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국이 좋지 않으면 타당한 이야기. 그러나 지금 고난 속에서 미국이 혼자만 살아나고 타국을 완전히 따돌릴 만큼 성장한다면? 그러면 타국에 대한 오지랖을 또 부릴 수 있겠습니다. 고립주의는 안녕이라는 얘기죠. 물론 중국 러시아를 배제하는 것은 당연. 그러나 그들 빼고 나서 다른 국가들하고는 더욱 가까워 질수도 있겠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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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해 후한 평가를 내리며 호평하는 편인데 1985년 9월 뉴욕 플라자 합의 이후 ‘잃어버린 30년’의 혹독한 경험을 했던 일본은 초강대국 모드를 재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일본은 진작에 수출 위주의 경제에서 탈피, 생산시설을 다른 나라로 이전해 그 나라 시장에 상품을 판매하는 ‘디소싱(desourcing)의 달인’이 됐다. 환율, 군사적·정치적 장애물, 관세 장벽의 불이익에서 자유로워졌다고 평한다.#
중국이 쇠락하고 일본이 다시 아시아의 패권국으로 올라선다는 전망을 하기도 하였다. 그가 제시하는 일본이 강력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미국이 고립주의로 회귀하게 되면 더 이상 미국 해군이 세계의 바닷길을 지켜주지 않으며, 미국이 완전히 손을 뗀 중동은 끝없는 혼란에 빠져 전 세계의 석유 수급에 빨간불이 켜지게 된다. 특히 중동과의 거리는 멀지만 석유 수요는 많은 동북아시아 4개국(한중일, 대만)은 원유 수송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동북아 4개국중에선 일본의 해군(해상자위대)만이 수천 km 밖의 중동에서부터 자국의 유조선을 호위할 원거리 작전 능력이 있으며, 동남아와 중동과 지속적으로 좋은 외교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해상자위대의 현지활동과 정치적인 활동으로 원유수송로를 지키는데 어려움이 4개국중 가장 덜하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석유공급로의 확보와 강력한 해군력으로 동남아와 인도양에 걸친 해상로를 보호하는 역할을 일본이 하게 된다는 것. 이런 과정으로 다극화되는 세계에서 동북아시아의 지역강국으로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다.
당연히 피터자이한의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미국의 보수적 지정학자들의 의견 중 하나라고 해석 할 수 있다.
중국이 쇠락하고 일본이 다시 아시아의 패권국으로 올라선다는 전망을 하기도 하였다. 그가 제시하는 일본이 강력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미국이 고립주의로 회귀하게 되면 더 이상 미국 해군이 세계의 바닷길을 지켜주지 않으며, 미국이 완전히 손을 뗀 중동은 끝없는 혼란에 빠져 전 세계의 석유 수급에 빨간불이 켜지게 된다. 특히 중동과의 거리는 멀지만 석유 수요는 많은 동북아시아 4개국(한중일, 대만)은 원유 수송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동북아 4개국중에선 일본의 해군(해상자위대)만이 수천 km 밖의 중동에서부터 자국의 유조선을 호위할 원거리 작전 능력이 있으며, 동남아와 중동과 지속적으로 좋은 외교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해상자위대의 현지활동과 정치적인 활동으로 원유수송로를 지키는데 어려움이 4개국중 가장 덜하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석유공급로의 확보와 강력한 해군력으로 동남아와 인도양에 걸친 해상로를 보호하는 역할을 일본이 하게 된다는 것. 이런 과정으로 다극화되는 세계에서 동북아시아의 지역강국으로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다.
당연히 피터자이한의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미국의 보수적 지정학자들의 의견 중 하나라고 해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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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성 cio가 하는 말이 월가에서 피터 자이한 책이 엄청나게 유행중이라고 합니다. 피터 자이한의 생각대로 세상이 흘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볼 가치는 있어보이구요 바쁘신 분은 아래 링크의 요약된 내용을 보셔도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namu.wiki/w/%ED%94%BC%ED%84%B0%20%EC%9E%90%EC%9D%B4%ED%95%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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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 유통계획이 없는 코인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런데 우리는 유통계획 써낸것과 다르다고 해서 상장 폐지가 말이 되나?
