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첨단산업 - 즉 미국 일본 유럽 한국 대만 등이 영위하는 산업- 에 있어서 서방권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중국-미국 중국-한국 중국- 일본 중국- 대만
이렇게 구도를 짜놓고 중국의 인구가 미국보다 많으니 중국의 인구가 한국보다 많으니 중국의 인구가 일본보다 많으니
중국이 각각의 국가들을 이길 것이라고 하는 데요?
각각 다이다이 붙으면 지겠죠.
근데 각각으로 붙는 게 아니죠? 서방권은 하나로 묶여서 붙죠????????
즉 뭐다? 인구에서도 서방권이 중국 보다 많다!
그리고 그 인구의 교육도는 서방권이 중국을 압도한다!
또 중국은 이미 전세계로 부터 인심을 다 잃어 버려서 해외에서 양질의 인력을 흡수하지도 못한다!
이제는 다들 알잖아요. 중국에 가서 뭐 삐긋 하면 자택 감금 당하고 삐긋하면 공안이 잡아가고 ㅋㅋ 중국에서 마음 편히 살겠어요 누가??
중국이 자원이 풍부하다 그래서 중국은 서방권을 이길거다!! 라고 하는 데요.
그래요 인구는 중국이 좀 많다고 합시다 근데 국토에 있어서는 서방권 국가들하고 비교가 되나요? 서방권 국가들의 국토가 중국 보다 몇배가 더 많을 까요? 생각할 필요도 없네요 정말 ㅎㅎ
그럼 땅덩어리 넓은 쪽에서 자원이 더 많을 까요 적을까요? 생각할 가치도 없습니다.
희토류???????????? 인간은 위대합니다. 희토류 대체할 방법 어떡해서든 만들어낼 겁니다 ㅡㅡㅋ
제가 문돌이라서 화학 전문가는 아니지만 대충 보니까 원재료 뭐가 항상 부족하면 대체품을 만들어 내곤 하더라구요.
아무튼 아무리 생각해봐도 중국 찬양은 참 부질없는 짓이고 레이달리오는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제대로 세계패권을 잡은지 100년도 안 됐는 데 벌써 패권을 내줄까싶네요.
미국은 결국 현대의 로마라고 할 수 있는 데, 그 로마가 몇년을 갔죠? ㅎㅎ 중간 중간 제국이 위험에 쳐하는 사태를 맞이했지만 그때마다 이겨내고 짧게는 수백 길게는 천년을 갔습니다.
고대 ~ 중세 보다도 현대의 패권국은 전세계를 장악하는 것이 더 손쉽습니다. 교통, 정보력에 있어서 고대와는 비교가 안되니까요
옛날에는 어느 지역 반란을 평정하러 그 지역에 군대가 도착하는 데만 몇 주 몇 달이 걸리는 데 지금은 고작 몇일 이잖아요. 관리가 과거보다 훨씬 쉽지요?
이런 상황인데 미국이 고작 100년 만에 끝이 날까요?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의 생각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건전한 반박은 언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건전한 반박은 당신이 옳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중국-미국 중국-한국 중국- 일본 중국- 대만
이렇게 구도를 짜놓고 중국의 인구가 미국보다 많으니 중국의 인구가 한국보다 많으니 중국의 인구가 일본보다 많으니
중국이 각각의 국가들을 이길 것이라고 하는 데요?
각각 다이다이 붙으면 지겠죠.
근데 각각으로 붙는 게 아니죠? 서방권은 하나로 묶여서 붙죠????????
즉 뭐다? 인구에서도 서방권이 중국 보다 많다!
그리고 그 인구의 교육도는 서방권이 중국을 압도한다!
또 중국은 이미 전세계로 부터 인심을 다 잃어 버려서 해외에서 양질의 인력을 흡수하지도 못한다!
이제는 다들 알잖아요. 중국에 가서 뭐 삐긋 하면 자택 감금 당하고 삐긋하면 공안이 잡아가고 ㅋㅋ 중국에서 마음 편히 살겠어요 누가??
중국이 자원이 풍부하다 그래서 중국은 서방권을 이길거다!! 라고 하는 데요.
그래요 인구는 중국이 좀 많다고 합시다 근데 국토에 있어서는 서방권 국가들하고 비교가 되나요? 서방권 국가들의 국토가 중국 보다 몇배가 더 많을 까요? 생각할 필요도 없네요 정말 ㅎㅎ
그럼 땅덩어리 넓은 쪽에서 자원이 더 많을 까요 적을까요? 생각할 가치도 없습니다.
희토류???????????? 인간은 위대합니다. 희토류 대체할 방법 어떡해서든 만들어낼 겁니다 ㅡㅡㅋ
제가 문돌이라서 화학 전문가는 아니지만 대충 보니까 원재료 뭐가 항상 부족하면 대체품을 만들어 내곤 하더라구요.
