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하니까 이념으로만 보고 눈 돌아가는 사람들 많을텐데요,
사실 저도 통일은 반대고요.
경협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냄새 맡는 정주영도 대북사업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타이밍일 못 맞췄을뿐.
박근혜도 통일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갑자기 정권 안정을 위해 이념팔이로 넘어갔고요.
돈 앞에 두고 빨갱이 뭐 하는 사람들은 사실 돈 벌 자격 매우 없습니다.(아.. 예전엔 무고한 사람 빨갱이로 몰아서 그 사람 잡혀가면 돈 싹 챙겼죠. 이념이 이익이었던 시대죠.)
이념보다 이익.
다만 이익적으로 볼 때 통일보단 경협.
사실 저도 통일은 반대고요.
경협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냄새 맡는 정주영도 대북사업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타이밍일 못 맞췄을뿐.
박근혜도 통일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갑자기 정권 안정을 위해 이념팔이로 넘어갔고요.
돈 앞에 두고 빨갱이 뭐 하는 사람들은 사실 돈 벌 자격 매우 없습니다.(아.. 예전엔 무고한 사람 빨갱이로 몰아서 그 사람 잡혀가면 돈 싹 챙겼죠. 이념이 이익이었던 시대죠.)
이념보다 이익.
다만 이익적으로 볼 때 통일보단 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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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이창환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이번 FOMC이전에는 연준의 최종금리 상한을 정해놓고 얼마나 빨리 올릴지에 관심이 집중되었지만 FOMC 이후에는 속도보다는 연준이 최종금리 상한이 어디일지가 중요해진것으로 보임
주식하는 사람은 응당 좌우 현란하게 넘나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정치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안보라는 기본적 개념 하에서 내 이익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면서요.
저는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건을
단순 사고로 생각하지 않고
1. 테러범을 색출하고 2. 예방에 실패한 책임자를 문책하고 3. 추후 사건 대비/대응/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이다를 많이 마시면 시원한데 몸 상합니다. 시원하게 누구 쪼까내고 그럼 좋죠. 그런데 저 3가지가 해결되지 않고 사이다만 마시는 거라면 별로 이익이 되질 않네요.
테러범 색출에 좌우가 어딨고 안보수호에 좌우가 어딨습니다. 그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죠. 문통도 미사일사거리제한 풀었고요.
정치에 있어서 종교/팬덤으로 가면 주식이나 투자도 그렇게 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어느샌가 손실나고 있는 종목을 신주단지 모시면서 자신의 논리가 교리로 바뀌어버린 사람을 많이 봅니다.
조국 수호 현장에 가서 김밥을 팔고 시위용품을 팔고
반정부 시위 현장에 가서 김밥을 팔고 시위용품을 파는
팬덤은 버리고 이익에 집중하고 손실을 감시하는 사람이 많아져야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hiryZUfVNY
저는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건을
단순 사고로 생각하지 않고
1. 테러범을 색출하고 2. 예방에 실패한 책임자를 문책하고 3. 추후 사건 대비/대응/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이다를 많이 마시면 시원한데 몸 상합니다. 시원하게 누구 쪼까내고 그럼 좋죠. 그런데 저 3가지가 해결되지 않고 사이다만 마시는 거라면 별로 이익이 되질 않네요.
테러범 색출에 좌우가 어딨고 안보수호에 좌우가 어딨습니다. 그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죠. 문통도 미사일사거리제한 풀었고요.
정치에 있어서 종교/팬덤으로 가면 주식이나 투자도 그렇게 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어느샌가 손실나고 있는 종목을 신주단지 모시면서 자신의 논리가 교리로 바뀌어버린 사람을 많이 봅니다.
조국 수호 현장에 가서 김밥을 팔고 시위용품을 팔고
반정부 시위 현장에 가서 김밥을 팔고 시위용품을 파는
팬덤은 버리고 이익에 집중하고 손실을 감시하는 사람이 많아져야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hiryZUfV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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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 경색에 '무기명채권 부활론'도 등장
한국은 중국, 러시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세 회피지역에 비자금을 많이 숨겨 놓은 나라로 지적돼 왔다. 2012년 7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영국의 조세정의네트워크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당시 7790억달러를 해외에 숨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3304?sid=101
한국은 중국, 러시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세 회피지역에 비자금을 많이 숨겨 놓은 나라로 지적돼 왔다. 2012년 7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영국의 조세정의네트워크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당시 7790억달러를 해외에 숨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3304?sid=101
Naver
자금시장 경색에 '무기명채권 부활론'도 등장
지난 10월 27일 국내 자금시장에 불을 지를 수 있는 연쇄 디폴트의 '불씨'로 주목받던 레고랜드 채무와 둔촌주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가 일단 위기를 넘겼다. 이날 강원도는 12월 15일까지 레고랜드 보증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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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자금시장 경색에 '무기명채권 부활론'도 등장 한국은 중국, 러시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세 회피지역에 비자금을 많이 숨겨 놓은 나라로 지적돼 왔다. 2012년 7월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영국의 조세정의네트워크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당시 7790억달러를 해외에 숨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330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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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ICIJ 공동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 조세피난처의 한국인들 1
1. 뉴스타파・ICIJ, 조세피난처 한국인 245명 확인
2. 전 경총회장 부부, 조세피난처에 법인・계좌 개설
3. 대한항공 고문 부인도... 수상한 해외부동산 거래 포착
4. 효성家 조욱래 회장 부자도...
