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도 권위주의 하에서 학벌주의가 발생했고 극단에 다다르니 젊은이 사이에서 68혁명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히피문화가 유행했던 것이고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 해에 68혁명이 아니라 국민교육헌장을 외우게 되었죠.
선진국에서 권위주의 및 크리덴셜리즘 타파에 대한 영향으로 교육은 공공재고 누구나 참여하게 하자는 생각이 퍼졌고 추첨으로도 대학에 갑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학이 통폐합되었고 수능 같은 점수제 줄세우기가 아니라 바칼로레아 논술 p/f로 대학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대학들은 파리 제1대학 2대학 리옹 제1대학 이런 식으로 전공과 기능위주로 재편되었고요. 대학들이 평준화 되었지만 물론 관료를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 그랑제콜도 있습니다.
한국 내 식자층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따라가기식 인재양성법이라 경고하고 있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창의적 인재양성해야 한다고 리포트는 내는데 과연 그렇게 할지 의문입니다.(지난 달에 나온 인문사회연구원 창간호 리포트에 한국교육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민을 다스리는 방법에 있어서는 국민교육헌장 되뇌이면서 황금티켓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편해서 창의적인재양성에 집중할지 의문입니다. 교육정책기획관 마인드가 국민은 "개돼지다" 라고 하는 마당에. 과연 그 사람 혼자의 일탈일 것 같지는 않거든요.
가만히 보면 황금티켓은 학벌에 있지 않은데...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고 레퍼런스를 확보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거 묻지 않던데...
그나저나
일단 황금티켓 같은 리포트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학벌주의 #황금티켓 #크리덴셜리즘 #68혁명 #국민교육헌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6833?sid=101
선진국에서 권위주의 및 크리덴셜리즘 타파에 대한 영향으로 교육은 공공재고 누구나 참여하게 하자는 생각이 퍼졌고 추첨으로도 대학에 갑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학이 통폐합되었고 수능 같은 점수제 줄세우기가 아니라 바칼로레아 논술 p/f로 대학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대학들은 파리 제1대학 2대학 리옹 제1대학 이런 식으로 전공과 기능위주로 재편되었고요. 대학들이 평준화 되었지만 물론 관료를 양성하는 엘리트 학교 그랑제콜도 있습니다.
한국 내 식자층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따라가기식 인재양성법이라 경고하고 있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창의적 인재양성해야 한다고 리포트는 내는데 과연 그렇게 할지 의문입니다.(지난 달에 나온 인문사회연구원 창간호 리포트에 한국교육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민을 다스리는 방법에 있어서는 국민교육헌장 되뇌이면서 황금티켓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편해서 창의적인재양성에 집중할지 의문입니다. 교육정책기획관 마인드가 국민은 "개돼지다" 라고 하는 마당에. 과연 그 사람 혼자의 일탈일 것 같지는 않거든요.
가만히 보면 황금티켓은 학벌에 있지 않은데...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고 레퍼런스를 확보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거 묻지 않던데...
그나저나
일단 황금티켓 같은 리포트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학벌주의 #황금티켓 #크리덴셜리즘 #68혁명 #국민교육헌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6833?sid=101
Naver
명문대·대기업 올인… 황금티켓 신드롬이 한국 망치고 있다
OECD ‘2022년 한국경제보고서’ 발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명문대·정규직에 ‘올인’하는 한국의 상황을 ‘황금 티켓 신드롬(golden ticket syndrome)’이라는 표현으로 꼬집었다. 명문대에 대
리포트 공감능력📂
모빌리티? 자율주행? UAM? 메타버스? 다 좋습니다. 문제는 시중에 돈이 넘치는 시기에는 적당히 아이디어 제시되면 20년 뒤에 거 끌어와서 주가에 반영합니다. 선반영. 그런데 호재는 선반영 되서 따라가기 어렵고 악재는 내가 진입하면 반영되죠. 그럴 바에 기존 잘 나가는 업종에서 소재/부품/장비(이건 좀 어렵고요)/원재료를 공급하는 곳에 투자하는 게 더 괜찮아보입니다. 이건 시중에 돈이 많든 적든 12~24FWD EPS 갖고와서 충분히 반영 및 플레이할…
자율주행 적용 순서
B2C -> B2B: 대규모 물류현장 -> B2B: 라스트마일
궁극적 목적: 365일 24시간풀가동
앞으로 자율주행 판도는
"쓸 수 있냐?" 가 아니라 "써도 되냐?"입니다. B2C에서 인원 운송해주는 것은 누구나 합니다. 다음 순서는 B2B에서 대규모 인원 또는 대규모 화물을 사고 없이 옮기는 것을 할 수 있는 신뢰성과 레퍼런스를 확보해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해야 합니다.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레벨 4 레벨5 이런 것은 지엽적인 문제고요.)
