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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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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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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오는 6월에는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제2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8578

2013년도 기사를 찾으니
공장이전이 아니라 제2공장 신축이네.

그럼 내야지.

제63 조 【수도권과밀억제권역 밖으로 이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 】

이런 의도였을까.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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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력들이 해 먹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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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력들이 한 탕 해먹고 간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은데요, 또 반복되고야 말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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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분석 12번째 이야기에서 세력들이 해먹는 방식 중에서 <러시안 룰렛 패턴>을 설명드린 적이 있었죠?
오늘 내용은 주위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다시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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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러시안룰렛 패턴의 기본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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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상한가가 없습니다.
2. 고점에서 물량이 터지지 않습니다.
3. 전체 일봉의 2/3가 양봉입니다.
4. 반복되는 패턴이 자주 눈에 띕니다.(교육효과)
5. 봉신의 길이가 대체적으로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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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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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법칙에서 <점상한가>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전에는, 특히 1999년도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세력들은 어떤 종목을 상승시킬 때 주로 사용했던 방법이, 상한가에 물량을 잔뜩 실어놓는 것이 매우 일반적인 형태였지요.
하지만 이런 방식은 서서히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HTS를 보게 되면서, 무식하게 끌어 올리는 방법으로는 수익을 보장받을 수가 없었던 것이죠.
고점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떠 넘기기 위해서는 거래가 실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른바 <거래 터진 고점패턴>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인식하게 되면서 물량만 터지면 이탈하려는 개인투자자들로 인해 고점에서 물량을 효율적으로 떠 넘기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점 상한가>는 에너지 소진만 있을 뿐 그리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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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법칙, 고점에서 물량이 터지지 않는다....를 고찰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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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룰렛 패턴은 고점에서 물량을 터뜨리지 않고도 개인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떠 넘길 수 있다는 게 어쩌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세력들은 오래 전 일본에서 유행하던 소위 오재미 돌리기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영화 “작전”에서는 <통정매매>라고 하는데 통정매매와는 좀 다른 개념인데요, 매집이 완전히 끝난 종목을, 일단 주가를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잘 올린 종목을 개인투자자들에게 성공적으로 떠넘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필요성에 의해 오재미 돌리기라는 기법이 개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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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계는 매집단계입니다.
일반적으로 3팀 이상으로 나누어서 작전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매수하는 팀은 매도하는 팀이 던지는 물량의 110%의 물량을 매수합니다.
예를 들어, A가 만주를 던지면 B는 11000주를 매수하고, 다시 C가 10000주를 던지면 D는 11000주를 매수하는 것이죠.
이때를 우리는 <상승 1단계>라고 합니다.
즉, 던지는 물량에 비해 매수하는 물량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적절한 거래가 터지면서 주가는 매우 완만하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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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터지고 완만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양봉이 압도적으로 많다보니까 개인들은 이 종목을 맹신하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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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단계에 접어들면서 주식을 매도하는 팀과 매수하는 팀이 1:1의 물량으로 매매를 합니다.
즉, A팀이 10000주를 던지면 B팀은 10000주를 받고 다시 C팀에게 10000주를 넘기는 식이죠.
마치 오재미를 돌리듯이 말입니다.
이 때 특징은 거래 계좌 이외에도 일반 개인들도 참여하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거래되는 물량은 역시 작전 세력들의 오재미 돌리기로 풍부한 상태지만 세력들은 더 이상 자신들의 물량을 증가시키지는 않습니다.
추가되는 물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더욱 강해지는데, 이유는 강한 상승에 고무된 개미투자자들이 대거 참여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작전 세력들은 주가가 계속 올라갈 수 있도록 분위기만 잡아줍니다.
