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황성환, 심원용]
이녹스첨단소재(272290.KQ): 2022년에도 계속되는 어닝 서프라이즈
▶ 1Q22 Pre: 폴더블, OLED TV가 이끄는 호실적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312억원(+36.6% YoY), 299억원(+119.7% YoY)으로 추정
-INNOLED TV 부문, INNOLED 모바일 부문, SMARTFLEX 부문 등 전사업부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사업 호조로 높은 가동률 유지, 영업레버리지 극대화로 1분기도 영업이익률 20%대를 유지 예상
▶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WOLED TV 시장 확대 지속
-2022년 OLED TV 봉지재 수요 증가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19년 21.4% → 20년 24.1% → 21년 36.4% → 22년 37.8%로 확대 예정
-중국 중소형 OLED 시장 진출, INNOSEM 추가 고객사 확보,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소재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5,118원에 Target PER 15.0배 적용
-1)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2) IT 제품 OLED 패널 탑재 증가로 신규 매출 성장 동력 추가 기대
-2023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신규 라인을 증설 중
-지난 십여년간 꾸준히 신규 아이템 추가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린 만큼 이번 증설은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자신감으로 풀이
-2022년 매출액 5,495억원(+12.8% YoY), 영업이익 1,239억원(+28.1% YoY)을 추정, 창립 이래 다시 한번 최대 실적 전망
이녹스첨단소재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64
위 내용은 2022년 04월12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이녹스첨단소재(272290.KQ): 2022년에도 계속되는 어닝 서프라이즈
▶ 1Q22 Pre: 폴더블, OLED TV가 이끄는 호실적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312억원(+36.6% YoY), 299억원(+119.7% YoY)으로 추정
-INNOLED TV 부문, INNOLED 모바일 부문, SMARTFLEX 부문 등 전사업부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사업 호조로 높은 가동률 유지, 영업레버리지 극대화로 1분기도 영업이익률 20%대를 유지 예상
▶ 2022년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LG디스플레이 고객사 다변화로 WOLED TV 시장 확대 지속
-2022년 OLED TV 봉지재 수요 증가 기대, INNOLED TV 부문 매출액 비중은 19년 21.4% → 20년 24.1% → 21년 36.4% → 22년 37.8%로 확대 예정
-중국 중소형 OLED 시장 진출, INNOSEM 추가 고객사 확보,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소재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5,118원에 Target PER 15.0배 적용
-1) OLED TV 시장 확대로 봉지재 필름의 높은 성장세 유지 2) IT 제품 OLED 패널 탑재 증가로 신규 매출 성장 동력 추가 기대
-2023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신규 라인을 증설 중
-지난 십여년간 꾸준히 신규 아이템 추가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린 만큼 이번 증설은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자신감으로 풀이
-2022년 매출액 5,495억원(+12.8% YoY), 영업이익 1,239억원(+28.1% YoY)을 추정, 창립 이래 다시 한번 최대 실적 전망
이녹스첨단소재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64
위 내용은 2022년 04월12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장이 불안합니다. 하이일드 채권금리도 급등하고 있고(정크본드 가격 급락) 주가는 급락하고 연준은 본격 긴축을 향해 달려갑니다. EPS올라도 PER자체가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우려됩니다. 이런 긴축은 적어도 2년에서 3년 가량 지속될 것인데 문제는 우크라이나전쟁까지 있어 혼돈입니다. 미국 무제한 무기지원으러 전쟁을 부추기고 있고요. 과거 세계대전 당시에는 글로벌 공급망이란 개념이 뫃호하여 지역적 호황을 누리는 곳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물론 미국 얘기고요) 지금은 너무 많은 것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본토는 붕괴되고 러시아는 제재로 공급이 막히는 상황으로 경제적 충격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이란 제재가 풀린다고한들 크게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없고요.
인플레이션의 문제는 가격 오르는 것과 더불어서 물건 자체를 구하지 못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주의가 필요하고요.
이번 충격은 갑작스러운 급등락이 아니라 살살 녹는 지난한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좋은 리포트에 공감하는 좋은 기업은 공유드리지만 주가는 별개가 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고 구독자 분들께서는 더욱 많은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우크라이나 본토는 붕괴되고 러시아는 제재로 공급이 막히는 상황으로 경제적 충격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이란 제재가 풀린다고한들 크게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없고요.