그 이후엔 라스트마일에까지 적용하는 것이고요.
매출 기준으론 그렇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9/21/DHGBZUODUVHLVDRP4COD6YADLI/
B2C -> B2B: 대규모 물류현장 -> B2B: 라스트마일
궁극적 목적: 365일 24시간풀가동
앞으로 자율주행 판도는
"쓸 수 있냐?" 가 아니라 "써도 되냐?"입니다. B2C에서 인원 운송해주는 것은 누구나 합니다. 다음 순서는 B2B에서 대규모 인원 또는 대규모 화물을 사고 없이 옮기는 것을 할 수 있는 신뢰성과 레퍼런스를 확보해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해야 합니다.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레벨 4 레벨5 이런 것은 지엽적인 문제고요.)
그 이후엔 라스트마일에까지 적용하는 것이고요.
매출 기준으론 그렇습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9/21/DHGBZUODUVHLVDRP4COD6YADLI/
Chosun Biz
테슬라에 도전장 낸 ‘대륙의 실수’ 中 샤오펑...자율주행 기능 공개
테슬라에 도전장 낸 대륙의 실수 中 샤오펑...자율주행 기능 공개
산업화 시대에서 대규모 인사 필터링에서 우위에 서기위한 티켓으로 작용했던 '학벌'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자신이 뚜렷하게 하고자 하는 것 없이 졸업장만 갖고 있다면
졸업장은 그저 '매몰비용'입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6B5SQFLC7?OutLink=telegram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자신이 뚜렷하게 하고자 하는 것 없이 졸업장만 갖고 있다면
졸업장은 그저 '매몰비용'입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6B5SQFLC7?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지난해 학교 그만둔 대학생 4.9% '역대 최대'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중도에 학교를 그만둔 학생이 사상 최대 비중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강의나 학교 생활이 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news.1rj.ru/str/bbanjil/9006
위 글로 9개 채널을 홍보 드렸는데, 이미 6개 채널이 제 채널보다 더 커졌네요!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당 채널은 제 채널보다 분명히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은 텔레그램계 큰 손 형님들이 포워딩해 주신 덕분에 더욱 잘 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은 단순히 스크랩 보드에 불과하고, 위 채널들이 그래도 이런저런 해석이나 인사이트 또는 값진 내용들을 잘 이야기해 주시니 당연히 네 자릿수 구독자를 지녀야 하실 분들이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다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여러분들의 채널을 잘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채널 운영자 입장에서 구독자가 많아져봤자 나에게 좋을 것이 뭐가 있을까요? 뭔가를 홍보해서 돈을 받거나, 유료화 채널 운영을 계획하지 않는 한 특별히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제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부족하고, 간혹 스크랩하며 부족한 소리를 할 때 구독해 주시는 분들 중 누구든 댓글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플러스알파를 말씀해주신다면 저는 이 채널을 운영하는 시간보다 더 값진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상당수 채널들의 댓글이 닫혀있지만, 제 채널의 댓글을 열어둔 이유입니다. 구독해 주시는 많은 분들도 스크랩 자료에 대해 좋은 의견이나 정정할 내용이 보이시면 거침없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제 채널의 상단에 제목을 누르시면 우측 상단 약간 아래에 말풍선이 보입니다. 거길 클릭하시면 본 채널 댓글 토론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많은 무림고수들이 드립 치는 곳으로 한 번쯤 놀러 오셔서 각종 스트레스를 왈왈 짖으며 풀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내용이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2
오늘 김라브님께서 저에게 커피 기프티콘까지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표합니다. 제가 한 게 뭐있다고... 단지 몇 분간 손가락 좀 놀려서 저평가 채널 소개해 드린 것 밖에 없는데 ㅎㅎㅎ (다른 분들에게 선물 달라고 적는 이야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채널 구독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책임감 느끼시고 더 분발해서 잘 운영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방향입니다.
