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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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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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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는 디폴트를 외치며 파산하고 돈을 주지 않겠다고 해서 시장을 충격과 공포에 밀어넣은 것입니다.

이재명은 모라토리엄 선언함. 지급유예해서 나중에 돈 생기면 주겠해서 당시 시장에 영향은 없었네요.

쇼를 하고 언론에 타고 싶어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아야죠.

파산! 못 줘! VS 유예! 나중에 줄게!
분명 다릅니다.

쇼를 할라해도 피해는 주면 곤란하죠.

이재명하고 김진태 비교하는데 그런 식으로 글 쓰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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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청원은 로그인, 비회원 문자 동의, 공인인증서 동의 등 한 사람이 3번이 가능합니다.

금투세(주식양도세 전면도입) 유예를 위한 국회청원에 동의해주세요!

- 1%의 초부자감세가 아니라, 99% 개인투자자 독박과세입니다.
- 한국증시에 금투세는 시기상조이며, 세계최악의 K거버넌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 지금 한국증시는 중중환자입니다. 금투세 도입은 중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는 어리석은 행위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입니다.
- 매일 네이버에 금투세(주식양도세) 기사검색해서 강력히 반대하는 댓글과 본 메세지를 SNS 등에 공유해주세요

*국회청원 > 동의중인 청원 > 명분도 없고 실익도 없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반드시 유예
*국회청원 로그인 or 본인인증 후 청원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Forwarded from Macro Trader
Bottom-line: 제임스 블라드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된다면 내년 초에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마무리 될 수 있다고 답변함. 하지만, 이 답변의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경우를 가정한 것임. 그는 중앙은행이 끝없이 금리를 인상할 순 없고, 다만 의미있는 인플레이션 하락의 데이터가 보이는 수준까지 금리인상을 빠르고 더 높게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김.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President James Bullard said he expects the central bank to end its ‘’front-loading” of aggressive interest-rate hikes by early next year and shift to keeping policy sufficiently restrictive with small adjustments as inflation cools. “You do have to think about what the reasonable level is,” Bullard said Wednesday in a Bloomberg TV interview with Kathleen Hays in St. Louis, suggesting that he doesn’t currently see the need to push rates higher than officials have already projected. The goal is to move to “some meaningfully restrictive level” that will push inflation down.“. But it doesn’t mean that you go up forever,” he said. “In 2023 I think we’ll be closer to the point where we can run what I would call ordinary monetary policy,” he said. “Now you’re at the right level of the policy rate, you’re putting downward pressure on inflation, but you can adjust as the data come in in 2023.”. Bullard said the November meeting result “has been more or less priced in to markets” for a 75 basis-point hike, though he’d prefer to wait until the meeting to decide his preference for the size of the move.
한국 기준금리 서베이 결과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지금은 공식처럼 23년 4분기 금리인상 종료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물가상승은 공급단에서 촉발되고 있어서 결국 수요의 씨를 말려야 물가가 안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그 와중에 미 행정부는 서민물가 위로의 목적으로 1000달러 쿠폰을 뿌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끝내지 않으면 한국도 끝낼 수 없습니다.

https://news.1rj.ru/str/attuner/313
리먼 언저리 때 저축은행이 고금리 상품들을 열심히 팔고 CP에 투자하라고 부추겼죠. 유동성이 굉장히 마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금으로 6% 8%먹으려다가 채무자들이 만세부르면 답이 없습니다.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내 예금의 이율이 6%라면 (저축)은행측에선 금리 6%초과되게 돈을 빌려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8% 9% 10%인데, 이걸 누가 버틸지.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가능한 것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을 해주기 떄문이고 예금보험공사에 있는 돈은 8조입니다. 8조를 초과하는 예금 부실이 나왔을 때는 지급이 상당히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베일인제도가 공식화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예금금리 6%시대는 대출금리 최소 6% 이상이 되는 것이죠.
채권추심을 말하고 싶지 않아도 계속 언급하게 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1218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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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채권영업부
당국, 레고랜드發 채권시장 불안에 20일 고강도 대책 발표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wA0LWsJ
KB증권 채권영업부
당국, 레고랜드發 채권시장 불안에 20일 고강도 대책 발표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wA0LWsJ
누구 쇼 한 번 잘못했다가 20조 돈 들어가게 생겼네요.ㅋㅋ 누가 지자체 모라토리엄 선언했을 떄 시장반응 이러지 않았습니다. 유동성경색. 가뜩인 시장 똥인데 디폴트를 뿌려버린 대가입니다. 모라토리엄 선언했던 그 때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요.

디폴트는 과했죠. 최소한 "나중에라도 내가 똥은 치우겠습니다" 하는 그런 의지를 보여주느냐 아니면 "이거 얘 잘못이니까 니들끼리 알아서 책임져"라는 것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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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장단기 금리차 10y-3m역전🥶
당연히 건강한 상태라면 장기가 이자 많이 줘야겠죠?

✔️특히 10y-3m의 경우 이전 파월이 리세션을 예측을 10y-2y보다 잘 나타내는 것 같다 언급한 바가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음

이게 10y-2y의 역전으로 리세션 우려하는 반응 나왔더니 자기네들 10y-3m을 더 고려한다고 한 것 (둘러댄건 아님 2018년부터 나왔어서..)

