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Asian Parser – Telegram
ST Asian Par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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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X에 트래픽이 몰리고 버벅이는게 심해졌는데,

수익창출 밀어주면서 봇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런듯
나도 내 게시글 자동 답글로 리액션봇 쓸까 하다가 계정 날라갈까 접었는데

실제로 봇 티가 나는 계정들이 많음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이거 유명해지면 폴리마켓 5분 홀짝 망하겠는데
Forwarded from 갱생코인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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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이거 돈 다잃으면 어케됨??ㅎ;;
X 서버 오류 복구되어가는 중

#에러
🎊2026 설맞이 크립토 윈터 극복 텔레그램 입장 이벤트🎊 (리마인드, 이번주 일 종료)

추운 날씨와 함께 크립토 시장에 찾아온 겨울을 지나고 계신 여러분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올 봄까지 서로의 온기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버텨낼 수 있도록 텔레그램 채널 12팀이 연합하여 특별한 명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차트/경제 분석, 리서칭, 커뮤니티 빌딩, 아비트라지, 에어드랍, AMA/행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장을 재정비해 보세요.

파트너 라인업 (클릭하여 입장)

*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트비.dms)
* 잼민123 (jammin123)
*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 픽시의 스터디카페 (Pixie)
*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매실 Masil)
* 코인맵핵 (DEBUHO)
* 치코의 택배상자 (Chiko)
*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Degen)
* 크립토 번역공장 (Humbleman)
* Bite the bullet (Say yes)
* 차트분석하는남자 (차분남)
*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whitesocks)

참여 방법
​상기 12개 채널에 모두 입장하고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구글폼 링크]

설날 응원 선물 (총 151인 추첨🔥)
🥇1등: iPhone 17 256GB (1명)
🥈​2등: Apple Watch SE3 (2명)
🥉​3등: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 (3명)
🏅​4등: BHC 후라이드+콜라 세트 (40명)
🎖​5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이 게시물 포워딩 또는 X나 채팅방 등 공유하신 분들 중 추첨하여 핸드픽 시크릿 선물 (5명)☀️
-> 공유 링크나 캡쳐화면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참여 기간: 2026. 02. 07(토) ~ 2026. 02. 22(일) 2주간
​당첨 추첨: 2026. 02. 25(수) 각 채널 내 공지


📌 유의사항
​당첨자 추첨 및 경품 지급 시점까지 12개 채널 모두 구독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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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 피터 슈타인버거도 한 달에 $10k-$20k 본인 돈 태워가면서 오픈소스로 유지하는 중.

본인이 겪은 문제를 해결하면서(모바일 앱에서 에이전트를 조종하고 싶음) 터미널 같은 딱딱한 UI를 없애고 비개발자들도 쉽게 쓸 수 있게 한 것이 바이럴 포인트.

AI Slop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처럼 AI Slop 제품도 많아질 것. 사람의 관심이 더 중요하고 비싼 재화가 되었고, '사람 냄새나는' 콘텐츠가 필요함. AI가 생성한 완벽한 글보다 오타가 있는 인간적인 글이 더 가치있어짐.

누구나 빌더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제품 그 자체 보다는 본인만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GTM, 마케팅, 브랜딩이 더 중요해진 시대.

https://www.youtube.com/watch?v=YFjfBk8HI5o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코인을 찍어내는중

차세대 승자는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내세우는 기업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

요즘 AAVE에대한 포스팅이 상당히 많이올라와요. 광고같지는 않고 대출쪽으로 수익이 매년 ATH를 찍고 있다네요.


👉원문

#수익
$BASED TGE 3월.
[SC, 올해 XRP 목표가 $8→$2.8... 65% 하향]

목표를 정하지 마 ㅂㅅ아
$BASED TGE 3월.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느어어어어어어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설날 당일 바로 폭포는 너무한거 아니냐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ZeroLend, 서비스 종료

-운영 불가 판단

-잔여자산 모두 출금할 것

-Manta, Zircuit, XLayer 등 일부 체인의 경우 일부 자산 유동성 락업 상태라 조만간 스마트 컨트랙트 업데이트로 재분배 예정

원문


사업 접는 마당에 트위터 글은 올리기 귀찮았는지 디스코드 공지 캡처본만 올려놨네요.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1월 20일에 Rekt에 ZeroLend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와있었네요.