+3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소개 못 드렸던 몇몇 채널을 더 소개 드립니다. 기준은 뺀지뤼의 스크랩 채널보다 구독자 수 적은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twozaga
곤조 투자가 님 - 지난 번에 소개드렸어야했는데 깜빡했네요. 여기도 열심히 볼만한 자료들 잘 수집하십니다.
https://news.1rj.ru/str/bottom_up_investor
바텀업 투자자 님 - 개인 일기장이라 하루에 많은 게시글을 쓰지는 않지만 원래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게 재미난 겁니다.
https://news.1rj.ru/str/attuner
리포트 공감 능력 - 여기도 하루에 몇 개 안 올라오지만 그만큼 좋은 리포트만 소개하려 노력하는 채널입니다.
(※ 주의사항. 위 채널은 추후 유료화 계획이 있습니다.)
위 글로 9개 채널을 홍보 드렸는데, 이미 6개 채널이 제 채널보다 더 커졌네요!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당 채널은 제 채널보다 분명히 더 높은 가치를 가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은 텔레그램계 큰 손 형님들이 포워딩해 주신 덕분에 더욱 잘 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은 단순히 스크랩 보드에 불과하고, 위 채널들이 그래도 이런저런 해석이나 인사이트 또는 값진 내용들을 잘 이야기해 주시니 당연히 네 자릿수 구독자를 지녀야 하실 분들이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다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여러분들의 채널을 잘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채널 운영자 입장에서 구독자가 많아져봤자 나에게 좋을 것이 뭐가 있을까요? 뭔가를 홍보해서 돈을 받거나, 유료화 채널 운영을 계획하지 않는 한 특별히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제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부족하고, 간혹 스크랩하며 부족한 소리를 할 때 구독해 주시는 분들 중 누구든 댓글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고, 플러스알파를 말씀해주신다면 저는 이 채널을 운영하는 시간보다 더 값진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상당수 채널들의 댓글이 닫혀있지만, 제 채널의 댓글을 열어둔 이유입니다. 구독해 주시는 많은 분들도 스크랩 자료에 대해 좋은 의견이나 정정할 내용이 보이시면 거침없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제 채널의 상단에 제목을 누르시면 우측 상단 약간 아래에 말풍선이 보입니다. 거길 클릭하시면 본 채널 댓글 토론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많은 무림고수들이 드립 치는 곳으로 한 번쯤 놀러 오셔서 각종 스트레스를 왈왈 짖으며 풀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내용이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2
오늘 김라브님께서 저에게 커피 기프티콘까지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표합니다. 제가 한 게 뭐있다고... 단지 몇 분간 손가락 좀 놀려서 저평가 채널 소개해 드린 것 밖에 없는데 ㅎㅎㅎ (다른 분들에게 선물 달라고 적는 이야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채널 구독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책임감 느끼시고 더 분발해서 잘 운영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생각했던 방향입니다.
+3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소개 못 드렸던 몇몇 채널을 더 소개 드립니다. 기준은 뺀지뤼의 스크랩 채널보다 구독자 수 적은 채널입니다.
https://news.1rj.ru/str/twozaga
곤조 투자가 님 - 지난 번에 소개드렸어야했는데 깜빡했네요. 여기도 열심히 볼만한 자료들 잘 수집하십니다.
https://news.1rj.ru/str/bottom_up_investor
바텀업 투자자 님 - 개인 일기장이라 하루에 많은 게시글을 쓰지는 않지만 원래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게 재미난 겁니다.
https://news.1rj.ru/str/attuner
리포트 공감 능력 - 여기도 하루에 몇 개 안 올라오지만 그만큼 좋은 리포트만 소개하려 노력하는 채널입니다.
(※ 주의사항. 위 채널은 추후 유료화 계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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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보다 구독자는 적은데 훨씬 열심히 하고 도움될만한 내용들 많은 채널 소개. 기준은 제 채널보다 구독자가 낮은 채널입니다. 순서는 그냥 눈에 띈 순서대로 적었음.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
혹시나 본인 채널이 알려지기 싫은 분들은 알려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마도로스J 주식노트 - 대학생으로 예상되는 덕후, 레드우드님도 킹정한 채널
https://news.1rj.ru/str/madoros_jk
2.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 개소리같지만 개소리 아닌 채널 4명의 20대들이 운영함
ht…
👍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그럼에도 불구하고 52주 신고가인 종목들
이 와중에도 꿋꿋이 52주 신고를 지켜낸 종목들이 있습니다.
