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부동산의 최고가 경신은 대부분 허위/조작이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미 형사정책연구원에서 다뤘던 내용들이기도 해서 새롭지는 않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신뢰가 무너지면 매우 곤란합니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신뢰를 깨려는 자는 살인보다 더욱 강력하게 처벌합니다.
미국에서 배임, 횡령, 사기, 사익편취, 조세포탈은 극형으로 처벌합니다. 한국도 그렇게 해야죠. 재벌들이 절대 미국에 본점을 내고 싶어도 못 내는 이유입니다. 역외 소득에 대해서도 세금을 물린다고 하니 미국적포기 한 게 재벌n세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의중은 이런 재벌들이 깝치지 못 하고 경제개발에 전념하게끔 하는 것이었습니다. 뚜둘겨 패면서 개발시킨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6xsBSiQ4Xs
미국에서 배임, 횡령, 사기, 사익편취, 조세포탈은 극형으로 처벌합니다. 한국도 그렇게 해야죠. 재벌들이 절대 미국에 본점을 내고 싶어도 못 내는 이유입니다. 역외 소득에 대해서도 세금을 물린다고 하니 미국적포기 한 게 재벌n세들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의중은 이런 재벌들이 깝치지 못 하고 경제개발에 전념하게끔 하는 것이었습니다. 뚜둘겨 패면서 개발시킨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6xsBSiQ4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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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부동산 오열...부동산 스터디 카페 난리 -사실에 강남 4구 매입자 충격 허탈 공포.. 건설사 파산설 확산.. 정부 못 막는다.정기예금 800조 돌파
#금리 #부동산 #식량안보
우리 은행 (대동포럼) 박 홍기 후원계좌 1005 - 203 - 205878 대동포럼 소액 후원을 환영하며 10만원 이상은 정중하게 사절 합니다.
#인플레이션 #CPTPP #IPEF #ESG #경제안보 #우크라이나 #공급망 #디지털
#탄소 #코로나19 #미중 경쟁
본 방송은 발간물 뉴스 주요 판단근거로 제시된 어떠한 정보에 대해서도 그 정확성, 적합성 또는 충분하게 보증하지 않으면. 정보의…
우리 은행 (대동포럼) 박 홍기 후원계좌 1005 - 203 - 205878 대동포럼 소액 후원을 환영하며 10만원 이상은 정중하게 사절 합니다.
#인플레이션 #CPTPP #IPEF #ESG #경제안보 #우크라이나 #공급망 #디지털
#탄소 #코로나19 #미중 경쟁
본 방송은 발간물 뉴스 주요 판단근거로 제시된 어떠한 정보에 대해서도 그 정확성, 적합성 또는 충분하게 보증하지 않으면.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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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이자율 10%면 엄청 높네요.
사실 물가나 환율 때문에 돈도 함부로 못 찍어내죠. 그런 관점에서 돈의 유통구조를 보면요
0. 외국 금리 싯가
1. 중앙은행 싯가
2. 시중은행 본점 싯가
3. 영업 대리점 싯가
4. 소비자
외국의 달러 유동성이 적어지고 국내 외화유입이 적어지면 돈을 맘대로 찍지 못하죠. 뭐 사실 찍어도 되는데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어서 그 피해는 물가 등으로 일반인들이 때려 맞습니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내려주면 시중은행도 먹고 살아야죠. 영업점에 일하는 사람도 먹고 살아야죠. 그거 먹여살리는 걸 소비자가 하죠.
미국과는 다르게 장기 고정금리로 발행하지 않아서 돈 싯가가 매번 바뀌는 구조죠.
대출이 능력인줄 알았는데 가만보니까 능욕이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11988?sid=101
사실 물가나 환율 때문에 돈도 함부로 못 찍어내죠. 그런 관점에서 돈의 유통구조를 보면요
0. 외국 금리 싯가
1. 중앙은행 싯가
2. 시중은행 본점 싯가
3. 영업 대리점 싯가
4. 소비자
외국의 달러 유동성이 적어지고 국내 외화유입이 적어지면 돈을 맘대로 찍지 못하죠. 뭐 사실 찍어도 되는데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어서 그 피해는 물가 등으로 일반인들이 때려 맞습니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내려주면 시중은행도 먹고 살아야죠. 영업점에 일하는 사람도 먹고 살아야죠. 그거 먹여살리는 걸 소비자가 하죠.
미국과는 다르게 장기 고정금리로 발행하지 않아서 돈 싯가가 매번 바뀌는 구조죠.
