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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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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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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저커버그 "메타, 연말까지 엔비디아 H100 그래픽카드 35만개 필요"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119000028
눈이 이상한 것 같다고 듣고 편견이 생긴건데

이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눈이 이상함. 충혈되니까 더 그러네. 아마존 걔도 눈이 좀 이상함.
진자림 사과문 윤루카스 반응.jpg
https://www.fmkorea.com/6629100355

주식시장에 없어지는 것을 다루는 무팍좌
실물시장에서 차가운 것을 다루는 윤루카스

윤루카스
"경제는 차갑다." 면서 애덤 스미스 경제학을 다루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자본주의로 돌아섬.
토지공개념의 시작은 애덤스미스

차갑고 뜨겁고를 넘어서 땅 사서 지대추구 하는 새끼들은 개새끼들이라고 국부론에 차마 쓰지 못 하고 굉장히 애둘러서 완곡하게 부정적으로 표현했음.

"땅만 사놓고 지대만 추구하는 자들은 기술발전이나 산출량 증가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았다. 지대추구는 몫 없는 자들이 몫을 요구하는 것이다."

관료의 언어가 따로 있다고 내가 얘기했듯이 학자가 차마 저서에 추악한개씹새지주새끼 라고는 말 못 하니까 저렇게 적음.

외교적 수사에서 "유감이다" 이러는 것을

아 유감이구나 이렇게 이해하면 곤란하고 "아 씨발 좇나 빡치는데 여까지만 한다." 하면 딱 와닿음.

남자어 여자어 뭐 이런 느낌.

그래서 결론
애덤 스미스가 지대추구 행위에 차마 쌍욕은 못 갈기고 완곡하게 욕을 했고, 여기서 뻗어 나온 게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
👍3
갤럭시 뻑큐

마이크 버튼 누르면서 "한국(어 큐!")라고 여자가 얘기해서 뻒큐 나옴.
"美·후티 무력공방에 물류대란 오히려 심해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5515

병먹금 = 병신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요.

후티 자체가 관종 어그로 짓으로 이란한테 돈 빨아먹는 거지집단인데 여기에 빌미를 제공해주고 종교결집을 강화시켜줌.

북한 도발하는 원리랑 같은 것. 거기에 굳이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음.

+++++

미국은 느들 알아서 하고 대한민국은 후티하마스북괴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의 헌법에 나온 대로 부속도서를 무장점거한 이들을 철혈로 무장하여 쫓아내는 게 맞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니까 채무노예로 만들면 됨.

영끌하면 노예가 됨. 무상 햇볕이 아니라 유상 저리 차관 햇볕으로 중독시켰어야 함. 고종이 그래서 갱생 못 하고 나라 팔아먹은 것임.

워크아웃 생각도 없이 그냥 어떻게 하면 비싸게 청산할까 완용이 앞세워서 싹 정리해버림.
"홍해 물류 차질, 코로나 팬데믹 당시보다 심각한 수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119000624

팬데믹 때는 트러커들이 병원치료비 무서워서 쉬었음. 컨테이너 못 빼고 항구 앞에서 기다리는 배들 많았음. 그래서 운임 폭등.
(미국 같은 경우 컨테이너 배달 갔다가 감기 걸려서 앓아 누으면 병원비가 운임보다 더 나와버림. 무서워서 일 못 함. 그리고 은퇴도 많이 했음.)

지금은 그냥 좀 늦어지는 정도.
임종석, '운동권 청산' 꺼낸 한동훈에 "콤플렉스 있나…미안한 마음 갖는 게 예의"

운동권 청산은 필요함. 단, 민주화 역사 청산은 절대 곤란. 대신 민주화 지분 관계는 다시 따져봐야 함. 엄중한 시기에 최선봉에 있던 사람 박종철군 사망 당시 맨 앞에서 시위한 3명, 넥타이부대(일반인), 학출.

니들의 성역화 신화팔이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 역사적 사건이 민주화. 민주화 슨상님놀이 끝내고 미래 지향적으로 가야 맞지.

앞으로 무슨 시대냐!
이념보다 이익이다.

