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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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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만 내려오면 깨트릴 필요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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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빠르게 빠지지 않을 테니 채권 매수 보류. 진짜 뭔가 깨져서 굼리인하해야할 상황에서 매수 이때는 주식은 매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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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많이 떨어지니까 달러 인버스 매수 했습니다. 미국 주식들 있는 데 환율 떨어지면 환차손 생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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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들먹이면서 다시 인플레 올거라고 하면서 증시 상승 부정하는 애들 많은데 .... 그땐 지금보다 인플레가 더블이었자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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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상승은 다분히 셀러=숏베팅한 애들 을 죽이려고 과도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담주가면 증시 하락하고 또 죽는 소리 나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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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채권 금리는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2년물 10년물은 크게 하락하는 모습. 말씀 드렸다 시피 이런 장단기 금리 역전은 그리 나쁘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단기물은 기준금리에 딱붙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빠지기 어렵고 장기물은 장기 금리를 고려하여서 움직이기 때문이죠. 즉 장기적으로는 기준금리가 빠질 것이라는 예측이기에 시장에 더더욱 좋은 징조.
증시가 미리 빠져 있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 나는 것입니다. 시장 원리를 생각하지 않고 공식대로만 움직이는 사람은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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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상승은 다분히 셀러=숏베팅한 애들 을 죽이려고 과도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담주가면 증시 하락하고 또 죽는 소리 나올거 같아요
싫어요 많이 찍히네요 ㅋㅋㅋ 떨어진다 소리만 함녀 싫으신가 봅니다. 그런데 옵션체인을 보면 진자 숏 물량들 일거에 소멸 됐어요. 스퀴즈가 나온거죠. 근데 숏 세력이 그냥 물러 날까요? 아마 상당히 지수 오르면 다시나타나서 지수 내리 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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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다음 스텝은 그때 가서 고려 해봐야 겠습니다. 다만 인플레 꺽인 상황이라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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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엔드디 꼴찌네... 이엔드디 찬양은 오늘이 마지막..... 은 아니고 되살아 나면 다시 호들갑 떨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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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는 "S&P500 지수 3600에서는 조금 먹고 3300에서 한입 물고 3000이 바닥"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금리가 높은 상황이어서 21세기의 평균 멀티플 19배가 아닌 20세기의 멀티플 15배가 좀 더 신뢰할만하다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는 베어마켓 랠리지만 상승 폭은 클 수 있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나스닥이 6% 이상 오른 적은 과거 20번 있었습니다. 2020년, 2018년 등 4번은 베어마켓의 끝 시점에 발생했지만 △2008년 10월 △2002년 5월 △2001년 4월 △2000년 12월 등 16번은 베어마켓 랠리 한 복판에서 발생했습니다.

