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바이든 "지원에 감사해야지 무슨 추태"냐고…6월 젤렌스키와 통화에서 화낸 적 있음 전문
6월 이야기이지만 중간선거 직전 CNBC의 모태되는 방송국인 NBC의 독점으로 실린 기사라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NBC는 중도~민주당 성향의 언론
지난 6월 15일에 10억달러 추가 지원 승인했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통지가 끝나기도 전에 젤렌스키가 필요한데 아직 못 받은 것들 나열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화낸 거임
이 통화 이후 젤렌스키는 바로 미국에 감사하는 동영상 올렸엇음
이 사건에 대해 뉴스에서는 수십억달러 우크라이나에 보내는 것에 대한 의회 및 대중의 지지가 약화되고 있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초기 인식을 반영한다 표현
미국은 2월 이후 179억달러 규모의 안보 지원 실시했고 초기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거 아니냐고 욕먹다가 지금은 일부 공화당 의원들과 진보적인 민주당원들의 잠재적 반발에 직면
중간선거 이후 추가 지원 논의 할 예정인데 공화당은 이미 "백지수표 남발 말라"고 말한 상태
지금(11월 11일 03AM) 바이든이 에너지 가격 잡으려고 연설 중(내용 : 에너지기업들 가격 낮추지 않고 수익 기록하는 것에 대해 세금 부과하고 기타 제안 등 고려하겠다)
이것만 봐서는 물론 완벽하게 러우전쟁 끝나겠다 할 수는 없지만... 바이든이 슬슬 러시아쪽 편 들어줄 것 같다 생각하면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솔직히우리한텐나쁜거없고감사
6월 이야기이지만 중간선거 직전 CNBC의 모태되는 방송국인 NBC의 독점으로 실린 기사라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NBC는 중도~민주당 성향의 언론
지난 6월 15일에 10억달러 추가 지원 승인했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통지가 끝나기도 전에 젤렌스키가 필요한데 아직 못 받은 것들 나열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화낸 거임
이 통화 이후 젤렌스키는 바로 미국에 감사하는 동영상 올렸엇음
이 사건에 대해 뉴스에서는 수십억달러 우크라이나에 보내는 것에 대한 의회 및 대중의 지지가 약화되고 있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초기 인식을 반영한다 표현
미국은 2월 이후 179억달러 규모의 안보 지원 실시했고 초기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거 아니냐고 욕먹다가 지금은 일부 공화당 의원들과 진보적인 민주당원들의 잠재적 반발에 직면
중간선거 이후 추가 지원 논의 할 예정인데 공화당은 이미 "백지수표 남발 말라"고 말한 상태
지금(11월 11일 03AM) 바이든이 에너지 가격 잡으려고 연설 중(내용 : 에너지기업들 가격 낮추지 않고 수익 기록하는 것에 대해 세금 부과하고 기타 제안 등 고려하겠다)
이것만 봐서는 물론 완벽하게 러우전쟁 끝나겠다 할 수는 없지만... 바이든이 슬슬 러시아쪽 편 들어줄 것 같다 생각하면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솔직히우리한텐나쁜거없고감사
여의도 불꽃놀이 때 문제 있었고
이태원은 전날에 부상자 있었고
노이즈가 심해지면 시그널이 됩니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126046
이태원은 전날에 부상자 있었고
노이즈가 심해지면 시그널이 됩니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126046
루리웹
일본에서 말하는 ‘아카시 불꽃축제 압사 참사’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리포트 공감능력📂
주둥이로만 먹고사는 국내 ㅈ문가들과는 전혀 다른 일본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551211
다양한 ㅈ문가들이 서민 인생 갉아먹고 좀 먹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라로 졸업장 받은 게 태반이고 유학 후 그 나라에 정착 못 한
귀국한 유학루저죠.
일본에서 일본인들은 유학을 다녀왔으면 자신이 유학한 그 나라 최종권위자 저서를 싹 긁어와야 인정해줍니다. 그러지 않으면 벌레취급합니다. 논문 쓰고 그런 거 말고요.
