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주요건설사들은 어음을 발행했고
저축은행은 후순위채를 발행했습니다.
(물론 싹 망했죠.)
그런데 이제는 증권사가 특판어음을 발행하네요. 그렇다면 관전 포인트는 증권사별 PF대출 익스포져입니다. 대출 많이 했는데 결국 건설사의 부실을 쿠션쳐서 받아내는 게 증권사가 될 예정이죠.
왜 5만원권 부자들 밀실에 현금 200조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저런 자잘한 이자놀이를 기다리는 돈이 아닙니다..
주요건설사들은 어음을 발행했고
저축은행은 후순위채를 발행했습니다.
(물론 싹 망했죠.)
그런데 이제는 증권사가 특판어음을 발행하네요. 그렇다면 관전 포인트는 증권사별 PF대출 익스포져입니다. 대출 많이 했는데 결국 건설사의 부실을 쿠션쳐서 받아내는 게 증권사가 될 예정이죠.
왜 5만원권 부자들 밀실에 현금 200조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저런 자잘한 이자놀이를 기다리는 돈이 아닙니다..
이질감이 드는 여성이 혐오되어 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 이질감이 드는 것 여부는 제가 판단하는 것은 물론 아니고요.
선진국에서도 페미니즘이 상당한 열풍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돌아서게 되었죠. 서양여자나 일본여자들 보면 상당히 여성스럽고 여자력을 자랑하기 바쁘죠.
일반인들이 페미니즘 주장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를 멈추기 바라기보다 본인부터 스스로 여자력을 자랑하는 구조입니다.
페미니즘의 반작용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페미니즘 좋아합니다. 단 영미식이 아니라 유럽식 에코페미니즘입니다. 에코페미니즘 정도는 이해하겠는데 극단적으로 갈등 일으켜서 돈 벌고 또 저기서 갈등 만들어지면 돈 벌고 하는 영미 페미니즘 구조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간섭주의자에 대한 통렬한 지적과 반성이 담긴 책이 "스킨 인 더 게임"입니다.
http://m.pressian.com/pages/articles/2022110817421898875
선진국에서도 페미니즘이 상당한 열풍이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돌아서게 되었죠. 서양여자나 일본여자들 보면 상당히 여성스럽고 여자력을 자랑하기 바쁘죠.
일반인들이 페미니즘 주장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를 멈추기 바라기보다 본인부터 스스로 여자력을 자랑하는 구조입니다.
페미니즘의 반작용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페미니즘 좋아합니다. 단 영미식이 아니라 유럽식 에코페미니즘입니다. 에코페미니즘 정도는 이해하겠는데 극단적으로 갈등 일으켜서 돈 벌고 또 저기서 갈등 만들어지면 돈 벌고 하는 영미 페미니즘 구조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간섭주의자에 대한 통렬한 지적과 반성이 담긴 책이 "스킨 인 더 게임"입니다.
http://m.pressian.com/pages/articles/2022110817421898875
Pressian
"저 사람 페미니스트 같아요" … '좌표'를 찍으니 돈이 됐다
'혐오가 돈이 되는 곳.' 여성혐오, 욕설, 선정적 이미지 등을 활용한 유튜버들의 혐오 콘텐츠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슈퍼챗' 시스템을 통해 수천만 원 상당의 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금융투자 과세를 밀어붙이고 계시는 분이
아들 결혼식은 온 동네방네 소문내시고...
어떤 회사는 내부 지침상
임원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 돌리는 것은 납품회사에 무언의 압박이 될 수 있다고 청첩장 못 돌리게도 합니다.
정신차리시길 빌어요.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963302&plink=STAND&cooper=NAVERMAIN&plink=STAND&cooper=NAVERMAIN
아들 결혼식은 온 동네방네 소문내시고...
어떤 회사는 내부 지침상
임원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 돌리는 것은 납품회사에 무언의 압박이 될 수 있다고 청첩장 못 돌리게도 합니다.
정신차리시길 빌어요.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963302&plink=STAND&cooper=NAVERMAIN&plink=STAND&cooper=NAVERMAIN
SBS NEWS
[단독] "장남 결혼해요" 기관·지역구에 청첩장 뿌린 의원
한 국회의원의 아들 결혼을 알리는 공지가 피감기관인 국세청에 올라왔습니다. 이 국회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에게도 청첩장을 돌렸는데, 이래도 되느냐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은행도 돈을 못 구하는데
증권사는 오죽할까요
어음이나 파는 곳은 피해야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365
증권사는 오죽할까요
어음이나 파는 곳은 피해야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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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영풍이 건식용융 방식의 폐배터리 재활용 파일럿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연간 2000t(전기차 8000대)의 폐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이번 공정으로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리튬을 90% 이상 회수할 수 있는 기술을 상용화했다.폐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과 습식으로 나뉜다. 건식은 폐배터리를 팩이나 모듈 단위에서 파쇄해 재활용 원료인 '플레이크' 형태로 만들어 고온으로 녹이는 방식이다. 습식의 경우 배터리 셀 단위까지 분리해 잘게 분쇄한 '블랙 파우더'로 가공해 화학 물질로 녹여 핵심소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Ylp4R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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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영풍, 건식용융 방식 폐배터리 재활용 시험공장 가동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영풍이 건식용융 방식의 폐배터리 재활용 파일럿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연간 2000t(전기차 8000대)의 폐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이번 공정으로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리튬을 90% 이상 회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조건으로 러시아와 대화 가능"
게시: 2022년 11월 8일 오전 7시 52분(동부 표준시)
https://www.marketwatch.com/story/zelensky-talks-with-russia-possible-on-ukraines-terms-01667911965?mod=mw_latestnews
게시: 2022년 11월 8일 오전 7시 52분(동부 표준시)
https://www.marketwatch.com/story/zelensky-talks-with-russia-possible-on-ukraines-terms-01667911965?mod=mw_latestnews
MarketWatch
Zelensky: Talks with Russia possible on Ukraine's terms
Ukraine's president has hinted at the possibility of peace talks with Russia, a shift from his earlier refusal to negotiate with President Vladimir Putin...
