대 40표, 기권 44표로 통과됨
바뀌는 연금 개혁안대로 40년 동안 보험료를 낸다고 가정하면 내야 할 보험료는 총 1억8700만원쯤 된다.
현행 1억3300만원보다 5000만원쯤 더 내야 하는 것이다.
65세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해 25년간 받는 돈은 3억1500만원쯤으로, 이전보다 2200만원쯤 늘어난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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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는 하이퍼리퀴드를 Perps DEX + Spot + L1의 3중 구조를 기반으로 한 Sum-of-the-Parts(SoTP) 밸류에이션 방법으로 적정 가치를 평가함. 저자가 평가한 하이퍼리퀴드의 적정 가치는$32 ~ $49
1. 수익성과 성장성
-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연 환산 기준 $600M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외부 자금 없이 자체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기존 DEX 대비 낮은 수수료, 강력한 UI/UX, 자동화된 유동성 공급 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수익을 지속적으로 $HYPE 토큰 바이백에 활용하는 구조로, 지속적인 수급 압력이 존재
2. 시장 규모 및 성장 가능성
- 크립토 트레이딩 시장은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하이퍼리퀴드의 선물 거래량이 CEX의 4.5%를 차지하는 만큼, 점유율 확장 가능성이 큼
- 현재 밸류에이션이 $100B 이상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3. 리스크 요인
- 거래량: 크립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 수익 감소 가능성 존재
- L1 Adoption: 자체 Layer 1의 채택 여부가 중요한 변수
- 경쟁 환경: CEX(바이낸스, OKX 등) 및 다른 DEX(유니스왑, dYdX 등)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1. 선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거래량 변동성을 감안해 $11 ~ $16 범위로 평가
2. 현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현물 거래의 낮은 수수료 모델을 반영하여 $3 ~ $6 수준 예상
3. L1으로서의 밸류에이션
- 네트워크 효과를 고려한 베이스 케이스 $18 ~ $27 적용
$HYPE 적정 밸류:
추가적인 프리미엄(20%) 반영 시, 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출처: G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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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크로스는 ‘인텐트 기반’ 브릿지 프로토콜
→ 유저가 “결과”만 지정하면 릴레이어가 즉시 처리. 메시지 전달 방식보다 빠르고 저렴함
2. 기존 브릿지와 다름
→ 메시지 확인을 나중으로 미루고, 자산 전송을 먼저 처리
3. 3단 구조로 작동
- RFQ(요청) → 릴레이어가 실행 → Settlement로 정산
- 한마디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바를 먼저 처리하고, 추후에 세부 내역을 처리함
4. 어크로스가 주목받는 이유
- 업계 유일 인텐트 브릿지
- Uniswap도 표준(ERC-7683) 같이 개발
- 실제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 자산 전송할 때 저도 많이 사용중입니다
✍️ 결론: 어크로스는 느린 브릿지의 대안으로, 지금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크로스체인 솔루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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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형 금융 인프라의 시대: TradFi의 다음 챕터는 DeFi - Paradigm
1. 전통금융의 2/3, DeFi 이미 도입 검토 중
- 현재 시스템은 수작업 중심, 비효율과 높은 운영비 덩어리
- DeFi 기술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 제공
- 응답자의 90% 가까이가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 연구 or 투자 진행 중
✔️ “DeFi는 실험이 아니라, 점진적 전환 대상”이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중
2. "DeFi는 필연이다"라는 공감대 확산
- 전통금융 전문가들은 DeFi가 금융 비즈니스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
- 핵심은 '실제 기능 개선 가능성' → 기존 금융 대비 경쟁력 확보
✔️ "DeFi는 선택이 아니라 진화의 다음 단계"
3. 프라이빗 체인 탈락, 퍼블릭 블록체인이 정답
- 중앙은행조차 퍼블릭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중
- 스마트 컨트랙트·토큰화 등 핵심 기능은 퍼블릭 체인에서만 실현 가능
✔️ TradFi 역시 "퍼블릭 블록체인에 올라타야 진짜 혜택을 얻는다"는 데 동의
4. TradFi가 주목하는 DeFi 3대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DEX
(1)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2) 자산 표현: 토큰화
(3) 금융 거래: DEX
✔️ 전통금융은 이를 통해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하려 함
5.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기술 성숙도나 인프라는 충분
- 하지만 은행·거래소·자산운용사 등이 DeFi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규제 불확실성"
✔️ 이제는 정책 결정자들이 "물꼬를 터줘야 할 때"
✍️ 결론:
패러다임이 전 세계 전통 금융(TradFi) 전문가 300명을 설문한 결과, 기존 금융 시스템은 심각한 비효율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DeFi가 “실질적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음.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미래 인프라’로 DeFi를 받아들이는 기류가 빠르게 확산 중임.
