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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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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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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news, 10/05]

1. 연준 피봇 임박?
: 호주중앙은행이 예상보다 일찍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서고 영란은행의 긴급 채권 매입이 당초 발표했던 것보다 많은 1000억 파운드로 승인되는 등 “비둘기파적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글로벌 통화 긴축 움직임이 가장 가파른 구간을 지났다는 추측이 일었음. Danske Bank의 Jens Peter Sorensen는 “중앙은행이, 특히 유럽에서, 금리를 그처럼 빠르게 올릴 경우 심각한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을 깨닫기 시작해 긴축 속도를 늦추고 변동성을 낮추려 할 수 있다”고 진단. Global X ETFs의 Morgane Delledonne는 금리가 피크에 달했는지 단정하기 어렵지만 “연말로 갈수록 매파적 서프라이즈보다 비둘기파적 전환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반면 PGIM Fixed Income의 Greg Peters는 “현 시점에서 시장이 특히 연준 정책의 변경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로 추가 금리 인상을 통해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지적. ING Bank 역시 연준의 피봇이 임박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회의적. 지난 여름 섣불리 연준의 비둘기파적 피봇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은 8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에 기대를 접어야 했음.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인 핌코는 이제 채권을 사야할 때라고 말함. 특히 단기물의 경우 대부분의 시장에서 이미 충분한 통화긴축을 가격에 반영했다고 주장. 전 세계적으로 약 1.8조 달러의 자산을 관리하는 핌코는 우량 채권이 장기 평균치에 보다 부합한 수익률을 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채권시장에서 잠재적 수익률은 만기에 걸쳐 금리가 높아진 덕분에 매력적으로 보인다”며, “이제 채권에 투자해야 할 근거가 더 강해졌다”고 투자자노트에서 진단. 글로벌 증시의 경우 하방 리스크를 내다봄. 높은 밸류에이션과 실적 기대가 중앙은행 긴축과 높아진 경기 침체 리스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판단에서

2. 신임 연준이사도 물가안정 강조
: 필립 제퍼슨이 지난 5월 연준이사 취임 후 첫 공식 데뷔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중앙은행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 “우리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과감하게 행동했으며, 앞으로도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나와 나의 동료들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말함. 그는 물가안정을 되찾는데 시간이 걸리고 일정 기간 추세보다 낮은 성장이 수반될 수 있다면서, 인플레이션이 높아진 점이 가장 큰 걱정으로 자칫 일반 국민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부추길까 우려스럽다고 밝힘. 한편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도록 하려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하고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확실히 끌어내릴 때까지 제약적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또한 그 과정에서 미국 경제를 심각한 침체로 몰아넣지 않고 적당히 성장 속도와 노동시장을 둔화시켜 연착륙이 가능하도록 연준이 이끌 수 있다고 자신

3. OPEC+ ‘빅컷’시 유가 100불
: OPEC+는 생산 한도를 하루 최대 200만 배럴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대표단이 전함. OPEC+ 에너지 장관들은 수요일 예정된 회의에서 200만 배럴 감산과 더불어 그보다 적은 100만~150만 배럴 정도의 감산을 논의할 수도 있다고 대표단은 말함. 감산 규모가 정해지면 기존의 국가별 할당량 방식을 따르게 될 것으로 전해짐. 몇몇 회원국들은 이미 공식 할당량보다 훨씬 적은 원유를 생산하고 있어 사실상 감산을 하지 않고도 새로운 생산 한도를 자동으로 준수하게 됨. 이는 2020년 팬데믹 발발 초기에 합의했던 대규모 감산 이래 가장 큰 공급 감소가 되겠지만, 글로벌 원유 공급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헤드라인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상당히 적을 수 있음. 하지만 감산 소식에 국제유가(WTI)는 전일 5.2% 급등으로 마감한데 이어 간밤 한때 4% 넘게 올라 배럴당 87달러에 근접. 만일 큰 폭의 감산이 결정될 경우 100달러를 재시도할 가능성이 있음