대출이 능력인줄 알았는데 가만보니까 능욕이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11988?sid=101
Naver
연준 끌고 한은 밀고…연말연시 주담대 10% 육박한다
기사내용 요약 美기준금리 이달 4% 진입 후 내년 3월 5% 전망 한은도 보폭 맞춰 연말 3.5% 넘어 내년 4% 가능성 이 경우 시장금리 9~10%까지…월 상환액 1.5배로↑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글로벌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KOSPI 금융위기보다 더 저평가
가치투자 저평가 논리가 무서운 게 싼 게 더 싸지는 꼬라지가 많아서요. 전쟁 중에 포격이 빗발치는데 포탄이 떨어진 구덩이 들어가서 1번 포격을 당했던 구멍이니 다시 여기에 떨어지지 않겠지? 하고 안심하는 것과 같은 논리일 때가 종종 있더라고요.
귀신같이 그 자리에 탄이 또 떨어지는 것처럼 싼 게 더 싸져서 녹아버린 아픈 기억들이...
귀신같이 그 자리에 탄이 또 떨어지는 것처럼 싼 게 더 싸져서 녹아버린 아픈 기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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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北에 대화의 문 열려있어...담대한 구상 논의 바라"
입력2022.11.02. 오후 3:38 수정2022.11.02. 오후 4:06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거지새끼들하고는 크게 싸우지 않는 것이 답이죠. 미국이 아프카니스탄 쳐들어가서 어떻게 되었는지.
갱생과 이익의 관점으로 이념과 감정소모는 치워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13516?sid=100
입력2022.11.02. 오후 3:38 수정2022.11.02. 오후 4:06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거지새끼들하고는 크게 싸우지 않는 것이 답이죠. 미국이 아프카니스탄 쳐들어가서 어떻게 되었는지.
갱생과 이익의 관점으로 이념과 감정소모는 치워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13516?sid=100
Naver
[속보]대통령실 "北에 대화의 문 열려있어...담대한 구상 논의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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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Fed Statement Tracker WSJ
The Committee anticipates that ongoing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ill be appropriate in order to attain a stance of monetary policy that is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over time. In determining the pace of future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the Committee will take into account the cumulative tightening of monetary policy, the lags with which monetary policy affects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and economic and financial developments.
위원회는 장기적으로 2%의 비율로 최대 고용과 인플레이션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는 연방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3-3/4에서 4%로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2%로 되돌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제한적인 통화 정책 기조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 범위를 지속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목표 범위의 향후 증가 속도를 결정할 때 위원회는 통화 정책의 누적 긴축, 통화 정책이 경제 활동 및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시차, 경제 및 금융 발전을 고려할 것입니다.
──────────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어요~
1)꾸준히 올릴게
2)경제상황은 고려할게
위원회는 장기적으로 2%의 비율로 최대 고용과 인플레이션을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는 연방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3-3/4에서 4%로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2%로 되돌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제한적인 통화 정책 기조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 범위를 지속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목표 범위의 향후 증가 속도를 결정할 때 위원회는 통화 정책의 누적 긴축, 통화 정책이 경제 활동 및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시차, 경제 및 금융 발전을 고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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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어요~
1)꾸준히 올릴게
2)경제상황은 고려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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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21세기 불매운동은 예전이랑 좀 다른거 같습니다. 밈 문화도 강하듯이 각종 커뮤니티와 SNS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소비자의 단결력이 장난이 아님. 어쩌면 불매운동도 밈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불매운동 터지면 "괜찮아 다 잘될거야" 하는 회사측 이야기는 믿으면 안되고 주의를 기울여야 됩니다.
"그거 실패할거야~" 이렇게 조롱해도
하는 애들은 꾸준히 하고
매출 감소로 이익레버리지로 뚜둘겨 맞는 형국이 나오는데
그 원동력은 다양한 대체재 때문인 것 같네요. 그리고 불매자들이 어둠의 마케팅팀을 만들어서 외형적으로는 "여러분 이거 꼭 먹으세요!!" 이러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대표적으로 ㅇㅇ밀크.
하는 애들은 꾸준히 하고
매출 감소로 이익레버리지로 뚜둘겨 맞는 형국이 나오는데
그 원동력은 다양한 대체재 때문인 것 같네요. 그리고 불매자들이 어둠의 마케팅팀을 만들어서 외형적으로는 "여러분 이거 꼭 먹으세요!!" 이러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대표적으로 ㅇㅇ밀크.
Forwarded from [LS증권 채권] 우혜영
[우혜영's Macro Indicators] 11월 FOMC Review: 물가의 큰 하락 없어도 다음엔 인상 폭 축소
안녕하세요 🙂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오늘 새벽에 11월 FOMC 회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00% ~ 3.25% ➡️ 3.75% -> 4.00%로 자이언트 스텝에 나섰습니다.