너무 강한 상승은 금융 감독 당국으로부터 적발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완만한 속도로 상승을 유지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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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단계에서는 물량을 개인투자자들에게 안전하게 떠넘기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매수하는 A팀이 9000주의 물량을 매수하면, 매도하는 B팀은 10000주의 물량을 매도하죠
비로서 세력들이 가지고 있던 물량을 조금씩 줄여내는 시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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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승의 각도나 에너지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약간이라도 부족한 에너지가 생기게 되면...
예를 들어 종합주가지수가 하락을 한다면, 즉각 추가적으로 매수해서 그 유동성을 보강합니다.
차트는 언제나 아주 예쁜 모습을 고의적으로 만들면서 주가의 상승 각도가 매우 일정하게 유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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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점에서 물량이 터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오재미 돌리기>가 원인입니다.
기본 매집 물량을 이용해서 처음에는 살짝 보유 물량을 늘리고 개인들을 끌어 들여 자연스럽게 물량을 떠 넘길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의 패러다임, 즉 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패턴은 멸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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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조드리지만, 고점에서 매물이 터지는 차트는 이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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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고점에서 거래가 없으니 아직 세력들이 물량을 정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매도하기를 꺼리게 되는데요, 결국 큰 물량을 떠 안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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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세 번째 원칙... 대부분 일봉이 양봉인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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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기와 2기를 거쳐 3기에 이르기까지, 세력들은 장중에 <오재미 돌리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항상 시작보다 마감 상태에서 수급이 좋아지게 되어 있죠.
즉, 일부러 내리려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승을 하면서 2/3의 이상의 일봉에서 양봉의 모습이 그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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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굳이 양봉을 많이 만드는 데는 또 다른 각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언제 들어가도 마감은 올라서 끝난다는 것은 아주 매력적인 유혹이거든요
한동안 개인투자자들은 세력이 유포하는 이른바 <종가관리>라는 말을 주어듣게 되고, 철저하게 양봉이 나오는 종가관리의 마력에 사로잡히게 되면서 급기야 고점에서 크게 유린당해도 물량을 서슴없이 받아주게 되는 겁니다.
일종에 다중 최면을 거는 행위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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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반복적인 패턴을 만든다.>...에 대해서는 역시 <교육효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습니다만, 고점에서 갑작스런 수급 불균형이 생길 우려가 있거든여.
영화 <작전>에서처럼 세력들끼리의 교섭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비밀이 세어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를 위한 일종의 보호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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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개인투자자들이 매도에 동참하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어떤 믿음 같은 것을 주어야 한다는 말인데요, 이를 위해서 극적인 반등의 역사가 자주 만들어져야만 합니다.
보통 고점대비 일정 부분 조정을 받게하고 다시 되돌림을 만들면 주가가 일부 세력의 이탈 등으로 해서 하락하는 순간까지도 개인투자자들은 또다시 반등을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오히려 더욱 매수를 하게 되거든요.
무덤덤하게 상승한 종목과 일정한 흔들림이 있었던 종목의 차이는, 바로 개인투자자들이 최고점에서 아낌없이 매수를 강화하는지 혹은 포기를 빨리 하게 하는지의 여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교육효과를 통해 세력들이 노리는 것은 안전한 퇴로의 확보였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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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봉신의 길이가 짧다는 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저 때에는 단타라고 해서 초 단기 매매가 한참 유행을 타던 시기였는데요, 단타의 기본은 퇴근할 때 종목 대신 현금만 가져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봉의 길이가 길어지게 되면 시가에 들어가서 종가에 나오는 개인들로 하여금 보유의 욕구를 갖지 못하게 하는 단점을 가지게 되었죠.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봉을 짧게 함으로서 시가에 들어와서 종가에 파는 것으로는 거래세를 제외하고 큰 수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 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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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외에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금감원의 적발 시스템을 회피하기 위해서죠.
너무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가는 금융 감독 당국의 적발 시스템에 걸릴 수도 있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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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러시안 룰렛의 초기 모형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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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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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플랫을 만들고 또한 전고점에 육박하는 장대양봉까지...비슷한 패턴을 반복해서 만들고 있죠?
전달하기 기능 무너졌냐.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글로비스 아동노동법 위반 조사

