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그냥 재외동포비자 폐지가 답.
외국인이면 외국인이지 동포가 어딨냐.
대한민국 시민권을 개 얄로 보는 새끼들 많은데 시민권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346128
외국인이면 외국인이지 동포가 어딨냐.
대한민국 시민권을 개 얄로 보는 새끼들 많은데 시민권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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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유승준 한국 못오는거 아님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단기 방문비자는 막을 수없다고 법정으로 짐흐지만 그세끼 주목적인 제외동포비자 발급 불가는 ...
빈곤포르노를 바라보는 정상적 시민의 자세란.
서구사회에선 이미 80년대에 나온 개념빈곤(피해자, 위선) 포르노를 하면서 자신을 선한 사람 등으로 신격화함.
민주: 위안부 팔이
국힘: 이번 사건
정의: 노동자 팔이하다, 안 먹히니 페미팔이로 넘어감
*폐미팔이 뭐가 문젠가.
피해자 위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문제해결에 관심 없고 어그로 증폭시켜서 돈 벌기. 그 사이 피해자 초상권은 노출되어 일상생활 불가. 서구에도 있던 일.
⭐정상적인 시민의 역할⭐
어디 편도 들 거 없다. 그냥 지들끼리 싸움붙이면 그만. 그리고 다 폐기물이다. 똥 묻은 개가 설사 묻은 개 뭐라한다. 개념 정립 다시하고 반성부터 하자.
정상적인 정책에만 편들면 그만이다. 팬덤십 우상화 종교화는 망조의 길뿐.
http://www.sedaily.com/NewsView/26DOQVG2RZ?OutLink=telegram
서구사회에선 이미 80년대에 나온 개념빈곤(피해자, 위선) 포르노를 하면서 자신을 선한 사람 등으로 신격화함.
민주: 위안부 팔이
국힘: 이번 사건
정의: 노동자 팔이하다, 안 먹히니 페미팔이로 넘어감
*폐미팔이 뭐가 문젠가.
피해자 위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문제해결에 관심 없고 어그로 증폭시켜서 돈 벌기. 그 사이 피해자 초상권은 노출되어 일상생활 불가. 서구에도 있던 일.
⭐정상적인 시민의 역할⭐
어디 편도 들 거 없다. 그냥 지들끼리 싸움붙이면 그만. 그리고 다 폐기물이다. 똥 묻은 개가 설사 묻은 개 뭐라한다. 개념 정립 다시하고 반성부터 하자.
정상적인 정책에만 편들면 그만이다. 팬덤십 우상화 종교화는 망조의 길뿐.
http://www.sedaily.com/NewsView/26DOQVG2RZ?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허은아 '장경태, '빈곤 포르노' 가르치려 드는 꼰대'
정치 > 정치일반 뉴스: 김건희 여사의 캄보디아 순방 행보를 ‘빈곤 포르노’라고 표현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에 대해 “사전에 나오는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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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거버넌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115/116494648/1
이미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동아일보에서 금투세 설문조사하네요.
다음주에 기사로 좀 나올듯하니... 많이 참여해주세여.
로그인 없이 가능
이미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동아일보에서 금투세 설문조사하네요.
다음주에 기사로 좀 나올듯하니... 많이 참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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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인사이트]“금투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 vs “하락세 주식시장에 찬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2년여 전에 여야가 합의해 시행하기로 돼 있었습니다. 손해는 이월해 나중에 보상받기 때문에 주식 하락기에도 개미 투자자들에게 훨씬 유리한 제도입니다.…
리포트 공감능력📂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115/116494648/1 이미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동아일보에서 금투세 설문조사하네요. 다음주에 기사로 좀 나올듯하니... 많이 참여해주세여. 로그인 없이 가능
금투세 외의 생각은 못하게 하는 언론의 역할이 큽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심이 필요합니다.
입시경쟁 같은 무의미한 것에 힘을 빼는 것의 대책은 프랑스에서 찾으면 되는 것이고. 사실 공교육 받아봐야 레디메이드 1차원적 인간들 아닌가. 그 잘났다고 하는 것들이 결국 달려간 곳은 투기장이었고. 영끌러들 양산된 사람들 중에 고신용자들이 다수 있다는 게 한국은행 리포트에 나오는 마당에. 특정 시간 안에 여러 문제 풀고 대학가는 크리덴셜리즘이 먹히는 것은 산업화 단계에서나 가능한 것. 정보화를 넘어 AI화를 달려가는 마당에 공교육 그대로 유지하는 것 자체가 노답. 바칼로레아로 생각하는 능력과 의심하는 능력을 못 기르면 결국 누군가의 탐스런 먹잇감.
미국은 SAT가 있잖아요!뺴액
미국 시민들이 오죽 사는 게 유럽하고 비교됐으면 "다음 침공은 어디"라는 영화가 나왔을까.
담론이 없다. 프랑스는 바칼로레아 문제가 그 해의 생각해볼 거리인데. 여기는 문제나 간신히 몇 개 풀어보고 쉽네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덴셜리즘이 왜 유럽사회에서 붕괴되었는지 잘 생각해보고 자기 자녀한테 그 크리덴셜리즘에 맞게 교육하면 어떻게 될지 잘 따져볼 때. 공교육 받고 나온 결과가 레디메이드 영끌 노예. 결국 은행한테 포식되는 구조.
독서는 사라지고 침묵하며 기회주의적 행동만 해서 다 같이 망하고 혼자 잘 처먹을 기대 내 다음 호구에게 더 비싼 가격에 넘길거라며 탐욕에 젖은 인간군상이 현 교육의 현실....
아 기득권 자녀들은 지들끼리 "프랑스 통합교과서"라는 책으로 기르던데. 그리고 일반인 중에 과연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하고 키로파에디아, 아나바시스를 적용할 수 있을지.. 백날 수능 잘 치면 뭐하냐. 400만 영끌노예의 일원이 되었는데...............ㅠ
미국은 SAT가 있잖아요!뺴액
미국 시민들이 오죽 사는 게 유럽하고 비교됐으면 "다음 침공은 어디"라는 영화가 나왔을까.
담론이 없다. 프랑스는 바칼로레아 문제가 그 해의 생각해볼 거리인데. 여기는 문제나 간신히 몇 개 풀어보고 쉽네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덴셜리즘이 왜 유럽사회에서 붕괴되었는지 잘 생각해보고 자기 자녀한테 그 크리덴셜리즘에 맞게 교육하면 어떻게 될지 잘 따져볼 때. 공교육 받고 나온 결과가 레디메이드 영끌 노예. 결국 은행한테 포식되는 구조.
독서는 사라지고 침묵하며 기회주의적 행동만 해서 다 같이 망하고 혼자 잘 처먹을 기대 내 다음 호구에게 더 비싼 가격에 넘길거라며 탐욕에 젖은 인간군상이 현 교육의 현실....
아 기득권 자녀들은 지들끼리 "프랑스 통합교과서"라는 책으로 기르던데. 그리고 일반인 중에 과연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하고 키로파에디아, 아나바시스를 적용할 수 있을지.. 백날 수능 잘 치면 뭐하냐. 400만 영끌노예의 일원이 되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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