인플레이션의 문제는 가격 오르는 것과 더불어서 물건 자체를 구하지 못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주의가 필요하고요.
이번 충격은 갑작스러운 급등락이 아니라 살살 녹는 지난한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좋은 리포트에 공감하는 좋은 기업은 공유드리지만 주가는 별개가 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고 구독자 분들께서는 더욱 많은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Company Comment
# 해성디에스: Another Level
원문 링크: https://bit.ly/3juZ7yB
◆ 1Q22 Preview: 수익성 서프라이즈
· 해성디에스의 22년 1분기 매출액은 1,906억원(YoY +39%, QoQ +2%), 영업이익은 359억원(YoY +254%, QoQ +20%)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5%, 23% 상회하는 호실적임.
·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며 가격적인 측면도 기존 추정치 대비 양호했음. 이를 기반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고, 수익성 또한 기존과는 다른 수준으로 레벨업 되었음.
· 전방 산업의 수요 감소 둔화 및 생산 차질 우려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이 지속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해성디에스가 영위하는 부품들의 업황이 공급 부족을 겪고 있기 때문임.
◆ 2022년 실적 눈높이 상향
· 해성디에스의 2022년 매출액은 7,835억원, 영업이익은 1,50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 75% 증가할 전망.
· 매출액 증가폭 대비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큰데, 앞서 언급한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따른 우호적인 가격과 고사양 부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부가제품 비중이 확대되기 때문.
· 2021년에 영업이익률 13%를 초과하며 여타 IT 부품 업체들 대비 높은 수익성을 시현한 바 있는데, 2022년에는 영업이익률 19%를 초과해 차원이 다른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됨.
◆ 거침 없는 실적에 상응하는 주가 기대
·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대비 16% 상향했기 때문.
· 해성디에스는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타이트한 수급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이러한 기조가 연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고사양 리드프레임의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도 지속되고 있음.
· 유일한 리스크는 2월 말~3월 초에 니켈과 팔라듐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2분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였음. 다만, 현재는 급등 이전의 수준으로 하락해 2분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됨. 업황, 실적, 고객사 퀄리티라는 3박자를 갖추고 있어 하락시마다 매수 대응할 수 있는 건실한 업체라는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ompany Comment
# 해성디에스: Another Level
원문 링크: https://bit.ly/3juZ7yB
◆ 1Q22 Preview: 수익성 서프라이즈
· 해성디에스의 22년 1분기 매출액은 1,906억원(YoY +39%, QoQ +2%), 영업이익은 359억원(YoY +254%, QoQ +20%)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5%, 23% 상회하는 호실적임.
·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며 가격적인 측면도 기존 추정치 대비 양호했음. 이를 기반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했고, 수익성 또한 기존과는 다른 수준으로 레벨업 되었음.
· 전방 산업의 수요 감소 둔화 및 생산 차질 우려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이 지속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해성디에스가 영위하는 부품들의 업황이 공급 부족을 겪고 있기 때문임.
◆ 2022년 실적 눈높이 상향
· 해성디에스의 2022년 매출액은 7,835억원, 영업이익은 1,50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 75% 증가할 전망.
· 매출액 증가폭 대비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큰데, 앞서 언급한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따른 우호적인 가격과 고사양 부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부가제품 비중이 확대되기 때문.
· 2021년에 영업이익률 13%를 초과하며 여타 IT 부품 업체들 대비 높은 수익성을 시현한 바 있는데, 2022년에는 영업이익률 19%를 초과해 차원이 다른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됨.
◆ 거침 없는 실적에 상응하는 주가 기대
·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대비 16% 상향했기 때문.
· 해성디에스는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타이트한 수급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이러한 기조가 연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고사양 리드프레임의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도 지속되고 있음.
