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들은 폐교하고 요양원으로 바뀝니다. 그럼 선생님들도 요양보호 쪽으로 구조조정이 되는 게 맞고요.
http://www.sedaily.com/NewsView/26CG6PWNOQ?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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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저출생으로 공립유치원 학급당 유아수 줄인다㎝
서울 공립유치원의 학급 당 유아수가 줄어든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 공립유치원의 만5세 학급당 유아 수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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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브릿지대출 - 본PF - 준공후대출 / 이렇게 굳이 삼등분 하자면
지금 앞단에 대출은 뒷단의 타기관 대출로 다시 롤오버 해야 하는데 다 막힌거야
지금까지는 이자는 내고 있으니까 멀쩡하게 보이는거고
채무자들 그냥 금융비용만 축내다가 어느순간 디폴트 나면 그때부터 금융사 위기다
종국적으로 대출다음 - 정상적인 분양으로 대출이 다 꺼져야 끝나는건데
분양은 커녕 시공사 착공도 지금 안될거 아냐
특히 저축은행, 증권사들이 보통 브릿지 대출 초기 자금을 많이 집행하는데,
이게 보통 만기가 6 ~ 12개월짜리다
20, 21년 역대급으로 찍었으니 지금부터 계속 만기도래하고 있다는 의미다
폭탄 돌리다가 안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제?
🌐 blxro8kx1w5yqsj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브릿지대출 - 본PF - 준공후대출 / 이렇게 굳이 삼등분 하자면
지금 앞단에 대출은 뒷단의 타기관 대출로 다시 롤오버 해야 하는데 다 막힌거야
지금까지는 이자는 내고 있으니까 멀쩡하게 보이는거고
채무자들 그냥 금융비용만 축내다가 어느순간 디폴트 나면 그때부터 금융사 위기다
종국적으로 대출다음 - 정상적인 분양으로 대출이 다 꺼져야 끝나는건데
분양은 커녕 시공사 착공도 지금 안될거 아냐
특히 저축은행, 증권사들이 보통 브릿지 대출 초기 자금을 많이 집행하는데,
이게 보통 만기가 6 ~ 12개월짜리다
20, 21년 역대급으로 찍었으니 지금부터 계속 만기도래하고 있다는 의미다
폭탄 돌리다가 안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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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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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금리인상 레이스 저거 되게 심각한 상황인데 오늘 시간 단위로 저축은행들 요구불예금 금리 오른거 되게 심각한거임 저거는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대차대조표 망가진거임 대출 상환이 되어야 돈이 도는데 돈이 안돈다는 거임 그러니까 경쟁적으로 파킹통장 유행타고 단기자금 고리로 땡기는건데 아직까지 견조한거는 디폴트 난게 아니라 만기연장 해주고 있어서 그런거임 브릿지대출 - 본PF - 준공후대출 / 이렇게 굳이 삼등분 하자면 지금 앞단에 대출은…
저축은행 예금이자율 급등은 그 때나 지금이나 붕괴의 단초입니다.
08리먼 당시 상황: 저축은행=후순위채, 건설사=어음..
예금이자 같은 작은 것보다 저축은행이 망해서 내놓는 물건을 헐값에 사야죠.
예금 맡겨도 예금자보호법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 지방채 보증 깨버린 게 당국입니다.
부실이 예보에서 커버할 수 있는 보증금액 넘어서면 정치인들은 베일인 제도 적극 도입하자 외칠 것입니다.
문통 때 채무상환 유예하지말고 구조조정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미뤄졌죠. 그 똥바가지 이어 받은 게 현정부고요.
그런데 현정권은 무능해서 오히려 붕괴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누가해도 큰 기대 없지만 최소한 촉매제 뇌관 트리거는 되지 말아야죠...
https://news.1rj.ru/str/attuner/373
08리먼 당시 상황: 저축은행=후순위채, 건설사=어음..
예금이자 같은 작은 것보다 저축은행이 망해서 내놓는 물건을 헐값에 사야죠.
