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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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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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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브리프 논단] K-디스카운트.. 원인은?
한국금융ㅇㄴㄱ우넌
2:26(자본시장 거래 관행과 규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정립하여)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은 사익편취 및 배임횡령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BGv-rXEYIY&list=PL_6h6gf1RtvSO-uMH6cp6NhPFXBCDk8bB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가계 설문이랑 기업 설문의 격차가 벌어짐

-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보다 많이 늘었음에도 가계 서베이상 고용자 수 감소 + 전체경제활동인구 감소 -> 실업률 상승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인종별로는 실업률이 다 상승했는데, 히스패닉과 아시안의 실업률이 크게 상승
학력별로는 고졸 미만 (5.9 -> 6.3%)
고졸 (3.7 -> 3.9%) 등 취약 계층이 크게 상승
물가를 일으켜 실업을 잡고 싶어하던 시대에서
실업을 일으켜 물가를 잡고 싶어하는 시대로 변했다면..

어느 정도의 실업도 용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시장 상승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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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유까지 휘발유보다 비싸진 이유

https://ift.tt/3KSLuDp 휘발유보다 300원 비싼 경유…"가격 역전 당분간 계속" 왜? - 머니투데이 그동안 국내에서 저렴한 연료로 인식됐던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전국 주유소 평균 기준 리터(ℓ)당 200원 이상, 제주도 지역에선 300원 이상 웃돌고 있다. 우크라이나... news.mt.co.kr 휘발유보다 경유가격이 높아지더니, 이제 등유 가격도 휘발유보다 높아져서 기존글에 보강정리 해봅니다. 등유만 보시려면 47번부터 입니다. 1. 위 기사는 휘발유보다 경유 가격이 많이 높아진 이유로 유류세 인하를 가장 큰 이유로 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OPEC+의 200만 배럴 감산 등을 이유로.......

https://ift.tt/CiF0R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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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테라 직원 200만원 투자로 1,400억원 수익🤔

사진출처: KBS 뉴스

시드 투자 등의 방식은 머라할 수 없으나, 어제 올라온 기사(시세조작 의혹)와 엮으면 단체 사기라고 할 수 있어 조사중이라고 하네여.

200만원이 1,400억..현타가 와서 수화 통역사 분도 번역하시다 손을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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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미쳤네요 아주.
감독관 없는 사이 남의 가방을 뒤짐.

"식품 제조업체의 경우 위생이 중요한 만큼 감독관들이 회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은 뒤 가방을 놔둔 채 감독을 나갔다"며 "SPC삼립 직원은 감독이 이뤄지고 있는 사이 서류를 뒤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BlDZxRR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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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농담이고 사우디 입장에서 미국은 더 이상 믿을 수도 없고 이전처럼 필수적인 존재도 아닌 국가.

1. 미국이 자국의 에너지 안보 유지를 위해 타 국가를 도와주던 시대에서 자국산 에너지를 오히려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된 지 한참인데
2. 오히려 미국을 믿었다가 뒤통수를 맞는 국가들이 여럿 나온 것을 두 눈으로 보았고
3. 사우디 또한 카슈크지 사건 이후로 미국에서 자기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강력히 조성되는 것을 보았고
4. 더불어서 바이든 행정부 하의 여러 외교적 행보는 엄청난 모멸감까지 가져다 주었을 것이며
5. 이 모멸감이 두 국가간 관계에 대한 불안감과 섞이고 혈기 왕성한 젊은 지도자의 역린을 건든 결과가 지금인 것.

두 국가간의 관계가 벽 치고 무너지지는 않겠으나 사우디는 정권 유지를 위해 '반드시' 미국이 필요하고, 미국은 에너지를 위해 '반드시' 사우디를 필요로 하던 어떤 맹목적인 요구의 수준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서 계산기 두들기면서 저X끼가 내 통수를 치나 안 치나 열심히 노려보는 그런 껄끄러운 비즈니스의 관계가 될 것.

러시아 찔러보는 것도 같은 메가급 산유국이므로 둘의 감정을 일치시켜야 좋지 않겠느냐 하는 계산이 깔린 지극히 비즈니스적인 행동이지 사우디가 러시아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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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풍이 .... 경부고속도로 건설 산 업 재 해..
가풍 상으론 손자교육 잘 되었다고 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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