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롣다리🚦
시대가 달라진걸 이제야 아셨어?
[속보] 허영인 SPC그룹 회장, 오늘 오전 평택공장 사고 대국민 사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780390?rc=N&ntype=RANKING&sid=001
[속보] 허영인 SPC그룹 회장, 오늘 오전 평택공장 사고 대국민 사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780390?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허영인 SPC그룹 회장, 오늘 오전 평택공장 사고 대국민 사과
21일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SPL 평택 제빵공장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 SPC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허영인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SPC 양재 사옥에서 유족과 국민께 사과하고, 사고 재발방지 대
수출입데이타 긁어보려는데 오류가 나서... 이건 수동으로 함 해보겠습니다..
’22년 10월 1일 ~ 10월 20일 수출입 현황
관세청 - '선진무역강국을 실현하는 World Best 관세청!'
2022년 10월 21일 9시 0분
1.총 괄ㅇ (10.1.∼10.20.)수출 324억 달러, 수입 37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5.5%(19.0억 달러↓)감소, 수입 1.9%(6.8억 달러↑)증가 - (연간누계)수출 5,573억 달러, 수입 5,91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1.0%(553.3억 달러↑)증가, 수입 23.3%(1,117.5억 달러↑)증가(단위:백만 달러,%)구분2021년2022년당 월(10.1.-20.)연간누계(1.1.-10.20.)전 월(9.1.-20.)당 월(10.1.-20.)연간누계(1.1.-10.20.)수 출34,297(36.6)501,972(26.9)32,939(△8.8)32,401(△5.5)557,304(11.0)수 입36,671(48.0)479,399(30.0)37,047(6.0)37,355(1.9)591,147(23.3)무역수지-2,37422,573-4,108-4,954-33,843 ※조업일수[(’21)13일,(’22)13.5일]고려 시일평균수출액[(’21.10.)26.4,(’22.10.)24.0억 달러]△9.0%감소2. 수출현황ㅇ (주요품목)전년 동기 대비 석유제품(16.4%), 승용차(32.1%) 등증가,반도체(△12.8%), 무선통신기기(△15.6%), 선박(△22.9%)등감소ㅇ(주요국가)미국(6.3%), 유럽연합(3.4%), 베트남(1.7%)등 증가,중국(△16.3%), 일본(△16.1%), 대만(△26.7%)등 감소3.수입현황ㅇ(주요품목)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3.9%), 가스(24.6%) 등 증가, 원유(△0.3%), 석유제품(△18.5%), 정밀기기(△2.7%)등 감소ㅇ(주요국가)중국(10.9%), 미국(6.6%)등 증가, 유럽연합(△1.5%), 일본(△6.0%), 사우디아라비아(△1.4%)등 감소
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069183
’22년 10월 1일 ~ 10월 20일 수출입 현황
관세청 - '선진무역강국을 실현하는 World Best 관세청!'
2022년 10월 21일 9시 0분
1.총 괄ㅇ (10.1.∼10.20.)수출 324억 달러, 수입 37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5.5%(19.0억 달러↓)감소, 수입 1.9%(6.8억 달러↑)증가 - (연간누계)수출 5,573억 달러, 수입 5,91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1.0%(553.3억 달러↑)증가, 수입 23.3%(1,117.5억 달러↑)증가(단위:백만 달러,%)구분2021년2022년당 월(10.1.-20.)연간누계(1.1.-10.20.)전 월(9.1.-20.)당 월(10.1.-20.)연간누계(1.1.-10.20.)수 출34,297(36.6)501,972(26.9)32,939(△8.8)32,401(△5.5)557,304(11.0)수 입36,671(48.0)479,399(30.0)37,047(6.0)37,355(1.9)591,147(23.3)무역수지-2,37422,573-4,108-4,954-33,843 ※조업일수[(’21)13일,(’22)13.5일]고려 시일평균수출액[(’21.10.)26.4,(’22.10.)24.0억 달러]△9.0%감소2. 수출현황ㅇ (주요품목)전년 동기 대비 석유제품(16.4%), 승용차(32.1%) 등증가,반도체(△12.8%), 무선통신기기(△15.6%), 선박(△22.9%)등감소ㅇ(주요국가)미국(6.3%), 유럽연합(3.4%), 베트남(1.7%)등 증가,중국(△16.3%), 일본(△16.1%), 대만(△26.7%)등 감소3.수입현황ㅇ(주요품목)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3.9%), 가스(24.6%) 등 증가, 원유(△0.3%), 석유제품(△18.5%), 정밀기기(△2.7%)등 감소ㅇ(주요국가)중국(10.9%), 미국(6.6%)등 증가, 유럽연합(△1.5%), 일본(△6.0%), 사우디아라비아(△1.4%)등 감소
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069183
www.customs.go.kr
관세청-보도자료
관세청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외교부는 희망한다는 입장
* 다수 국가들이 적극적인 브릭스 가입 의사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은 이를 지지/환영
=========================
~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 사우디가 브릭스 가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 사우디의 브릭스 가입 의사는 그간 해외 언론을 통해 여러 번 언급됐지만, 사우디의 사실상 통치자의 입에서 가입을 희망한다는 말이 전해진 것은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64460?sid=104