예금 맡겨도 예금자보호법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 지방채 보증 깨버린 게 당국입니다.
부실이 예보에서 커버할 수 있는 보증금액 넘어서면 정치인들은 베일인 제도 적극 도입하자 외칠 것입니다.
문통 때 채무상환 유예하지말고 구조조정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미뤄졌죠. 그 똥바가지 이어 받은 게 현정부고요.
그런데 현정권은 무능해서 오히려 붕괴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누가해도 큰 기대 없지만 최소한 촉매제 뇌관 트리거는 되지 말아야죠...
https://news.1rj.ru/str/attuner/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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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리먼 언저리 때 저축은행이 고금리 상품들을 열심히 팔고 CP에 투자하라고 부추겼죠. 유동성이 굉장히 마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금으로 6% 8%먹으려다가 채무자들이 만세부르면 답이 없습니다.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내 예금의 이율이 6%라면 (저축)은행측에선 금리 6%초과되게 돈을 빌려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8% 9% 10%인데, 이걸 누가 버틸지.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가능한 것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을 해주기 떄문이고 예금보험공사에 있는…
예금자보호 5000만원까지 가능한 것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증을 해주기 떄문이고 예금보험공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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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적절한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서
(99년도 한국은행 자료에 이미 소개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본주의)
과거처럼 혈세를 투입해서 파산을 막는 방식은 분명 곤란합니다. 평소에 일반 노동자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저축을 하지 못해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서 조롱해놓고 기업들이 정작 유동성 경색되면 혈세로 조성된 국고부터 뽑아갈 생각을 합니다. 곤란합니다.
독일에서는 부실기업 구조조정 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노동자 퇴직금과 밀린 월급 등을 투입시키고 주식으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일부 지분을 정부에서 인수합니다.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노동자들도 자신있는 기업이라면 세금이 헛되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당신네들 지분태워서 돌리는 기업이니 열심히 살릴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폴크스바겐이 실제로 살아났고요. 이런 구조를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게 국내 대형 상장사들 중에 국민연금이 1대주주 아닌 곳이 얼마나 있는지요. 언제까지 지분2-3% 갖고 있는 얼라들이 기업분할 하면서 유리한 것만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게 맞는지요.
경영 실패한 이들의 간접 지분을 희석시켜야 맞습니다. 정부와 실제 밀린 임금 및 노동을 출자할 때 비율을 유리하게 해줘서 국민연금의 건전성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노동의욕을 고취시켜야 합니다.
빨갱이 방시이니 어쩌니 그러겠지만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국가재산 강탈해간 자본주의의 탈을 쓴 강도들이 누구인지요. "적산불하"를 통해서 애초에 시민들의 재산이자 국유재산을 헐값에 매입해서 군림한게 현재의 재벌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공의 자산이 사유화되지 못하게 기업의 주식회사 형태를 강조했던 것입니다.
위기의 시대 경쟁시대에 경쟁능력 경영능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독일식 구조조정을 심각하게 도입해야 맞습니다.
해당 근무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도 베팅하기 싫어하는 기업에 과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그냥 파산시켜야죠. 그리고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살려낼 자신이 있다면 기존소유주 및 경영진의 지분을 갈아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맞고요.(단, 소액주주는 보호하고요.)
국민연금과 시민들의 노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했던 방식으로 구조조정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황제 천민 자본주의는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러지는 않습니다. 유럽애들이 천박하다고 여기는 영미 벤처자본주의에서도 이런 행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뀔 때가 되었습니다.
99년도 한국은행 자료
(99년도 한국은행 자료에 이미 소개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본주의)
과거처럼 혈세를 투입해서 파산을 막는 방식은 분명 곤란합니다. 평소에 일반 노동자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저축을 하지 못해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서 조롱해놓고 기업들이 정작 유동성 경색되면 혈세로 조성된 국고부터 뽑아갈 생각을 합니다. 곤란합니다.
