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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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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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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진작에 크리덴셜리즘 사라진지 오래죠. 물론 일부 남아있는 업종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 글은 김진태 맥일려고 쓴 글 같네요. 김진태 서울대 출신이고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032482
달러/엔

꼬리 길게 달린 부분이 일본당국이 개입했던 흔적입니다. 돈낭비죠.
[보도참고자료] CBDC 정책연구 심포지움 개최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0월 24일 14시 22분

□ 한국은행경제연구원, 한국금융연구원 및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은 10월 25일(화)에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정책연구 심포지움을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

ㅇ 본 심포지움은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CBDC 관련 정책연구 및 실무 전문가로 초청대상자를 한정하여 진행되며,

발표되는 주요 논문은 심사 과정을 거쳐 금년 4/4분기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학술지 경제분석에 게재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3411&menuNo=200690
특정 커뮤니티에서 SPC의 빵을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https://aagag.com/issue/?idx=1160238
해운업 1위 그리스의 비결

오나시스 가문
"불황기에 저렴하게 산다."

─────
영끌들은 고점에서 비싸게 차입해서 부동산을 매입했습니다. 한진해운 말아먹을 때와 같은 행동을 한 것입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싸게 사려면 싸질 때까지 기다려야죠.
👍2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1. 지난 20년~21년의 자산시장 과열이 처음에는 MZ세대에게 축복처럼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지옥을 만들어 놨다.

주변 MZ들을 보면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니다. 자기자산 1.5억, 대출 1.5억에 전세자금 6억을 합쳐서 갭투자로 9억짜리 주택을 샀다가 지금 그 주택가격이 6억이 되었다.

결국 자기자산 1.5억은 날아갔고,,남은 것은 1.5억 대출뿐... 코인은 1/3~1/10토막, 주식은 1/2토막이 났다.

각종 유투브, 책에서는 '이제 고금리의 시대는 끝났다.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는 레버리지만이 살길이다'라고 외쳤고, 그들은 뒤늦게 상승장에 뛰어들어서..패자로 남아있다. 이 여파는 수년간 한국사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 지인이 연 가게에 친구들과 식사를 하러갔다. 저녁 기본 가격이 인당 13만원인데, 방 12개에서 우리방 말고 다들 젋은 여성들로 가득차 있었고, 모두들 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는듯 했다.

남자들은 빚에 허덕이는 동안 같은 세대 여성들은 이쁜 사진을 건지기 위해 고급 소비에 빠져있다.

3. 이들이 소비하고, 빚더미에 빠져서 자산을 던지는 동안, 여유 있게 투자하던 자산가들이 싸게 인수할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산가격은 오를 것이다.

주식이 가장 먼저, 부동산은 천천히...

그렇게 자본주의는 돌아간다. 냉혹하게~

#이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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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550이면 굉장히 돈 많이 버는 사람이죠. 그런데 언론에서 온갖 비하와 조롱으로 노동하는 사람들(전문직포함)을 농락했습니다.

이번 사태에 언론사주 및 기자 은행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임을 물리게 하려면 조직된 투쟁이 필수조건이죠. 문제는 이들은 조직되지 못 했고

그 결과는 추심뿐입니다.......
조직적 투쟁을 하지 못 한다면 갚아야죠.

http://m.slrclub.com/v/free/39718883
👍1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 마트가 SPC에 발주를 넣었다고요????? 이거 실화임????"

소비자의 뜻에 맞추어서 유통업체들과 연합해서 발주 안 넣어도 모자를 판에 발주를 넣었겠다...

그리고 SPC에 밀가루를 공급한다?? 이거 곤란하죠...

무척 곤란합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60212
이 채널에서 산업보건 안전기준에 매우 신경쓰는 이유
무지는 잘못이 아니지만 무사유는 범죄입니다.
악의 평범성
-한나 아렌트-

최근 EU와 ILO가 노동기준을 지키지 아니하는 기업에 대해서 보이콧하고 제재를 강화하는 강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시범적으로 적용하면서 추후에는 무역에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안전기준 후퇴시키고 노동시간 늘린다? 그럼 수출 자체가 불가능 해집니다.

각종 기관들에서 지적하고 리포트 보면 나오는데 이런 것은 대비하지 않고 무슨 RE100이니 허울좋은 것에만 매몰되어있습니다.

왜 삼성 반도체공장 증설/신설 현장에서 20kg초과하는 자재 2명이서 운반시키게 하고 단독으로 운반 못 하게 하고 안전감독관 배치하고 그렇게 빡세게 하는지. 걔네들이라고 지키고 싶어서 그러는 것 아닙니다. 안전기준 준수 못하면 수출 자체가 막히고 제재 걸리고 수출 아무리 잘해도 관세 떄려 맞는 수가 생겨서 그렇습니다.

안전기준 잘 지켜서 산업재해 급격하게 줄이고 이것을 기반으로 인증해주면서 도장찍고 먹고 살 길이 널렸는데 눈 앞에 이익에 급급해서 이런 식으로 연명하면 결국 파국입니다.

