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아닙니다 짜증나는 일이에요 그냥 바닥 시원하게 치고 나서 시원하게 오르는 게 편한데 바닥 칠만 하면 qe 해서 초 질 가능 성이 높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Bloomberg 10/26>
1) 美 수요 파괴 조짐?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가 102.5로 3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보다 더 악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심지어 구매를 줄이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가 추세화될 지 주목.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2.3%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소비는 1% 증가에 그칠 전망. 주택가격 상승세 역시 저금리로 촉발된 고공행진을 멈추고 수요 위축 조짐 속에 마침내 꺾이기 시작. S&P 케이스-실러 지수에 따르면 미국 20개 대도시의 8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비 1.3% 하락해 2009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을 기록. 2개월 연속 하락으로,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에 모기지 금리가 7%에 육박하면서 주택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한 모습. 그러나 많은 도시에서 집값은 작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S&P Dow Jones Indices의 Craig Lazzara는 “한달 전 목격했던 미국 주택가격의 강제적 감속이 이어졌다”면서, “도전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주택가격 역시 감속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 9월 들어 기존주택매매는 8개월 연속 위축됐고, 주택착공건수 역시 전월비 8.1% 줄어들어 균열 신호를 보냄. Realtor의 George Ratiu는 겨울로 접어들면서 주택 매매와 가격이 하향곡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2) 中 시장 진정 노력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이 경제와 시장에 미칠 파장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지자 당국이 시장 혼란 수습에 나섰음. 중국인민은행(PBOC)과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주식과 채권,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겠다며, 위안화가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란 견해를 재차 강조. 앞서 중국은행보험감독위원회는 중국의 자본시장이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고,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규정되고 투명하고 개방적이고 견조하고 회복탄력적인” 자본시장의 건설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ANZ의 Khoon Goh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 기간 중에 위안화 절하를 막다가 이제 조정을 허용하고 있다”며, “위안화 약세는 다른 아시아 통화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전망. BNP파리바의 Ju Wang는 위안화가 역사적으로 볼 때 대체로 강달러 주기에서 뒤늦게 반응했다며, “위안화 약세가 가팔라지기 시작할 때 연준 매파적 기조의 피크가 멀지 않았다”고 지적. 한편 PBOC는 국경간 자금조달 거시건전성 조정계수를 1에서 1.25로 높여 기업 및 금융기관의 해외 자금조달 원천을 늘리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해외자본이 들어올 수 있도록 했음. 그러나 Shanghai Fang Chang Information Development의 Wang Zhiyi는 역외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져 사실상 해외에서 자금을 끌어오는데 한계가 있다며, 환율에 미치는 영향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 한편 중국 재정적자가 올해 1~9월 기간에 역대 최대인 7.16조 위안으로 나타났음
3) 월가의 경고
중동의 대표 경제포럼인 사우디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uture Investment Initiative) 컨퍼런스에 참석한 월가 대형은행 수장들이 미국과 유럽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경고.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목표한 수준까지 올릴 방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경제 여건이 지금보다 훨씬 타이트해질 전망이라고 지적. “인플레이션이 내재된 경제 시나리오의 경우 실제 침체 없이는 탈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언급. 모간스탠리의 프랭크 페티가스는 “2023년이 다소 불확실하고 위험해 보인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미국 경제의 깔끔한 연착륙 성공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진단.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더욱 우려.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과 중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상황, 그리고 서방세계의 관계로, 내가 보기엔 이 문제가 경기침체가 약하게 또는 다소 심하게 나타날 지보다 훨씬 걱정스럽다”고 언급
4) 캐나다 또 75bp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재 3.25%인 기준금리를 또다시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정책금리 4%는 2008년 이후 처음. 약 7%인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긴축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 위험이 높아지고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어 어쩌면 50bp 이상의 빅스텝 긴축은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 정책위원들 사이에서 높은 금리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연준이 11월초 75bp 인상 후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음.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후 25bp씩 두 번 더 금리를 올린 후 이번 긴축 사이클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전망
5) 중앙은행 채권 평가손실
