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신세계 면세점으로 면세 채널 확장 기존 롯데 면세 채널에서 전체 매출의 15% 가량 발생. 신세계 면세 채널에서도 롯데와 비슷한 매출 비중 기대.
중국 축소 중국은 그동안 손실이 발생하던 채널.
배럴 경쟁자가 많아져서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애매...
중국 축소 중국은 그동안 손실이 발생하던 채널.
배럴 경쟁자가 많아져서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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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가치가 하락하여서 부동산가격은 자연히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에 대하여..
지금 가격 오르고 내리는 것은 관심x
화폐가치 하락하면 전체적으로 인플레가 일어날 것인 데 화폐가치 하락만을 이유로 부동산 상승을 이야기 하면 의미가 있는가? 인플레이션 일어나는 만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이야기 되는 것 아닌가?
부동산은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간 배운 것을 좀 생각을 해보자면...
화폐가치 어쩌고가 아니고 금리 하락하고 유동성이 풍부해지면 유동성 공급자들 수중에 노는 돈들이 많아지고, 이 돈을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부동산 쪽으로 돈이 흘러 들어 가게 돼 있음. 사람들이 pf 같은 거나 알지 사실 부동산 실물을 매매하는 리츠나 펀드들로 거대한 자금들이 흘러들어가는 걸 모름. 유동성 공급자 입장에서도 부동산에 대한 선입견으로 안전한 자산이라는 인식이 있음. 근데 마냥 안전하지 않은 걸 알면서 돈 빨리 처리해야 하니까 대충 던지는 것이 더 클 것임... 암튼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에서 부동산은 채권 처럼 돈이 몰려들기 쉬운 대상. 주식은 좀 다름 주식은 위험자산이라고 인식 됨.
여기에 개인들도 대출 신나서 땡기는 것은 당연한 얘기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다음 싸이클에 제대로 잡을 수 있단 얘기.
지금 가격 오르고 내리는 것은 관심x
화폐가치 하락하면 전체적으로 인플레가 일어날 것인 데 화폐가치 하락만을 이유로 부동산 상승을 이야기 하면 의미가 있는가? 인플레이션 일어나는 만큼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이야기 되는 것 아닌가?
부동산은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간 배운 것을 좀 생각을 해보자면...
화폐가치 어쩌고가 아니고 금리 하락하고 유동성이 풍부해지면 유동성 공급자들 수중에 노는 돈들이 많아지고, 이 돈을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부동산 쪽으로 돈이 흘러 들어 가게 돼 있음. 사람들이 pf 같은 거나 알지 사실 부동산 실물을 매매하는 리츠나 펀드들로 거대한 자금들이 흘러들어가는 걸 모름. 유동성 공급자 입장에서도 부동산에 대한 선입견으로 안전한 자산이라는 인식이 있음. 근데 마냥 안전하지 않은 걸 알면서 돈 빨리 처리해야 하니까 대충 던지는 것이 더 클 것임... 암튼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에서 부동산은 채권 처럼 돈이 몰려들기 쉬운 대상. 주식은 좀 다름 주식은 위험자산이라고 인식 됨.
여기에 개인들도 대출 신나서 땡기는 것은 당연한 얘기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다음 싸이클에 제대로 잡을 수 있단 얘기.
증시 좀 올랐다고 jp모건 등에서 금리 6프로 까지 가야한다 이야기 ㅋㅋㅋ 에고 속보인다 진짜 ㅋㅋㅋ 물론 저는 6프로 가면 좋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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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븐 넘게 후원해주샸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원래 이정도 비율로 들어오는 게 아닌데....;; 유튜브 같은것도 0.몇 % 수준으로 들어올까 말까 하지 않나요? 싱기..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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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유동성이 부족하면 파산이 줄줄이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르신들은 잘 아시겠지만 젊은 분들은 알수가 없죠
옵션 구조, 환율, 채권금리, 물가지표 추이 예상 등등 을 고려해 봤을 때 생각보다 단기 랠리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제가 상당한 수준의 하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전에 단기 랠리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상당한 수준의 하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전에 단기 랠리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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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에너지는 이제 상당한 하락을 했음. 에너지는 23년도에 들어서면서 22년 1월 가격을 하회한 품목이 많음. 즉 이들의 가격은 추세적 하락이 불가피. 그러나 서비스가 매우 견고함.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오르지 않음.
