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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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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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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SPV는 추후에 필요하면 논의할 수 있지만 지금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정책

2. CP 시장이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은행 자금 조달에는 문제가 없음

3. 목요일 비통방 금통위에서 적격담보 확대 여부 논의 예정

4. 너무 과도한 약을 처음부터 쓸 수는 없음. 대책은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필요할 따 보면서 결정할 것

5. 국내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메세지가 되겠지만 해외에서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도 고민할 필요

6. 코로나 상황에서 금리도 낮고 경제 전반이 다 어려울 때 증권사가 한은에 직접 자금을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처음부터 그 시스템을 적용해달라고 나선 측면이 있음. 문제가 있다고 곧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의도티 않은 결과도 나올 수 있어 조율하는데 시간이 필요함

7. 일요일 발표된 대책은 미시 정책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것. 한은에서 직접적인 유동성 공급은 하지 않기때문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생각

8. 기준금리는 중립 금리 상단에 거의 도달했지만 추가 인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9. 외환시장의 쏠림 현상을 막고있고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당분간 물가를 잡으려고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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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2-43호] 최근 가계 주담대의 변동금리 결정요인 분석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은 행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의 변동금리 비중(신규취급액 기준)은 2020년초부터 상승하여 2022년 8월에는 45.7%로 예년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변동금리는 금리변동위험이 차주에 전가되어 원리금 상환부담이 금리 인상기에는 증가하는데 변동금리 대출비중이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된 2021년 하반 기 이후에도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어 은행 주담대 중심으로 변동금리 대출비중이 높은 요인에 대해 분석해 보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주담대 차주의 고정변동 금리 선호는 수요 요인에서는 장단기금리차가 클수록, 주 택가격 상승률이 높을수록 변동금리를 선호한 반면, 중저소득 차주 비중이 높을수록 고정금리를 선 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요인에서는 정책모기지론 공급이 많을수록, 감독당국의 고정금리 목 표비중이 높을수록, 은행의 수신만기가 길수록 변동금리 선호가 제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에는 고정금리가 장기지표금리 변동을 반영하여 변동금리보다 빠르게 상승 한 데다 정책모기지론 공급이 축소됨에 따라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다만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에 따른 투기적 거래 유인 감소, 중저소득 차주 비중 확대 등은 변동금리 대출비중 확대 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 변동금리 주담대 비중은 장단기금리차 변화에 크게 영향받는 가운데 주택금융공사의 안심전환 대출 공급 등이 축소요인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차주의 고정금리 대출 선호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이 고정금리 대출 취급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금리상승기에는 금리 변동에 취약한 취약계층에 정책모기지론을 공급하는 한편 금융기관 및 차주들로 하여금 고정금리 선택을 장려하는 유인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2022년 10월 25일 12시 0분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3428&menuNo=200433
MZ세대는 확실히 기성 세대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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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시장은
그리스 선박킹 오나시스 가문의 가르침으로 살면 됩니다.

그런 플레이는 지난한 인내와 조롱 유혹을 동반합니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04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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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그들이 팔고 다녔던 것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일까 돈을 벌 수 있다는 희망을 돌리게 하는 행복회로의 재료였을까
주식독학
https://naver.me/F1MjGzUE
서울 아파트거래 '호가조작'이 심하죠. 형사정책연구원 리포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부동산 가격 신뢰가 붕괴된 상황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신뢰가 깨지면

김진태 발언 이후 발생한 일들을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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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서울 아파트거래 '호가조작'이 심하죠. 형사정책연구원 리포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부동산 가격 신뢰가 붕괴된 상황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신뢰가 깨지면 김진태 발언 이후 발생한 일들을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중점 대응전략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관 2021-08

□ 연구의 배경
○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현 정부가 출범한 이래 20차례 넘게 부동산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발표‧시행했음에도 주택
가격이 전국적으로 급등함에 따라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부동산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내부자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투기한 의혹이
시민단체에 의해 제보된 이후 공공주택 사업 등에 대한 국민 불신 심화
○ 부동산정책을 둘러싼 공적 부문의 총체적‧구조적 부정부패 가능성
1) 부동산 공기업 및 이와 공생하는 민간기업‧편드 등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2) 연기금, 재벌, 외국자본(또는 외국기업) 등 거대자본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3) 금융권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4) 정부의 다주택자 중과세 정책의 혼선에 따른 시장교란 가능성
5) 공공임대주택사업 참여 민간사업자 등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6)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 등 공적 정보를 악용‧남용한 시장교란 가능성
7) 부패정치인 또는 부패관료에 의한 시장교란 가능성
8) 부패 및 자금세탁 방지 시스템 미비에 따른 시장교란 방치 가능성
□ 연구의 목적
1) 주택정책․주거복지 등 사회정책과 유리된 부동산정책의 방향성 제고
2)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 또는 부동산시장의 안정화 도모
3) 탈법과 편법으로 부동산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부동산 투기세력 척결
4) 부동산 투기세력의 불로소득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종합적 실천방안 제시

□ 주요 연구내용
○ 주택정책 및 부동산 산업‧조세정책 분야 [국토연구원 수행]
1) 부동산(주택)정책의 변천
2) 정책분야별 시장질서 교란행위 사례 발굴 및 유형화
3) 정책분야별 관련 법제도 분석
4) 정책분야별 시사점 및 대응전략 제시
○ 부동산 금융정책 분야 [주택금융연구원 수행]
1) 주택시장 및 주택금융시장의 구조적 특징
2) 한국 주택경기와 주택금융시장의 양상 분석
3) 한국 주택금융(수요자‧공급자) 및 공급 현황
4) 주택금융분야 부동산시장 교란사례 및 금융 분야 중점 대응전략 제시
○ 부동산 형사정책 분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수행]
1) 부동산시장 구분의 함의 제시
2)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사례 분석
3)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 관련 벌칙규정 분석(법령별‧유형별)
4) 양벌규정에 의한 법인 처벌의 한계 분석 및 개선방안 제시
5) 부동산 대응법제의 형사정책적 맹점 분석
6) 형사정책 분야의 중점 대응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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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무능했다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현재의 가격이 형성된 과정을 되묻고 시장교란에 대응하고자 하는 논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연구논문이 형사정책연구원에서 나왔다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부동산 대출 받아서 사지말라고 한 이유입니다. 시장가격이 형성되었으나 과연 그 가격이 동의받을 수 있는 가격인가 하는 점. 이제 과도한 투기와 시세조종을 일삼던 사람들은 형사사건으로 사회에서 없어집니다. NPL시장에 대규모 매물이 풀릴 시점이 오는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대출받지말고 무리하지말라고 거듭경고해왔습니다. 모든 것이 정리되면 정부는 다시 레버리징을 시작합니다.

https://www.nrc.re.kr/board.es?mid=a10301000000&bid=0008&act=view&list_no=0&otp_id=OTP_0000000000007457
파산법원의 재계순위를 알아야 현 위기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데 몇 해 전부터 자산규모를 알려주지 않더라고요.

그럼 연체율이라도 봐야죠.

불황기 추심은 불가피하다고 보여집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6CHKLKYIF?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김상훈)
[단독]금융위, 9개 대형 증권사 긴급소환 "제2의 채안펀드 1조 만들라"

https://naver.me/xagDbEu4
언론에서 SK관련 기사가 극도로 적었던 이유
이동통신사는 마케팅비 집행을 많이 하기 떄문에..

언론에서 영끌 부추기는 기사가 극도로 많았던 이유
건설사는 마케팅비 집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https://aagag.com/issue/?idx=116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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