1. 전통금융의 2/3, DeFi 이미 도입 검토 중
- 현재 시스템은 수작업 중심, 비효율과 높은 운영비 덩어리
- DeFi 기술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 제공
- 응답자의 90% 가까이가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 연구 or 투자 진행 중
2. "DeFi는 필연이다"라는 공감대 확산
- 전통금융 전문가들은 DeFi가 금융 비즈니스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
- 핵심은 '실제 기능 개선 가능성' → 기존 금융 대비 경쟁력 확보
3. 프라이빗 체인 탈락, 퍼블릭 블록체인이 정답
- 중앙은행조차 퍼블릭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중
- 스마트 컨트랙트·토큰화 등 핵심 기능은 퍼블릭 체인에서만 실현 가능
4. TradFi가 주목하는 DeFi 3대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DEX
(1)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2) 자산 표현: 토큰화
(3) 금융 거래: DEX
5.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기술 성숙도나 인프라는 충분
- 하지만 은행·거래소·자산운용사 등이 DeFi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규제 불확실성"
✍️ 결론:
· TradFi는 DeFi를 회피하지 않음 → 오히려 ‘내재화’ 준비 중
· 진짜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정책적 대전환 필요
· 퍼블릭 블록체인 위의 금융 인프라 = 다음 시대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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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크립토의 융합은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님. 실제로 "데이터, 분산훈련, 에이전트, AI 체인"이라는 네 축을 중심으로 구체적 프로덕트와 경제모델이 속속 등장 중
🟡 Vana
- 사용자 데이터 → DAO화 → 토큰화 → AI 훈련에 활용
- 비수탁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 수익화 동시에 실현
- 고퀄리티 데이터 풀로 차별화
🟢 Masa
- 데이터 라벨러에게 토큰 보상 → AI 개발자와 직접 연결되는 마켓플레이스.
- 활용된 데이터마다 투명한 보상 및 소유 추적.
"누가 어떤 데이터를 기여했는가"에 대한 투명한 추적 및 보상은 크립토만 가능
⚙️ 분산훈련: 훈련 비용 절감 + 확장성
🟠 Prime Intellect
- DiLoCo 훈련법 통해 통신비용 125배 절감
- PI Protocol로 compute market + 학습 파이프라인 통합 시도
🔵 Nous Research
- DisTrO + DeMo 기술로 통신부하 최소화
- 솔라나 기반 훈련 네트워크 Psyche 개발 중
요약: 크립토 인센티브를 통해 글로벌 분산 GPU 리소스를 연결하는 인프라 실험 중
🤖 AI Agents: Web3의 새로운 UX
🧬 Ritual
- 모델 호출 가능한 AI 특화 L1
- Relic(AMM), Tithe(대출 프로토콜) 등 ML 기반 디앱 존재
🔺 Bittensor
- AI 작업에 대해 TAO 토큰으로 인센티브 제공
- dTAO 도입 이후 서브넷마다 'AI 마켓' 구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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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은 크립토의 대표적인 토큰 배포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음. 하지만 최근엔 점점 복잡해지고, 과도한 시빌 파밍, 내부자 편향, 불명확한 기준 등으로 커뮤니티 불신도 커지는 중
과거 활동 기반 에어드랍 (Retroactive Airdrop)
- 유저에게 사전 고지 없이, 과거 활동을 기반으로 보상
- 대상: 이미 유저 기반이 있는 ‘중대형 프로젝트’ (Uniswap, Starknet)
- 유저 충성도 확보 및 기존 커뮤니티 보상 중심
