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언론, 10월 이후 중국정부가 사상 최고 강도로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전기료 보조금 감사에 돌입했다고 보도. 감사/감찰 당국은 이미 다수 과대 설치/계상 태양광, 풍력, 신재생 업체에 거액의 보조금 환수 조치를 시작.
**전일 본토/홍콩 신재생 기업들 주가 급락의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난 2년간 모든 돈이 신재생으로만 유입되고 과잉투자 우려가 시작되니 퀄리티 관리에 나선것으로 보이네요. 전일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 관리 강화 액션도 다시 나왔습니다. 20기 집권 직후 조치로서 관련 업종 투자심리에 단기 악재가 불가피해 보이네요.
**중국의 가격경쟁력에 피해를 본 국내 에너지 기업들에게는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10月以来,备受业界关注的史上最严可再生能源补贴核查进展密集释放。国补核查直击行业痛点,但对存量风电、光伏项目而言堪比“巨震”,将对部分可再生能源企业造成冲击。目前,已有上市公司被要求缴回巨额补贴。业内认为,此次补贴核查是可再生能源发电领域有史以来最彻底、最严格的全面摸排和审核,核查重点集中在倒卖路条、超装、全容量并网等方面。(澎湃新闻)
**전일 본토/홍콩 신재생 기업들 주가 급락의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난 2년간 모든 돈이 신재생으로만 유입되고 과잉투자 우려가 시작되니 퀄리티 관리에 나선것으로 보이네요. 전일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 관리 강화 액션도 다시 나왔습니다. 20기 집권 직후 조치로서 관련 업종 투자심리에 단기 악재가 불가피해 보이네요.
**중국의 가격경쟁력에 피해를 본 국내 에너지 기업들에게는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10月以来,备受业界关注的史上最严可再生能源补贴核查进展密集释放。国补核查直击行业痛点,但对存量风电、光伏项目而言堪比“巨震”,将对部分可再生能源企业造成冲击。目前,已有上市公司被要求缴回巨额补贴。业内认为,此次补贴核查是可再生能源发电领域有史以来最彻底、最严格的全面摸排和审核,核查重点集中在倒卖路条、超装、全容量并网等方面。(澎湃新闻)
오늘 든 생각... 미국은 금리를 올려도 투자금이 몰려 들어 옴. 굳이 설명할 필요 없이 미국은 망하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머니는 미국으로 옴. 그래서 미국 기업들은 죽지 않음. 다소 다운은 될 수 있음. 그런데 다른 국가들은 다름. 미국으로 돈이 몰려 들어가서 글로벌 자금이 들어오지 않음.
신흥국들은 미국 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 함. 지금은 못올리 지만 어느 순간에는 더 올려야할 것 (안 그러면 환율이 박살남. 외환위기 요이 스타트임. 환율 시장 혼란이 시작 되면 그 나라의 명운은 그냥 끝남. 중국이 자꾸 위안화 사용처를 늘리려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님. ) 금리가 적당한 수준으로 상승한다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쏘쏘할 수 있음 근데 직므 처럼 급격히 올라가면 이건 영향이 막대함.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0.25, 0.5 프로 올리는 것으로도 경제적 충격은 매우 큼. 신흥국은 미국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한다고 했음. 그렇다면 그 조금 더 높은 금리로 그 나라의 충격은 상당하다는 것 2~3 프로 수준에서 0.5 상승의 부담감 보다 5프로 수준에서 0.5 상승의 부담감은 못해도 체감상 열배 이상은 될 것으로 생각.
그런데 또 문제는 신흥국은 부채를 막 끌어와서 발전을 해야한다는 것임. 선진국은 자본 투하에 따른 리턴이 신흥국 보다 적음 이건 상식임 (근데 요즘 미국 보면 미국에서의 투자가 리턴이 더 높은 것 같기도 함. 미국 짱짱임) 신흥국인 중국은 얼릉 투자를 해서 성장을 더더욱 해야하는 데 이 높은 금리에서 투자가 막히게 된 것. 성장도 멈춤.