- 음식료 General Mills(+5.7%)
- 방산 Northrop Grumman(-0.23%)
- 태양광 First Solar(+1.7%)
- 오프쇼어 엔지니어링 TechnipFMC(-1.31%)
아예 방어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음식료를 사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 리스크나 인플레를 헷지할 수 있는 CAPEX 투자(방산/태양광/에너지)로 몰리는 형국이네요.
이 와중에도 꿋꿋이 52주 신고를 지켜낸 종목들이 있습니다.
- 음식료 General Mills(+5.7%)
- 방산 Northrop Grumman(-0.23%)
- 태양광 First Solar(+1.7%)
- 오프쇼어 엔지니어링 TechnipFMC(-1.31%)
아예 방어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음식료를 사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 리스크나 인플레를 헷지할 수 있는 CAPEX 투자(방산/태양광/에너지)로 몰리는 형국이네요.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Chart> Powell의 발언보다 강력했던 것은 훨씬 매파적인 신규 DotPot
- 23년부터는 금리를 내리겠다는 건 FED의 블러핑이다? vs Don't fight The Fed
- 채권왕 군드라흐, FED가 직접 만든 리세션과 급한 금리 인상에 대해 불만 표현
- 23년부터는 금리를 내리겠다는 건 FED의 블러핑이다? vs Don't fight The Fed
- 채권왕 군드라흐, FED가 직접 만든 리세션과 급한 금리 인상에 대해 불만 표현
러시아와 중국은 사이가 좋지 않고
중국은 인도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도는 러시아 원유를 헐값에 사고 있어서 러시아 심기가 많이 불편합니다.
1)중국-소련 국경분쟁
2)인도-중국 국경분쟁
사이가 다들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원자재는 러시아 제조업은 중국 IT브레인은 인도.
이렇게 셋이 뭉치면 엄청난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제정치는 다극체재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느 편도 들기가 싫어지는 요즘입니다.
캐스팅보터는 몸값이 높거든요. 한반도가 지정학적 가치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2402?sid=104
중국은 인도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도는 러시아 원유를 헐값에 사고 있어서 러시아 심기가 많이 불편합니다.
1)중국-소련 국경분쟁
2)인도-중국 국경분쟁
사이가 다들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원자재는 러시아 제조업은 중국 IT브레인은 인도.
이렇게 셋이 뭉치면 엄청난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제정치는 다극체재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느 편도 들기가 싫어지는 요즘입니다.
캐스팅보터는 몸값이 높거든요. 한반도가 지정학적 가치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2402?sid=104
Naver
"감히 날 비판" 화난 푸틴, 중국행 천연가스도 끊었다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이 ‘시베리아의 힘(Power of Siberia)’ 가스관을 통한 중국에 대한 가스공급을 일주일간 중단하기로 했다고 타스통신 등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스프롬 측은 예정된
일본은행 초완화 통화정책 유지…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상보)
문득 플라자합의 이전의 환율이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https://www.macrotrends.net/2550/dollar-yen-exchange-rate-historical-chart
문득 플라자합의 이전의 환율이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https://www.macrotrends.net/2550/dollar-yen-exchange-rate-historical-chart
👍1
문득 대한민국의 환율이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1962년을 끝으로 화폐개혁이 없었습니다.
https://www.ceicdata.com/en/indicator/korea/exchange-rate-against-usd
대한민국은 1962년을 끝으로 화폐개혁이 없었습니다.
https://www.ceicdata.com/en/indicator/korea/exchange-rate-against-usd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56185?sid=100
K-구두 개입 맛좀 보고가겠습니다.
논의를 예상
타결될 것 같은 느낌
ㅇㅇ을 논의에서 검토
??
논의를 예상
타결될 것 같은 느낌
ㅇㅇ을 논의에서 검토
??