한국은 졸업장 달랑 들고 오죠.
https://news.1rj.ru/str/attuner/607
솔직히 말해서 가라로 졸업장 받은 게 태반이고 유학 후 그 나라에 정착 못 한
귀국한 유학루저죠.
일본에서 일본인들은 유학을 다녀왔으면 자신이 유학한 그 나라 최종권위자 저서를 싹 긁어와야 인정해줍니다. 그러지 않으면 벌레취급합니다. 논문 쓰고 그런 거 말고요.
한국은 졸업장 달랑 들고 오죠.
https://news.1rj.ru/str/attuner/607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서양에 시집살이가 존재하는가
2022년 10월 31일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정답이다. 이들이 제안하는 것은 다 틀렸다.
-이젠 유학 좀 갔다왔다고 난척질하면서 강의료 받아먹는 것들에 속지말자.
-이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된다. 반박은 맘대로 해라.
-신용사회 추천장 사회란 이런 것이다.
-남 이혼 조장하는 것은 쓰레기다.
- 그렇게 갈등으로 먹고 살고 강의팔이 하고 표팔이 하는 것이 문제다.
- 그저 동거하다가 거기 가족한테…
2022년 10월 31일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정답이다. 이들이 제안하는 것은 다 틀렸다.
-이젠 유학 좀 갔다왔다고 난척질하면서 강의료 받아먹는 것들에 속지말자.
-이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된다. 반박은 맘대로 해라.
-신용사회 추천장 사회란 이런 것이다.
-남 이혼 조장하는 것은 쓰레기다.
- 그렇게 갈등으로 먹고 살고 강의팔이 하고 표팔이 하는 것이 문제다.
- 그저 동거하다가 거기 가족한테…
👍1
2022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
[보도자료]전체
2022년 11월 1일 0시 0분
2022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요약)
◈ 비임금근로자는 668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6천명 증가하였고, 취업자 중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23.5%로 0.4%p 하락
-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5만 3천명,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8만 8천명이 각각 증가하였고, 무급가족종사자는 6만 4천명 감소
- 연령계층별로는 60세이상(13만3천명), 30대(2만7천명)에서 증가하였고, 50대(-5만 2천명), 40대(-2만 7천명) 등에서 감소
- 산업별로는 농림어업(9만 9천명), 전기·운수·통신·금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576
[보도자료]전체
2022년 11월 1일 0시 0분
2022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요약)
◈ 비임금근로자는 668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6천명 증가하였고, 취업자 중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23.5%로 0.4%p 하락
-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5만 3천명,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8만 8천명이 각각 증가하였고, 무급가족종사자는 6만 4천명 감소
- 연령계층별로는 60세이상(13만3천명), 30대(2만7천명)에서 증가하였고, 50대(-5만 2천명), 40대(-2만 7천명) 등에서 감소
- 산업별로는 농림어업(9만 9천명), 전기·운수·통신·금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576
www.kostat.go.kr
보도자료 전체 |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마이크로데이터, 통계지리정보, 정보공개, 새소식, 정책정보, 통계청소개
👍1
국내 CDS 급등, 신용경색 어디로
하이투자증권 박상현 연구원
2022/11/01
-정부유동성 대책에도 국내CDS 급등세 지속
-국내 CDS급등배경: 레고랜드발 자금경색도 있지만 대내외 리스크가 혼재
-11월 미FOMC에서 피벗시그널이 가시화 여부가 중요
https://m.hi-ib.com:442/common/pdf/web/viewer.html?FILE=/upload/R_E04/2022/11/[01105053]_222004.pdf
하이투자증권 박상현 연구원
2022/11/01
-정부유동성 대책에도 국내CDS 급등세 지속
-국내 CDS급등배경: 레고랜드발 자금경색도 있지만 대내외 리스크가 혼재
-11월 미FOMC에서 피벗시그널이 가시화 여부가 중요
https://m.hi-ib.com:442/common/pdf/web/viewer.html?FILE=/upload/R_E04/2022/11/[01105053]_222004.pdf
💔1
Forwarded from 거지 왕
한신공영 채권이 수익률 65%에 거래됐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알려드립니다. 23.3.3 만기 한신공영42 종목이 크게 오버로 매도가 나와서 당 팀의 시스템에 알럿이 뜬 게 10시 50분경입니다. 팀원들이 다같이 구경했는데, 창구 하나로 보이는 곳에서 있는 호가에 마구 매도를 때리면서 결국 YTM 기준 65%까지 거래. 거래금액은 2,770만원입니다. 이후 사자가 쭉 붙으면서 10%~15%에서 거래가 많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오늘 총 거래금액은 3.23억입니다. 한바탕 보유물량을 덜어낸 곳은 아마 오늘 아침에 뜬 한신공영 자금 경색 기사를 보고 던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후 YTM 65% 거래된 것이 다시 기사화되며 한신공영 부도설에 불이 붙었습니다. 한신공영의 실제 리스크는 차치하고, 얼마 안 되는 거래금액으로도 약하게 거래된다면, 시장에서 크게 받아드릴만큼 심리가 악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항공화물은 없어집니다