IMF 때 공적자금 내주면서 금 내주면서 희생한 민중들에게 이익을 돌려줄 수 있도록 그림 그려보거라. 적산불하 된 것도 청산하고 해외 조세면탈자금 전액 몰수(1000조).

개새끼 2마리가 있는데 이쁨 받는 짓 먼저 하는 놈이 먹이를 먹는다. 정책 똑바로 갖고 오는 놈이 표를 먹는 시대다. 이익 가져와 이익!
대한해운이 금일 자사주 전량인 838.6만주(발행주식의 2.63%)를 주당 2,670원에 처분했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119000415
IoT가 신경(뉴런)이었다면
AI는 뇌.
[Statista] 스마트 폰 사용 : 삼성 패배, 애플 획득
Smartphone Use: Samsung Losing, Apple Gaining

Samsung을 추월 한 후 Apple은 2023 년에 스마트 폰의 가장 큰 스마트 폰 판매자가되었습니다. Statista Consumer Insight 설문 조사 데이터에 반영됩니다.약 20 개국에서 온 수만 명의 응답자에 따르면, 최근 Apple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것이 최근에 더 널리 퍼졌습니다.2021 년에 26.9 %는 주로 Apple 장치를 사용했다고 답했지만 미국 제조업체가 사용자 경험과 상태 기호 호소의 올바른 조합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이면서 최대 35.3 %였습니다.2023. 중국 제조업체 Huawei와 Xiaomi는 20 개국 샘플에서 주로 선진국의 응답자의 13 %에 도달했습니다.특히 화웨이는 지난 3 년간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었다.진정으로 세계적인 관점에서 2023 개의 선적 만 살펴보면, 2 개의 중국 제조업체 (Oppo와 Transsion)가 실제로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이되었습니다.후자는 Itel 및 Tecno와 같은 브랜드를 가진 아프리카 대륙에 중점을두고 있습니다.이 차트는 주로 사용되는 스마트 폰이 다음 브랜드 (백분율)에서 온 글로벌 응답자의 점유율을 보여줍니다.
Apple becoming the biggest global seller of smartphones in 2023 after overtaking Samsung is mirrored in Statista Consumer Insight survey data. According to tens of thousands of respondents from around 20 countries, having an Apple smartphone became more prevalent recently. While in 2021, 26.9 percent said they primarily used an Apple device, this was up to 35.3 percent as the American manufacturer seems to delivering the right combination of user experience and status symbol appeal.Samsung's user numbers meanwhile decrease somewhat, slipping below 30 percent in 2023. Chinese manufacturers Huawei and Xiaomi only reached a combined 13 percent of respondents from mostly developed countries in the 20-country sample. Especially Huawei has seen its market share shrink over the past three years. In a truly global perspective and looking only at 2023 shipments, two more Chinese manufacturers - Oppo and Transsion - have actually become the most successful from the country. The latter has a large focus on the African continent with brands like Itel and Tecno.This chart shows the share of global respondents whose primarily-used smartphone is from the following brands (in per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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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 왜 올랐나…"AI 탑재 아이폰으로 대거 갈아탈 것"

올해 및 내년, 아이폰 업그레이드 사이클 강력 목표 주가 225달러…20% 이상 상승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애플 주식에 대한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애플 주가가 급등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전장 대비 3.26% 올랐다. BofA 소속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에 대한 투자 등급을 상향 조정하면서, 목표 주가를 208달러에서 225달러로 올렸다. 이는 17일 종가 대비 20% 넘게 오른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내달 출시되는 비전프로에 대한 낙관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주가 목표치를 올렸다. 소비자들이 구형 아이폰에서 AI 기.......

#천상천하 #jkhan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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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광산

전기차 시장이 폭발하면 리튬이 부족해서 감당이 되겠냐고 걱정했었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한달에도 몇 개씩 리튬 광산이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 것 같다. 이러면 금양의 몽골 광산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개발해도 팔아먹을 곳이나 있을런지 모르겠네.

