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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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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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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 이전에 중국에서 도망치라는 리서치들이 많았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08년 이후 부터 중국 증시가 상승했던 그 모양이 그대로 재현될 것이라고 봤던 미국의 리더들이 중국 조지자고 한마음 한뜻이 된 것이 아닐까 싶음. ㅋ


중국이 패권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전혀 안 하지만 현재 상황상 상당히 중국의 대가리가 커진 것도 사실. 러시아랑 짝짜꿍 붙어 먹으면서 더욱 상황이 나아진 것도 사실.


거기에 미국은 체면 구기면서 중국이랑 다시 좀 가까워져야하는 상황인지라 중국 상황이 더욱 좋아짐.


자 중국 투자 안 하면 어떻게 될까? 거지꼴을.... 면하지.... 라고 말하면 좀 그렇고.. ㅋ 아무튼 중국이 포트에 일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은 맞는 듯


밑에 글은 중국 커버하는 애널의 컨콜을 듣고 그냥 써놓고 싶은 대로 갈겨 놓은 건 데.


그 애널은 중국 소비재에 투자하자고 아주 신나게 이야기하더라. 신나지는 않았나? 암튼 ㅋ


본래 투자를 독려하는 부류의 인간들은 수익이 1순위가 아니다 오히려 수익을 내줄 생각자체가 없달까. 그들은 욕안먹으면서 월급 계속 받아가는 게 목표이다.

리얼로~~~~~~~~~~~~~~~~~~~~~~~~~~~~~~~~~~~~~~~~~~~~~~~~~~~~~~~~~~~~~~~~~~~~~~~~~~~~~~~~~~~~~~~~~~~~~~~~~

내가 너무 잘 암 왜 잘알까 ㅋ 암튼


그래서 소비재 투자는 그냥 돈 잃지 말자~ 하는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나는 전기차, 항셍테크 투자하자는 주의이다. 항셍테크는 조금 내려왔는 데 여전히 단기적으로 조금 높은 수준 같고 장기로 보자면 여전히 바닥이고. 그래서 조금 조정 받으면 매수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고 전기차는 어쩔까 조정이 안 오네 ㅋ


왜 추천하느냐? 왜냐면 항셍테크나 전기차나 모두 소비재랑 진배 없기 때문임


플랫폼에서 뭐가 됐던 팔아 먹는 것은 소비 아닌가? 전기차는 소비의 대상이 아닌가? 모두 큰 범위에서 소비와 관련된 것들임.


중국 정부의 소비 진작은 결국 경기 진작을 위한 것인 데 경기진작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은 중후장대한 업종을 키우는 것이고, 자동차는 중후장대의 꽃이다. 거기다 개당 단가도 가장 비싼 품목이라서 소비 진작에도 매우 좋은 품목. 부동산은 그동안 버블이 많았기 때문에 경기진작 카드로 쓰기 쫌 애매해 보이고... 여전히 부동산 기업들 좀비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얘들은 패스



전기차는 이거 키워서 미국 잡아 먹어야 하니까 무조건 키울 것임 심지어 전기차는 정부에서 보조금 까지 줌! 산업 키워볼라고!

근데 다른 소비재는 정부가 보조금 주나?? 주냐고!!! 그럼 다른 소비재에 투자를 해야겠니 안해야겠니?? 응?? 거기다 물가가 아직 높으니까 가격 상승에 제한을 둘 거 같은데? 지금 돼지고기 가격 너무 오른다고 이거는 판매자 유통사들이 짜고 치는 환상의 짝짜꿍이며 이들이 가격 상승을 위한 여론형성까지 하고 있다고 하는 판이니! 내가 봤을 땐 필수소비재는 메리트가 적음.


암튼 정리해서 글 쓰자면 조회수 많이 나오고 쉽게 써줘서 고맙다고 댓글도 달릴 거 잘 아는 데 그렇게 정제해서 쓰려면 지금 글 쓰는 시간의 3~5배 이상 써야 됨. 그럴 시간 없음. ㅎㅎ 죄송합니다. 잘 읽어봐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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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 글로벌리 한해 자동차 생산량 9200만~ 9700만대 수준.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2KAA511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7700만 대



2021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7900만 대



2년동안 누적 자동차 공급은 최저 2800만 대 ~ 최고 3800만 대



누적 수요가 경기 하락 국면에서 모두 유효 수요로 전환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최저 2000만대 수준의 대기 수요가 있다고 판단.



현재 대기 수요는 상당 부분 전기차가 충족시키는 수량으로 판단.



테슬라에 이어 현대차, 기아가 전기차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는 만큼 향후 경기 회복 구간에서 막대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현대차 기아 투자도 유망하지만 하위의 부품사는 더욱 유망하다는 판단.



per 기준 2~3 배 이하이면서 지속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한 기업들 속출.