* 다수 국가들이 적극적인 브릭스 가입 의사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은 이를 지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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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 사우디가 브릭스 가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 사우디의 브릭스 가입 의사는 그간 해외 언론을 통해 여러 번 언급됐지만, 사우디의 사실상 통치자의 입에서 가입을 희망한다는 말이 전해진 것은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64460?sid=104
Naver
바이든과 갈등 사우디 왕세자 '브릭스' 가입 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이하 빈 살만) 왕세자가 브릭스(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ㆍ남아프리카 공화국) 가입을 희망한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가 미국과 갈등을 겪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많은 사람들이 SPC를 삼립이라 생각하지만 삼립은 IMF로 부도를 내기 전에도 형제기업인 샤니에 비해 규모가 현저히 작았기 때문에 SPC의 실질적 뿌리는 샤니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샤니의 공장은 수십년 전 부터 열악한 환경으로 악명이 높았으며 오너 일가는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로 해외 진출 운운하며 글로벌 기업 흉내를 내지만 실상은 70년대로 돌아가도 욕먹을 인명경시 마인드로 똘똘 뭉친 기업인 셈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같은 케이스를 남양유업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서 봐온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11285
샤니의 공장은 수십년 전 부터 열악한 환경으로 악명이 높았으며 오너 일가는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로 해외 진출 운운하며 글로벌 기업 흉내를 내지만 실상은 70년대로 돌아가도 욕먹을 인명경시 마인드로 똘똘 뭉친 기업인 셈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같은 케이스를 남양유업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서 봐온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11285
Naver
“손님이 SPC 계열사냐 물을 땐 가슴 철렁…매출 15% 줄어”
“불매운동 걱정되죠. 근데 저도 딸이 있어요. 아이를 잃은 부모 마음이 오죽할까 싶어서….” 서울 영등포구에서 파리바게뜨 매장을 운영하는 ㄱ씨는 지난 20일 <한겨레>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전날 에스피씨(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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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주에 있을 때 겪은 일인데
원청사에서 하청 노동환경 실사를 나오더라고요. 대한민국은 그 원청이 고객님들입니다. 고객님께서 노동환경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맹주들은 나도 딸이 있다고 감성적 문제를 언급할 게 아니라 조직해서 본사에 손해배상과 기업살인법 강화 입법활동을 펼쳐야죠.
원래 선진국에서는 이런 교육을 받아서 시민들이 직접 대응하는데 한국은 레디메이드 노예공교육을 받아서 한계가 있습니다.
언론에서 프랑스식 교육 도입을 아무도 외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객관식 1차원적 인간은 조직적 저항도 적고 부리기가 편하기 때문이죠.
원청사에서 하청 노동환경 실사를 나오더라고요. 대한민국은 그 원청이 고객님들입니다. 고객님께서 노동환경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맹주들은 나도 딸이 있다고 감성적 문제를 언급할 게 아니라 조직해서 본사에 손해배상과 기업살인법 강화 입법활동을 펼쳐야죠.
원래 선진국에서는 이런 교육을 받아서 시민들이 직접 대응하는데 한국은 레디메이드 노예공교육을 받아서 한계가 있습니다.
언론에서 프랑스식 교육 도입을 아무도 외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객관식 1차원적 인간은 조직적 저항도 적고 부리기가 편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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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냄비근성의 한계만 논하고 넘어가면 편하겠지만 실질적인 문제는 교육 기저에 있습니다. 참고로 식자층에서는 자기 자녀 노예로 만들기 싫다고 공교육을 기피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지역별로 글로벌학교라는 대안학교가 있고요.
💔1
국채가격폭락(국채수익률폭등)은 사실상 채권투자자들이 국채증서를 찢어 버린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보증입니다. 1조를 갖고 있어도 10조 20조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게 보증과 신뢰입니다. 그런데 그 신뢰/신용을 지자체 출차기업 어음 디폴트로 붕괴시켜버린 것입니다.