미국의 금리 상승은 당연히 자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임. 그러나 부차적인 효과로 '신흥국' 중국을 제대로 패버릴 수 있게 된 것. 그렇다면 중국이 상당히 맛이 갈 때 까지는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중국이 상당히 맛이 가면 금리 인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도 있음.
중국이 경제 발전 보다 평등, 분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 것은 자체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 어차피 미국한테 얻어 터질 것이 뻔하기에 미리 선수친 거로 보임. 즉 과거처럼 경제발전 할거야!! 했다가 미국 때문에 목표를 달성 못하면 실패한 정부가 될 까봐 미리 눈높이를 매우 낮춰 놓은 것으로 보임.
중국이 대만 침공에 대해서 '진진한 척' 하는 것은 일종의 협상 카드로 쓰려고 하는 것이라고 봄. 어차피 전쟁 나봤자 미국 직접 개입 하면 중국은 뼈도 못추림. 중국의 전투기는 러시아 전투기를 기반으로 제작 됨. 근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상공을 제압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실 것. 아예 전쟁이 안 됨. 그런데도 일단 대만 침공할꺼야! 라고 땡깡 부리면서 조금이라도 뭔가 가져 오려는 생각인 듯. 통하지도 않을 이야기 할 만큼 중국 상당히 좋지 않은 거라고 봄. 중국이 자기네들만으로도 배부르고 등따숩고 하면 대만에 왜쳐들어감? 동족이라서? 정통성을 위해서? 그런 거는 모두 보우쉣임. 사람 목숨 왔다갔다 하는 데 무슨 이상이 있음. 그냥 모두 자기네들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으니까 하는 이판사판 전략이지. 중국이 자체적으로 경제 발전 잘하고 반도체도 잘 만들고 하면 대만 신경도 안 씀.
근데 인텔 파운드리 전세계에 마구마구 짓고 있고, 마이크론도 1000억 달러 투자한다고 함. 미국의 대만 필요성은 상당히 줄어버림. 대만의 필요성이 없어지면 중국이 대만 칠거야! 하는 땡깡도 무위로 돌아감.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미국은 어떡해서든 패자로 남을 것이라는 생각만 듬. 아니 그 이전 보다 더욱 강력한 패자로 거듭날 것으로 보임. 미국의 상황이 나빠질 거라는 생각이 안듬. 미국은 퍼팩트한 국가임. 브레이킹배드 같은 드라마도 만드는 아주 고마운 형님 국가임.
신흥국들은 미국 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 함. 지금은 못올리 지만 어느 순간에는 더 올려야할 것 (안 그러면 환율이 박살남. 외환위기 요이 스타트임. 환율 시장 혼란이 시작 되면 그 나라의 명운은 그냥 끝남. 중국이 자꾸 위안화 사용처를 늘리려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님. ) 금리가 적당한 수준으로 상승한다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쏘쏘할 수 있음 근데 직므 처럼 급격히 올라가면 이건 영향이 막대함.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0.25, 0.5 프로 올리는 것으로도 경제적 충격은 매우 큼. 신흥국은 미국보다 금리를 더 올려야한다고 했음. 그렇다면 그 조금 더 높은 금리로 그 나라의 충격은 상당하다는 것 2~3 프로 수준에서 0.5 상승의 부담감 보다 5프로 수준에서 0.5 상승의 부담감은 못해도 체감상 열배 이상은 될 것으로 생각.
그런데 또 문제는 신흥국은 부채를 막 끌어와서 발전을 해야한다는 것임. 선진국은 자본 투하에 따른 리턴이 신흥국 보다 적음 이건 상식임 (근데 요즘 미국 보면 미국에서의 투자가 리턴이 더 높은 것 같기도 함. 미국 짱짱임) 신흥국인 중국은 얼릉 투자를 해서 성장을 더더욱 해야하는 데 이 높은 금리에서 투자가 막히게 된 것. 성장도 멈춤.
미국의 금리 상승은 당연히 자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임. 그러나 부차적인 효과로 '신흥국' 중국을 제대로 패버릴 수 있게 된 것. 그렇다면 중국이 상당히 맛이 갈 때 까지는 금리인하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중국이 상당히 맛이 가면 금리 인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도 있음.
