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저전력 솔루션이 부각 받을 것입니다. 신재생 발전원에서도 인버터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주들 찾아보면 좋겠죠. 다만 에너지 가격이 급속도로 하락하면서 동시에 공급망도 매우 원활하게 변한다면 시들해지겠지만... 아마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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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된 링크라고 하셔서다시 올려봅니다
https://blog.naver.com/congs1114/222922111989
인사이트
천연가스 2x 인버스 매도 대 성공 후기 안 했으면 큰 일 날 뻔. 그리고 투자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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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2x 인버스 매도 대 성공 후기 안 했으면 큰 일 날 뻔. 그리고 투자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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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2x 인버스 매도 대 성공 후기 안 했으면 큰 일 날 뻔. 그리고 투자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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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케이스로 계산하면 13조 까지 나오는 데... 숫자는 맞는데 너무 쎄게 나와서 이게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철강사업은 아예 배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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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크렘린까지 갈 판이라고... ㅋㅋㅋ 진짜???? ㅋㅋㅋ 러시아도 지금 추우니까 개기고 있는 모양. 2~3월 까지 지켜 보면서 유럽이 가스 저장 수월해 보이면 러시아도 꼬리 내릴 듯. 2~3월 에너지 상황이 모든 것을 결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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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계속 올리거나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 유지할 때 실업률이 상승할 기미가 보이면 연준은 금리를 즉각적으로 하락 시켰다. 실업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지 않았는 데도 금리 인하에 서두르는 것은 경기 침체가 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즉 금리를 인하 해도 한동안 실업률은 상승을 지속한다는 것이다. 이는 정책이 시장에 반영되는 시차가 있기 때문인 데, 실물 경제 참여자의 체감이 연준 정책 발표 보다 늦기 때문이다. 이들이 주식 시장 참여자들 처럼 경제 지표, 기준금리를 시시각각으로 챙겨보지 않다 보니 생기는 일이다. 은행 등에서 자신들에게 적용되는 금리를 봐야지만 체감이 되는 것이다. 금리를 찾아보는 것도 대출을 갈아 탈 때, 회사채를 새로 발행할 때 이므로 확인이 상당히 늦다.
금리를 한번에 확 올리고 확 내릴 수 없는 이유도 있다. 일시에 유동성이 크게 유입 되거나 유출 된다면 경제에 충격이 올 수 있다. 설명하자면 너무 긴데 간단한 비유로 갈음한다. - 물도 갑자기 많이 먹으면 죽는다.
금리를 한번에 확 올리고 확 내릴 수 없는 이유도 있다. 일시에 유동성이 크게 유입 되거나 유출 된다면 경제에 충격이 올 수 있다. 설명하자면 너무 긴데 간단한 비유로 갈음한다. - 물도 갑자기 많이 먹으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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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때문에 테슬라 주가 빠진다고 불만들이 많은데... 테슬라의 좋은 점을 보세요 내년도에 램프업 되는 공장들이 있고, 사이버 트럭등이 출시 됩니다. 그리고 아직 사업제대로 시작 되지도 않은 에너지, 로봇 등이 벨류에 포합 돼야 합니다.
테슬라에 대한 걱정은 테슬라가 너무나도 비대해져서 미국 대가리 형님들이 테슬라 분해시키려고 껀덕지 찾을 때나 해야 겠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걱정은 테슬라가 너무나도 비대해져서 미국 대가리 형님들이 테슬라 분해시키려고 껀덕지 찾을 때나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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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선전하면 정부는 부채 규모를 쉽게 늘릴 수 없고 이는 재무부가 국채 발행을 늘릴 수 없다는 것이 됨. 그렇다면 채권 금리는 낮아질 것임. 국채에 연동된 회사채 금리도 낮아질 것이고 이로인해 기업들의 자금 조달 여건은 호전. 증시 상승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가 됨.
그러나 반론으로 재무부가 부채를 못늘린 다는 것은 재정 정책의 공백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음. 유동성 공백을 불러 일으키는 것. 기업들의 유동성 여건을 살리기 위해서 정부로부터 흘러나올 유동성을 막는 것임. 어느쪽을 살리는 것이 시장에 도움이 될까? 기업을 살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함. 지금 상황은 기업들 입장에서 너무나도 타이트한 상황이기에 기업의 여건을 조금만 살려주면 증시 반응은 상당할 것. 그러나 이것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면 안 됨. 정부가 부채를 늘리면서 국채를 발행하면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 억제 효과가 있음. 정부는 부채 늘린 돈을 바로 쓰지 않고 tga에 파킹해놓을 수 있음.
-파킹해 놓은 것 언젠가는 시장에 나와야함. 안 그러면 높은 금리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음. 침체가 안 오더라도 높은 금리의 부채를 껴앉고 있는 것은 이자 비용이 계속해서 나가는 짓이 됨-
졸탄포자가 된 기분
그러나 반론으로 재무부가 부채를 못늘린 다는 것은 재정 정책의 공백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음. 유동성 공백을 불러 일으키는 것. 기업들의 유동성 여건을 살리기 위해서 정부로부터 흘러나올 유동성을 막는 것임. 어느쪽을 살리는 것이 시장에 도움이 될까? 기업을 살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함. 지금 상황은 기업들 입장에서 너무나도 타이트한 상황이기에 기업의 여건을 조금만 살려주면 증시 반응은 상당할 것. 그러나 이것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면 안 됨. 정부가 부채를 늘리면서 국채를 발행하면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 억제 효과가 있음. 정부는 부채 늘린 돈을 바로 쓰지 않고 tga에 파킹해놓을 수 있음.
-파킹해 놓은 것 언젠가는 시장에 나와야함. 안 그러면 높은 금리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음. 침체가 안 오더라도 높은 금리의 부채를 껴앉고 있는 것은 이자 비용이 계속해서 나가는 짓이 됨-
졸탄포자가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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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현재 기업 상황이 매우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하이일드 금리는 매우 높음. 회사채를 안사주고 있다는 뜻. 회사채 금리가 이렇게도 높은 데도 안산다면 더 낮은 국채를 사고자 하는 자금도 적다는 뜻. 즉 지금 경제 상황이 계속해서 좋지 않은 것은 국채 회사채 가릴 것 없이 높은 금리를 유지시킨 다는 것을 뜻함. 즉 재무부는 국채 발행을 크기 늘리지 않아도 = 부채를 크게 늘리지 않아도 시장에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 그런데 정부가 부채를 늘리지 않기로 하여서 국채 금리가 낮아지고. 채권 수요가 회사채로 몰려가서 회사채 금리가 급격히 하락해서 기업 여건을 크게 호전 시킬 수 있음. 이는 또다시 물가를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음.
현재 정부가 부채를 계속 늘리는 것은 시장 압박 효과가 명확하다는 뜻.
이래저래 뭔가 되게 빙빙 돌면서 말하고 복잡한 말 하는 것 같지만 결과만 찾아 보려고 하지말고 흐름을 이해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현재 정부가 부채를 계속 늘리는 것은 시장 압박 효과가 명확하다는 뜻.
이래저래 뭔가 되게 빙빙 돌면서 말하고 복잡한 말 하는 것 같지만 결과만 찾아 보려고 하지말고 흐름을 이해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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