신용에서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보증 붕괴의 확신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보증 구조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런을 시전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자본주의를 수호하겠다고 입으로만 외치는
종북좌파 놀음하는 얼라들 보면 북한에 포 쏴달라고 그러고 정작 전쟁나면 튈 준비부터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제는 자본주의의 기본근간인 보증을 찢어버리네요. 반공을 위시한 정치놀음에 국가가 농락당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68혁명의 바람이 불던 같은 그 해에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며 대한민국은 이익보단 이념의 동물농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이념이 뭐가 중요합니까. 내 이익이 중요하지. 진정한 비즈니스 맨은 이념 같은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고 정주영 회장은 고향이 그립다는 감성을 팔아서 북한과 비즈니스를 하려고 했지요. 그런 열린 마인드로 세상을 대하면 투자도 수월해질 것입니다.
최근 메카시즘 반공을 외치는 이들이 자산시장 붕괴를 가속화시키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망할 거였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면 붕괴에 촉매역할은 하지 말았어야죠.
자본주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보증입니다. 1조를 갖고 있어도 10조 20조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게 보증과 신뢰입니다. 그런데 그 신뢰/신용을 지자체 출차기업 어음 디폴트로 붕괴시켜버린 것입니다.
신용에서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보증 붕괴의 확신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보증 구조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런을 시전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자본주의를 수호하겠다고 입으로만 외치는
종북좌파 놀음하는 얼라들 보면 북한에 포 쏴달라고 그러고 정작 전쟁나면 튈 준비부터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제는 자본주의의 기본근간인 보증을 찢어버리네요. 반공을 위시한 정치놀음에 국가가 농락당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68혁명의 바람이 불던 같은 그 해에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며 대한민국은 이익보단 이념의 동물농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이념이 뭐가 중요합니까. 내 이익이 중요하지. 진정한 비즈니스 맨은 이념 같은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고 정주영 회장은 고향이 그립다는 감성을 팔아서 북한과 비즈니스를 하려고 했지요. 그런 열린 마인드로 세상을 대하면 투자도 수월해질 것입니다.
최근 메카시즘 반공을 외치는 이들이 자산시장 붕괴를 가속화시키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망할 거였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면 붕괴에 촉매역할은 하지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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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당시 현금부자들의 건배사는
"이대로!" 였습니다.
1. 적당히 한국서 굴러다니는 물건들 헐값에 사서 수출하면 고환율로 이득을 보고
2. 기존에 들고 있는 현금으로 자산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고요.
위기가 기회라고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 사람치고 정상인 못 봤고요, 대부분 최고점에 매입해서 위기에 갈려나가더라고요.
진짜는 위기가 오고 위험에 노출되면 "이대로"를 외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88368?sid=101
"이대로!" 였습니다.
1. 적당히 한국서 굴러다니는 물건들 헐값에 사서 수출하면 고환율로 이득을 보고
2. 기존에 들고 있는 현금으로 자산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고요.
위기가 기회라고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 사람치고 정상인 못 봤고요, 대부분 최고점에 매입해서 위기에 갈려나가더라고요.
진짜는 위기가 오고 위험에 노출되면 "이대로"를 외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88368?sid=101
Naver
레고랜드發 후폭풍…위기의 채권시장
기사내용 요약 금융당국 "채안펀드 매입 신속 재개…캐피탈콜도 실시" 글로벌 긴축 여파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가뜩이나 위축된 자금조달 시장이 강원도 레고랜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미상환 사태까지 겹치며 급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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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중 현금은 140억 원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모두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10/9)만 해도 '기업이 남는 현금으로 ABCP 좀 투자하는게 뭐가 문제지?' 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특별히 채널에 공유할 가치는 없는 기사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때 별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 이제는 문제가 좀 되었습니다. 😅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51
https://news.1rj.ru/str/guroguru/10643
→ 이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10/9)만 해도 '기업이 남는 현금으로 ABCP 좀 투자하는게 뭐가 문제지?' 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특별히 채널에 공유할 가치는 없는 기사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때 별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 이제는 문제가 좀 되었습니다. 😅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51
https://news.1rj.ru/str/guroguru/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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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들은 폐교하고 요양원으로 바뀝니다. 그럼 선생님들도 요양보호 쪽으로 구조조정이 되는 게 맞고요.
http://www.sedaily.com/NewsView/26CG6PWNOQ?OutLink=telegram
http://www.sedaily.com/NewsView/26CG6PWNOQ?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저출생으로 공립유치원 학급당 유아수 줄인다㎝
서울 공립유치원의 학급 당 유아수가 줄어든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 공립유치원의 만5세 학급당 유아 수 24명...