참여 기반 에어드랍 (Engagement Airdrop)
- 유저가 미션을 수행해야 받을 수 있는 포인트 기반 참여형
- 대상: 초기 성장 단계의 프로젝트 (Hyperliquid, Redstone, Kaito)
- 신규 유저 유입, 바이럴 유도, 테스트넷 참여 유도
10점: 펏지펭귄
9점: 하이퍼리퀴드
8점: 베라체인, 지케이싱크, 그래스
7점: 아이겐레이어, 스토리, 웜홀
5점: 매직에덴, 카이토
그 이하: 스타크넷, 스크롤, 레드스톤
1) 막판 토큰 할당 변경 - 레드스톤
2) 불명확한 자격 기준 - 스크롤
3) 인플루언서 및 VC 과할당 - 카이토
4) 복잡하거나 오류가 많은 클레임 - 매직에덴
1, 투명한 목표와 포인트 구조
- 행동 -> 보상의 구조화를 명확히
- 포인트 얼마를 토큰으로 줄 것인지 사전 고지
2. 커뮤니티 의사 반영
- 사전 토론, 온체인 투표, 시뮬레이션 등 참여 유도
3. 온체인 모니터링 + Proof of Humanity 도입
- 난센 등과 협업해 시빌 감지
- 증명 기반 에어드랍 구조로 발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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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이더리움 계정(EOA)은 개인 키 분실 시 복구 불가 등 한계 존재
- ERC-4337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통해 검증 커스터마이징, 수수료 대납, 계정 복구 등의 기능을 가능케 함
- 이더리움 프로토콜 레벨 단의 변경 없이 상위 인프라로 구현
- 핵심 구성요소: EntryPoint, Bundler, Paymaster, UserOperation 등
- 총 1.15억 건의 User Operation, 2,400만 개 계정 생성 (대부분 폴리곤과 베이스)
- $4.7M 이상의 가스가 Paymaster(가스 후불 계약)로 커버됨
- 베이스는 계정당 사용 빈도가 높고, 폴리곤은 계정 수가 많음
- Paymaster 및 계정 배포 서비스 경쟁: 초기 Biconomy → 최근 Pimlico & Alchemy 주도
- 문제점: 계정 구조 표준화 부족, 디앱 간 호환성 부족 → 새로운 표준 ERC-6900, 7579 제안 중
- ZeroDev 등 주요 플레이어가 신표준 채택 확산 중
ERC-4337은 효과적이며 수백만 계정을 온체인에 유입시킴. UX를 대폭 개선했고, 계정 추상화가 Mass Adoption의 실마리 될 가능성 큼
2025년은 계정 추상화의 ‘대중화’ 원년이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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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패러다임을 바꾼 체인들
- 이더리움 → 솔라나 → 하이퍼리퀴드. 이 세 체인은 단순 ‘하이프’가 아니라 실제 유동성과 사용량으로 생태계 판을 뒤바꾼 체인들임
- 공통점? “자본 효율성(capital efficiency)”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구조를 제공함
- 솔라나는 이더리움보다 100배 이상 자본 활용이 효율적. 이후 등장한 수이, 앱토스, L2 등은 효율이 떨어짐
- 하이퍼리퀴드는 다시 한 번 자본 생산성을 끌어올렸고, 특히 HLP(Hyperliquid LP) 구조가 핵심 혁신
2. 진짜 고객은 유동성이다
- 많은 블록체인들이 “지갑 수, 커뮤니티 수, 토큰 분배” 등을 성장 지표로 잡지만… 이것만으로는 실제 지속적인 자본 유입은 없음
- “거버넌스 토큰 분배 → 일드 파밍 → 토크노믹스 트릭” 등의 일시적 수요 유입은 보통 수익이 사라지면 바로 자금도 떠남
- 반면, 유동성이 생산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구조, 예컨대 “낮은 지연시간, 높은 실행 확률, 복잡한 전략 구현 가능한 환경”이 있다면 그 자본은 머무르고 복리처럼 성장함
3. 결국 시장은 자본 효율성이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
- CeFi가 여전히 DeFi보다 거래량이 높은 이유? 효율성(낮은 수수료, 빠른 처리, 정교한 마진 시스템 등)
- 마찬가지로, 진짜 유동성이 흘러들어가는 체인은 “자본을 가장 잘 써먹을 수 있는 체인”임
- “최고의 자본 효율성 = 최고의 유동성 = 최고의 가치”라는 공식을 시장은 실제로 증명해나가고 있음