이날 중요했던 것은 통화성명문 상에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정을 시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는 것이 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성명문이 공개된 직후 미국채 장단기물은 하락, 증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발언들이 성명문보다는 다소 매파적이었다고 해석되면서 미국채 장단기 금리는 하락 분을 모두 되돌리고 상승 마감했고 증시는 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9월 회의부터 11월 회의까지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들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는데요, 파웰 의장도 9월 회의 이후에 새롭게 확인된 데이터는 최종 금리가 기존 예상보다 더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금리 레벨에 대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12월 FOMC 회의 이전에 발표되는 물가지표와 고용 지표의 드라마틱한 둔화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이날 파웰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결정적으로 하락하는 것을 볼 필요가 있긴 하지만 인상 속도 조정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하락이 필요하지 않고, 인상 속도보다 얼마나 높게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12월 회의에서의 인상 폭 조정을 전망합니다.
[지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1103_31287_211.pdf
안녕하세요 🙂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오늘 새벽에 11월 FOMC 회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00% ~ 3.25% ➡️ 3.75% -> 4.00%로 자이언트 스텝에 나섰습니다.
이날 중요했던 것은 통화성명문 상에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정을 시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는 것이 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성명문이 공개된 직후 미국채 장단기물은 하락, 증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발언들이 성명문보다는 다소 매파적이었다고 해석되면서 미국채 장단기 금리는 하락 분을 모두 되돌리고 상승 마감했고 증시는 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9월 회의부터 11월 회의까지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들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는데요, 파웰 의장도 9월 회의 이후에 새롭게 확인된 데이터는 최종 금리가 기존 예상보다 더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금리 레벨에 대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12월 FOMC 회의 이전에 발표되는 물가지표와 고용 지표의 드라마틱한 둔화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이날 파웰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결정적으로 하락하는 것을 볼 필요가 있긴 하지만 인상 속도 조정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하락이 필요하지 않고, 인상 속도보다 얼마나 높게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12월 회의에서의 인상 폭 조정을 전망합니다.
[지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1103_31287_211.pdf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11/03(목)
11월 FOMC Review: 기승전매
■ 성명서는 비둘기
- 12월 자이언트스텝이라는 속도조절이 이슈
- 성명서에는 지금까지 인상한 금리 수준과 통화정책의 후행적 효과를 고려하겠다는 문구 추가
■ 결국은 매의 발톱을 드러낸 파월
- 더 높아질 수 있는 최종기준금리
- 속도조절은 최종기준금리 레벨과 무관
- 시장의 기대를 적절히 통제하면서 12월 50bp 인상 시사 동시에 매파적 스탠스 유지
- 연준의 스탠스에는 바뀐 것이 없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ZiOzm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1월 FOMC Review: 기승전매
■ 성명서는 비둘기
- 12월 자이언트스텝이라는 속도조절이 이슈
- 성명서에는 지금까지 인상한 금리 수준과 통화정책의 후행적 효과를 고려하겠다는 문구 추가
■ 결국은 매의 발톱을 드러낸 파월
- 더 높아질 수 있는 최종기준금리
- 속도조절은 최종기준금리 레벨과 무관
- 시장의 기대를 적절히 통제하면서 12월 50bp 인상 시사 동시에 매파적 스탠스 유지
- 연준의 스탠스에는 바뀐 것이 없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ZiOzm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2022년 10월말 외환보유액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6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3609&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6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3609&menuNo=200690
한국은행
2022년 10월말 외환보유액 | 보도자료(상세) | 커뮤니케이션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과 관련된 보도자료 제공 게시판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받은글)
아침잡설..
다들 아시다시피 어제 시장의 큰 이슈는 흥국생명이었습니다.
5억 달러 외화 신종자본증권(영구채, '17년 발행물)에 대한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포기하여 시장에 충격을 줬는데, 오늘 아침신문에서도 크게들 다뤘네요.
흥국으로선 참 딜레마였던 것 같습니다.
1.
영구채를 발행하면 자본으로 잡습니다.
흥국이 콜을 행사하여 조기상환하면 자본에서 그만큼이 빠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금융당국의 RBC(지급여력)비율 권고치(150%)를 살짝 웃도는 흥국으로선 영구채를 다시 발행하여 자본에 채워넣고 그 돈으로 '17년 영구채를 상환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2.
그런데 8%대 발행금리에도 투자자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9%대? 10%대?
'17년 영구채 발행금리는 4.475%이고, 발행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콜을 하지 않으면 스텝업되는 금리는 6.7%대라고 합니다.
9~10% 금리부담을 하느니 차라리 콜을 포기하고 스텝업 금리를 선택하는 게 당장 회사 입장에선 합리적인 선택인 거죠.
앞으로 6개월마다 콜 기회가 계속 오니까 차후 시장상황을 보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그 후폭풍은 생각 안하는 거죠.
3.
그 때문에 해외시장에서 코리안페이퍼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외화채 발행계획을 잡았던 회사들이 발행포기를 해야할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 같습니다.