Forwarded from 🄴🅇🄲🄷🄰🄽🄶🄴
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브릿지대출 - 본PF - 준공후대출 / 이렇게 굳이 삼등분 하자면
지금 앞단에 대출은 뒷단의 타기관 대출로 다시 롤오버 해야 하는데 다 막힌거야
지금까지는 이자는 내고 있으니까 멀쩡하게 보이는거고
채무자들 그냥 금융비용만 축내다가 어느순간 디폴트 나면 그때부터 금융사 위기다
종국적으로 대출다음 - 정상적인 분양으로 대출이 다 꺼져야 끝나는건데
분양은 커녕 시공사 착공도 지금 안될거 아냐
특히 저축은행, 증권사들이 보통 브릿지 대출 초기 자금을 많이 집행하는데,
이게 보통 만기가 6 ~ 12개월짜리다
20, 21년 역대급으로 찍었으니 지금부터 계속 만기도래하고 있다는 의미다
폭탄 돌리다가 안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제?
🌐 blxro8kx1w5yqsj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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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앞단에 대출은 뒷단의 타기관 대출로 다시 롤오버 해야 하는데 다 막힌거야
지금까지는 이자는 내고 있으니까 멀쩡하게 보이는거고
채무자들 그냥 금융비용만 축내다가 어느순간 디폴트 나면 그때부터 금융사 위기다
종국적으로 대출다음 - 정상적인 분양으로 대출이 다 꺼져야 끝나는건데
분양은 커녕 시공사 착공도 지금 안될거 아냐
특히 저축은행, 증권사들이 보통 브릿지 대출 초기 자금을 많이 집행하는데,
이게 보통 만기가 6 ~ 12개월짜리다
20, 21년 역대급으로 찍었으니 지금부터 계속 만기도래하고 있다는 의미다
폭탄 돌리다가 안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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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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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브릿지대출 - 본PF - 준공후대출 / 이렇게 굳이 삼등분 하자면 지금 앞단에 대출은…
저축은행 예금이자율 급등은 그 때나 지금이나 붕괴의 단초입니다.
08리먼 당시 상황: 저축은행=후순위채, 건설사=어음..
예금이자 같은 작은 것보다 저축은행이 망해서 내놓는 물건을 헐값에 사야죠.
예금 맡겨도 예금자보호법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 지방채 보증 깨버린 게 당국입니다.
부실이 예보에서 커버할 수 있는 보증금액 넘어서면 정치인들은 베일인 제도 적극 도입하자 외칠 것입니다.
문통 때 채무상환 유예하지말고 구조조정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미뤄졌죠. 그 똥바가지 이어 받은 게 현정부고요.
그런데 현정권은 무능해서 오히려 붕괴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누가해도 큰 기대 없지만 최소한 촉매제 뇌관 트리거는 되지 말아야죠...
https://news.1rj.ru/str/attuner/373
08리먼 당시 상황: 저축은행=후순위채, 건설사=어음..
예금이자 같은 작은 것보다 저축은행이 망해서 내놓는 물건을 헐값에 사야죠.
예금 맡겨도 예금자보호법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 지방채 보증 깨버린 게 당국입니다.
부실이 예보에서 커버할 수 있는 보증금액 넘어서면 정치인들은 베일인 제도 적극 도입하자 외칠 것입니다.
문통 때 채무상환 유예하지말고 구조조정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미뤄졌죠. 그 똥바가지 이어 받은 게 현정부고요.
그런데 현정권은 무능해서 오히려 붕괴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누가해도 큰 기대 없지만 최소한 촉매제 뇌관 트리거는 되지 말아야죠...
https://news.1rj.ru/str/attuner/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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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리먼 언저리 때 저축은행이 고금리 상품들을 열심히 팔고 CP에 투자하라고 부추겼죠. 유동성이 굉장히 마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금으로 6% 8%먹으려다가 채무자들이 만세부르면 답이 없습니다.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내 예금의 이율이 6%라면 (저축)은행측에선 금리 6%초과되게 돈을 빌려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8% 9% 10%인데, 이걸 누가 버틸지.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가능한 것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을 해주기 떄문이고 예금보험공사에 있는…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가능한 것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을 해주기 떄문이고 예금보험공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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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적절한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서
(99년도 한국은행 자료에 이미 소개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본주의)
과거처럼 혈세를 투입해서 파산을 막는 방식은 분명 곤란합니다. 평소에 일반 노동자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저축을 하지 못해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서 조롱해놓고 기업들이 정작 유동성 경색되면 혈세로 조성된 국고부터 뽑아갈 생각을 합니다. 곤란합니다.