김현석 기자님 기사. — 흥분하지 말자입니다요 ㅋ 물론 인플레가 꺽이는 게 좋은 시그널이긴 해서 지금 순간에는 현금보다 주식비중이 조금 더 높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저는 여전히 현금이 훨씬 우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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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 인버스 사고 싶은 데 영 가격이 안오르네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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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아리까리 한 반면 국채는 덜 헷갈리지 않나 싶습니다 잠깐 이쪽으로 회피했다가 주식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중간 선거 끝났으니 정부 부채도 크게 가져갈 수 없을 거고 그럼 국채 발행량이 줄어들테니 국채 금리도 상방이 어느정도 막혔다고 볼 수 있는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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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많이 올랐네요 채권도 좋은 투자 처 인 거 같습니다 채권 역사 150년 동안 최악의 한해가 올해 였습니다. 채권이 정말 안 좋은 해의 다음 해에는 채권 시장이 좋았던 때가 많았습니다. 채권이 2년 연속으로 마이너스가 났던 해 다음 년도에는 항상 매우 좋았습니다. 올해는 2년 연속으로 채권 시장이 좋지 않았고, 최악의 한해였습니다.
다만 인플레가 한달 꺾였다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니. 추가 금리 인상 시 채권 금리가 이를 반영해야하고 이때 채권 가격이 하락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를 노려서 사는 것이 좋겠으나 시나리오 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지금 부터 소량 매수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가격하락하면 배당 받으면서 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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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부터 계속 국채 좋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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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헷지 이야기 해주셨는 데요 매수한 것과 똑같이 달러 인버스 매수하시면 됩니다 ㅎ 이거는 말 그대로 헷지니 당장 없으면 죽는 돈 가지고 걸어도 그나마 괜찮... 을 수 있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 ㅎㅎ 경우의 수 잘 생각해보세요. 근데 웬만하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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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적다 보니 길어졌네요…
-모두 S&P 기준으로 말씀 드립니다. 한국은 2차전지, 반도체의 영향이 너무 지대해서 좀 다르게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너무 상승해서 옵션체인 살펴보니까 숏 포지션이 확 줄었습니다. 즉 숏 스퀴즈가 일어나서 상승이 있었다는 것이죠. 펀더멘털 발 상승이라고 하기 어렵겠습니다. 이러한 수급상의 상승은 금방 꺼지기 쉽습니다. S&P 지수가 200~300 포인트 올라가면 기존의 뷰를 바꾸지 않는 셀러(솟 좋아하는 기관, 개인)는 여전히 하락이 옳다며 지수 하락에 베팅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상승은 1주 정도 이루어 지다가 뭔가 안 좋은 뉴스들이 나오면서 하락으로 전환하여 상승분을 상당히 반환할 거 같습니다.
중기 적으로는 좋게 볼 수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항상 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또한 올해 계좌가 박살 난 기관들이 조금이라도 수익을 만회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일 것이기에 연말 랠리를 기대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연초에 신규 자금을 집행하여서 증시를 끌어올 릴 수도 있겠습니다.
최근 옐런 재무장관 발언도 긍정적입니다. 채권 시장이 너무 망가졌으니 좀 회복을 시켜야겠다고 했죠. 아직 시행되지 않았지만 바이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국채 비싸게 팔아 먹고 싸게 되 사고 정말 미국은 너무 축복받은 나라 같네요..) 국채시장이 정상화되면 유동성 문제가 다소 해결되겠습니다. 유동성 문제가 다소 해결된다면 어딘가 약한 고리들이 조금씩 단단해질 겁니다. 그러면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점차 낮아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국채시장이 안정화되고 국채 가격이 좀 오르면 각 국은 미국채를 매도하고 마련한 달러로 환율을 안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증시도 안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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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3월 정도면 유럽의 에너지 문제가 판가름 날 것 같습니다. 유럽이 에너지 공급을 원활히 하는데 성공해서 에너지 가격이 하락한다면 러시아는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겁니다. 2014년도 당시에 러시아의 외환 보유고는 약 35% 가량 하락 했습니다. 현재는 15% 가량 하락한 상황입니다. 아직 버틸 여력이 상당히 남아있지만.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것이 과거와 다르기에 부담감을 느낄 겁니다. 참고 -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916_0002014892
미국의 프리포트와 같은 천연가스 수출 시설들이 재가동 되면 유럽의 에너지 난은 상당히 해결 될 것으로 보여서 내년 봄에 상당히 상황이 호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역시 주식시장 추세 상승은 인플레이션의 완연한 하락이 있어야 겠습니다. (혹은 GFC같은 위기 후에 부양책으로 상승.) 코어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이고 코어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 코어가 빠지려면 렌트 비, 임금이 빠져야 하는 데, 두개 모두 본격적으로 빠지려면 레깅 타임이 좀 남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렌트비가 '본격적'으로 빠지려면 6개월 정도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슬금슬금 조금씩 빠질 수는 있습니다만.. 임금은 언제 빠질 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인력난이 심하니까요 ㅠ)
위 짤 보시면 고 인플레이션 시기에 연준은 기준금리가 CPI보다 낮은 상황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해서 자연스레 인플레이션이 꺼질 상황에서는 금리가 먼저 하락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연준이 한달 인플레 꺽였다고 시장 친화적으로 나와주지 않을 거라고 보는 게 이성적인 판단이라는 생각입니다. 적어도 기준금리와 물가상승률이 상당히 맞붙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금리를 여기서 더 크게 올리기는 힘들 테니 물가가 상당히 내려와야 겠습니다. 이게 이루어 지기 전에는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분명 좋은 시그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전환은 결국 인플레 하락이 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인플레와 금리가 맞붙는 수준은 와야 연준의 의미 있는 전환을 기대할 수 있고, 증시도 좋을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등락을 반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플레이션은 유동성과 직결됩니다. 우리가 기준 금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데, 연준은 지준율 조작, 레포 시장 조작 등을 통해서 시장을 움직입니다. 기준 금리가 하락하지 않아도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면 앞의 것들이 변동하면서 시장에 유동성이 풀릴 수 있습니다. 이것들도 유심히 지켜봐야 겠습니다.

요즘 가상화폐 시장에서 블랙스완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만 말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애당초 가상화폐 시가총액이 1천 조를 조금 넘습니다. GFC 시기에 CDS 규모에 비하면 아주 적습니다. 언론에서는 당시 CDS 규모가 3경~5경 수준이었다고 하는 데요. 마이클 버리는 6경수준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당시 전세계 gdp와 맞먹는 수준이었죠. (누가 맞는 지는 모릅니다.) 따라서 가상화폐가 모두 휴지 조각이 돼도 아주 미미하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상화폐는 CDS 같은 구조화 상품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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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VsCek-h-lY

다른 차량 제조사가 테슬라만큼 전기차를 잘 만든다고 치자. 그런데 배터리는 어디서 구해올래? 이제 시작하는 자동차 업체들이 테슬라 만큼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겠나?
자율주행이나 로봇을 빼고 보더라도 하드웨어 적인 측면으로도 상대가 안될 거 같은데.. 물론 주가는 빠질 수 있음. 그러나 내년도의 호재들 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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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 추세선을 하회 하니까 그냥 확 깨져 버림.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는 롱포지션을 가져가는 시장 참여자들이 급격하게 물량을 쏟아내기 때문. 기관들은 자기 돈이 아니니까 존버하지 않음. 손실을 제한 하기 위한 움직임. 그 이전에는 추세에 가까워 지면 다시 치고 올라갔으나 추세선을 깨니까 급락이 나옴. 시장의 분위기 + 차트 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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