4.
영구채 콜옵션 행사는 엄밀하게 말하면 관행같은 것이고, 투자자들도 계약조건에 따라 3년~5년 경과시점에 조기상환받는 걸로 생각하고 투자합니다.
말이 영구채이지 사실은 3~5년짜리 채권으로 간주하는 셈이죠.
디폴트는 아니지만 그 관행을 깬다는 건 자금사정이 어렵다는 고백으로 비칠 수 있고,
차환금리와 스텝업 금리차이가 너무 크면 설령 자금이 있어도 회사 입장에서는 일단은 스텝업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긴 한데,
하필이면 지금같은 시기에 콜을 포기하는 바람에 후폭풍이 우려스러운......뭐 그런것 같습니다.
아침잡설..
다들 아시다시피 어제 시장의 큰 이슈는 흥국생명이었습니다.
5억 달러 외화 신종자본증권(영구채, '17년 발행물)에 대한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포기하여 시장에 충격을 줬는데, 오늘 아침신문에서도 크게들 다뤘네요.
흥국으로선 참 딜레마였던 것 같습니다.
1.
영구채를 발행하면 자본으로 잡습니다.
흥국이 콜을 행사하여 조기상환하면 자본에서 그만큼이 빠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금융당국의 RBC(지급여력)비율 권고치(150%)를 살짝 웃도는 흥국으로선 영구채를 다시 발행하여 자본에 채워넣고 그 돈으로 '17년 영구채를 상환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2.
그런데 8%대 발행금리에도 투자자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9%대? 10%대?
'17년 영구채 발행금리는 4.475%이고, 발행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콜을 하지 않으면 스텝업되는 금리는 6.7%대라고 합니다.
9~10% 금리부담을 하느니 차라리 콜을 포기하고 스텝업 금리를 선택하는 게 당장 회사 입장에선 합리적인 선택인 거죠.
앞으로 6개월마다 콜 기회가 계속 오니까 차후 시장상황을 보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그 후폭풍은 생각 안하는 거죠.
3.
그 때문에 해외시장에서 코리안페이퍼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외화채 발행계획을 잡았던 회사들이 발행포기를 해야할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 같습니다.
4.
영구채 콜옵션 행사는 엄밀하게 말하면 관행같은 것이고, 투자자들도 계약조건에 따라 3년~5년 경과시점에 조기상환받는 걸로 생각하고 투자합니다.
말이 영구채이지 사실은 3~5년짜리 채권으로 간주하는 셈이죠.
디폴트는 아니지만 그 관행을 깬다는 건 자금사정이 어렵다는 고백으로 비칠 수 있고,
차환금리와 스텝업 금리차이가 너무 크면 설령 자금이 있어도 회사 입장에서는 일단은 스텝업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긴 한데,
하필이면 지금같은 시기에 콜을 포기하는 바람에 후폭풍이 우려스러운......뭐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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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5억弗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내년 상환 연합인포
보험사들 결국 부실이 터질 것인데 어디서부터 박살이 날지요. 참고로 삼성그룹은 1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처분했고 작년에도 영끌 바람 부는데 처분 했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610
보험사들 결국 부실이 터질 것인데 어디서부터 박살이 날지요. 참고로 삼성그룹은 1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처분했고 작년에도 영끌 바람 부는데 처분 했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610
news.einfomax.co.kr
흥국생명, 5억弗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내년 상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흥국생명이 이르면 내년 5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을 상환한다. 차환 발행 여건을 장담할 순 없지만, 내년부터 적용되는 규제 제도 아래 유동성 상황이 다소 나아...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한국은행
1. 과대 긴축이 과서 긴축보다 수정 쉽다는 파월 발언에 주목할 필요
2. 연준의 통화긴축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도 여전히 큰 상황
3. 금융 및 외환 변동성 크게 확대될 경우 적시에 시장 안정조치 취할 것
1. 과대 긴축이 과서 긴축보다 수정 쉽다는 파월 발언에 주목할 필요
2. 연준의 통화긴축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도 여전히 큰 상황
3. 금융 및 외환 변동성 크게 확대될 경우 적시에 시장 안정조치 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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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현지정보]11월 FOMC 회의결과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평가 및 금융시장 반응
뉴욕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10시 32분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참고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73627&menuNo=200081
뉴욕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10시 32분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참고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73627&menuNo=200081
한국은행
[현지정보]11월 FOMC 회의결과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평가 및 금융시장 반응 | 뉴욕사무소(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현지정보] 2022년 11월 FOMC 회의결과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10시 39분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참고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3628&menuNo=200082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3일 10시 39분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참고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3628&menuNo=200082
한국은행
[현지정보] 2022년 11월 FOMC 회의결과 | 워싱턴주재원(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