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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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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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금메달 특혜주던 것도 없어져야 맞습니다. 엘리트체육보다는 생활체육으로 옮겨가야 맞고요. 각종 체육예산 편성 다시 해야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96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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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가격 하락 시
직거래? 증여? 요런 단어들로 비호합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그런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담보가치 하락에 불과합니다.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210180075052215&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zSYtg6hjRKfX2h4aXHl-gLmlq
역사는 돌고 돈다?? 정치적인 문제가 경제적 문제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드네요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역사는 돌고 돈다?? 정치적인 문제가 경제적 문제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드네요
골디락스는 헨리 키신저의 작품이죠. 그리고 정치적 문제 없이 세계는 중국의 저가제품을 유럽은 러시아의 가스를 통해서 꿀 빨았던 지난 세월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규모 무역적자로 세계화 구조에 금이 가기 시작했죠. 쉐일도 거기서 큰 역할을 했고요. 당분간 물가잡기는 힘들 것이고 금리상승이 멈추고 하락을 시작해도 과거보다 높은 레벨로 유지될 것입니다. 기준금리 0%로 만들고 그럴 일은 매우 드물어질 예정입니다.
금리가 오르는 기간에 예대 금리차가 확대되면 영끌한 인원들의 이자부담이 더욱 극심해지겠군요.

원래 기준금리로 시중은행에 돈을 뿌리고 시중은행에서 지점에 내려주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대출소비자는 복잡한 유통구조 속에서 시중은행과 지점들에 속한 직원들의 월급을 주는 조물주 역할을 자처합니다.

좋은 것을 싸게 사는 것이 기본 자세고 대출을 받더라도 유한책임으로 부담 없는 선에서 진행해야 하는데 작년 재작년엔 그러지 않았죠.

https://news.1rj.ru/str/bankofkorea/476
SPC 관련 브랜드 공유드립니다. 가맹점인지 직영점인지 모르겠고 일단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빨리빨리 문화의 분기점에 선 우리들

(아직도 서비스가 되지 않아서 글 써봅니다. 스마트워크(커스텀 메일서비스) 꽤 많은 회사가 쓰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작년에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선진국에 가면 경험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느리다".


'빨리빨리'를 실행하려면 규모가 적당히 크고 단순반복작업인 것에 인력을 갈아넣으면 됩니다. 그래서 쿠팡이 인력을 갈아넣어서 돌릴 수 있습니다. 단순 물류에 복합적으로 엮인 IT백엔드들에 비해 덜 복잡한 거래플랫폼.

개발도상국에선 적당히 돈을 주지 않고 "빨리빨리"가 가능합니다. 선진국은 돈을 더 줘도 노동시간 초과로 불법이고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되었죠.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에선 비용이 더 발생하더라도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어합니다.

산업시설이 터지면 관리비용보다 복구비용이 훨씬 더 들고 시간을 더 투입해도 복구가 불가능하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산업의 규모와 복잡도 자체가 커져버리면 초인적 힘을 갈아넣어도 완전 복구가 불가능해집니다. 제조업부터 첨단산업과 IT까지 모두 그렇게 되었습니다.

(Q.그러면, 주52시간 철폐하고 주100시간 개정하면 되잖아?
A. OECD국가이면서 ILO 국제기준 준수하지 못 하면 무역제재가 들어옵니다. 유로존에선 이미 관련 실사와 강제이행을 시행 중입니다. 여기 나라들 특징이 자기네들 다 완비되면 다른 나라한테 이행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노동 관련 법을 기업에 유리하게 함부로 바꿀 수 없는 문제입니다. 수출을 포기하려면 ILO비준 포기하고 산업재해 면책하고 주간 노동시간 늘리면 됩니다. 국제규범 불이행으로 무역제재를 받으면 되니까요. 제재가 북한같은 나라에만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쌍팔년도엔 그랬지만 현재는 그렇지가 않네요. 선진국들도 먹고살기 퍽퍽해지니까 국제규범을 강제이행 사항으로 점점 바꾸고 있고요. "국제기준 미준수" 이걸로 불량국가들의 무역을 찍어누를 수 있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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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누군가의 혈흔과 시체를 먹었고 누군가의 잘려나간 살점이 들어간 것을 먹었을 수도 있겠구나. 침묵하고 외면하면 암묵적으로 내가 인육을 먹은 괴물이 되겠구나.

https://www.fmkorea.com/5121981841
[증권사 흑자도산 공포] 8%도 안 팔린다…돈줄 마른 증권사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8136

사진출처: 나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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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신평사에서 경고했던 내용들입니다. 주식신용으로 8%씩 받으면서 장사했으면서 뭘 또 더 벌고 싶어서 PF대출까지 했을까요. 모자른 거 하루하루 콜론으로 연명하면서 살았겠네요.

부실을 세금으로 매꿔워야 한다는 손실의 사회화는 곤란합니다. 철저하게 시장에 맡겨야죠. 시장주의자들 논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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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크레딧 스위스 "썸바디 헬미"

크레딧 스위스가 자본금 확보를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나봅니다. 결국 파산까지 간 리먼처럼 되지 않으려는 노력이 가상합니다.

현재 모건 스탠리, 캐나다 왕립은행, 카타르 투자청, 사우디 공공펀드 등 지역/국가를 가리지 않고 돈 있는 곳들에 헬프를 요청 중입니다.

기사를 살펴보면 대략 추정한 필요 금액은 약 60억 프랑인데요, 한화로 계산하면 약 8조 6,000억이네요...대충 봐도 어질어질한 숫자입니다.

솔직히 신경 안 쓰고 싶은데, 얘들 파산하면 좋은건 아니라서...그냥 계속 CDS 프리미엄 보면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습니다.

여기 망할 것 같으면 전 바로 나스닥 인버스를 잡겠습니다. 물론, SQQQ 같은 레버리지 말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1배수로...

📮 출처 블룸버그
원문 링크
예전의 날렵하던 미국이 아니네요. 싱가포르에서 술먹고 여러 대의 차 사이드미러 깬 미국인 청년이 태형을 맞을 위기에 처하자 전방위적으로 꺼내보려고 노력했던 그것에 비하면요.

http://www.sedaily.com/NewsView/26CES48PM6?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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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다양한 매체에서

주식분석의 대가인것 처럼 등장해

앨빈 토플러도 무릎 꿀릴 만큼

미래에 대한 전망들을 제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처분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 유포와

미천한 실력의 분석자료들을 제시하며

주식 추천들을 하고들 있습니다


올해 조선업 전망 역시 제대로 된 분석자료와 전망은 증권사 보고서, 경제 연구소 통틀어도 제대로 된 것이 없었습니다


유사품에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가장 정확한 산업분석과 미래 전망은

조선업계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해외 선주사들와 내트웍을 갖춘

트레보트 리서치에서만 가능합니다


https://v.daum.net/v/QVpVufUN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