작년 2월에 ZeroLend의 베이스체인 LBTC 마켓이 펌핑된 PT 가격기반으로 LBTC 대출을 허용해 3.9BTC 정도가 털린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LBTC 출금이 안된다는 유저 문의가 있었는데, 모더레이터가 UI 이슈라고 계속 변명하고 넘어갔다고 하네요. 그와중에 supply 버튼은 안막아놨다고 합니다.

공격 2개월 뒤에는 LBTC 마켓에 입금하면 바로 인출해가는 봇이 생겼고, 이 봇이 또 100k정도 털어먹었다고 합니다. 결국 문을 닫으면서 아무도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되었네요..

https://rekt.news/zero-to-lend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OpenSea, 3월 30일 빅 어나운스 예고

-3월 30일 라이브 이벤트 예정

-지금까지 개발해온 프로덕트 및 로드맵 공개

-TGE 관련 이야기 없음
Forwarded from 갱생코인
🤓: 드디어 TGE하나보네 굿
⛵️: (3/30) 오픈씨 예측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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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이번 주 대규모 언락 코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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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구라안치고 이번 장에는 스테이블만 잘 가지고있었어도 1티어였음.
AI 서비스가 본질적으로 제공해야 할 기능은 무엇일까?

요즘 AI를 쓰다 보면 멍때리는 순간이 있다. 프롬프트를 던지고, 결과를 기다리는 몇 초에서 몇 분의 시간이다.

답은 나온다.

가끔은 아주 잘 나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가장 짜릿한 순간은 답이 완성되는 순간이 아니다.

클로드와 작업하다 보면 가끔 이런 문장이 뜬다.

“Now I have complete understanding.”

"Good, I have full context now."

그 문장을 보는 순간, 묘하게 기대감이 올라간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군.”

흥미로운 건, 이 문장이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이다. 답변이 더 길어졌기 때문도 아니고, 정확도가 갑자기 높아졌기 때문도 아니다.

이 문장이 주는 가치는 분명하다. 지금 이 대화의 ‘상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는 것.

사람은 결과보다 상태에 민감하다. 엘리베이터가 느려도 층수가 올라가는 게 보이면 안심한다. 서울 신호등에는 카운트다운이 도입됐다.

AI도 마찬가지다.

지금 생각 중인지, 헤매는 중인지, 아니면 정말 이해한 상태인지. 그걸 알 수 없을 때 우리는 불안해진다.

그래서 “생성 중”이라는 표시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건 시스템의 상태다.

사용자가 알고 싶은 건 이것이다. “지금 이 대화는 어디까지 왔는가?”

클로드의 “Now I have complete understanding” 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사용자의 상태를 명확하게 찍어주기 때문에 강력하다.

그 순간 사용자는 AI에게 생각을 맡긴 게 아니라, ‘이해’에 도달했다는 확신을 얻는다.

이 차이는 크다.

AI가 대신 계산해주는 것과, AI가 나를 이해했다고 선언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앞으로 AI가 더 많은 결정을 대신하게 될것이다. 이 문제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AI가 예약을 하고, 결제를 하고, 전략을 짜기 시작하면 사용자는 반드시 묻게 된다.

“지금 이 결정은 정말 내 의도를 반영한 건가?”

그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서비스는 아무리 정확해도 오래 신뢰받기 어렵다.

어쩌면 AI 서비스가 본질적으로 제공해야 할 기능은
더 많은 기능도, 더 빠른 처리도 아닐지 모른다.

사용자가 ‘이제 우리는 같은 페이지에 있다’고 느끼게 하는 기능과, 그걸 명확하게 보여주는 인터페이스.

그래서 앞으로 가장 중요한 문장은, “Answer generated”가 아니라, “I understand you.” 이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