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카세
와 진짜 개무섭네요 일론머스크 트위터 직원들 해고한 방식 ㄷㄷ 출처 메일 로그인하면 살아 남은 사람과 나갈 사람에게 사진처럼 뽑기 하듯이 서로 다른 메일이 뜬다고.... ㄷㄷ
저런 방식의 고용문화는
대륙주의 유럽애들이 영미주의 미국을 쓰레기로 보는 이유 중 하나죠. 영미주의에서 병폐는 다른 분야에도 많죠. 대륙식 자본주의는 영미 벤처자본주의를 천박한 돈놀음으로 봅니다.
저런 폐단을 보면서 눈 딱 감고 "나만 아니면 돼" 외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 피해의 주인공 바로 너가 될거야"
유럽에서 개인주의 배척하고 연대주의를 지속하는 이유입니다.
페미니즘도 유럽식은 에코페미니즘이라하여서 "우리 남여 힘 합쳐서 잘 살아보자" 하는 것이고 영미페미니즘은 갈등 만들어서 간섭질 하면서 선생노릇 하고 "나혼자 잘 먹고 잘살래"입니다. 아, 그리고 유럽의 이민정책 철저하게 실패했습니다.
대륙주의 유럽애들이 영미주의 미국을 쓰레기로 보는 이유 중 하나죠. 영미주의에서 병폐는 다른 분야에도 많죠. 대륙식 자본주의는 영미 벤처자본주의를 천박한 돈놀음으로 봅니다.
저런 폐단을 보면서 눈 딱 감고 "나만 아니면 돼
유럽에서 개인주의 배척하고 연대주의를 지속하는 이유입니다.
페미니즘도 유럽식은 에코페미니즘이라하여서 "우리 남여 힘 합쳐서 잘 살아보자" 하는 것이고 영미페미니즘은 갈등 만들어서 간섭질 하면서 선생노릇 하고 "나혼자 잘 먹고 잘살래"입니다. 아, 그리고 유럽의 이민정책 철저하게 실패했습니다.
💔1
자연인 소홀히 여기는 기업은 법인도 소홀히 여깁니다.
피해는 주주들이 보죠.
이해관계자본주의가 강조되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1592
피해는 주주들이 보죠.
이해관계자본주의가 강조되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1592
Naver
[속보] 검찰, ‘배임 혐의’ SPC 본사·계열사 압수수색
💔1
주요 국책기관 모습
과거상황
SKY: 나는 SKY니까, 너는 지잡대니까
너는 평생 임시직 따까리나 해.
현재상황
유학파: 나는 유학파니까 너는 국내파니까
너는 평생 임시직 따까리나 해.
(참고로 필리핀이 이 꼬라지로 30년 흘렀음)
과거상황
SKY: 나는 SKY니까, 너는 지잡대니까
너는 평생 임시직 따까리나 해.
현재상황
유학파: 나는 유학파니까 너는 국내파니까
너는 평생 임시직 따까리나 해.
(참고로 필리핀이 이 꼬라지로 30년 흘렀음)
Forwarded from 🄴🅇🄲🄷🄰🄽🄶🄴
줄잇는 인천대교 투신 사망.
1. 아래 기사 내용.. https://ift.tt/a2DyFnM 사흘간 인천대교에서 운전자 3명이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7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인천대교 위에서 운전자가 투신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한 시민은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다른 운전자가 투신했다"고 신고했다. 2. 안타까운 일입니다. 기사 속의 사정을 모두 아는 것은 아니지만 힘든 상황이었겠지요.. 자산 가치가 하락하고, 이자가 높아지고, 물가가 상승하고, 환율이 상승하고. 모두에게 힘든 시기가 지금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금 부자에게는 좋은 시기겠지요) 3. 이런 시기일수록. 할 수.......