독일에서는 부실기업 구조조정 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노동자 퇴직금과 밀린 월급 등을 투입시키고 주식으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일부 지분을 정부에서 인수합니다.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희 노동자들도 자신있는 기업이라면 세금이 헛되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당신네들 지분태워서 돌리는 기업이니 열심히 살릴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폴크스바겐이 실제로 살아났고요. 이런 구조를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게 국내 대형 상장사들 중에 국민연금이 1대주주 아닌 곳이 얼마나 있는지요. 언제까지 지분2-3% 갖고 있는 얼라들이 기업분할 하면서 유리한 것만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 게 맞는지요.
경영 실패한 이들의 간접 지분을 희석시켜야 맞습니다. 정부와 실제 밀린 임금 및 노동을 출자할 때 비율을 유리하게 해줘서 국민연금의 건전성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노동의욕을 고취시켜야 합니다.
빨갱이 방시이니 어쩌니 그러겠지만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국가재산 강탈해간 자본주의의 탈을 쓴 강도들이 누구인지요. "적산불하"를 통해서 애초에 시민들의 재산이자 국유재산을 헐값에 매입해서 군림한게 현재의 재벌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공의 자산이 사유화되지 못하게 기업의 주식회사 형태를 강조했던 것입니다.
위기의 시대 경쟁시대에 경쟁능력 경영능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독일식 구조조정을 심각하게 도입해야 맞습니다.
해당 근무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도 베팅하기 싫어하는 기업에 과연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그냥 파산시켜야죠. 그리고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살려낼 자신이 있다면 기존소유주 및 경영진의 지분을 갈아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맞고요.(단, 소액주주는 보호하고요.)
국민연금과 시민들의 노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했던 방식으로 구조조정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황제 천민 자본주의는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러지는 않습니다. 유럽애들이 천박하다고 여기는 영미 벤처자본주의에서도 이런 행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뀔 때가 되었습니다.
99년도 한국은행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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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sider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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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 Reluctant Hu Jintao, former president of China, forcefully escorted out of the closing session of the Communist party congress. He was sitting next to 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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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독] SPC 계열사에서 또 인명사고...샤니 성남 공장에서 손가락 절단돼
기자가 오죽 급하게 썼으면 단독이 아니라 딘독 이라 했는지
https://www.ytn.co.kr/_ln/0103_202210231046446858
기자가 오죽 급하게 썼으면 단독이 아니라 딘독 이라 했는지
https://www.ytn.co.kr/_ln/0103_202210231046446858
리포트 공감능력📂
[딘독] SPC 계열사에서 또 인명사고...샤니 성남 공장에서 손가락 절단돼 기자가 오죽 급하게 썼으면 단독이 아니라 딘독 이라 했는지 https://www.ytn.co.kr/_ln/0103_202210231046446858
베스킨라빈스 본사는 대한민국 가맹하청계약 해지를 하지 않으면 더 이상 장사가 힘들 것입니다.
다른 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겠네요.
다른 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겠네요.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해외경제 포커스(제2022-24호)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0월 23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4호(10.21일) (목차 및 주요 내용)
최근 해외경제 동향
Ⅰ. 주요국 경제
1) 미국
2) 유로지역
3) 일본
4) 중국
5) 기타 신흥국
Ⅱ. 국제원자재시장
1) 국제유가
2) 기타원자재가격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Ⅰ. 최근 경제제재의 주요 특징 및 시사점
Ⅱ.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Price Cap) 현황 및 전망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 주요국의 경제지표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45/view.do?nttId=10073378&menuNo=200437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0월 23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4호(10.21일) (목차 및 주요 내용)
최근 해외경제 동향
Ⅰ. 주요국 경제
1) 미국
2) 유로지역
3) 일본
4) 중국
5) 기타 신흥국
Ⅱ. 국제원자재시장
1) 국제유가
2) 기타원자재가격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Ⅰ. 최근 경제제재의 주요 특징 및 시사점
Ⅱ.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Price Cap) 현황 및 전망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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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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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경제 포커스(제2022-24호)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4호(10.21일) (목차 및 주요 내용) Ⅰ. 주요국 경제 1) 미국 2) 유로지역 3) 일본 4) 중국 5) 기타 신흥국 Ⅱ. 국제원자재시장 1) 국제유가 2) 기타원자재가격 Ⅰ. 최근 경제제재의 주요 특징 및 시사점 Ⅱ.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제(Price Cap) 현황 및 전망 &...
