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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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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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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상품가격 이외의 것들도 금리인상으로 하락한다는 얘기지요. 연준은 잘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도 그리고 그 동맹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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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국 덮어놓고 칭찬하는 거 아닙니다 ㅎㅎ 저도 싫은 부분은 싫어요 근데 사람들이 너무 환상에 빠져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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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관련 말씀 해주셔서 첨언... 정치인들이라는 게... 생각보다 초 똑똑 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초 멍청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김진태는 어느 쪽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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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도 박살이고 할 거 없어서 브레이킹 배드 보는 데 이거 대단한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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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베르님 천재라고 하신 분 계십니다. 동의합니다. 대단하신 분이고 그런 양질의 글을 공짜로 나누시는 분은 진짜 상받아야 합니다. 저도 분발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돈은 꼭 천재가 버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공중전 해전 밀림전 사막전 다 겪어본 역전의 용사가 돈 버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사이클만 지나면 진짜 저는 초인이 돼 있을 거 같아요. 매일매일 최소 12시간 이상씩 컴퓨터 앞에 붙어 있으면서 시시각각 시황 변하는 것 다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이게 제 남은 생에 매우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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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위원들 태도 전환, 백악관 중간선거 전 증시 상승 주문 추경호 채권시장 안정 대책 마련 증시 상승 신호 s&p 500 지수 2x 레버리지 10% 이상 비중으로 매수 권고 나스닥 레버리지 일부 비중 매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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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하나씩 누르시는 분 kawa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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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메르님 찬양 텔레가 되버렷... ㅋㅋ
여러분들 많이 아시는 블로거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 중 거의 9할이 사기꾼이에요 제가 아는 분들이 좀 있어서 압니다 ㅋㅋ 다른 의도 없이 순수하게 앎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이 적지 않고 또 그것을 쉽게 풀어내는 사람은 더더욱 드문데 그런 분들 중에 하나 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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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로부터 전달받음]
>홍콩증시 오전장 낙폭 확대

•당대회 1인 독주 체제에 대한 실망감으로 홍콩 외국인 이탈 심화. 본토 역시 외국인 상해 중심 순매도 전환. 역외 위안화 역시 아시아 환율과 함께 급상승. 홍콩에서는 기존 규제 피해 업종인 부동산, 플랫폼 대표주 중심으로 투매 발생. 집권 3기 구성 맴버의 향후 보완 조치보다는 기존 정책기조 유지에 대한 공포 혹은 낙담이 압도

•금일 중국 경제지표 발표 역시 양호한 수치대비 기습적이고 불규칙한 행보가 신뢰도 약화를 유도. 중국정부가 단기적으로 신뢰 회복을 위한 개입 혹은 입증전까지 홍콩증시의 외국인 투자심리는 단기적으로 불안한 상태 유지 예상.

•다만, 현재 본토와 홍콩증시 모두 기존 경기침체와 정책 변화 충격을 극단적으로 반영한 가격대로서 패닉셀은 결국 다시 수급과 이벤트를 통해 진정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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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동성 상황 나아진다고 환호하고 막 돈 내지르면 안되는 거 아시죠??? 죽일 애들은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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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글로벌 환경이 좋아지는 것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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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금투세에 대해서 어떤 분이 언급하시기에 좋게좋게 해결 될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뜻이었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그 어느 때보다 표가 중요한 마당에 표심을 건드는 일을 할까요?????????????? 이럴 때는 여야든 유권자들을 위해서 마음을 모으는 법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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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재고량 측면에서 보자면 2021년 주입 시즌은 11월 5일 기준 총 3조 6,110억 입방피트로 마무리되었고, 11월 12일의 3조 6,440억 입방피트가 정점이었다.
또한 작년 겨울에는 2022년 2월의 이례적인 가격 급등을 제외하면 헨리허브 천연가스 가격 고점은 6.466달러였고, 겨울 상반기에는 평균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면서 12월에 3.60달러까지 하락했다.
2022~2023년 겨울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11월 1일 기준 천연가스 재고량이 총 3조 5,550억~3조 6천억 입방피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11월 첫 2주간 기온이 지속적으로 따뜻하다면 천연가스 재고량은 3조 6천억 입방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 한 가지 크게 다른 점은 건성가스 생산량이 일일 1천억 입방피트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는 전년 대비 최소 60억 입방피트 이상 높기 때문에 상당한 가격 약세 요인이다.
또한 작년과 비슷하게도 다수의 장기적 날씨 모델과 일부 민간 및 정부 예측 서비스에 따르면 2022~2023년 겨울 날씨는 미국 및 유럽에서 전반적으로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는 단기 qe 유행중
좋은거 아닙니다 짜증나는 일이에요 그냥 바닥 시원하게 치고 나서 시원하게 오르는 게 편한데 바닥 칠만 하면 qe 해서 초 질 가능 성이 높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Bloomberg 10/26>