빠르게 훑어보는 주변국 정세
1. 미국
리쇼어링을 장려하며 붕괴되었던 자국 제조업을 되살리려 함. 높아진 인건비로 인하여 기업은 탈출했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서비스업과 첨단지식산업으로 국가를 운영. 이들 산업은 제조업보다 고용이 적어져 실업문제와 빈부격차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 미국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국에 첨단산업 위주의 고부가가치 제조업 공장을 자국에 건설하고자 함. 여기에 한국이 반도체와 전기차가 겹치는 문제가 있음.
2. 중국
중국은 노태우 전 태통령 북방외교 정책 이후 무역으로 상당히 편하게 돈 벌어먹은 국가. 30년 가까이를 그렇게 편하게 살아옴. 하지만 최근 중국의 기술개발과 더불어 한국과 겹치는 품목이 많아지면서 그동안 무역흑자 본 것을 내놓으라고 압박을 주기 시작. 사드미사일기지와 같은 안보를 핑계로 특정 품목 수출금지를 하는 등 현재까지도 평행선상에서 대립 중. 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맹추격하는 중. 여기에 한국의 기술자 홀대를 활용해 인력을 대규모 유출하여 자신들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있음.(한국도 반도체 개발할 때 일본 기술자들 그렇게 많이 활용했음)
3.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사실상 단교상태. 한국과의 관계 개선이 요원하다면 추후 원자재를 무기로 유럽에 했던 짓거리 똑같이 할 것으로 보임. 러시아의 입장은 우리가 그동안 불곰사업도 했고 디폴트 떄 무기 주면서 그걸로 너네 리버스엔지니링으로 뭐 만든거 아니냐. 이번에 위성 로켓도 우리가 놓고간 거 뜯어봐서 성공한거 아니냐. 우리가 너네한테 아쉽게 한 게 뭐가 있냐. 좀 잘 지내보자. 이런 느낌 정도.
4. 일본
일본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한반도에 대한 관리권을 달라고 미국에게 지속적으로 요구 중. 그러면서 북한과의 안보불안을 활용해 재무장 기회를 틈틈히 엿보고 있음. 한국의 주요 산업들에 빅엿을 먹일 목적으로 흑자를 보고 있는 소재/재료 부문에서 수출금지 조치를 취했으나 정작 초핵심 품목은 건드리지 않음. 문제는 대한민국이 약해지는 틈을 노리고 호시탐탐 자신의 기회로 삼고자 함. 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는 북한과 남한과의 전쟁으로 다시 한 번 전쟁특수를 노리는 것.
5. 북한
핵교리와 핵보유에 대한 명시가 헌법에 있는 나라. 핵개발은 미국의 세계패권전략 불신에서 기인. 여기서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상당히 제한적. 결국 북한이 미국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러시아나 중국과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꽃놀이패가 되는 정도. 국제정세가 복잡했던 시기 미국의 관심이 잠시 없어진 틈을 타 핵개발에 성공하고 애매한 핵보유국이 된 파키스탄처럼이라도 되고 싶은 북한의 현실. 중국과 혈맹이라 하지만 그동안 홀대받았고 러시아는 자기 먹고 살기 바뻐서 극동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었음. 김정일의 유훈에 따르면 결국 미국과 손 잡으라고 할 정도로 혈맹의 의미는 퇴색됨.
1. 미국
리쇼어링을 장려하며 붕괴되었던 자국 제조업을 되살리려 함. 높아진 인건비로 인하여 기업은 탈출했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서비스업과 첨단지식산업으로 국가를 운영. 이들 산업은 제조업보다 고용이 적어져 실업문제와 빈부격차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 미국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국에 첨단산업 위주의 고부가가치 제조업 공장을 자국에 건설하고자 함. 여기에 한국이 반도체와 전기차가 겹치는 문제가 있음.