https://ift.tt/UGFVNyz
1. 아래 기사 내용.. https://ift.tt/a2DyFnM 사흘간 인천대교에서 운전자 3명이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7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인천대교 위에서 운전자가 투신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한 시민은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다른 운전자가 투신했다"고 신고했다. 2. 안타까운 일입니다. 기사 속의 사정을 모두 아는 것은 아니지만 힘든 상황이었겠지요.. 자산 가치가 하락하고, 이자가 높아지고, 물가가 상승하고, 환율이 상승하고. 모두에게 힘든 시기가 지금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금 부자에게는 좋은 시기겠지요) 3. 이런 시기일수록.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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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줄잇는 인천대교 투신 사망…사흘새 운전자 3명 추락사
사흘간 인천대교에서 운전자 3명이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7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인천대교 위에서 운전자가 투신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한
2022년 3/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동향
□ (국내공급동향) 2022년 3/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은 국산과 수입이 모두 늘어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 (국산.수입) 국산은 2.1% 증가, 수입은 13.0% 증가
○ (재별) 최종재는 4.0% 증가(소비재: 5.0%, 자본재: 2.6%), 중간재는 6.3% 증가
- 소비재는 대형승용차, 휴대용전화기 등이 증가
- 자본재는 가스및화학운반선, 컨테이너선 등이 증가
- 중간재는 자동차부품, 혼성집적회로 등이 증가
○ (업종별) 1차금속(-7.6%) 등은 감소하였으나, 전자제품(18.6%), 자동차(18.6%) 등은 증가
□ (수입점유비) 32.2%로
2022년 11월 8일 0시 0분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662
□ (국내공급동향) 2022년 3/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은 국산과 수입이 모두 늘어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 (국산.수입) 국산은 2.1% 증가, 수입은 13.0% 증가
○ (재별) 최종재는 4.0% 증가(소비재: 5.0%, 자본재: 2.6%), 중간재는 6.3% 증가
- 소비재는 대형승용차, 휴대용전화기 등이 증가
- 자본재는 가스및화학운반선, 컨테이너선 등이 증가
- 중간재는 자동차부품, 혼성집적회로 등이 증가
○ (업종별) 1차금속(-7.6%) 등은 감소하였으나, 전자제품(18.6%), 자동차(18.6%) 등은 증가
□ (수입점유비) 32.2%로
2022년 11월 8일 0시 0분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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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美 반도체 수출금지 명령 떨어져도…엔비디아, 中 수출용 반도체 개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084951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084951i
한경닷컴
美 반도체 수출금지 명령 떨어져도…엔비디아, 中 수출용 반도체 개발
美 반도체 수출금지 명령 떨어져도…엔비디아, 中 수출용 반도체 개발, 지난 8월 고성능 반도체 수출 금지 조치 고의적으로 성능 낮춘 반도체 개발 中 시장 놓칠 수 없다는 입장
MSCI 회장 "한국, 선진지수 편입 위한 유의미한 조치 없어"
조치 없었군요... 좋지 못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1번 찍었다한들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답이 없습니다. 사익편취 및 경제사범과 같은 시장신뢰를 붕괴시키는 범죄에 극형에 처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8034300002
조치 없었군요... 좋지 못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1번 찍었다한들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답이 없습니다. 사익편취 및 경제사범과 같은 시장신뢰를 붕괴시키는 범죄에 극형에 처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8034300002
연합뉴스
MSCI 회장 "한국, 선진지수 편입 위한 유의미한 조치 없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주원 송은경 기자 = 헨리 페르난데즈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회장은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MSCI 선진국(...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주요건설사들은 어음을 발행했고
저축은행은 후순위채를 발행했습니다.
(물론 싹 망했죠.)
그런데 이제는 증권사가 특판어음을 발행하네요. 그렇다면 관전 포인트는 증권사별 PF대출 익스포져입니다. 대출 많이 했는데 결국 건설사의 부실을 쿠션쳐서 받아내는 게 증권사가 될 예정이죠.