중국이 경제 발전 보다 평등, 분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 것은 자체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 어차피 미국한테 얻어 터질 것이 뻔하기에 미리 선수친 거로 보임. 즉 과거처럼 경제발전 할거야!! 했다가 미국 때문에 목표를 달성 못하면 실패한 정부가 될 까봐 미리 눈높이를 매우 낮춰 놓은 것으로 보임.
중국이 대만 침공에 대해서 '진진한 척' 하는 것은 일종의 협상 카드로 쓰려고 하는 것이라고 봄. 어차피 전쟁 나봤자 미국 직접 개입 하면 중국은 뼈도 못추림. 중국의 전투기는 러시아 전투기를 기반으로 제작 됨. 근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상공을 제압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실 것. 아예 전쟁이 안 됨. 그런데도 일단 대만 침공할꺼야! 라고 땡깡 부리면서 조금이라도 뭔가 가져 오려는 생각인 듯. 통하지도 않을 이야기 할 만큼 중국 상당히 좋지 않은 거라고 봄. 중국이 자기네들만으로도 배부르고 등따숩고 하면 대만에 왜쳐들어감? 동족이라서? 정통성을 위해서? 그런 거는 모두 보우쉣임. 사람 목숨 왔다갔다 하는 데 무슨 이상이 있음. 그냥 모두 자기네들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으니까 하는 이판사판 전략이지. 중국이 자체적으로 경제 발전 잘하고 반도체도 잘 만들고 하면 대만 신경도 안 씀.
근데 인텔 파운드리 전세계에 마구마구 짓고 있고, 마이크론도 1000억 달러 투자한다고 함. 미국의 대만 필요성은 상당히 줄어버림. 대만의 필요성이 없어지면 중국이 대만 칠거야! 하는 땡깡도 무위로 돌아감.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미국은 어떡해서든 패자로 남을 것이라는 생각만 듬. 아니 그 이전 보다 더욱 강력한 패자로 거듭날 것으로 보임. 미국의 상황이 나빠질 거라는 생각이 안듬. 미국은 퍼팩트한 국가임. 브레이킹배드 같은 드라마도 만드는 아주 고마운 형님 국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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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크레딧 시장 한번 죽여야 한다 그래야 싸게 쓸어 담을 수 있다. 대가리 들의 마지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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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미 패자로서의 재출발 재탄생을 했다는 생각. 왜 그러냐면 높은 임금 상승 낮은 실업률로 저소득층의 소득을 높여 주었기 때문. 물론 국내의 빈부격차는 더 심해졌다고 볼 수도 있으나 절대적 생활 수준과 타국과 비교한 생활수준이 높아져서 노상관. 저소득~중위소득층의 삶이 어려워지면 좌우 극단적 정치 세력이 판을 치고 국가가 분열 됨. 이러면 국가가 발전을 위해 단합을 못하고 맨날 싸우는데 힘만 씀. 서로 상대 진형이 하려는 것을 못하게 하는데만 혈안이라서 아무런 일이 될 수가 없음. 그러나 미래에는 그러한 위험이 상당히 경감될 것. 지금 인플레가 높아서 미국민들도 힘들겠지만 이것만 지나면 다시 좋아짐. 그럼 극단적 정치 성향이 좀 줄어들 것
소득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 가. 그냥 돈만 쏟아 부으면 안됨. 명목 소득만 들어남 실질 소득이 늘어나는 것이 중요.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한 짓들이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들. 타국가들 죽이고 미국에 메달리도록해서 미국의 재화를 비싸게 팔아 먹고 타국의 재화를 싸게 들여오는 것. 환율,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모든 자산시장의 무브는 미국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
소득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 가. 그냥 돈만 쏟아 부으면 안됨. 명목 소득만 들어남 실질 소득이 늘어나는 것이 중요. 실질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한 짓들이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들. 타국가들 죽이고 미국에 메달리도록해서 미국의 재화를 비싸게 팔아 먹고 타국의 재화를 싸게 들여오는 것. 환율,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모든 자산시장의 무브는 미국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