4. ECB 연말까지 빅스텝
: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는 ECB가 기준금리를 10월과 12월 회의에서 큰 폭으로 올린 뒤 내년에 상황을 재평가하고 긴축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밝힘. ECB는 기록적 인플레이션에 맞서 지난 7월과 9월 두 번에 걸쳐 총 125bp 인상을 단행. 이처럼 공격적 대응을 지지했던 빌레로이는 단기수신금리를 현재 0.75%에서 연말까지 중립 수준인 2% 부근으로 올리자는 입장.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도착해야 한다”며, “그 다음에는 더 유연하고 더 느리게 여정의 2단계를 시작할 수 있음. 금리 인상이 거기서 멈출 것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발행된 네덜란드 신문 NRC와의 인터뷰에서 말함. ECB가 한 번에 얼마나 금리를 올릴지에 대해서는 “베팅 게임”과 같다며, 정책위원들이 보다 광범위한 접근방식으로 가계 외 기업의 금융여건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 이 같은 금융여건은 최근 시장 상황 악화로 “크게 타이트해졌다”고 진단. 라가르드 ECB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피크”에 도달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며, 아직도 “부적절하게 높다”고 지적. Mario Centeno 정책위원은 ECB가 핵심 통화정책 수단으로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한편 Andrea Enria ECB 금융감독이사회 의장은 유럽계 은행들이 금리 인상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거시경제 리스크에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우려

5. 머스크, 트위터 인수 재추진
: 역대급 법정 공방을 앞두고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인수 계약 파기를 선언했던 트위터를 당초 제안대로 주당 54.20달러에 사들이겠다는 의사를 트위터 측에 제시했다고 소식통이 전함. 머스크는 공시를 내고 4월 25일 체결한 합의에 따라 트위터 인수 계약을 진행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 트위터는 해당 소식에 거래가 잠시 중단되었다가 재개후 주가가 20% 넘게 급등했고, 앞서 최대 6.2% 올랐던 테슬라는 마이너스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증시 랠리에 힘입어 2.9% 강세로 장을 마침. 트위터는 해당 제안서를 받았으며 당초 계약대로 딜을 마무리지을 의사가 있다고 밝힘. 머스크는 지난 4월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사들이기로 합의했으나, 트위터가 가짜 계정 관련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다며 7월 돌연 계약을 파기. 그러자 트위터는 델러웨어주 형평 법원에 계약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따라 10월 17일부터 재판이 진행될 예정. 트위터는 프로그램에 의해 생성된 봇(Bot) 계정 문제는 단지 핑계일 뿐이라며, 머스크가 경제적으로 더 이상 유리하지 않다고 판단해 합의를 뒤집었다고 주장. 해당 재판을 맡은 캐슬린 맥코믹 판사가 공판준비기일 중 계속해서 트위터 편을 들면서 머스크 법무팀은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한 소식통이 전함. 트위터 내부고발자의 등장에도 머스크측은 계약 해지 사유인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재판 과정에서 입증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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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결에 뉴스들을 보다가 TiO2에 끌리고 둔화에 놀래서 클릭했네요. 이산화티타늄이 일상에서 생각보다 많이 쓰이고 폴리이미드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요즘은 장도 장인데 전방산업 꺽이는 걱정을 더 하게 됩니다.


제가 주로하는 주식이 소재 쪽 주식인데 이런 뉴스는 무섭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https://www.marketwatch.com/story/venator-stock-sinks-after-another-warning-of-slowing-tio2-sales-2022-10-06?mod=djem_mwneurope
👍3
지금 일본의 정통한 석유업계 관계자와 점심을 하는 중인데

글로벌 정유 가동률이 급격이 줄어

탱커선박에 실을 석유제품 화물이

없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진단하셨습니다


긴축정책·수요둔화에 ‘빨간불’···정유 빅4 “겨울까지 버티자”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291917
관료의 화법과 완곡어법을 이해하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네요..