· 유일한 리스크는 2월 말~3월 초에 니켈과 팔라듐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2분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였음. 다만, 현재는 급등 이전의 수준으로 하락해 2분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됨. 업황, 실적, 고객사 퀄리티라는 3박자를 갖추고 있어 하락시마다 매수 대응할 수 있는 건실한 업체라는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아르헨티나도 곡물 수출 마비..우크라전 또다른 여파
https://news.v.daum.net/v/20220415100138713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름에 따라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여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아르헨티나 산업 소식통들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의 대두분 및 대두유 수출국이자 밀, 콩, 옥수수의 주요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도로변마다 운행을 멈춘 곡물 운송 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415100138713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름에 따라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여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아르헨티나 산업 소식통들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의 대두분 및 대두유 수출국이자 밀, 콩, 옥수수의 주요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도로변마다 운행을 멈춘 곡물 운송 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언론사 뷰
아르헨티나도 곡물 수출 마비..우크라전 또다른 여파
기사내용 요약 우크라 전쟁으로 경유값 올라 트럭 기사들 운임 인상 요구 파업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름에 따라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여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아르헨티나 산업 소식통들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의 대두
오늘 리포트는
대덕전자, 고려아연
(케이프투자,Nh투자)
이렇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난주 미국장이 큰 폭의 하락을 했으니 이 점 감안하시어 리포트 보세요!
대덕전자, 고려아연
(케이프투자,Nh투자)
이렇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난주 미국장이 큰 폭의 하락을 했으니 이 점 감안하시어 리포트 보세요!
정세가 불아하니 초반에 깔아둔 종목이긴 함
NFT를 발행할지는 몰랐고
모르는 영역으로 왔으면 당연히 공부를 더 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차근차근 팔아나가야지.
- TYM(+29.8%), 농기계 업계 최초로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 계획 및 1분기 호실적 발표에 상승
NFT를 발행할지는 몰랐고
모르는 영역으로 왔으면 당연히 공부를 더 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차근차근 팔아나가야지.
- TYM(+29.8%), 농기계 업계 최초로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 계획 및 1분기 호실적 발표에 상승
개인투자자들은 주가를 보지만
애널리스트나 기관투자자들은 실적을 봅니다.
그래서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애널리스트를 추궁합니다만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고
그들은 이익을 논하는 보고서에 약간의 주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하늘을 가르키며 파란색을 보라고 하는 취지로 말을 꺼냈는데 자꾸 손가락만 집중해서 보니 분석가와 개인투자자 간의 괴리가 생깁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
애널리스트나 기관투자자들은 실적을 봅니다.
그래서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애널리스트를 추궁합니다만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고
그들은 이익을 논하는 보고서에 약간의 주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하늘을 가르키며 파란색을 보라고 하는 취지로 말을 꺼냈는데 자꾸 손가락만 집중해서 보니 분석가와 개인투자자 간의 괴리가 생깁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
리포트 공감능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5021619324080107415
더벨의 인카금융서비스 관련 기사를 읽고.
GA라는 보험영업 시스템을 공부해보니 앞으로도 나쁘지 않겠네요.(feat. 설계사를 늘려도 고정비가 상당히 적다.)
-기본급 없는 영업조직(고용보험은 가입해야 함)
-어차피 수수료 박한 손해보험은 다이렉트가 맞고 그 외의 것은 결국 설계사 만나서 해결해야(상속/증여, 법인 비용처리 등)
-고객 중에 돈 몇 푼 10% 아끼려고 홈쇼핑이나 인터넷에서 나오는 거 보고 하면 나중에 청구하거나 관리가 귀찮아짐(보험금 청구 어플 있기는 한데 그것도 귀찮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but 설계사의 역량이나 능력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
-설계인력 선점은 굉장한 이니셔티브(1200%룰과 계약유지에 따른 설계사들의 미래 수수료 수익)
아무리 신기술이 나오고 핀테크가 나와고 다이렉트보험이 나와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짜잘한 것들이나 일상적인 보험은 다이렉트로 하면 됩니다. 그런거 설계사한테 해달라해도 귀찮아서 상당히 심기불편해 하더라고요. 그럼 일상적이지 않고 돈이 좀 들어가는 것 떄문에 보험업무 맡길 곳을 알아보는데 챗봇이랑 얘기할까요. 결국 대면해서 물어볼 건 물어봐야합니다. 이런 영업직원들을 구성하면서 기본급을 주지 않아도 되는 업계가 보험세일즈고요. 그래서 영업부문만 떼오고 월급을 지불하지 않고 조직을 구성한다? 이거 엄청난 메리트죠. 남들은 최저임금 올라서 난린데. 타업종에서는 영업직원들 보면 기본급은 대부분 주죠. 대신 영업압박이 상당히 심하겠지만.