왜 5만원권 부자들 밀실에 현금 200조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저런 자잘한 이자놀이를 기다리는 돈이 아닙니다..
주요건설사들은 어음을 발행했고
저축은행은 후순위채를 발행했습니다.
(물론 싹 망했죠.)
그런데 이제는 증권사가 특판어음을 발행하네요. 그렇다면 관전 포인트는 증권사별 PF대출 익스포져입니다. 대출 많이 했는데 결국 건설사의 부실을 쿠션쳐서 받아내는 게 증권사가 될 예정이죠.
왜 5만원권 부자들 밀실에 현금 200조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저런 자잘한 이자놀이를 기다리는 돈이 아닙니다..
이질감이 드는 여성이 혐오되어 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 이질감이 드는 것 여부는 제가 판단하는 것은 물론 아니고요.
선진국에서도 페미니즘이 상당한 열풍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돌아서게 되었죠. 서양여자나 일본여자들 보면 상당히 여성스럽고 여자력을 자랑하기 바쁘죠.
일반인들이 페미니즘 주장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를 멈추기 바라기보다 본인부터 스스로 여자력을 자랑하는 구조입니다.
페미니즘의 반작용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페미니즘 좋아합니다. 단 영미식이 아니라 유럽식 에코페미니즘입니다. 에코페미니즘 정도는 이해하겠는데 극단적으로 갈등 일으켜서 돈 벌고 또 저기서 갈등 만들어지면 돈 벌고 하는 영미 페미니즘 구조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간섭주의자에 대한 통렬한 지적과 반성이 담긴 책이 "스킨 인 더 게임"입니다.
http://m.pressian.com/pages/articles/2022110817421898875
선진국에서도 페미니즘이 상당한 열풍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돌아서게 되었죠. 서양여자나 일본여자들 보면 상당히 여성스럽고 여자력을 자랑하기 바쁘죠.
일반인들이 페미니즘 주장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를 멈추기 바라기보다 본인부터 스스로 여자력을 자랑하는 구조입니다.
페미니즘의 반작용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페미니즘 좋아합니다. 단 영미식이 아니라 유럽식 에코페미니즘입니다. 에코페미니즘 정도는 이해하겠는데 극단적으로 갈등 일으켜서 돈 벌고 또 저기서 갈등 만들어지면 돈 벌고 하는 영미 페미니즘 구조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간섭주의자에 대한 통렬한 지적과 반성이 담긴 책이 "스킨 인 더 게임"입니다.
http://m.pressian.com/pages/articles/2022110817421898875
Pressian
"저 사람 페미니스트 같아요" … '좌표'를 찍으니 돈이 됐다
'혐오가 돈이 되는 곳.' 여성혐오, 욕설, 선정적 이미지 등을 활용한 유튜버들의 혐오 콘텐츠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슈퍼챗' 시스템을 통해 수천만 원 상당의 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금융투자 과세를 밀어붙이고 계시는 분이
아들 결혼식은 온 동네방네 소문내시고...
어떤 회사는 내부 지침상
임원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 돌리는 것은 납품회사에 무언의 압박이 될 수 있다고 청첩장 못 돌리게도 합니다.
정신차리시길 빌어요.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963302&plink=STAND&cooper=NAVERMAIN&plink=STAND&cooper=NAVERMAIN
아들 결혼식은 온 동네방네 소문내시고...
어떤 회사는 내부 지침상
임원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 돌리는 것은 납품회사에 무언의 압박이 될 수 있다고 청첩장 못 돌리게도 합니다.
정신차리시길 빌어요.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963302&plink=STAND&cooper=NAVERMAIN&plink=STAND&cooper=NAVERMAIN
SBS NEWS
[단독] "장남 결혼해요" 기관·지역구에 청첩장 뿌린 의원
한 국회의원의 아들 결혼을 알리는 공지가 피감기관인 국세청에 올라왔습니다. 이 국회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에게도 청첩장을 돌렸는데, 이래도 되느냐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