1. 위기 가능성 언급
2. 타기관과의 공조
3. 최악의 상황 고려

위험하다
위험할 수 있다.
위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결국 같은 말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31
부동산 익스포져, 증권사 신용위험 뇌관이 될 것인가
나이스신용평가 이예리 연구원 2022.07.28

셀사이드 리포트만 보다가 이런 신평보고서를 접하면 낯설텐데요. 그래도 공유드릴 건 드려야죠. 내부의 여러 데이터를 본 한국은행 총재의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노이즈가 시그널이 아니라 노이즈로 끝나길 바라며...
조심하세요.. 문자로 오는 링크는 절대 촉수엄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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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AI가 통으로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내막은 잘 모르겠으나 저작권이 있는 그림들 등을 통으로 넣고 학습시켜 모델을 만든 것이라 현직 일러작가님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던 와중에

너(노벨Ai 개발사)가 훔치면 나도 훔친다 하면서 촉발된 것 같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잠시 아티스트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지요.

https://arca.live/b/aiart/60217379
Nobel로 알고 있었는데 Novel이었네요.
탱커 수요가 없어진다는 것을 북조선에서도 확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북조선에서는 벌크선의 평형수를 탱크로리로 사용하는 신박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석유 운송을 위해 탱커선박이 필요가 없다는 것이네요


“선박 간 해상 환적을 활용한 북한의 밀수 수법이 여전한 가운데 최근에는 유조선 대신 화물선을 개조해 정유 제품 밀수에 동원하는 '새로운 제재 회피 수법'이 나타났다고 패널은 밝혔다.

정유 제품을 실어나른 유조선 수가 줄어들었는데도 북한의 유가가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사실은 화물선 동원 때문이라는 것이 한 회원국의 추측이다.”



알고 보면 북조선은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강국이면서

창의적인 첨단국제금융실력을 갖춘

집단으로 보이네요





핵·미사일을 포함한 대량살상무기(WMD) 개발 재원 확보 등을 위한 북한의 가상화폐 해킹은 그 강도와 규모,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072245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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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께서 여대에 간다고 하면 재고해보는 것을 심각하게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주변에서 강조를 하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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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허위 조작/담합 거래가 형사정책연구원의 논문에 있습니다. 가격이 오른다고 한들 그게 신뢰 속에서 만들어진 게 아니었다는 게 석학들로 인해 밝혀졌습니다.

지금 상급지/하급지 또는 상승/하락을 논할 때가 아닙니다. 가격 자체가 허위이며 거짓이었습니다.

참고로 관료나 학자들은 보수적인 스탠스로 행동하는 게 특징입니다. 괜한 소리했다가 똥바가지 뒤집어 쓰기 떄문에.. 그런 보수적인 사람들이 요즘 뭔가를 지속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08379?sid=101

형사정책연구원 논문
일본에서도 이미 있었던 일입니다...

키워드는요

마케이누 저주
아라포세대

40대 초반 비혼녀의 후회..jpg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036770
작년 화두가 파이어족이었는데. 사실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상환유예나 추가적인 신용완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이전에 17년도였나.. 정세균 국회의장 당시 의장명의로 한계가구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었고요.

결국 사이클은 사이클 대로 흘러가야 되고 작년에 오버슈팅이 정상이라 느낀 사람들이 무리해서 집을 샀으면 이는 부실로 이어질 것이고 부실이 많아지면 추심이 증가하죠...

https://www.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6&no=83383
170220_정세균_국회의장_보도자료_한계가구_특징과_스트레스테스트_v1_1.pdf
481.7 KB
17년도 저 떄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했지만 지금은 테스트가 아니라 부실 대응을 하는 시기입니다.

자료
첨언:
이 채널에서 화식열전을 강조하고 노동을 강조했지만 어떻게 잘 할지 방법을 말하지 않았던 것 같아 적어봅니다. 리포트를 잘 보는 것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므로.

눈 뜨고 코 베이는 게 일상인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아래의 것을 피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제목:
사회에 만연한 인간 통제 및 노예양성술
(feat. 가스라이팅)

내용:
각각 풀어쓰면 이야기 할 게 참 많습니다. 추후에 자세하게 말씀드리죠. 그리고 이와 관련 극복방안도 공유드리겠습니다.

밑에는 대략적인 것을 평어체로 적었습니다.