이익과 손실은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고려사항이 아니지만, 최근 연준을 비롯한 많은 글로벌 중앙은행에서 손실이 빠르게 늘고 있어 단순한 회계문제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음. 채권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약 30년 만에 최악의 매도세를 겪고 있음. 그 결과 채권 가격이 급락하면서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장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해 사들인 막대한 규모의 채권 자산에서 장부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음. 게다가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중앙은행이 일반 시중은행에게 지급하는 지준예치금 이자 역시 늘어 연준의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해 결국 미 재무부가 채권 발행을 통해 이를 충당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음. 영국 재무부는 이미 영란은행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 Amherst Pierpont Securities는 미국 재무부가 작년 연준으로부터 약 1000억 달러의 이익을 국고로 받았지만 올해는 반대로 연준에서 800억 달러 가량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와 같은 회계 손실은 수십년래 최악인 인플레이션의 원흉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에 기름을 부을 수 있음. 일각에선 통화정책 당국의 독립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다음 위기에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대두
1) 美 수요 파괴 조짐?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가 102.5로 3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보다 더 악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심지어 구매를 줄이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가 추세화될 지 주목.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2.3%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소비는 1% 증가에 그칠 전망. 주택가격 상승세 역시 저금리로 촉발된 고공행진을 멈추고 수요 위축 조짐 속에 마침내 꺾이기 시작. S&P 케이스-실러 지수에 따르면 미국 20개 대도시의 8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비 1.3% 하락해 2009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을 기록. 2개월 연속 하락으로,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에 모기지 금리가 7%에 육박하면서 주택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한 모습. 그러나 많은 도시에서 집값은 작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S&P Dow Jones Indices의 Craig Lazzara는 “한달 전 목격했던 미국 주택가격의 강제적 감속이 이어졌다”면서, “도전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주택가격 역시 감속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 9월 들어 기존주택매매는 8개월 연속 위축됐고, 주택착공건수 역시 전월비 8.1% 줄어들어 균열 신호를 보냄. Realtor의 George Ratiu는 겨울로 접어들면서 주택 매매와 가격이 하향곡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2) 中 시장 진정 노력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이 경제와 시장에 미칠 파장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지자 당국이 시장 혼란 수습에 나섰음. 중국인민은행(PBOC)과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주식과 채권,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겠다며, 위안화가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란 견해를 재차 강조. 앞서 중국은행보험감독위원회는 중국의 자본시장이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고,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규정되고 투명하고 개방적이고 견조하고 회복탄력적인” 자본시장의 건설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ANZ의 Khoon Goh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 기간 중에 위안화 절하를 막다가 이제 조정을 허용하고 있다”며, “위안화 약세는 다른 아시아 통화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전망. BNP파리바의 Ju Wang는 위안화가 역사적으로 볼 때 대체로 강달러 주기에서 뒤늦게 반응했다며, “위안화 약세가 가팔라지기 시작할 때 연준 매파적 기조의 피크가 멀지 않았다”고 지적. 한편 PBOC는 국경간 자금조달 거시건전성 조정계수를 1에서 1.25로 높여 기업 및 금융기관의 해외 자금조달 원천을 늘리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해외자본이 들어올 수 있도록 했음. 그러나 Shanghai Fang Chang Information Development의 Wang Zhiyi는 역외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져 사실상 해외에서 자금을 끌어오는데 한계가 있다며, 환율에 미치는 영향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 한편 중국 재정적자가 올해 1~9월 기간에 역대 최대인 7.16조 위안으로 나타났음
3) 월가의 경고
중동의 대표 경제포럼인 사우디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uture Investment Initiative) 컨퍼런스에 참석한 월가 대형은행 수장들이 미국과 유럽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경고.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목표한 수준까지 올릴 방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경제 여건이 지금보다 훨씬 타이트해질 전망이라고 지적. “인플레이션이 내재된 경제 시나리오의 경우 실제 침체 없이는 탈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언급. 모간스탠리의 프랭크 페티가스는 “2023년이 다소 불확실하고 위험해 보인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미국 경제의 깔끔한 연착륙 성공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진단.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더욱 우려.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과 중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상황, 그리고 서방세계의 관계로, 내가 보기엔 이 문제가 경기침체가 약하게 또는 다소 심하게 나타날 지보다 훨씬 걱정스럽다”고 언급