2. 전 경총회장 부부, 조세피난처에 법인・계좌 개설
3. 대한항공 고문 부인도... 수상한 해외부동산 거래 포착
4. 효성家 조욱래 회장 부자도...
작년에 왜 5만원권 200조가 현금으로 묶여서 움직이지 않았을까요. 간단합니다. 떨어질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영끌이 처참하게 망하면 싹 사려고요.
참고로 저는 코로나 전부터 집값하락과 조정을 강조했으나 처참하게 틀렸습니다.
코로나 당시에는 채무상환유예와 추가유동성공급으로 오버슈팅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질병까지는 예측할 수 없었던 부분이고요. 코로나는 정상사이클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신고가 거래의 60%가 조작이고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1130?sid=101
참고로 저는 코로나 전부터 집값하락과 조정을 강조했으나 처참하게 틀렸습니다.
코로나 당시에는 채무상환유예와 추가유동성공급으로 오버슈팅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질병까지는 예측할 수 없었던 부분이고요. 코로나는 정상사이클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신고가 거래의 60%가 조작이고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1130?sid=101
Naver
'영끌'의 비명…카드빚 못갚아 경매 속출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상태에서 카드빚까지 못 갚아 집이 경매로 넘어간 건 개인으로선 ‘갈 데까지 간 것’입니다.”(카드사 관계자) 수백~수천만원의 카드빚을 갚을 여력이 안 돼 수억원대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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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학벌팔이환상이 무너지고 있습니다.(포스텍,카이스트 포함)
국책연구소나 각종 기관 랩실 등에서 국내 명문대 나왔다며 목에 깁스 차고 다니던 애들 그러니까 크리덴셜리즘을 강화하던 애들이 역으로 외국 유학파에게 먹히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따까리 부려먹던 그 클리셰 그대로 유학파에게 따까리 노릇하는 것으로 전락했따네요.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제가 학부 때만 해도 석박 하려면 한국에서 하고 외국 갔다오면 한국서 적응 힘들거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바뀌었나보군요. 박 작가는 김박사넷에 올라온 랩실 얘기를 꾸준히 보며 업계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
국책연구소나 각종 기관 랩실 등에서 국내 명문대 나왔다며 목에 깁스 차고 다니던 애들 그러니까 크리덴셜리즘을 강화하던 애들이 역으로 외국 유학파에게 먹히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따까리 부려먹던 그 클리셰 그대로 유학파에게 따까리 노릇하는 것으로 전락했따네요.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제가 학부 때만 해도 석박 하려면 한국에서 하고 외국 갔다오면 한국서 적응 힘들거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바뀌었나보군요. 박 작가는 김박사넷에 올라온 랩실 얘기를 꾸준히 보며 업계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
아직 로봇이 불가능한 이유
모터를 좀 돌려보면 알겠지만 저기 있는 사람들 일하듯이 모터 돌리면 탑니다. 관절별로 모터가 들어가는데 무겁게 하면서 인간보다 더욱 빠르게 하려면 고장납니다.
그래서 물류 특정 부문에서 로봇/기계 효율이 나오질 않아요.
또한
운송에서 특히 라스트마일에서 드론으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기도 합니다.
사람 갈아넣는 곳은 꽤 오랜 기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보는 이유입니다.
진정한 경영인은 주식쟁이들에게 이런 현실적 한계도 이겨내고 10년 뒤 등에 발생할 수익을 떙겨오는 소설팔이를 잘 하는 사람입니다.
https://www.fmkorea.com/5190900913
모터를 좀 돌려보면 알겠지만 저기 있는 사람들 일하듯이 모터 돌리면 탑니다. 관절별로 모터가 들어가는데 무겁게 하면서 인간보다 더욱 빠르게 하려면 고장납니다.
그래서 물류 특정 부문에서 로봇/기계 효율이 나오질 않아요.
또한
운송에서 특히 라스트마일에서 드론으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기도 합니다.
사람 갈아넣는 곳은 꽤 오랜 기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보는 이유입니다.
진정한 경영인은 주식쟁이들에게 이런 현실적 한계도 이겨내고 10년 뒤 등에 발생할 수익을 떙겨오는 소설팔이를 잘 하는 사람입니다.
https://www.fmkorea.com/5190900913
에펨코리아
쿠팡 당일배송의 원천
받는 일당 그 이상 일하는 것 같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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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현지정보] 연준 2022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7일 14시 8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3673&menuNo=200082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7일 14시 8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3673&menuNo=200082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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