2. 중국
중국은 노태우 전 태통령 북방외교 정책 이후 무역으로 상당히 편하게 돈 벌어먹은 국가. 30년 가까이를 그렇게 편하게 살아옴. 하지만 최근 중국의 기술개발과 더불어 한국과 겹치는 품목이 많아지면서 그동안 무역흑자 본 것을 내놓으라고 압박을 주기 시작. 사드미사일기지와 같은 안보를 핑계로 특정 품목 수출금지를 하는 등 현재까지도 평행선상에서 대립 중. 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맹추격하는 중. 여기에 한국의 기술자 홀대를 활용해 인력을 대규모 유출하여 자신들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있음.(한국도 반도체 개발할 때 일본 기술자들 그렇게 많이 활용했음)
3.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사실상 단교상태. 한국과의 관계 개선이 요원하다면 추후 원자재를 무기로 유럽에 했던 짓거리 똑같이 할 것으로 보임. 러시아의 입장은 우리가 그동안 불곰사업도 했고 디폴트 떄 무기 주면서 그걸로 너네 리버스엔지니링으로 뭐 만든거 아니냐. 이번에 위성 로켓도 우리가 놓고간 거 뜯어봐서 성공한거 아니냐. 우리가 너네한테 아쉽게 한 게 뭐가 있냐. 좀 잘 지내보자. 이런 느낌 정도.
4. 일본
일본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한반도에 대한 관리권을 달라고 미국에게 지속적으로 요구 중. 그러면서 북한과의 안보불안을 활용해 재무장 기회를 틈틈히 엿보고 있음. 한국의 주요 산업들에 빅엿을 먹일 목적으로 흑자를 보고 있는 소재/재료 부문에서 수출금지 조치를 취했으나 정작 초핵심 품목은 건드리지 않음. 문제는 대한민국이 약해지는 틈을 노리고 호시탐탐 자신의 기회로 삼고자 함. 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는 북한과 남한과의 전쟁으로 다시 한 번 전쟁특수를 노리는 것.
5. 북한
핵교리와 핵보유에 대한 명시가 헌법에 있는 나라. 핵개발은 미국의 세계패권전략 불신에서 기인. 여기서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상당히 제한적. 결국 북한이 미국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러시아나 중국과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꽃놀이패가 되는 정도. 국제정세가 복잡했던 시기 미국의 관심이 잠시 없어진 틈을 타 핵개발에 성공하고 애매한 핵보유국이 된 파키스탄처럼이라도 되고 싶은 북한의 현실. 중국과 혈맹이라 하지만 그동안 홀대받았고 러시아는 자기 먹고 살기 바뻐서 극동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었음. 김정일의 유훈에 따르면 결국 미국과 손 잡으라고 할 정도로 혈맹의 의미는 퇴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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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2년 상반기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는 3.7억달러 흑자를 기록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조
via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https://ift.tt/NXBMW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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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22년 상반기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 | 보도자료(상세) | 커뮤니케이션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과 관련된 보도자료 제공 게시판
유럽연합, 780조원 투입해 전력망 디지털 전환 추진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2092301721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2092301721
소득이 높으면 잘 모아서 좋은 것을 싸게 산다는 마인드로 상식적 접근이 필요했으나, 대다수가 차입 후 투기를 통해 좋아보이는 것을 코로나기간 동안 더욱 비싸게 샀습니다.
모 부동산 전문가가 앞으로 시장은 양극화가 될 것이고 하급지의 물건을 팔아서 상급지로 가기 때문에 서울 핵심지역의 가격은 안정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는데
한국은행 총재님의 경고와 금융안정보고서에 나오는 내용과 전혀 다른 분석이라 보여집니다.
나름 유동성이 풍부해서 모멘텀 플레이가 가능한 주식시장에서는 좋은 주식을 따라들어갈 수 있지만
부동산시장에서 그렇게 하면 곤란합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이후 그 다음 사이클 붕괴를 기다렸던 사람들은 슬슬 모아놓았던 돈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10~15년에 물건 1개 저렴하게 사면 엄청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렇게 자기 인생 동안 2~3개 잡아서 가문을 일구는 것입니다.
그들의 성공을 위해서 금융안정보고서 언급된 고소득 투기자들이 급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처분해야 하고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질렀던 사람들은 참혹하게 갈려나가겠죠. 관료라서 강한 어조와 대중의 일상어로 말을 못 한다 뿐이지 관료가 경고할 정도면 심각한 상황입니다.
금융안정보고서 나머지 부분을 보려면 또는 보고서 등이 게시될 때마다 놓치지 않고 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news.1rj.ru/str/bankofkorea/427
모 부동산 전문가가 앞으로 시장은 양극화가 될 것이고 하급지의 물건을 팔아서 상급지로 가기 때문에 서울 핵심지역의 가격은 안정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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