이참에 겸사겸사 빵 자체를 끊어버리는 게 맞다고 판단되고요.
상대회사의 불의사고에 이벤트를 건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우려스럽네요.
그냥 건강생각해서 빵은 먹지 않는 게 맞습니다.
이제 편의점/마트에서도 빵 발주 넣지않는 게 맞고요,
세계에서 제일 비싼 빵가격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데
사람 죽어가고 다치는 노동환경이면 곤란합니다.
밀 1포대 사서 빵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원재료비 핑계고 인건비는 유럽이 더 비싸고요. 주변에 제빵하는 친구가 있어서 압니다. 과거에 빵집 열어서 건물1채 못 올리면 모질이 취급받았다네요. 그만큼 원재료비 적게 들어갑니다.
그럼 비싼 빵가격에 저렴한 원재료비를 통해 벌어들인 돈이 어디로 갔을지.
결론: 빵 손절이 정답입니다.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188129
상대회사의 불의사고에 이벤트를 건다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우려스럽네요.
그냥 건강생각해서 빵은 먹지 않는 게 맞습니다.
이제 편의점/마트에서도 빵 발주 넣지않는 게 맞고요,
세계에서 제일 비싼 빵가격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데
사람 죽어가고 다치는 노동환경이면 곤란합니다.
밀 1포대 사서 빵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원재료비 핑계고 인건비는 유럽이 더 비싸고요. 주변에 제빵하는 친구가 있어서 압니다. 과거에 빵집 열어서 건물1채 못 올리면 모질이 취급받았다네요. 그만큼 원재료비 적게 들어갑니다.
그럼 비싼 빵가격에 저렴한 원재료비를 통해 벌어들인 돈이 어디로 갔을지.
결론: 빵 손절이 정답입니다.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188129
Humoruniv
뚜레쥬르 사장이다
3.5억 시원하게 박고 뚜레쥬르 운영하고있다. 빠바 저래되고 뚜쥬 본사에서 바로 행사시작했다. 1.5만원치 빵 사면 식빵 하나 주는걸루.... 반사이익으로 빵좀 팔릴줄 알았는데 딱히 변함없더라..... 슬프다......
인간이라 분노할 수 있고 그렇기 떄문에 숭고한 것입니다. 그러한 분노의 감정을 참으라고 공교육에서 배웠는데 교육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요. 그것은 오줌 마려운데 참으라고 가르치는 것과 같고요.
이유없는 분노는 정신병이겠지만
다수의 이번 분노는 합당합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59780
이유없는 분노는 정신병이겠지만
다수의 이번 분노는 합당합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59780
AAGAG
소리) SPC해명에 어떤 앵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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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또 연준 피봇? 어떻게 봐야하나 (WSJ)
11월 3일 FOMC에서 75bp 인상은 거의 확정적입니다.
그런데 일부 인사들이 12월부턴 속도를 좀 늦출 때가 된거 아니냐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WSJ 논조를 보면 12월 50bp 인상으로 돌아가자는 의견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이것이 피봇(pivot)으로 읽히진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강한 것 같습니다.
아직 지표상으로는 잡혔다는 시그널조차 없는데, 이러다 인플레 기대 심리가 확 번지기라도 하면 그간의 노력이 다 수포로 돌아간다는거죠.
특히 WSJ에선 지난 7월 시장에 잘못된 시그널을 줬던 경험이 있어, 이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시장 반등을 단기 트레이딩 이상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직 QT도 진행 중인데다, 현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는 것 만도" 경제/시장에 모두 부담이니까요.
https://www.wsj.com/articles/fed-set-to-raise-rates-by-0-75-point-and-debate-size-of-future-hikes-11666356757?st=vlfu32567vwpcvn&reflink=article_copyURL_share
11월 3일 FOMC에서 75bp 인상은 거의 확정적입니다.