그럼 보험업계가 월급이 제공않는 게 불합리한가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판매수당을 잘 계산해보면 자기가 열심히 하면 전혀 불합리 하지 않은 시스템입니다. 뭐 대리점에서 일정부분 가져가는 게 있지만 그것은 사무실 운영이나 관리인원 등에 대한 비용 떄문이고요.
은행도 지점을 축소하고 다이렉트나 핀테크에 집중할 때 설계사라는 기본기에 집중하는 것은 상당히 큰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1200%룰이 정해져있는 상황에 설계사가 판매수수료를 나눠서 받기 때문에 어차피 다른 회사 가봐야 앞으로 받을 돈만 못 받고 굳이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상당한 이니셔티브를 갖고 있고, 이들의 설계인력을 타사가 뽑아가려면 기존에 못 받은 앞으로 받을 수수료를 다 주고 이적료 따로 챙겨줘야 합니다.
최종결론:
(기본급 안줘도 되는) 사람이 먼저다. 그리고 앞으로 받을 수수료를 담보로 이직을 불가능하게끔 만든다.
※논리는 있으나 수치에 대한 것은 그냥 증권사 분석에 의존하면 될 것이고 주담한테 전화해서 22년 사업계획에 따른 예측치를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합리적인지 의심해보면 됩니다
GA라는 보험영업 시스템을 공부해보니 앞으로도 나쁘지 않겠네요.(feat. 설계사를 늘려도 고정비가 상당히 적다.)
-기본급 없는 영업조직(고용보험은 가입해야 함)
-어차피 수수료 박한 손해보험은 다이렉트가 맞고 그 외의 것은 결국 설계사 만나서 해결해야(상속/증여, 법인 비용처리 등)
-고객 중에 돈 몇 푼 10% 아끼려고 홈쇼핑이나 인터넷에서 나오는 거 보고 하면 나중에 청구하거나 관리가 귀찮아짐(보험금 청구 어플 있기는 한데 그것도 귀찮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but 설계사의 역량이나 능력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
-설계인력 선점은 굉장한 이니셔티브(1200%룰과 계약유지에 따른 설계사들의 미래 수수료 수익)
아무리 신기술이 나오고 핀테크가 나와고 다이렉트보험이 나와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짜잘한 것들이나 일상적인 보험은 다이렉트로 하면 됩니다. 그런거 설계사한테 해달라해도 귀찮아서 상당히 심기불편해 하더라고요. 그럼 일상적이지 않고 돈이 좀 들어가는 것 떄문에 보험업무 맡길 곳을 알아보는데 챗봇이랑 얘기할까요. 결국 대면해서 물어볼 건 물어봐야합니다. 이런 영업직원들을 구성하면서 기본급을 주지 않아도 되는 업계가 보험세일즈고요. 그래서 영업부문만 떼오고 월급을 지불하지 않고 조직을 구성한다? 이거 엄청난 메리트죠. 남들은 최저임금 올라서 난린데. 타업종에서는 영업직원들 보면 기본급은 대부분 주죠. 대신 영업압박이 상당히 심하겠지만.
그럼 보험업계가 월급이 제공않는 게 불합리한가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판매수당을 잘 계산해보면 자기가 열심히 하면 전혀 불합리 하지 않은 시스템입니다. 뭐 대리점에서 일정부분 가져가는 게 있지만 그것은 사무실 운영이나 관리인원 등에 대한 비용 떄문이고요.
은행도 지점을 축소하고 다이렉트나 핀테크에 집중할 때 설계사라는 기본기에 집중하는 것은 상당히 큰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1200%룰이 정해져있는 상황에 설계사가 판매수수료를 나눠서 받기 때문에 어차피 다른 회사 가봐야 앞으로 받을 돈만 못 받고 굳이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상당한 이니셔티브를 갖고 있고, 이들의 설계인력을 타사가 뽑아가려면 기존에 못 받은 앞으로 받을 수수료를 다 주고 이적료 따로 챙겨줘야 합니다.
