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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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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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SK C&C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일부 구역 화재 탓으로 확인됐다.

SK C&C 측은 ”일부 화재 진압은 완료됐고 추가 피해 있을 것 같아서 서버 내려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카카오 측은 “SK C&C 데이터센터 중 저희가 임대한 구역에 불이 났다”며 “현재 복구 중”이라고 알렸다.

https://bit.ly/3rZX7m8
Forwarded from 따박
분할 잘하던데 서버 분할은 안했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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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NAVER #라인 #LINE

여의도 주식쟁이들은 대부분 텔레그램이란 대안이있고, 아이폰 유저들끼리는 아이메시지로 그룹채팅이라도 만들면 되긴하는데,

라인이라는 네이버의 메신져가 대안으로 떠오르는걸까..오늘따라 라인메신저에 친구추가 알림이 많이오고 있는 중.

한국에선 N번방 & 마약 보도로 조져놓은 이미지 때문에 일반인들은 텔레그램에 거부감이 있다보니 라인 메신저가 더 친숙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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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쿠 어쩌고 하면서 선민사상 모가지에 힘주고 다녔는데 까보니까 개개인은 은행빚에 서버는 신경도 못 쓰는 수준이었군요.....

관리는 부실하고 서비스만 찍어내던 코딩제조업이었나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레딧에도 밈화 되고있나봄
가디언테일즈 유저들로 추정
저도 승무원 참 좋아하는데요 사실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044221
북극항공로를 지나다보면 이런 아름답고 찬란한 빛을 보는데요, 우주방사선입니다.

이런 비슷한 것을 원자력발전소 연로봉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체렌코프효과라 하는데요,

그래서 북극항공로를 이용하는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연구한 논문도 있습니다.
무팍’s Robo-gate. ver.2
Photo
리포트들을 읽다보면 논리는 빈약한데 저평가되었으니 사라든가 락바텀 어쩌고를 얘기하는 것보다 신박한 논리와 합리적 수치로 높은 가격도 무마하는 전개가 주가 상승에 더 효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추심산업을 논해보면 어떨까요.
이 트윗이 맞다면,

결국 어디에 숨어서 어플을 활용하면서 골라태우기와 합법적 승차거부를 했던 것이네요.

결국 운송여객 노동자 공급이 부족한 것이 아니었네요.

https://twitter.com/saabung/status/1581295367437844485?s=20&t=VhVWp7MkAi9N-AYYoZjYTg
그 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카카오의 몰락이 시작됐어

출처:aa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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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긴 어려웠고 기존고객은 돈이 되지 않았다.

리스크관리, 사고대응, 수익창출이 불가능했네요.

내일 출근 후 풍경
1. 스마트워크 회사메일 쓰는 곳 난리 났고
2. 티스토리 블로그 보면서 코딩하는 인원 난리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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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6.pdf
932.1 KB
[Hanwha FI Weekly] 한국 Pivot의 메커니즘: 미국 물가 → 연준 → 한국은행

금통위 복기: ‘기계적’, ‘소수의견’, ‘환율과 주요국 통화정책’

‘기계적’이라는 단어의 함의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올리겠지만 무리하지는 않을 것이고, 최선을 다해서 올려도 금리차는 벌어질 수 있음’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한국은행은 연준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했다는 총재의 발언을 기억할 필요

소수의견은 경기 우려도 있지만 주로 다음 회의 전까지의 불확실한 요인들을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기인. ‘일단 저쪽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결정하자’는 의견이 ‘일단 우리는 속도를 줄이자’로 해석될 수는 없음. 결국 연준이 긴축 고삐를 느슨하게 쥐지 않는 한 한국이 속도 조절을 하기는 어려울 것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을 보면 ‘환율’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가 이전에 비해 강조. 물가 안정에 이어 환율 안정도 그 만큼 중요해졌다는 이야기. 환율이 안정되려면 기본적으로 연준의 기조를 따라가야 함


한은이 변하려면 연준이 변해야 하고, 연준이 변하려면 물가가 변해야 하는데…

당사는 미국 CPI가 3%대를 하회해야 연준의 기조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 9월 FOMC 회의록에서 기준금리 속도 조절에 관한 언급이 나왔고, 고용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지만 ‘일단 물가 안정이 급선무’ 대전제는 유지 중

13일 발표된 9월 CPI를 보면 물가 압력은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중이고, 수요 측면 압력은 공급 압력이 가파르게 약화되는 것과 상반된 모습. 물가 상승 억제가 연준의 현안 업무이고, 수요 측면 압력은 통화정책을 통해 조절이 가능. 연준은 변하지 않을 것

한국은행은 자의든 타의든 연준과 동조화된 움직임을 가져갈 수밖에 없고 연준은 당분간 변할 이유가 없음. 11월 FOMC에서는 75bp(당사는 기존 50bp 전망), 한국은행에서는 50bp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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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쓰는 중소기업의 메일업무는 곤란한 게 아니라 불가능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