항공화물 운임이 약세를 보이는 것은 해상운임의 약세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화물 수송량 역시 보합세다.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0102100832031001
항공화물 운임이 약세를 보이는 것은 해상운임의 약세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화물 수송량 역시 보합세다.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0102100832031001
디지털타임스
`飛上` 꿈 꿨는데… `非常` 사태 된 애경
제주항공이 올해 야심차게 시작한 항공화물 사업이 시황 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미국의 선거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으네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통화 긴축 정책으로 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다. 이에 향후 사임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은 자신에 대한 정치적 호불호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과 전쟁’을 끝까지 마무리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1101/116257846/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통화 긴축 정책으로 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다. 이에 향후 사임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은 자신에 대한 정치적 호불호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과 전쟁’을 끝까지 마무리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1101/116257846/1
www.donga.com
“파월, ‘인플레 전쟁’에 美 정가 지지 잃어…사퇴 가능성도 거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통화 긴축 정책으로 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다. 이에 향후 사임 가능성까지 나오…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경기가 좋을 때는 연준 의장이 뭐라 하던 아무도 신경 안쓰고 무시를 하지만
경기 침체기에는 연준의 위력과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막강해 집니다
경기 침체기 동안 “연준 개무시”는 없어집니다
과연 파월의 입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시장의 모든 관심이 거기에 쏠려 있습니다. FOMC를 앞두고 증시에 긴장감이 도는 것도 그 때문이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1101/116252930/1
경기 침체기에는 연준의 위력과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막강해 집니다
경기 침체기 동안 “연준 개무시”는 없어집니다
과연 파월의 입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시장의 모든 관심이 거기에 쏠려 있습니다. FOMC를 앞두고 증시에 긴장감이 도는 것도 그 때문이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1101/116252930/1
www.donga.com
파월은 무슨 말을 할까?…연준만 바라보는 뉴욕증시[딥다이브]
미국 증시만 놓고 볼 때 10월 한달은 꽤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11월은 첫째 주부터 무섭고 중요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계심을 높일 때이죠.
31일(현지시간) …
31일(현지시간) …
무팍’s Robo-gate. ver.2
경기가 좋을 때는 연준 의장이 뭐라 하던 아무도 신경 안쓰고 무시를 하지만 경기 침체기에는 연준의 위력과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막강해 집니다 경기 침체기 동안 “연준 개무시”는 없어집니다 과연 파월의 입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시장의 모든 관심이 거기에 쏠려 있습니다. FOMC를 앞두고 증시에 긴장감이 도는 것도 그 때문이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1101/116252930/1
Telegra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한국은행 unofficial channel
경고: 투자책임 본인 귀속
경고: 투자책임 본인 귀속
만짐당 덕분에 성범죄에 대한 반의사불벌이 폐지되었고, 제3자가 성범죄로 느꼈다고 신고해도 수사개시 됨. 당사자는 유무죄 문제가 아니라 수사를 받고 법정에 서는 것 그 자체가 피곤해지는 상황. 검찰에서 불기소를 받거나 경찰에서 무혐의를 받아도 그 전까지 엄청난 스트레스고. 단지 상대방이 또는 제3자가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는 이유로 저 스트레스를 오롯이 받아야 함.