그런데 일부 인사들이 12월부턴 속도를 좀 늦출 때가 된거 아니냐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WSJ 논조를 보면 12월 50bp 인상으로 돌아가자는 의견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이것이 피봇(pivot)으로 읽히진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강한 것 같습니다.
아직 지표상으로는 잡혔다는 시그널조차 없는데, 이러다 인플레 기대 심리가 확 번지기라도 하면 그간의 노력이 다 수포로 돌아간다는거죠.
특히 WSJ에선 지난 7월 시장에 잘못된 시그널을 줬던 경험이 있어, 이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시장 반등을 단기 트레이딩 이상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직 QT도 진행 중인데다, 현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는 것 만도" 경제/시장에 모두 부담이니까요.
https://www.wsj.com/articles/fed-set-to-raise-rates-by-0-75-point-and-debate-size-of-future-hikes-11666356757?st=vlfu32567vwpcvn&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Fed Set to Raise Rates by 0.75 Point and Debate Size of Future Hikes
Some officials have begun signaling their desire to slow down the pace of increases soon and to stop raising rates early next year to see how their moves this year are slowing the economy.
[보도자료]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2022.10.23 기획재정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22.10.23.(일) 12:30 서울 은행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이상홍 (044-215-2751)
“이 자료는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32094&pWise=main&pWiseMain=E1#pressRelease
2022.10.23 기획재정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22.10.23.(일) 12:30 서울 은행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이상홍 (044-215-2751)
“이 자료는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32094&pWise=main&pWiseMain=E1#pressRelease
www.korea.kr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22.10.23.(일) 12:30 서울 은행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이상홍 (044-215-2751)
KB증권 / 건설 / 장문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10586?sid=101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정상적으로 보증이 작동하면 1조를 갖고도 100조 200조 효과를 내는데, 보증/신용/신뢰가 붕괴되면 100조 200조 갖고도 1조원의 효과 조차 내지 못 합니다.
그냥 시장에 맡겨서 다 망하게 하고, 정부+노동자 측 각종 퇴직금 체불임금을 활용해 지분비율 쎄게 인정해주고 싸게 주워서 돌리는 게 효율적입니다. 이것이 이해관계자본주의고요.
어설픈 개입은 언발에 오줌누기입니다.
아, 그리고 시중에 잠겨있는 5만원권 100조인데 이거 1만원권으로 바꿔서 지하경제에서 돌던 범죄 자금 흡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제 값받고 싹 바꿔줄게! 은행계좌에도 넣게 해줄게! 가져 와~~, 못 가쟈오면 발행액만큼 국고에 환입할게"
빼앗는 것 아니고 전부 작은 권면으로 바꿔주고 은행에 예금하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보다 서로 안전하고 윈윈이죠.
그냥 시장에 맡겨서 다 망하게 하고, 정부+노동자 측 각종 퇴직금 체불임금을 활용해 지분비율 쎄게 인정해주고 싸게 주워서 돌리는 게 효율적입니다. 이것이 이해관계자본주의고요.
어설픈 개입은 언발에 오줌누기입니다.
아, 그리고 시중에 잠겨있는 5만원권 100조인데 이거 1만원권으로 바꿔서 지하경제에서 돌던 범죄 자금 흡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제 값받고 싹 바꿔줄게! 은행계좌에도 넣게 해줄게! 가져 와~~, 못 가쟈오면 발행액만큼 국고에 환입할게"
빼앗는 것 아니고 전부 작은 권면으로 바꿔주고 은행에 예금하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보다 서로 안전하고 윈윈이죠.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서울신문] [단독]공소시효 코앞인데 ‘SPC수사’ 2년간 뭐했나...전 정권서 잠자던 ‘647억 과징금’ 수사 재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235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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