리포트 공감능력📂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조건으로 러시아와 대화 가능" 게시: 2022년 11월 8일 오전 7시 52분(동부 표준시) https://www.marketwatch.com/story/zelensky-talks-with-russia-possible-on-ukraines-terms-01667911965?mod=mw_latestnews
북한: 전쟁이 끝나면 슬슬 이란과 북한 핵문제로 관심들이 옮겨가겄구만! 일단 정전협상부터 맺자고 해야겠군.
이란: 취금이늬!
이란: 취금이늬!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파리기후변화 협약에서 탈퇴를 주도했었습니다
기후변화, 친환경은 실제로는 국가 경쟁과 무역 질서의 주도권 다툼입니다
인간이 없어지는 것이 친환경 입니다
전기차, 태양광 등 민주당 대표 수혜주로 꼽히는 업종은 반대로 낙폭을 키우고 있다.
공화당은 친환경 에너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태양광, 풍력 등 특정 에너지가 아닌 모든 에너지 자원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108150312919
기후변화, 친환경은 실제로는 국가 경쟁과 무역 질서의 주도권 다툼입니다
인간이 없어지는 것이 친환경 입니다
전기차, 태양광 등 민주당 대표 수혜주로 꼽히는 업종은 반대로 낙폭을 키우고 있다.
공화당은 친환경 에너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태양광, 풍력 등 특정 에너지가 아닌 모든 에너지 자원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108150312919
언론사 뷰
美 공화당 승리 점치는 주식시장...전기차·친환경 울고 에너지 웃었다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주식 시장에선 공화당 승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정당별로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을 선별했는데, 공화당 정책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일각에선 공화당이 상·하원 중 한 곳만 장악하더라도 베어마켓 랠리(약세장 속 주가 반등)가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시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조세저항이 부족하답니다 : 세법개정안 토론회 자료 https://blog.naver.com/naraduna/2229240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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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조세저항이 부족하답니다 : 세법개정안 토론회 자료
세법 개정안 토론회 책자 자료 중
과거에는 주주들이 배당 더 달라고 하면 빨갱이 소리 들었고요, 주주들이 총회에서 투표하겠다고 해도 빨갱이 소리 들었습니다. 총회장 병풍 세워서 막아놓고 지들끼리 땅땅땅했죠. 요즘도 그러는 곳들이 있고요. (물론 주총꾼은 결사반대입니다.)
심지어 노동자들이 월급 좀 올려달라 해도 빨갱이 소리 들었습니다.
국민교육헌장 아래 이념으로 무장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젠 바뀌어야죠.
이해관계자들이 모여서 사안을 결정하고 직접참여하면서 목소리 내고 정치인들끼리 무한경쟁을 시키게끔 갈궈야죠.
유권자는 강아지를 키우는 조련사가 되어야합니다. 힌두교의 소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가 잘하면 먹이도 좀 주고 못 하면 강하게 꾸짖고 사람 물면 안락사도 시키고.
힌두교처럼 소 모시듯이 차 다니는 길 막아도 경적도 못 울리는 인도사람들이 아니라.
이념보다 이익입니다.
그것이 정당한 시민의 권리입니다. 권리 위에 잠자면 보호받지 못합니다.
심지어 노동자들이 월급 좀 올려달라 해도 빨갱이 소리 들었습니다.
국민교육헌장 아래 이념으로 무장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젠 바뀌어야죠.
이해관계자들이 모여서 사안을 결정하고 직접참여하면서 목소리 내고 정치인들끼리 무한경쟁을 시키게끔 갈궈야죠.
유권자는 강아지를 키우는 조련사가 되어야합니다. 힌두교의 소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가 잘하면 먹이도 좀 주고 못 하면 강하게 꾸짖고 사람 물면 안락사도 시키고.
힌두교처럼 소 모시듯이 차 다니는 길 막아도 경적도 못 울리는 인도사람들이 아니라.
이념보다 이익입니다.
그것이 정당한 시민의 권리입니다. 권리 위에 잠자면 보호받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