간섭주의자들 때문에 성문제 같은 주관적인 것에 법이 너무 개입하니까 응급구조 기피가 발생한 것. 이런 문제는 관용주의로 가는 게 원칙인데. 간섭주의자들이 자꾸 갈등 만들어서 조정자 역할하고 돈 벌어먹을라니 벌어지는 노이즈. 결국 피해는 일반인들이 보는 것이고. 스치기만 해도 성범죄니 하면서 공포를 조장하니까 다른 성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낌.
간섭주의자들이 교육에 개입하고 성범죄 통계수치로는 감소하고 있음에도 자꾸 노이즈만 키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 하면. 이성을 만나는 것은 사실 세계관이 다른 두 인간이 만나는 것인데 이러한 이해가 결여되고 종국엔 게이나 레즈가 창궐함. 상대방 성별이 공포로 다가오게끔 교육을 받고 그런 무자비한 환경에 노출되어서 그렇게 됨. 영미문화에 젖은 선진국에서 호모가 많은 것은 PC주의 강요교육과 성공포 교육 때문. 펜스룰이 나온 곳이 미국.
이런 문제가 지속되니 현명한 유럽은 싹 풀어버림. 남녀 빨가벗고 들어가는 혼탕이 일상이 되고. 여행 다니면사 생각을 하고 문화에 잠시라도 동화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짧고 사진찍기 바쁘니. 유학 갔다온 애들은 다 아는데 절대 말해주지 않고. 프랑스 누드해변은 자극적으로 언급하지만 일상 속에서 이미 서로 벗어도 아무 문제 생기는 것은 절대 숨김. 성이라는 게 사실 별 것이 아닌데. 수치심이란 개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엄숙하게 만드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
참고로 조선시대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음.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3/0003725658
간섭주의자들 때문에 성문제 같은 주관적인 것에 법이 너무 개입하니까 응급구조 기피가 발생한 것. 이런 문제는 관용주의로 가는 게 원칙인데. 간섭주의자들이 자꾸 갈등 만들어서 조정자 역할하고 돈 벌어먹을라니 벌어지는 노이즈. 결국 피해는 일반인들이 보는 것이고. 스치기만 해도 성범죄니 하면서 공포를 조장하니까 다른 성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낌.
간섭주의자들이 교육에 개입하고 성범죄 통계수치로는 감소하고 있음에도 자꾸 노이즈만 키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 하면. 이성을 만나는 것은 사실 세계관이 다른 두 인간이 만나는 것인데 이러한 이해가 결여되고 종국엔 게이나 레즈가 창궐함. 상대방 성별이 공포로 다가오게끔 교육을 받고 그런 무자비한 환경에 노출되어서 그렇게 됨. 영미문화에 젖은 선진국에서 호모가 많은 것은 PC주의 강요교육과 성공포 교육 때문. 펜스룰이 나온 곳이 미국.
이런 문제가 지속되니 현명한 유럽은 싹 풀어버림. 남녀 빨가벗고 들어가는 혼탕이 일상이 되고. 여행 다니면사 생각을 하고 문화에 잠시라도 동화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짧고 사진찍기 바쁘니. 유학 갔다온 애들은 다 아는데 절대 말해주지 않고. 프랑스 누드해변은 자극적으로 언급하지만 일상 속에서 이미 서로 벗어도 아무 문제 생기는 것은 절대 숨김. 성이라는 게 사실 별 것이 아닌데. 수치심이란 개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엄숙하게 만드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
참고로 조선시대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음.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3/0003725658
Naver
“CPR 하지마, 성추행 합의금 800만원 물어줬다”… 판례 찾아봤더니
지난달 29일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참사’ 현장에서는 구조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자 다수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를 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