출처: liquidity convergenc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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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이블코인, 단순 저장에서 ‘능동 자산’으로
- 2024년 스테이블코인 결제량 $5.8T, Visa의 1/3 규모에 달함
- Circle(USDC→USYC), Franklin(BENJI) 등은 현금 ↔️ 수익자산 실시간 전환 구조로, ‘일하지 않는 자본’을 제거 중
- 솔라나의 Token Extensions는 프라이버시, 자동 수익 분배, 규제 조건 등 프로그래머블 토큰 시대를 개척
2. 테더, 6개월간 $2.4B 수익… 그런데 유저는?
- 대부분 금리 수익이지만, 사용자에겐 기회비용 발생
- 금리 인하기엔 한계 뚜렷. 수익 분배 및 비금리 기반 수익 구조가 차세대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과제로 부상
3. 미래의 스테이블 코인 실험: Yala, CAP, Perena
· Yala: BTC 예치로 수익형 스테이블코인(YU) 발행. 래핑 없이 사용 가능
· CAP: MEV·아비트라지 기반 수익 설계, Eigenlayer 커버로 리스크 방어
· Perena: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을 단일 AMM 풀에 통합, USD*로 수익 분배
출처: The Frontier of Programmabl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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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를 '보지 않고'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게 해주는 네트워크.
- MPC, ZK, 동형암호 등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을 조합해서, 민감한 개인 데이터도 탈중앙 AI나 Web3 앱에서 안전하게 활용 가능함.
- 예: AI 개인 비서, 의료 데이터, 지갑 인증정보 등 → 블록체인에 노출 없이 연산 처리 가능.
♦️레드스톤(RedStone): 모듈러 오라클
- 디파이와 L2 체인에 빠르고 유연한 데이터 피드를 제공하는 ‘모듈러 오라클’
- LRT, 수익형 스테이블, BTC-Fi, AI 에이전트 등 2024~25 트렌드 핵심 내러티브에 대부분 얽혀 있음
- 기존 오라클보다 더 싸고 빠르고, ‘푸시/풀/맞춤형’ 모델까지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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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약 3.6만 개 토큰 생성
- 누적 수익: $600M+ (수수료 기준)
- 시총 $69K 도달 시 Raydium → PumpSwap 이관
- 솔라나 내 토큰 60% 이상이 펌프펀에서 런칭
- BNB 체인의 대표 밈코인 런치패드
- 누적 생성 토큰: 77,000개 +
- 시총 24 BNB 이상 시 PancakeSwap 이관
- CZ 및 바이낸스 본진이 밀어줌
- Farcaster, 트위터(X)에서 봇 호출로 토큰 생성
- 내부 풀 없이 Uniswap V3 기반 거래
- 수수료 구조: 거래 수수료 1% 중 40% 창작자, 60% 팀 수익
게시글만 올리면 자동으로 ERC-20 토큰 생성
수익 구조: 거래 수수료 2% (0.5% 창작자 + 추천인 + 플랫폼 분배)
NFT 플랫폼 → 밈코인 런치패드로 변화 중
- 트론 네트워크 기반 펌프펀
- 시총 $69.4K 도달 시 SunSwap 이관
- 월 수수료 $60M 이상 기록한 시점도 존재
출처: 우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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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지부 차관 커지는 비판에 “이건 청년을 위한 개혁” 반박
- 이기일 1차관: “이번 개혁, 청년 세대에게 더 유리”
- 기존 기금 소진 시점 2056년 → 2071년으로 연장 (수익률 5.5% 기준)
- 재정적자 7000조 원 해소 효과 강조
2. 보험료율 인상에도 실질 부담 감소?