위기의식이 시장에 범람할 때가 기회.
• 8% CPI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음. 7~9월은 코로나 변이로 인해 기저가 낮았기 때문. 연준은 8%대 CPI YoY를 보고도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 6월 CPI 컨센 MoM 1%, YoY 8.6% / 7월 CPI 컨센 MoM 0.3%, YoY 8.4%.
그럼 계산해보면 8월 MoM 0.2% 나와도 YoY로 8.3%
8, 9월이 모두 MoM 0.2% 나와도 YoY로 8.1%
• 3달연속 MoM 0.2% 찍으면 10월 YoY 7.3%까지 둔화 가능
• mom 상승률 둔화가 10월 즈음 부터는 급격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10월 이후부터는 전년대비 증가율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207071002597830
• 코로나 이전 여객수요 70프로 수준으로 올라 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 코로나 이전 수준을 모두 회복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70프로만 회복 된다고 해도
• 항공권 가격이 매우 높은 수준이기에
항공사 및 한국공항 같은 여객 서비스 업체들 마진은 코로나 이전보다 좋을 것으로 전망되고
• 한국공항의 경우 상당한 구조조정을 거쳤기 때문에 실적 기대감이 더욱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기사 많이들 보셨을 것 같습니다
사실상 유가 하락을 원하는 세력들의 살해라고 보는 것이 중론이고
이로인해 유가 하락은 컨펌 됐다는 생각입니다
유가 인버스 유망하겠습니다
요즘 골프 치던 사람들 죄다 테니스로 넘어 간다는데 테니스복 시장 커지지 않늘까요 배럴이 테니스복 열심히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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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 테니스
삼성sdi 직원 분꼐 들으니 삼성이 배터리 투자에 대해서 강하게 말하지 않는 것은 과거에 디스플레이에서 깨진 경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막대하게 투자해 놓으면 다시 또 신규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투자를 해 놓으니 중국이 또 올라오고… 거기에 사양이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각종 화학물질들을 다루다 보니 장비교체 주기도 상당히 빠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터리 셀 업체는 투자의 대상이 되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하시고 소재 쪽이 좋다고 말씀하십니다
전구체 장비는 케파 증설 자금이 별로 안듭니다. 어디 써놨는 데 안찾아지네요 ㅎ 거기다 고객사 쪽에서 안달복달이니 자금 조달도 쉽습니다. 전구체 사실상 전량 중국에서 수입중이니 니즈가 상당합니다
• 오늘 한화에서
• 리포트 나왔는데
• 오늘 한화에서
• 리포트 나왔는데
• [가솔린 가격이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은
• 사람들이 여행을 안 가는 등 으로 자동차를 덜 탈수는 있다고 합니다.
• 자동차를 덜 타니 가솔린가가 떨어지는 것이죠
• 그러나 덜 태울수는 없다고 합니다
즉 겨울철에 난방을 덜 할 수는 없다는 것인데.
• 맞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지 않겠느냐 하는 군요
• 그런데 약 100일가량 재고를 비축할 수 있는
• 기한이 있으므로
• 100일간 재고 비축을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따라서
• 가스 가격이 결정되겠습니다
• 이것은 결국 인플레와도 연결 되고
• 가스 확충을 못하면 이를 활용한 경제활동들도 위축이 될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해야하겠습니다
질문 - 감사합니다. 근데 캐파증설 글케하면 자금이 감당이 안되겠네요

전구체 장비는 케파 증설 자금이 별로 안듭니다. 어디 써놨는 데 안찾아지네요 ㅎ 거기다 고객사 쪽에서 안달복달이니 자금 조달도 쉽습니다. 전구체 사실상 전량 중국에서 수입중이니 니즈가 상당합니다
푸틴이 올리가흐-브라트바 마피아-노멘클라투라의 균형이라… 깨지면 러시아 내부가 생지옥으로 가서… 내부에선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러시아 정세를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푸틴이 균형을 맞추고 있는데 혁명이 일어나면 푸틴 끌어내려와져서 균형이 깨져서 러시아가 박살 난다는 이야기인가요? 균형이 깨지지 않기 위해 혁명이 일어나지 않게 할거고 푸틴이 여기서 더 과격하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란 말쓰이실까요
전자에 더 가깝습니다. 푸틴이 내려오면 소련 붕괴와 푸틴 집권 사이 대혼돈이 반복되는 데, 이건 러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게도 최악의 경우라 푸틴이 내려오지 않되 전쟁을 끝내고 싶어합니다.
아베 총 맞았다고 미국채금리 엔화강세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