4) 캐나다 또 75bp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재 3.25%인 기준금리를 또다시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정책금리 4%는 2008년 이후 처음. 약 7%인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긴축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 위험이 높아지고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어 어쩌면 50bp 이상의 빅스텝 긴축은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 정책위원들 사이에서 높은 금리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연준이 11월초 75bp 인상 후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음.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후 25bp씩 두 번 더 금리를 올린 후 이번 긴축 사이클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전망
5) 중앙은행 채권 평가손실
이익과 손실은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고려사항이 아니지만, 최근 연준을 비롯한 많은 글로벌 중앙은행에서 손실이 빠르게 늘고 있어 단순한 회계문제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음. 채권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약 30년 만에 최악의 매도세를 겪고 있음. 그 결과 채권 가격이 급락하면서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장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해 사들인 막대한 규모의 채권 자산에서 장부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음. 게다가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중앙은행이 일반 시중은행에게 지급하는 지준예치금 이자 역시 늘어 연준의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해 결국 미 재무부가 채권 발행을 통해 이를 충당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음. 영국 재무부는 이미 영란은행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 Amherst Pierpont Securities는 미국 재무부가 작년 연준으로부터 약 1000억 달러의 이익을 국고로 받았지만 올해는 반대로 연준에서 800억 달러 가량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와 같은 회계 손실은 수십년래 최악인 인플레이션의 원흉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에 기름을 부을 수 있음. 일각에선 통화정책 당국의 독립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다음 위기에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대두
한화투자증권 텔레입니다 출처 가지고 뭐라고 하시니 적습니다 다른 아이디에서 복사해 오는 것이고 그렇기에 전달 기능이 안됩니다 그래서 링크가 안 걸립니다
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Bloomberg 10/26> 1) 美 수요 파괴 조짐?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가 102.5로 3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보다 더 악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심지어 구매를 줄이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어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가 추세화될 지 주목.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2.3%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소비는 1%…
내용은 모두다 한결 같이 주식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주택가격 하락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은 경기 바닥을 향해 가는 것이니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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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채권 평가손실도 좋은 소식입니다 금리 낮추려고 할테죠 금리 낮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 다들 아시겠죠
오일리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58 송도타임스페이스 A동 127호, 오일리
https://naver.me/5VeFzBfs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평점만 봐도 후덜덜 광고 같은 거 아니에요 구독자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안 들어오...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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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오일리 : 네이버
방문자리뷰 3,345 · 블로그리뷰 737
일본이 행벅한 이유 1 인플레가 타국에 비해 매우 낮다 부양책 써도 된다. 2 인플레가 낮아서 환율 박살 나도 좋다 수입물가가 올라도 괜찮다. 오히려 이번기회에 인플레 확 끌어 올려서 국가 전체적으로 인플레 지속을 만들면 좋겠다. 3 환율 아작나면 달러 국채 팔면 된다. 그럼 환율 돌아온다 ---> 이때 환율 돌아올 때 투기세력들 아작나서 국채 매도량 이상으로 회복세가 거셀것이다. 또한 엔화가 안전자산이라는 글로벌 인식이 다시금 생기면서 엔화 강세는 더더욱 강해질 것이다.
인플레 상황, 환율 상황이 모두 다 일본에게 매우 유리한 상태 30년 불황 벗어날 기반이 마련됨 이쯤되면 미국이 일본 살려줄라고 코로나때 돈을 그렇게 풀었나 싶을 정도 미국에 개기면 안 되겠음 미국형님들은 정말 확실히 챙겨줌
인플레 상황, 환율 상황이 모두 다 일본에게 매우 유리한 상태 30년 불황 벗어날 기반이 마련됨 이쯤되면 미국이 일본 살려줄라고 코로나때 돈을 그렇게 풀었나 싶을 정도 미국에 개기면 안 되겠음 미국형님들은 정말 확실히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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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10년물 위주로 국채 내던지면 장단기 금리차 정상화가능하긴 한 데.. 흐음 금리차 보다도 국채 가격 작살나도 되는 것인가..