자 이건 무슨 말이냐아아아
그간 있었던 인플레 상승을 복기해 보자. 연준은 물가가 올라도 이건 일시적이야~ 하면서 무시해옴. 특정 항목이 상승하면 어 이것만 오른거야 다른거는 견고해~ 다른 부분에서 오르면 어 이것도 이것만 개별 이슈로 오른 거야 무시해~
이래 왔음. 근데 그게 어떻게 됐음?
개별 항목들이 돌아가며 하나씩 상승하면서 결국에는 전체를 끌어 올리는 다같이 끌어 올려 버림. 즉 특정항목의 물가 상승은 다른 항목의 상승을 함께 끌고 올라가 버림.
연준이 여기서 물가 하락 한다고 완화적 태도로 바꿔버리면 현재 서비스가 다른 항목들을 끌고 함께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음.
거듭거듭거듭거듭 말씀 드리지만 연준이 긴축이다 완화다 라고 할 때 풀리는 돈은 가장 먼저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 옴. 자산시장으로 들어와서 기업들은 투자를 하게 됨. 과잉 고용이 다시 일어남. 산업재 소비, 재고 상승 등은 말할 필요도 없고.
1
현재 상황에서 파월이 완화적으로 대응할 시 생기는 리스크 -> 인플레이션 재도래
2
파월이 긴축적으로 대응할 시 생기는 리스크 -> 침체
어떤 것을 더 무서워 할 것 같음???? 말할 필요도 없음 인플레이션 또 오면 같은 실수 두번한 천하의 또라이가 되는 거임.
근데 또 상황이 웃기게 된 게. 2번은 만들면 오히려 칭송받게 될 상황이 되기도 했음. 시장에 침체침체 노래 부르는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니니까.
그럼 1번은 100프로 욕먹고 2번은 일부는 욕을 하겠지만 일부는 또 칭찬을 해 주는데 피해갈 이유가 있나????
더더군다나 24년도에는 대선이 있음. 그렇다면? 빠르게 23년에 박살내고 24년도에 아주 드라마틱하게 회복 시키면서 바이든 재집권 만드는 그림을 정부에서는 바라지 않겠음????
나의 시내리오는 이러하긴 한 데... 뭐 실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고.. ism, 실업수당 청구 보고 가보입시다....
자 이건 무슨 말이냐아아아
그간 있었던 인플레 상승을 복기해 보자. 연준은 물가가 올라도 이건 일시적이야~ 하면서 무시해옴. 특정 항목이 상승하면 어 이것만 오른거야 다른거는 견고해~ 다른 부분에서 오르면 어 이것도 이것만 개별 이슈로 오른 거야 무시해~
이래 왔음. 근데 그게 어떻게 됐음?
개별 항목들이 돌아가며 하나씩 상승하면서 결국에는 전체를 끌어 올리는 다같이 끌어 올려 버림. 즉 특정항목의 물가 상승은 다른 항목의 상승을 함께 끌고 올라가 버림.
연준이 여기서 물가 하락 한다고 완화적 태도로 바꿔버리면 현재 서비스가 다른 항목들을 끌고 함께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음.
거듭거듭거듭거듭 말씀 드리지만 연준이 긴축이다 완화다 라고 할 때 풀리는 돈은 가장 먼저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 옴. 자산시장으로 들어와서 기업들은 투자를 하게 됨. 과잉 고용이 다시 일어남. 산업재 소비, 재고 상승 등은 말할 필요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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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파월이 완화적으로 대응할 시 생기는 리스크 -> 인플레이션 재도래
2
파월이 긴축적으로 대응할 시 생기는 리스크 -> 침체
어떤 것을 더 무서워 할 것 같음???? 말할 필요도 없음 인플레이션 또 오면 같은 실수 두번한 천하의 또라이가 되는 거임.
근데 또 상황이 웃기게 된 게. 2번은 만들면 오히려 칭송받게 될 상황이 되기도 했음. 시장에 침체침체 노래 부르는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니니까.
그럼 1번은 100프로 욕먹고 2번은 일부는 욕을 하겠지만 일부는 또 칭찬을 해 주는데 피해갈 이유가 있나????
더더군다나 24년도에는 대선이 있음. 그렇다면? 빠르게 23년에 박살내고 24년도에 아주 드라마틱하게 회복 시키면서 바이든 재집권 만드는 그림을 정부에서는 바라지 않겠음????