최종결론:
(기본급 안줘도 되는) 사람이 먼저다. 그리고 앞으로 받을 수수료를 담보로 이직을 불가능하게끔 만든다.
※논리는 있으나 수치에 대한 것은 그냥 증권사 분석에 의존하면 될 것이고 주담한테 전화해서 22년 사업계획에 따른 예측치를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합리적인지 의심해보면 됩니다
리포트 공감능력📂
오늘은 인텔리안테크 리포트 언급드립니다.
Telegram
케이프 스몰캡 리서치
[케이프증권 스몰캡 박진형]
인텔리안테크 (189300): 2022년 가장 핫한 저궤도 위성 회사
- 인텔리안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2023년 예상 EPS의 평균치 2,983원에 목표 PER 42배를 적용해 산출
- 2022년은 인텔리안테크의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해, 투자포인트는 1)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2) 리오프닝, 3) 증설 라인 가동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원웹의…
인텔리안테크 (189300): 2022년 가장 핫한 저궤도 위성 회사
- 인텔리안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2023년 예상 EPS의 평균치 2,983원에 목표 PER 42배를 적용해 산출
- 2022년은 인텔리안테크의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해, 투자포인트는 1)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2) 리오프닝, 3) 증설 라인 가동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원웹의…
가격에 의미부여하고 감정이입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실적과 배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가치에 집중합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물론 기관도 그렇고요.
순간적인 오류로 장난치는 것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실적과 배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가치에 집중합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물론 기관도 그렇고요.
순간적인 오류로 장난치는 것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시총 300조 루나코인의 붕괴를 바라보며(달러와 비교하며)
루나코인의 구조를 1문장으로 요약하면,
"안정적일 것 같은 테라로 보증으로 달러에 페깅된 가상화폐이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적으로 불안해지며 페깅이 깨지고 보증으로서의 기능이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럼 달러는 어떻게 무제한적으로 찍어내도 잘 버틸 수 있는가 의문이 들겠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미국의 강력한 정치력, 군사력, 전쟁수행으로 인해서 시뇨리지를 누릴 수 있는 것 같지만 핵심은
"석유"입니다. 석유대금을 결제하려면 달러로 해야 하는 아직 덜 꺠진 약속이 있습니다. 과거에 없어진 제국들과는 다르게 금본위, 은본위가 아니라 석유본위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류 발생이 힘든 구조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석유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지구 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항하면 억압했고요.
달러 페깅을 위한 테라본위의 루나는 이런 오류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특정 화폐 중에 석유와 비슷한 재화이면서 무제한으로 생산이 가능하며 일상에 꼭 필요한 것을 해당 화폐로만 결제하게끔 정치군사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면 그게 안정적인 보증수단으로 쓰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가상자산에 화폐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어려움이 상존하네요.
루나코인의 구조를 1문장으로 요약하면,
"안정적일 것 같은 테라로 보증으로 달러에 페깅된 가상화폐이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적으로 불안해지며 페깅이 깨지고 보증으로서의 기능이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럼 달러는 어떻게 무제한적으로 찍어내도 잘 버틸 수 있는가 의문이 들겠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미국의 강력한 정치력, 군사력, 전쟁수행으로 인해서 시뇨리지를 누릴 수 있는 것 같지만 핵심은
"석유"입니다. 석유대금을 결제하려면 달러로 해야 하는 아직 덜 꺠진 약속이 있습니다. 과거에 없어진 제국들과는 다르게 금본위, 은본위가 아니라 석유본위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류 발생이 힘든 구조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석유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지구 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항하면 억압했고요.
달러 페깅을 위한 테라본위의 루나는 이런 오류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특정 화폐 중에 석유와 비슷한 재화이면서 무제한으로 생산이 가능하며 일상에 꼭 필요한 것을 해당 화폐로만 결제하게끔 정치군사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면 그게 안정적인 보증수단으로 쓰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가상자산에 화폐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어려움이 상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