선진국들 제조업경쟁력 딸린다고 사람 갈아넣나요?? 무슨 인증이니 관리감독이니 감리니 하면서 야지넣고 도장찍어주고 살잖아요. 일본처럼 2등국가로 전락하고 싶지 않으면 장기적인 안목으로 국가 비전을 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미국 프레이저보고서에 나오는 냉전시대 이념으로 꿀빨던 산업화 추억 그만 울궈먹고 이제는 국제기준을 잘 지키고 선도해 나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국가가 발전하려면
가격경쟁-품질경쟁-브랜드경쟁-산업표준경쟁 (도장 찍어주고 돈벌기)
단계를 따릅니다.
👍8
도지사가 뭐 하는 사람인가요? 행정서비스직입니다.
어디 군림하고 강짜놓으려고 하나요.

이탈리에서 총리가 그렇게 도덕주의하고 이상한 강요하다가 시민들한테 죽었습니다.

좌파니 우파니 그런 거 나눠가면서 전에 했던 거 보증깨고 만세 부르고 해외로 튀라고 그 자리에 앉혔나요. 우파가 보증을 깨고 신뢰를 붕괴시킵니까.

행정서비스를 운용하고 잘 돌아가게 하고 채무연대보증인으로서 무릎꿇고 사정사정하면서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갚겠다고 쇼하고 레고랜드 어떻게 해서라도 살려내고 무조건 갚겠다. 그리고 차후에 장사가 곤란해져서 진짜 힘들면 그 때라도 예산을 내놓겠다. 이렇게 해야죠. 어디 자존심을 세웁니까. 연대보증인이. 빚보증서면 자존심 없는데요. 그거 모르고 도지사했습니까.

문재인이 평창올림픽 자기 때 유치 안 했다고 깽판놓고 안 해버리고 강짜놨습니까. 전정권에서 했으니까 못 하겠다 이러면서요? 보증이나 꺠라고 강원도 그렇게 밀어준 게 아닌데.

그 자리에 올랐으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목숨걸고 자존심 버리고 일 해야죠. 이건 도지사뿐만 아니라 관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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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34935

그는 이어 "'AAA' 등급인 한국가스공사 2년물의 유찰은 특이한 것이 아니다"며 "지난주 나온 모든 공사채가 유찰됐는데, 아직 상황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우량 공사채마저 시장의 외면을 받은 건 시장 심리 위축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B증권사 채권 담당자는 "지자체 보증물도 채무불이행(디폴트) 이슈가 터진 마당에 신용등급이 우량하다고 자금이 모이진 않고 있다"며 "정부 대책이 나왔지만 시장 불안 심리는 여전하다"고 말했다.
언론에서 영끌을 외치던 그 때
삼성그룹은 계열사 부동산을 열심히 처분했습니다.

이제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대규모 차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블랙홀이 자금을 빨아들이는데
개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금리가 오르는 것이 무서운 것은 돈의 가격이 비싸지는 게 아니라
그 돈을 구할 수 없게 되는 것에 있습니다..

거기서 최우선적으로 자금경색의 여파가 미치는 곳은
가계입니다..

이상한 계좌 개설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없어야죠.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264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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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언론에서 영끌을 외치던 그 때 삼성그룹은 계열사 부동산을 열심히 처분했습니다. 이제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대규모 차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블랙홀이 자금을 빨아들이는데 개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금리가 오르는 것이 무서운 것은 돈의 가격이 비싸지는 게 아니라 그 돈을 구할 수 없게 되는 것에 있습니다.. 거기서 최우선적으로 자금경색의 여파가 미치는 곳은 가계입니다.. 이상한 계좌 개설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없어야죠.…
그들의 건배사 "이대로"

고환율+염가자산

어차피 싸게 더욱 많이 살 수 있는데
굳이 갖고 있을 이유가 있었을까요.

한계가구 직권조사 명령을 내린 17년 정세균 당시 국회의장도 코로나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구조조정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포스트 뉴노멀의 시대입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이념에 빠지면 총체적 난국에 빠져듭니다.

"무지는 용서할 수 있다. 하지만 무사유는 범죄다"
한나 아렌트

https://news.1rj.ru/str/attuner/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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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0월 25일 6시 0분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월중 88.8로 전월대비 2.6p 하락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3401&menuNo=200690
2022년 10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주택 렌트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습니다.

(2) 역외서 위안화가 달러에 7.32위안까지 절하됐습니다.

(3) 유로존 10월 제조업 PMI가 46.4까지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여기저기 08년 도배네여
저 08학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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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국 채권시장에서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할 조짐이 보임(한국도 최근 채권시장 경색)

-> 영국 수낙 신임총리 선정, 미연준인사들 완화적 발언으로 진정중

10월22일-11월1일 블랙아웃기간
- FOMC전 연준관계자 발언금지
- 블랙아웃 전 발언이 완화적

11월2일 FOMC 기준금리 0.75%인상 100%

12월 FOMC 0.75%인상 -> 0.5%인상으로 기대하는 낙관론이 부상중
Forwarded from 블루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