나의 시내리오는 이러하긴 한 데... 뭐 실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고.. ism, 실업수당 청구 보고 가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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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은데 현재 서비스 물가를 뜯어보면 임금 상승은 상당히 완화 됐고, 쉘터가 단단하게 유지하면서 서비스 물가 하락을 저지 하고 있슴. 쉘터는 어차피 떨어질 수 밖에 없잖아? 그럼 서비스도 곧 떨어지겠네? 이런 생각도 할 수 가 있음.
맞는 말이긴 한 데, 연준이 미리 예상하고 움직이지 않겠다고 한 만큼. 미리 쉘터 빠져서 서비스 물가 빠질 거 같애 하고 움직일까 싶음
맞는 말이긴 한 데, 연준이 미리 예상하고 움직이지 않겠다고 한 만큼. 미리 쉘터 빠져서 서비스 물가 빠질 거 같애 하고 움직일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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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Ira 법안 변경 있을 수 있어서 전기차 구매,안하고 있답니다. 테슬라 재고 쌓이구요 3월에 전기차 업체들에 유리하게 바뀌면 관련주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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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고객에게 보낸 내용입니다~
1. S&p 500 지수 4100 상회 시 s&p 500 인버스 상품 매수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연준이 목표로 하는 2% 대 물가상승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험난한 상황. 따라서 연준은 현재의 스탠스를 바꾸지 않을 것이고, 시장은 랠리를 즐기다가 찾아오는 경기 침체로 인해 증시는 하락을 면지 못할 것. S&p500 지수가 4100을 상회했을 시 s&p 500 지수는 1차 3800, 2차 3600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경기침체가 과도하게 도래한다면 3200까지도 열어 놔야 함.
2. 2차 전지 양극재 섹터 유망
개별 섹터, 종목에 대한 투자는 s&p 500 지수가 바닥을 형성하기 전까지는 금물. 그러나 지수 바닥을 확인한 후에는 개별 섹터,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함.
이때 매수해야 할 종목은 향후 10년을 주도할 섹터에 속해 있어야 함. 미국의 ira 법안에 의해 2차전지 소재는 중국산 제품을 사용할 수 없음. 중국을 제외하고 양극재 공급이 가능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 특히 양극재는 미국내 공급자가 전무한 상황. 향후 10년을 책임질 섹터임에 의심의 여지 없음
1. S&p 500 지수 4100 상회 시 s&p 500 인버스 상품 매수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연준이 목표로 하는 2% 대 물가상승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험난한 상황. 따라서 연준은 현재의 스탠스를 바꾸지 않을 것이고, 시장은 랠리를 즐기다가 찾아오는 경기 침체로 인해 증시는 하락을 면지 못할 것. S&p500 지수가 4100을 상회했을 시 s&p 500 지수는 1차 3800, 2차 3600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경기침체가 과도하게 도래한다면 3200까지도 열어 놔야 함.
2. 2차 전지 양극재 섹터 유망
개별 섹터, 종목에 대한 투자는 s&p 500 지수가 바닥을 형성하기 전까지는 금물. 그러나 지수 바닥을 확인한 후에는 개별 섹터,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함.
이때 매수해야 할 종목은 향후 10년을 주도할 섹터에 속해 있어야 함. 미국의 ira 법안에 의해 2차전지 소재는 중국산 제품을 사용할 수 없음. 중국을 제외하고 양극재 공급이 가능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 특히 양극재는 미국내 공급자가 전무한 상황. 향후 10년을 책임질 섹터임에 의심의 여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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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는 항상 조심해서 매수 해야 합니다~ 4100 넘어가도 인버스 매수안하고 하락하는 거 그냥 지켜보는 게 나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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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서비스 물가가 아직도 오르고 있다고 걱정... 이 가운데 시장은 랠리.. 조정 함 줄 거 같은 데 견고하네요.
🥴1
이제 경제 수장들의 혀들이 열심히 드리블 치기 시작할 겁니다. 베이지북도 있고 다보스 포럼도 있고 그렇죠. 중국은 40년 만에 세계 경제 성장률을 하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이 텔레그램 언제 시작 했는 지 기억도 안나는 데 아무튼 21년 초까지 —지수 숏 걸기 전까지— 저는 대체로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만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부터는 긍정적으로 보고 싶어지더라도 고집스럽게 부정적인 시각을 계속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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