1. 실패의 각인
- 너가 ㅇㅇ을 못 해서 여기 있는 것이고 그러므로 앞으로도 여기 있을 것이다.

2. 학벌 및 직급을 활용한 한계 및 제한 사항 입력
- 내가 박사 학위를 따서 아는데 내가 학벌이 뭐라서 아는데 그래서 너가 그 정도 업무능력이다.

3. 처세술의 일반화
- 내 라인이라서 이 정도 챙겨주는 것이다. 나를 밟아 일어서지말고 내 말 잘 듣고 내 라인 뒤에 숨어서 적당히 먹고 살아라

4. 언어의 통제 = 사고의 통제
(조지오웰의 소설에 나오는 수법)

5. 단답형 객관식 사고방식
- A,B 중에 1개만을 고르고 강요하고 제3의 대안 및 방안을 생각하면 역적으로 만들기.

6. 노동 경시
- 일 해서 돈은 언제 모으나 대출 받아서 ㅇㅇ해야지 않겠습니까?

7. 연대의식 약화
- 인생은 각자도생이야.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남들은 어떻게 되든.
(그 희생자는 결국 다수 본인들이 되는 게 함정)

8. 의존적 사고방식 탑재
- 아 여기를 떠나면 앞으로 난 아무것도 못 해. 난 주체적인 인간이 아니니까 주는 사료나 적당히 받아먹으면서 살아야지..

9. 의심 및 질문을 금기 사항으로
- 의심하지말고 내가 까라고 하면 까야지. 질문도 하지마.

10. 특별히 너니까 챙겨주는데~
- 특별히 너니까 챙겨주는거다. 어디가서 이런 높은 처우 못 받는다.

11. 너 그만두면 우리는 어떡하냐
어떡하긴요 하던 결대로 잘 하시겠죠.
앞의 내용 중에 연대의식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 이것은 정부와의 협상에서 노동자 끼리 시민 끼리의 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직장내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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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이 채널에서 화식열전을 강조하고 노동을 강조했지만 어떻게 잘 할지 방법을 말하지 않았던 것 같아 적어봅니다. 리포트를 잘 보는 것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므로. 눈 뜨고 코 베이는 게 일상인 대한민국 노동시장에서 아래의 것을 피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제목: 사회에 만연한 인간 통제 및 노예양성술 (feat. 가스라이팅) 내용: 각각 풀어쓰면 이야기 할 게 참 많습니다. 추후에 자세하게 말씀드리죠. 그리고 이와 관련 극복방안도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사실은 공교육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입니다. 대입이라는 미명 하에 시민덕성 교육은 무너졌고 지식인들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 현실을 제대로 말해주지 않고 있죠.

유럽 내 선진국은 공교육에서 다 배우는 것들이기 때문에 상대가 잘 알 것이라는 생각과 내가 잘못 감으려다가 연대의식 투철한 집단이 대응할까봐 서로 조심하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떠보고 상대가 모른다고 하면 감아버리려고 하죠. 그리고 남미의 경우는 잘못 감으면 총 맞고요. 미국은 함부로 감으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맞이하고요. 뭐 그렇습니다. 동남아 같은 곳은 상대방도 돈이 없어서 외국인한테 감으려고 혈안이고요.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겠지만 적응되면 편합니다. 살면서 보통 3번의 자산시장 사이클을 만나고 여기에 잘못 말려서 인생 꼬이는 게 다반사죠. 하지만 노동시장에서 사이클은 직접 결정할 수 있으니 저러한 것들을 적극 활용하여 대처하시길. 그리고 경력은 엄청난 가치입니다. 이민도 그렇고 해외이직도 그렇고, 그게 불가능하면 피보팅하면 되고요.

화이팅!!!!!! 당신의 노동은 고귀한 것입니다!!
👍6
노동을 잘 해서 그 실력과 경력으로 사업을 얹고
그 사업 위에 좋은 리포트와 인사이트를 얹어서
무사히 자산시장에 입성하는 게 맞습니다.

노동시장 -> 사업시장 -> 자산시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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