The inspectors, according to an Alabama Department of Labor field report reviewed by Reuters, had received a complaint from an unspecified tipster about "under-age children working" at the facility. During their visit to Hyundai Glovis Co Ltd, the report notes, the boy "was manually restacking large metal castings."

https://www.reuters.com/world/us/how-fake-id-repeatedly-enabled-hyundai-suppliers-employ-child-labor-alabama-2023-04-27/
Pluto Research
글로비스 아동노동법 위반 조사 The inspectors, according to an Alabama Department of Labor field report reviewed by Reuters, had received a complaint from an unspecified tipster about "under-age children working" at the facility. During their visit to Hyundai Glovis Co…
ILO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제재대상이 됩니다. 원청이 ILO규정을 지키지 않은 하청 제품이나 용역을 쓰면 같은 취급을 받습니다. 선진국 기업들이 특정사안으로 하청에까지 난리치는 이유입니다.

국제기준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단독]'나이트 크로우' 첫날 일매출 80억원대 추산...'오딘'급 흥행페이스
- 위메이드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은 "서비스 첫날인 27일 오후 5시 경 '나이트 크로우'의 매출이 60억원을 넘어섰고, 28일 자정을 기해 일간 매출이 8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는 첫날 매출이 3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42807350814908
[대웅제약]

기술이전 계약 체결(자가면역질환 치료제 DWP213388의 임상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관한 기술수출 계약)

계약상대방 : Vitalli Bio, Inc. (미국)

총 기술수출 금액 639,132,300,000 원
   - 선급금 : 14,738,900,000 원
   - 마일스톤 : 임상개발단계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624,393,400,000 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428800008
농식품부, 스마트팜 청년교육생 모집…교육비 전액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신규 교육생 208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사전 교육 후 9월부터 4개 보육센터를 통해 20개월 동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을 수료하면 교육 수행실적 우수자에게는 혁신단지 임대농장(3년) 우선 입주 자격을 부여한다. 지능형농장 종합자금 신청 자격과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을 주고,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우대 보증 등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 )교육생 모집 공고문과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통해 확인.......

https://blog.naver.com/mananym3/223087452876
Quiz.
유리병을 재활용에 버릴 때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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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Growth Rate YoY Flash (EUR)
📊. 실제: -0.1 예측: 0.3 이전: 0.9
(예측값과 차이: -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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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2023-04-28 17: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경제지표 전송속도로 봤을 때
제가 만든 한국은행 채널이 제일 느립니다. 좀 더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ㅋㅋ

1등https://news.1rj.ru/str/marketfeed

2등https://news.1rj.ru/str/mnewsfeed
“요즘 기업의 관심사는 AI와 데이터로 뽑고, 승진시키는 것” (이중학 가천대 교수)

최근 한국기업들이 경영학과 교수들과 가장 많이 협업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어떻게 사람을 채용하고, 직원들 평가를 하고, 승진을 시킬 거냐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뽑아 모델링한 뒤 비슷한 사람을 뽑고, 승진을 시킨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AI에 잘 보여야 하는 시대가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이중학가천대 경영학과 교수의 얘기를 들어보시죠.

영상 편집=강채은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티타임즈 메일
ttimes6000@gmail.com

#이중학 #데이터와사례로보는미래의직장 #챗GPT

00:00 광고 영상
00:25 하이라이트
00:49 본영상 시작
01:14 책에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01:49 왜 많은 직장인들이 이직하고 있을까
06:13 오너들도 변할 수 있을까
07:10 AI, 데이터로 일자리의 질이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09:28 미래 어떤 일자리가 새로 생길까
13:20 직원 채용, 보상, 온보딩에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17:09 리더와 조직이 직원의 경험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19:15 국내외 기업의 주요 인사 이슈는
20:56 메타버스 속 업무는 긍정적 요소가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nVrt6Dq1nhU
#식약처 > #메디톡스 까고
국가에서는 #대웅제약 아끼고
#국가대표보톡스
뭐 저런거 의미 없다고 생각 하면 의미 없는거긴 하지만..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인사이더페이퍼] 파키스탄과 중국을 연결하는 가장 비싼 철도 프로젝트는 무역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Most expensive railway project connecting Pakistan and China will be a game changer for trade https://insiderpaper.com/most-expensive-railway-project-connecting-pakistan-and-china-will-be-a-game…
일본은 동북아의 균형추로 극동러시아 견제를 위한 교두보였으며, 이를 빌미로 일본은 한반도의 통제권을 허락받음. 조선은 조미수호통상조약 대가리 깨지고 일본은 가쓰라데프트밀약.

독일은 소련 견제를 위한 미국의 유럽 사냥개였음. 2차세계대전 일으키면서도 독일의 입장은 이러했음. 미국형의 총애를 받는 우린데 설마 뭐라 하겠냐. 공산주의 내가 막아주잖아. 미국도 생각은 그러했고 개전초기 미국은 개입을 매우 자제했음. 이후에 많은 것들이 바뀌지만.

중국은 냉전시기 러시아 견제카드로 미국한테 사육된 사냥개. 원래 키우고 나면 경제위기든 후라자합의든 뭐 그런 걸로 힘 뺴고 충성서약 받는데 여기에 말려들지 않음. 오히려 중국은 외국에 차관 빌려주면서 미국 하는 짓거리 하는 중. 이제는 달러 패권도 건드리고.

미국이 사냥개를 키우면 다음은 인도나 동남아 정도 생각해볼 수는 있는데 모르겠음.

모르면 독침들고 가만히 눈치보면서 양쪽 발라먹고 이기는 쪽에 숟가락 밀면 됨. 태평양전쟁 막판 소련의 개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