- 기금 소진 시 보험료율은 27%까지 치솟을 수 있음
→ 이번 개혁으로 사전 대응 = 향후 부담 완화
- “출산·군 크레딧 대상도 청년”
→ 수혜 범위가 청년층인 점 강조
3. 지급보장 명문화 = 청년 불안 해소 목적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건 기금 소진 이후의 지급 보장”
→ 국가가 책임 명문화한 점을 강하게 피력
4. 소득대체율 인상, 모든 가입자에게 해당 아님
- 예: 35년 가입하고 5년 남은 가입자는, 그 5년에만 인상 적용
- 실질적으론 “앞으로 보험료 낼 청년층에게만 3%P 효과”
5. “이건 아직 미완의 개혁”
- "10년 동안 더 큰 개혁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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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립토 VC는 하향세 겪는 중
- 2022년 $23B → 2024년 $6B로 70% 이상 감소
- DeFi, NFT 실적 부진 + AI로의 자본 이동 → 크립토 투자 매력 감소
- 토큰 상장이 흔해졌지만 Exit 못하는 시장 구조가 투자심리 악화시킴
2. 시드 → 시리즈 C까지 가는 스타트업, 극소수
- 2017년 이후 시드 투자받은 7,650개 중 시리즈 A까지 간 곳 17%
- 시리즈 B 4.5%, 시리즈 C는 고작 1% → 사실상 대부분 '초기 사라짐'
3. 시드라 해도 결코 '쉽지 않음'
- 2024년 이후 Pre-seed 금액이 급증, 프라이빗 단계는 사라짐
- 개발비는 줄었지만 인건비·PMF까지 시간 증가로 더 큰 초기 투자 필요
- 이는 결국 더 높은 초기 밸류와 함께 "미래 Exit 조건도 더 높아짐" 의미
4. 전통적 Exit 경로 → 붕괴 중
- 토큰 상장 = 유동성 공급이라는 공식이 이제는 통하지 않음
- 직원 토큰 베스팅도 낮은 가치에 거래 → 구성원 인센티브도 약화
5. 이제는 ‘진짜 비즈니스’만 살아남음
- 수익성, PMF가 중요해진 시장 → “그냥 블록체인”만으론 어필 불가
- 극소수의 VC와 창업자만이 장기 생존 예정
- 이제 VC도 창업자의 토큰이 아닌, 시장 점유 가능성을 보고 판단 중
토큰 상장이 Exit 수단이 되지 않는 지금, 스타트업이 진짜 '기업'이 되어야 함
출처: Decentralised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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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ripe가 $1.1B에 Bridge 인수
- “스테이블코인은 금융의 상온 초전도체”
- 빠르고 저렴하며 글로벌·프로그래머블한 결제 수단으로 주목
2. 하지만 인프라 한계는 여전
- 가스비, 느린 속도, 자본 비효율 → 아직 완전한 해결은 아님
- 진짜 혁신은 ‘새로운 체인/인프라’에서 나올 것
3. 글로벌 움직임
- 테더, 美 국채 매입 7위 (국가 빼고 유일)
- 유럽: MiCA 미준수 스테이블코인도 허용
- 트럼프: “스테이블코인 입법 추진” 공식화
4. 채택 속도 빠름
- 총 공급 $229B, 월 거래량 $2.9T
- 1.5억 개 지갑 / 주간 전송량 $489B
- 체인 점유율: 이더리움(58%) > 트론(28.3%) > 솔라나