cpu 설계 및 제조 경험이 있는 삼성이 디램 및 차세대 메모리에서 선두에 있을 수 밖에 없다는 내용. 마이크론 1000억 달러 투자로 인해서 설왕설래들이 많았는 데, 다 기우로 그치지 않을까 싶네요. 마이크론 투자는 삼성을 뛰어 넘는 다던가 삼성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미국의 안정장치 수준에 그칠 것 같습니다. 워렌 버핏의 친구들 - 인도친구 중국친구 등등-이 마이크론 매수 많이하고 있는 데 뻘짓이 될 가능성이 높네요. 그들이 반도체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더 많이 알 듯. 매운맛 한번 보여 줍시다. 삼성전자는 10년 20년 두고 보면 지금 가격도 매우 싸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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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들이 채권을 사고 있는 것은 다들 아는 얘기. 그럼 채권금리 하락 채권가겨 상승. 여기서 3 -10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 된다면 주식은 쇼크 가능성 높음. 그런데 지금은 10년물 금리 자체가 높아서 떨어지는 게 주식 시장에 좋을 수도 있음. 즉 채권금리 하락의 영향이 주식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지 알 수 없음. 기본적으로 채권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 채권에 유동성이 더 몰려 들테니 주식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근데 이건 신만이 아는 것이고.... 대응 가능한 시나리오를 말하자면 채권 매입이 끝없이 지속 될 수 없음 어느 시점에는 매수를 중지 하던가 채권을 매도해야 함. 이때는 장단기 금리차 정상으로 돌아 올 것. 2년물은 계속 10년물보다 높은 수준이겠지만 3개월물은 상단이 막혀 있기 때문에 정상화가 유력. 그러면서 채권매도로 인한 유동성이 풀리기에 2가지 긍정적인 요소로 주식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 더더군다나 채권에 박살난 채권 하우스 혹은 채권 비중이 상당한 하우스들이 숨통을 틀 수 있기 때문에 자금 사정이 좀 좋아진 쪽은 주식 비중을 늘릴 수 있다는 생각. 최소한 파산은 면하는 곳이 많을 것이기에 연쇄 파산 우려가 경감되면서 금융 시장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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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다음 해에도 국채 가격이 마이너스였던 해는 1861년 뿐이라고 마이클 하트넷이라는 뱅오아 형님이 말씀 하셨다는 데... 흐음..;;; 맞나요? ㅋㅋ 아닌거 같은데 찾기 귀찮
룰라의 컴백: 브라질 첫 3선 대통령
-남미 주요 6개국 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콜롬비아·칠레·페루는 모두 좌파 정권
-브라질은 중국과 가까운 관계이기도 하지만 러시아에게도 우호적인 상황
-미국의 뒷마당인만큼 브라질과 중국과의 돈독해지는 것을 미국은 경계할것
-룰라는 러우전쟁에서 젤렌스키에 대한 책임을 비판한 적이 있음. 게다가 유엔에서 러시아 제재 반대를 표명함.
-룰라 과거 집권시기를 보면 미국에 대한 비판이 많았음.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1)에 대해서도 의미 축소를 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는데 이유는 양적완화(QE)였음.
-2007년에는 부시-룰라의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을 G4회담의 결렬로 공조가 실패되기도 했었음.
-남미 좌파의 대부인 룰라 다 실바의 귀환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것은 사실.
-남미 주요 6개국 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콜롬비아·칠레·페루는 모두 좌파 정권
-브라질은 중국과 가까운 관계이기도 하지만 러시아에게도 우호적인 상황
-미국의 뒷마당인만큼 브라질과 중국과의 돈독해지는 것을 미국은 경계할것
-룰라는 러우전쟁에서 젤렌스키에 대한 책임을 비판한 적이 있음. 게다가 유엔에서 러시아 제재 반대를 표명함.
-룰라 과거 집권시기를 보면 미국에 대한 비판이 많았음.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1)에 대해서도 의미 축소를 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는데 이유는 양적완화(QE)였음.
-2007년에는 부시-룰라의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을 G4회담의 결렬로 공조가 실패되기도 했었음.
-남미 좌파의 대부인 룰라 다 실바의 귀환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것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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