1) 美 수요 파괴 조짐?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가 102.5로 3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보다 더 악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심지어 구매를 줄이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가 추세화될 지 주목.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2.3%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소비는 1% 증가에 그칠 전망. 주택가격 상승세 역시 저금리로 촉발된 고공행진을 멈추고 수요 위축 조짐 속에 마침내 꺾이기 시작. S&P 케이스-실러 지수에 따르면 미국 20개 대도시의 8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비 1.3% 하락해 2009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을 기록. 2개월 연속 하락으로,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에 모기지 금리가 7%에 육박하면서 주택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한 모습. 그러나 많은 도시에서 집값은 작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S&P Dow Jones Indices의 Craig Lazzara는 “한달 전 목격했던 미국 주택가격의 강제적 감속이 이어졌다”면서, “도전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주택가격 역시 감속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 9월 들어 기존주택매매는 8개월 연속 위축됐고, 주택착공건수 역시 전월비 8.1% 줄어들어 균열 신호를 보냄. Realtor의 George Ratiu는 겨울로 접어들면서 주택 매매와 가격이 하향곡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2) 中 시장 진정 노력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이 경제와 시장에 미칠 파장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지자 당국이 시장 혼란 수습에 나섰음. 중국인민은행(PBOC)과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주식과 채권,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겠다며, 위안화가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란 견해를 재차 강조. 앞서 중국은행보험감독위원회는 중국의 자본시장이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고,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규정되고 투명하고 개방적이고 견조하고 회복탄력적인” 자본시장의 건설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ANZ의 Khoon Goh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 기간 중에 위안화 절하를 막다가 이제 조정을 허용하고 있다”며, “위안화 약세는 다른 아시아 통화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전망. BNP파리바의 Ju Wang는 위안화가 역사적으로 볼 때 대체로 강달러 주기에서 뒤늦게 반응했다며, “위안화 약세가 가팔라지기 시작할 때 연준 매파적 기조의 피크가 멀지 않았다”고 지적. 한편 PBOC는 국경간 자금조달 거시건전성 조정계수를 1에서 1.25로 높여 기업 및 금융기관의 해외 자금조달 원천을 늘리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해외자본이 들어올 수 있도록 했음. 그러나 Shanghai Fang Chang Information Development의 Wang Zhiyi는 역외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져 사실상 해외에서 자금을 끌어오는데 한계가 있다며, 환율에 미치는 영향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 한편 중국 재정적자가 올해 1~9월 기간에 역대 최대인 7.16조 위안으로 나타났음

3) 월가의 경고
중동의 대표 경제포럼인 사우디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uture Investment Initiative) 컨퍼런스에 참석한 월가 대형은행 수장들이 미국과 유럽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경고.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목표한 수준까지 올릴 방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경제 여건이 지금보다 훨씬 타이트해질 전망이라고 지적. “인플레이션이 내재된 경제 시나리오의 경우 실제 침체 없이는 탈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언급. 모간스탠리의 프랭크 페티가스는 “2023년이 다소 불확실하고 위험해 보인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미국 경제의 깔끔한 연착륙 성공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진단.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더욱 우려.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과 중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상황, 그리고 서방세계의 관계로, 내가 보기엔 이 문제가 경기침체가 약하게 또는 다소 심하게 나타날 지보다 훨씬 걱정스럽다”고 언급

4) 캐나다 또 75bp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재 3.25%인 기준금리를 또다시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정책금리 4%는 2008년 이후 처음. 약 7%인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긴축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 위험이 높아지고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어 어쩌면 50bp 이상의 빅스텝 긴축은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 정책위원들 사이에서 높은 금리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연준이 11월초 75bp 인상 후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음.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후 25bp씩 두 번 더 금리를 올린 후 이번 긴축 사이클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전망

5) 중앙은행 채권 평가손실
이익과 손실은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고려사항이 아니지만, 최근 연준을 비롯한 많은 글로벌 중앙은행에서 손실이 빠르게 늘고 있어 단순한 회계문제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음. 채권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약 30년 만에 최악의 매도세를 겪고 있음. 그 결과 채권 가격이 급락하면서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장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해 사들인 막대한 규모의 채권 자산에서 장부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음. 게다가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중앙은행이 일반 시중은행에게 지급하는 지준예치금 이자 역시 늘어 연준의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해 결국 미 재무부가 채권 발행을 통해 이를 충당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음. 영국 재무부는 이미 영란은행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 Amherst Pierpont Securities는 미국 재무부가 작년 연준으로부터 약 1000억 달러의 이익을 국고로 받았지만 올해는 반대로 연준에서 800억 달러 가량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와 같은 회계 손실은 수십년래 최악인 인플레이션의 원흉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에 기름을 부을 수 있음. 일각에선 통화정책 당국의 독립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다음 위기에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