#좋은친구 #cybe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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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보다 무서운 게
난민이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1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중국/유럽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

[한국] 경기민감업종 실적 하향 조정 심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4%(DM: -0.3% > EM: -0.4%)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0.9%), 홍콩(-0.9%), 유럽(-0.6%)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유틸리티(+0.2%), IT(+0.1%)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에너지(-3.4%), 헬스케어(-0.6%), 필수소비재(-0.3%)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4.3%(1W), -9.2%(1M)

* 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8%(1W), -1.7%(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9배, 0.8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4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 유틸리티, 반도체, 헬스케어, 운송

① 유틸리티(+1.9%, 24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한국전력(+2.2%)는 안정적인 연료가격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4Q23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① 반도체(+1.9%, 24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SK하이닉스(+3.7%)는 메모리 ASP 상승 효과로 4Q23 영업흑자 기대.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 및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이익전망치↑
*하나머티리얼즈(+3.1%)는 4Q23 실적 부진 전망에도 고객사 재고조정 완료에 따른 매출 회복 기대

② 건강관리(+0.4%)
*삼성바이오로직스(+1.1%)는 4공장 매출 반영으로 실적 성장 지속

③ 운송(+0.1%)
*진에어(+6.8%)는 일본/동남아 단거리 노선 수요 강세로 4Q23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제주항공(+5.7%), 티웨이항공(+4.9%)의 이익전망치도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화학, 조선, 철강, 보험, 2차전지

① 화학(-9.7%, 24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SKC(-24.9%)은 화학, 동박 부진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올해 상반까지기 영업적자 예상
*LG화학(-12.1%)은 화학 부진 및 양극재 ASP 하락 및 출하량 감소로 4분기 어닝쇼크 기록
*롯데정밀화학(-11.8%), 롯데케미칼(-10.6%)은 업황 부진 및 계열사 관련 투자자산 평가손실을 반영
*금호석유(-4.1%), 대한유화(-3.8%), 효성첨단소재(-3.2%) 등 화학 업종 전반적인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진행

② 조선/기계(-3.2%)
*현대미포조선(-15.2%), 한화오션(-10.6%), 현대중공업(-8.4%) 등 조선 업종은 저가 수주 잔존 물량, 해양 플랜트 고정비 및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4Q23 실적은 부진할 전망. 올해 수주 증가 기대
*HD현대건설기계(-3.2%), HD현대인프라코어(-3.1%)는 중국 시장 부진 및 비용 증가 영향

③ 철강(-2.3%)
*현대제철(-3.4%), POSCO홀딩스(-2.4%)는 스프레드 악화 등 4Q23 부진한 실적 예상
*대한제강(-15.4%)은 철근 업황 부진으로 이익전망치↓

* 보험(-1.7%, 현대해상,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2차전지(-1.2%,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삼성SDI 등) 하향 조정

■ Weekly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 이익모멘텀이 부진합니다(각각 -0.3%, -0.4%, 12MF EPS 1개월 변화율). 특히, 중국과 유럽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이익전망치가 긍정적입니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 IT가 소폭 상향 조정됐고,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가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4Q23, 2024년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1주일 간 각각 -4.3%, -0.8% 하향 조정됐습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폭이 커졌습니다.

유틸리티, 반도체, 운송 업종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4Q23 양호한 실적 발표가 기대되는 한국전력과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 조정 영향이 컸습니다. 운송 업종에서는 LCC의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반면, 화학, 조선, 철강, 2차전지, 미디어, 은행/증권/보험, 화장품/의류, IT하드웨어, SW 등 대부분의 업종의 이익전망치가 크게 하향 조정됐습니다. 특히, 화학 업종은 1주일 동안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10% 가까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4Q23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적으로 크지 않지만 2024년 컨센서스가 함께 하향 조정되는 부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턴어라운드 지연).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이익모멘텀이 양호한(컨센서스↑) 기업들의 주가가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또한, 대부분 기업들의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에 쏠림 현상도 커질 수 있습니다(예: 반도체).

지난 1주일 간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컨센서스 추가/삭제 제외)은 진에어, 한미반도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SK하이닉스, 씨앤씨인터내셔널, 더존비즈온, 아프리카TV,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JW중외제약, 한국콜마, 카카오, 삼양식품, 한글과컴퓨터, 파마리서치 등입니다.

Earnings Revision(1월 4주차)
https://han.gl/o8mg7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텔레그램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