독일에서는 부실기업 구조조정 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노동자 퇴직금과 밀린 월급 등을 투입시키고 주식으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일부 지분을 정부에서 인수합니다.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노동자들도 자신있는 기업이라면 세금이 헛되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당신네들 지분태워서 돌리는 기업이니 열심히 살릴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폴크스바겐이 실제로 살아났고요. 이런 구조를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게 국내 대형 상장사들 중에 국민연금이 1대주주 아닌 곳이 얼마나 있는지요. 언제까지 지분2-3% 갖고 있는 얼라들이 기업분할 하면서 유리한 것만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게 맞는지요.
경영 실패한 이들의 간접 지분을 희석시켜야 맞습니다. 정부와 실제 밀린 임금 및 노동을 출자할 때 비율을 유리하게 해줘서 국민연금의 건전성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노동의욕을 고취시켜야 합니다.
빨갱이 방시이니 어쩌니 그러겠지만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국가재산 강탈해간 자본주의의 탈을 쓴 강도들이 누구인지요. "적산불하"를 통해서 애초에 시민들의 재산이자 국유재산을 헐값에 매입해서 군림한게 현재의 재벌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공의 자산이 사유화되지 못하게 기업의 주식회사 형태를 강조했던 것입니다.
위기의 시대 경쟁시대에 경쟁능력 경영능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독일식 구조조정을 심각하게 도입해야 맞습니다.
해당 근무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도 베팅하기 싫어하는 기업에 과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그냥 파산시켜야죠. 그리고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살려낼 자신이 있다면 기존소유주 및 경영진의 지분을 갈아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맞고요.(단, 소액주주는 보호하고요.)
국민연금과 시민들의 노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했던 방식으로 구조조정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황제 천민 자본주의는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러지는 않습니다. 유럽애들이 천박하다고 여기는 영미 벤처자본주의에서도 이런 행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뀔 때가 되었습니다.
99년도 한국은행 자료
(99년도 한국은행 자료에 이미 소개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본주의)
과거처럼 혈세를 투입해서 파산을 막는 방식은 분명 곤란합니다. 평소에 일반 노동자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저축을 하지 못해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서 조롱해놓고 기업들이 정작 유동성 경색되면 혈세로 조성된 국고부터 뽑아갈 생각을 합니다. 곤란합니다.
독일에서는 부실기업 구조조정 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노동자 퇴직금과 밀린 월급 등을 투입시키고 주식으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일부 지분을 정부에서 인수합니다.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노동자들도 자신있는 기업이라면 세금이 헛되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당신네들 지분태워서 돌리는 기업이니 열심히 살릴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폴크스바겐이 실제로 살아났고요. 이런 구조를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게 국내 대형 상장사들 중에 국민연금이 1대주주 아닌 곳이 얼마나 있는지요. 언제까지 지분2-3% 갖고 있는 얼라들이 기업분할 하면서 유리한 것만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게 맞는지요.
경영 실패한 이들의 간접 지분을 희석시켜야 맞습니다. 정부와 실제 밀린 임금 및 노동을 출자할 때 비율을 유리하게 해줘서 국민연금의 건전성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노동의욕을 고취시켜야 합니다.
빨갱이 방시이니 어쩌니 그러겠지만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국가재산 강탈해간 자본주의의 탈을 쓴 강도들이 누구인지요. "적산불하"를 통해서 애초에 시민들의 재산이자 국유재산을 헐값에 매입해서 군림한게 현재의 재벌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공의 자산이 사유화되지 못하게 기업의 주식회사 형태를 강조했던 것입니다.
위기의 시대 경쟁시대에 경쟁능력 경영능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독일식 구조조정을 심각하게 도입해야 맞습니다.
해당 근무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도 베팅하기 싫어하는 기업에 과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그냥 파산시켜야죠. 그리고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살려낼 자신이 있다면 기존소유주 및 경영진의 지분을 갈아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맞고요.(단, 소액주주는 보호하고요.)
국민연금과 시민들의 노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했던 방식으로 구조조정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황제 천민 자본주의는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러지는 않습니다. 유럽애들이 천박하다고 여기는 영미 벤처자본주의에서도 이런 행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뀔 때가 되었습니다.
99년도 한국은행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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