깔끔한 논리는 아니지만 말은 되네요
깔끔한 논리는 아니지만 말은 되네요
원래 코인판이 아사리판 아니겠습니까 닥사건 업비트컨 위메이드건 떳떳한 곳 한 군데라도 있나요? ㅋㅋ 다들 더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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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빡쳤는 지 코인에 돈 버리는 것도 투자라고 자기위안하네요 ㅋㅋ 도박이 아미라 ㅋㅋ 아니 코인 중에 단 하나라도 돈을 버는 것이 있나?? 주식회사는 돈을 벌잖아 근데 코인은 아니자나 그럼 도박 맞는 데?? 폭탄 돌리기 맞는 데?? 주식도 똑같습니다 실적이 없거나 앞으로도 없을 주식에 돈 밀어넣는 것은 도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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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연말에 4150 간다는 말도 나오고 어떤 정신나간 양반은 4400 간다고도 하는데 이거 속으면 안되는 거 아시죠? 계속 당해 오셨잖아요 이런 설레발들 나오고 나서 갑자기 증시 박살 나는거 ㅋㅋ 4100에서 숏은 맞는 거 같습니다. 개별 종목들 튼튼한거 사놓고 지수 숏으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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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 코미코 47500~48000 선 매수.
코미코는 글로벌 대형 반도체 제조사를 모두 고객으로 두고 있는 기업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tsmc 인텔 마이크론 등 사실상 모든 제조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고 각 제조사들에 있어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코미코의 세정 코팅 기술이 없다면 반도체 장비의 수명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반도체 수율 또한 크게 하락합니다.
원익ips 등과 같은 기업들이 코미코의 마켓 쉐어를 빼앗기 위해 노력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코미코의 고객 내 점유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미코 현재 시가총액 5100억 수준. 22년 지배주주 순이익 470억 23년 525억 24년 650억 수준입니다. 현재 벨류에이션 매력도 매우 높은 상황이며, 높은 성장세의 지속성 또한 담보돼 있습니다. 고객사의 물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워렌 버핏의 코카콜라 같은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국내에서 단 하나의 주식을 꼽으라면 코미코를 꼽겠습니다. 성장성에 있어서 코미코보다 더 나은 주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정성, 경영진 도덕성 등을 모두 따져 보았을 때 이보다 나은 주식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미코킄 얼마전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51개사에 선정 된 바 있으며, 코스닥 협회로 부터 '한국거래소 이사장'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거버넌스가 뛰어난 기업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코미코는 글로벌 대형 반도체 제조사를 모두 고객으로 두고 있는 기업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tsmc 인텔 마이크론 등 사실상 모든 제조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고 각 제조사들에 있어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코미코의 세정 코팅 기술이 없다면 반도체 장비의 수명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반도체 수율 또한 크게 하락합니다.
원익ips 등과 같은 기업들이 코미코의 마켓 쉐어를 빼앗기 위해 노력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코미코의 고객 내 점유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미코 현재 시가총액 5100억 수준. 22년 지배주주 순이익 470억 23년 525억 24년 650억 수준입니다. 현재 벨류에이션 매력도 매우 높은 상황이며, 높은 성장세의 지속성 또한 담보돼 있습니다. 고객사의 물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워렌 버핏의 코카콜라 같은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국내에서 단 하나의 주식을 꼽으라면 코미코를 꼽겠습니다. 성장성에 있어서 코미코보다 더 나은 주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정성, 경영진 도덕성 등을 모두 따져 보았을 때 이보다 나은 주식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미코킄 얼마전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51개사에 선정 된 바 있으며, 코스닥 협회로 부터 '한국거래소 이사장'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거버넌스가 뛰어난 기업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이번주는 미국 주요 지표 발표가 많습니다 30일 이후 파월 연설, pce지표 제조업 고용지표 등
특히 파월 연설과 고용지표 발표가 중요합니다. 시장은 이러한 이벤트를 앞두고 보수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중.
파월은 연준 위원들의 견해를 존종하는 뜻에서 타 위원들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발언을 할 것으로 보여짐.
미국 한국 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변동성 요인들을 앞두고 있으므로 지수는 하락하는 것이 당연.
여기에 더불어 중국 봉쇄, 시위 문제가 다시금 불거지고 있음. 중국 이슈는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생각. 중국 지도부도 계속 조일 수만은 없는 상황.
외국인들의 선물 순매수세가 과도하게 쌓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전히 S&P 지수 기준 4100 가까이 오면 하방 베팅이 옳다는 생각.
특히 파월 연설과 고용지표 발표가 중요합니다. 시장은 이러한 이벤트를 앞두고 보수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중.
파월은 연준 위원들의 견해를 존종하는 뜻에서 타 위원들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발언을 할 것으로 보여짐.
미국 한국 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변동성 요인들을 앞두고 있으므로 지수는 하락하는 것이 당연.
여기에 더불어 중국 봉쇄, 시위 문제가 다시금 불거지고 있음. 중국 이슈는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생각. 중국 지도부도 계속 조일 수만은 없는 상황.
외국인들의 선물 순매수세가 과도하게 쌓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전히 S&P 지수 기준 4100 가까이 오면 하방 베팅이 옳다는 생각.
연말 연시에 달러 필요한 일 많으니 한국 은행에서 일부러 환율 낮춘 것이다 연초 지나서는 환율 다시 오를 수 있다. 라는 말이 있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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