아무튼 현재 10년물 금리 < 3개월물 금리로 역전됨

10y-3m?? 그게 역전되면 왜???

채권 가격▽ → 금리 ▲
즉 3개월 국채 가격이 떡락해서 금리가 오른 것 => 너도나도 국채 가져다 파는 중

그렇다면 안전자산 국채를 왜 가져다 파느냐...?

연준의 QT(양적 긴축)으로인한 공포로 시장에 유동성이 말라 국채 하락하는 것 + 단기적으로 미국 경기 전망이 별로겠는데...?

하는 심리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근데 킹갓적으로.... 국채 변동성 비트코인보다 큰것같네요...? 테더.... 기업 어음에서 미국채로 다 바꿨다더니 이정도면 테더 때문 아닌가요 😡😡

아무튼 한줄 요약 : 파월형이 리세션 예측 시 10y-3m 가장 많이 참고한다고 했는데 이게 역전되어 이제 3개월물 금리가 더 커짐 => 리세션 우려의 증가로 연준이 이거 참고한다고 했으니까... 기대... 해도 되나? 하는 것보다 증시에 다가올 충격을 대비하는 게 맞다 판단됩니당 🥲🥲

왜냐면 연준이 최근엔 고용 시장 건강할 때까지 인플레 잡겠다 하는 게 트랜드라서 헛된 기대는 미국 연기금이 부도났을 때 해봅시다..... 그땐 우리 다 죽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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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바이든이 70불에 비축유 사겠다고 드립친게 졸지에 시장 투자자들에게는 "70불 하방을 막아주겠음"으로 들리는 기적의 효과가 있었음.

와!! 하방이 닫혔다!! 하고 씐나서 반응.
금융위, 채안펀드 가동

- 1.6조원 재원으로 신속 매입 및 추가 캐피탈콜 실시

- 한국증권금융 통한 증권 및 여전사 유동성 지원도 시행

- 은행 LCR 규제비율 정상화 조치 유예 등 금융회사 유동성 규제 일부 완화 추진 예정

- 부동산 PF 관련 시장 불안 확산 방지 관련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예정

*캐피탈 콜(capital call): 목표한 투자자금을 다 모아놓고 투자금액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금의 일부을 조성, 투자금액을 집행한 후 추가적인 수요가 있을 경우 투자금을 집행하는 방식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ㄴ 얼마전 여전채 증권사에서 개인들에게 판매 몰이할 때, 상당히 많은 개미들이 생각없이 삼. (하여간 과거부터 이 증권사 개세이들은~~~ 그리고 채권 애널들도 한놈도 경고 목소리 안냈음. 애널리스트할려면 양심에 털나야 한다는 말이 진실인게 이바닥.
어째거나 한번 대차게 터져서 다시는 그런 못된 짓 못하게 해야 하는데, 쓰벌 채안펀드 가동되네...
그런다고 막을 수 있을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전채들 터지면 아마 금융위기 때 저축은행 터진 것과 비슷하거나 더 큰 이슈가 될 듯....
개미들을 위해 안터지길 빌어야 하지만 그러면 계속 이 업계의 악순환 은 계속 될 것. (금융 후진국 초장기 고착화)
[제2022-42호] 최근 신용채권시장 상황 평가: 신용스프레드 확대요인을 중심으로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0월 20일 12시 0분

금년 들어 국내외 통화긴축 강화 등의 영향으로 장기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신용스프레드가 큰 폭으로 확대되었다. 최근 신용스프레드는 과거 장기평균 및 코로나19 위기시 고점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수준이며 이에 따라 기업 등의 자금조달 비용도 상당히 높아진 상황이다. 본고에서는 수요 및 공급 측면에서 신용스프레드 확대 요인을 점검하고 이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최근 신용채권시장 상황을 평가하고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먼저 수요 측면에서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고조로 신용도와 유동성이 낮은 신용채권에 대한 위험프리미엄이 크게 증대되면서 투자수요가 위축되었다. 국내외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된 6월 이후 신용위험에 대한 경계감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금리경로의 불확실성 확대로 유동성 선호가 강화되며 시장불안시 환금성이 제약되는 신용채권의 투자메리트가 크게 저하되었다. 이에 더해 금리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우려, 제도적 요인 등으로 주요 기관들의 투자여력이 약화된 점도 수요위축 요인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공급 측면에서는 금년 들어 신용채권 발행물량이 특수채은행채 등 초우량물을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며 시장 내 수급부담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금년중 늘어난 신용채권 발행의 대부분이 AAA등급에 집중되면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열위한 신용채권 수요를 구축하는 요인이 되었다.

주요 요인에 대한 기여도 분석 결과, 금년중 신용스프레드 상승에는 유동성위험 요인의 기여도가 가장 컸으며, 특수채 등 초우량물 공급 확대에 따른 영향도 상당히 컸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앞으로도 국내외 통화긴축 강화 등으로 금융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만큼 단기간 내에 신용채권시장 위축이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여전채은행채의 대규모 만기도래, 안심전환대출 MBS 및 한전채 대규모 발행이 지속되는 등 수급 부담도 상존하는 상황이다. 아울러, 국제금융시장의 불안 가능성과 함께 최근 PF-ABCP 시장 불안 등으로 신용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신용채권시장 상황이 크게 악화되지 않도록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는 한편 신용채권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방안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3361&menuNo=20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