결론: Stripe의 대규모 인수와 전 세계 규제/시장 변화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금융의 기본 단위"가 되는 과도기에 들어섰음을 보여줌. 단순한 USDC/USDT 수준이 아닌, 프로그래머블 머니로서의 본격적 진화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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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가 필요할 때 - 한국은행
1. “서학개미” 전성시대, 이제는 미국 올인 탈피할 때
- 코로나 이후 해외주식 투자 급증…개인 보유잔액 8배 ↑, 미국주식 비중 90%까지 급증
- 그런데 투자 대부분이 M7(애플·마소·엔비디아·아마존·구글·메타·테슬라) + 레버리지 ETF 위주
- 시장이 좋을 땐 쏠쏠했지만, 금리 인상기·정책 불확실기엔 손실도 더 큼
2. 집중투자 성과, 좋을 땐 최고… 나쁠 땐 바닥
- 2021년엔 개인투자자 수익률 24.1%로 S&P500에 육박
- 하지만 2022년엔 S&P500 -19% 대비 개인 손실은 2배 가까이
- 특히 테슬라 -65% 급락은 투자 상위 1위 종목의 뼈아픈 충격
3. 최근에도 M7 저가매수 지속… 과연 맞는 판단일까?
- 2025년 초 기준, M7 주가 평균 13.9% 하락 vs S&P500 -7.6%
- 그럼에도 서학개미는 3월까지 45억달러 순매수 → 대부분이 M7 + 레버리지 ETF
4. 레버리지·인버스 ETF = 수익도 손실도 큰 롤러코스터
- TQQQ, SOXL 등 인기 종목 일부 지분율 40% 이상
- 단기 수익 노린 고위험 선호가 뚜렷, 하지만 장기 안정성과는 거리 있음
5. 회복엔 시간 필요… 분산투자가 ‘필수’인 이유
- -40% 손실 시, 연 7% 수익률 기준 원금 회복까지 8.6년 걸림
- S&P500 ETF만으로도 이 정도, 고위험 종목에선 회복 더 어려움
- 일부 종목 쏠림 대신, 다양한 지역·산업·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결론: 올인하지말고 분산투자하세요 (by 한국은행)
1. “서학개미” 전성시대, 이제는 미국 올인 탈피할 때
- 코로나 이후 해외주식 투자 급증…개인 보유잔액 8배 ↑, 미국주식 비중 90%까지 급증
- 그런데 투자 대부분이 M7(애플·마소·엔비디아·아마존·구글·메타·테슬라) + 레버리지 ETF 위주
- 시장이 좋을 땐 쏠쏠했지만, 금리 인상기·정책 불확실기엔 손실도 더 큼
2. 집중투자 성과, 좋을 땐 최고… 나쁠 땐 바닥
- 2021년엔 개인투자자 수익률 24.1%로 S&P500에 육박
- 하지만 2022년엔 S&P500 -19% 대비 개인 손실은 2배 가까이
- 특히 테슬라 -65% 급락은 투자 상위 1위 종목의 뼈아픈 충격
3. 최근에도 M7 저가매수 지속… 과연 맞는 판단일까?
- 2025년 초 기준, M7 주가 평균 13.9% 하락 vs S&P500 -7.6%
- 그럼에도 서학개미는 3월까지 45억달러 순매수 → 대부분이 M7 + 레버리지 ETF
4. 레버리지·인버스 ETF = 수익도 손실도 큰 롤러코스터
- TQQQ, SOXL 등 인기 종목 일부 지분율 40% 이상
- 단기 수익 노린 고위험 선호가 뚜렷, 하지만 장기 안정성과는 거리 있음
5. 회복엔 시간 필요… 분산투자가 ‘필수’인 이유
- -40% 손실 시, 연 7% 수익률 기준 원금 회복까지 8.6년 걸림
- S&P500 ETF만으로도 이 정도, 고위험 종목에선 회복 더 어려움
- 일부 종목 쏠림 대신, 다양한 지역·산업·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결론: 올인하지말고 분산투자하세요 (by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