곧 cpi가 급격히 하락 할 것 이기에 증시가 좋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근데 일단 cpi가 급격히 떨어질 지 안 떨어 질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부동산,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cpi는 완연한 하락을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단순 cpi가 어느 수준이다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금리 수준이 높다면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중앙은행 발이건 재무부 발이건 돈이 시장에 나와야 증시가 상승합니다. 이래저래 논문 찾아봐도 결국 유동성이 증시 등락에 가장 큰 요인입니다.
금융위기 때도 그렇고 이번 하락장때도 그랬고 연준 rp 계좌가 불어 날때 시장 하락이 시작 됐고 반대로 rp에서 돈이 빠져 나올 때가 상승했었는 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역rp 계좌에 2조알러 파킹 돼있으니 이거 풀리면 시장 좀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단기 qe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한번 해봤으니 다른 나라 금융 당국들도 우리도 한번 해보자 싶은 상황입니다. 단기 qe로 증시가 잠깐 반등 할 수는 있겠으나, 높은 금리 수준과 긴축 수준은 유동성을 마르게 해서 다시금 증시를 하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도 하락하고, 부동산도 하락하고,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 졌다는 서베이도 있고 하여서 경제 바닥론이 솔솔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식은 상승이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70년대 아서 번즈가 그랬던 것처럼 경제가 조금 나아진 것 같다고 완화적인 정책들이 펼쳐지게 되면 다시금 물가는 오르고 긴축의 시간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도 계속해서 유의깊게 팔로우업 해야 겠습니다.
그러나 단순 cpi가 어느 수준이다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금리 수준이 높다면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중앙은행 발이건 재무부 발이건 돈이 시장에 나와야 증시가 상승합니다. 이래저래 논문 찾아봐도 결국 유동성이 증시 등락에 가장 큰 요인입니다.
금융위기 때도 그렇고 이번 하락장때도 그랬고 연준 rp 계좌가 불어 날때 시장 하락이 시작 됐고 반대로 rp에서 돈이 빠져 나올 때가 상승했었는 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역rp 계좌에 2조알러 파킹 돼있으니 이거 풀리면 시장 좀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단기 qe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한번 해봤으니 다른 나라 금융 당국들도 우리도 한번 해보자 싶은 상황입니다. 단기 qe로 증시가 잠깐 반등 할 수는 있겠으나, 높은 금리 수준과 긴축 수준은 유동성을 마르게 해서 다시금 증시를 하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도 하락하고, 부동산도 하락하고,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 졌다는 서베이도 있고 하여서 경제 바닥론이 솔솔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식은 상승이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70년대 아서 번즈가 그랬던 것처럼 경제가 조금 나아진 것 같다고 완화적인 정책들이 펼쳐지게 되면 다시금 물가는 오르고 긴축의 시간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도 계속해서 유의깊게 팔로우업 해야 겠습니다.
결국 경기 침체가 올것이냐 말것이냐는 유동성으로 결정이 난다고 봐야하겠습니다. 인플레가 확실히 꺼지지 않는다면 긴축은 지속되고 침체 확률은 높아질 겁니다. 글로벌 환율이 아작나기 시작하면서 각국이 달러채권을 매도하고 달러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가 시장이 풀리면 인플레를 자극할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이 달러가 시장에 풀려서 증시에 유입될 수도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국채가 시장에 나오면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이것은 기업들 조달 금리 상승을 불러 일으켜 기업 상황을 좋지 않게 합니다. 채권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채권 운용사들 상황이 매우 좋지 않게 되겠습니다. 어제 블랙락에서 나온 소식인 데, 연준이 채권 평가 손실, 이자비용 으로 인한 손실이 누적 중입니다. 이는 곧 재무부의 손실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연준, 재무부에서 단기적으로 나올 자금이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중장기 적으로는 채권 수익률을 하락시켜서 채권 평가액을 상승시켜서 연준 손실을 메꾸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위에 말씀 드린 로직이 반대로 흐르면서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치겠죠. 채권쪽 만지는 것 말고도 연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습니다만 복잡해서 명확히 적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환율 -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곧 유동성을 결정 한다고 이해하시면 조금 편하게 보실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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