아무튼 아무리 생각해봐도 중국 찬양은 참 부질없는 짓이고 레이달리오는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제대로 세계패권을 잡은지 100년도 안 됐는 데 벌써 패권을 내줄까싶네요.
미국은 결국 현대의 로마라고 할 수 있는 데, 그 로마가 몇년을 갔죠? ㅎㅎ 중간 중간 제국이 위험에 쳐하는 사태를 맞이했지만 그때마다 이겨내고 짧게는 수백 길게는 천년을 갔습니다.
고대 ~ 중세 보다도 현대의 패권국은 전세계를 장악하는 것이 더 손쉽습니다. 교통, 정보력에 있어서 고대와는 비교가 안되니까요
옛날에는 어느 지역 반란을 평정하러 그 지역에 군대가 도착하는 데만 몇 주 몇 달이 걸리는 데 지금은 고작 몇일 이잖아요. 관리가 과거보다 훨씬 쉽지요?
이런 상황인데 미국이 고작 100년 만에 끝이 날까요?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의 생각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건전한 반박은 언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건전한 반박은 당신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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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가 중국 찬양하는 데 못봐주겠다고 딱 말씀은 못드려요 ㅜㅋㅋ 하지만 중국 찬양하는 거는 참 그렇습니다.. 참... ㅋㅋ;; 당장 중국에서 일하다 온분들 말씀들으면 못살겠다고 난리인 데.. 중국에 어느 인력이 가서 중국의 발전에 기여할까요 중국 한번 안가본 분들이 하는 말씀같습니다
제목 : 2차전지 전구체 에코앤드림, SK온 대규모 수주…증설 목적 CB발행 추진 *연합인포*
2차전지 전구체 에코앤드림, SK온 대규모 수주…증설 목적 CB발행 추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박준형 기자 = 2차전지 전구체 기업 에코앤드림이 SK온향 대규모 수주에 따른 증설 자금 확보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섰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코앤드림은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CB 발행을 통해 생산시설 증설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전환가액은 5만원으로 기준 주가보다 약 10% 할증된 금액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 증설은 SK온에 대규모 전구체를 공급하는 수주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에코앤드림은 최근 3~4만톤 규모의 전구체 물량을 벨기에 배터리 업체 유미코아를 통해 SK온에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에코앤드림은 그간 유미코아와의 거래로 글로벌 다수 기업에 전구체를 공급해왔다. 이번 계약은 사실상 처음으로 SK온향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수주건이다. 증설은 새만금국가산업단지(새만금 산단)에 이뤄질 것이란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새만금산단에는 지난해에만 2차전지 관련 기업 7곳이 몰리며 투자액 5천379억원(전체의 45%)을 유치했다. 현재 새만금산단에는 양극재와 음극재 등 소재산업부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분야까지 10여곳의 2차전지 기업이 입주해있다. 앞서 에코앤드림은 연산 5천톤 규모의 공장을 완공하고, 새만금산단 용지 14만8천㎡에 1천35억원을 투자해 연산 2만톤 규모의 생산공장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5년 약 2.5만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더불어 이번 SK온향 대규모 수주로 추가 공장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에코앤드림이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전구체는 2차전지 재료인 양극재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원재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체의 중국의존도는 약 80%에 달하지만, 최근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으로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에코앤드림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유미코아에서 공격적으로 양극재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공급망 다변화가 요구될수록 중국 편중 조달에서 벗어나 에코앤드림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jwchoi2@yna.co.kr jhpark6@yna.co.kr
2차전지 전구체 에코앤드림, SK온 대규모 수주…증설 목적 CB발행 추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박준형 기자 = 2차전지 전구체 기업 에코앤드림이 SK온향 대규모 수주에 따른 증설 자금 확보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섰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코앤드림은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CB 발행을 통해 생산시설 증설 자금을 모으고 있다. 전환가액은 5만원으로 기준 주가보다 약 10% 할증된 금액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 증설은 SK온에 대규모 전구체를 공급하는 수주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에코앤드림은 최근 3~4만톤 규모의 전구체 물량을 벨기에 배터리 업체 유미코아를 통해 SK온에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에코앤드림은 그간 유미코아와의 거래로 글로벌 다수 기업에 전구체를 공급해왔다. 이번 계약은 사실상 처음으로 SK온향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수주건이다. 증설은 새만금국가산업단지(새만금 산단)에 이뤄질 것이란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새만금산단에는 지난해에만 2차전지 관련 기업 7곳이 몰리며 투자액 5천379억원(전체의 45%)을 유치했다. 현재 새만금산단에는 양극재와 음극재 등 소재산업부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분야까지 10여곳의 2차전지 기업이 입주해있다. 앞서 에코앤드림은 연산 5천톤 규모의 공장을 완공하고, 새만금산단 용지 14만8천㎡에 1천35억원을 투자해 연산 2만톤 규모의 생산공장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5년 약 2.5만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더불어 이번 SK온향 대규모 수주로 추가 공장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에코앤드림이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전구체는 2차전지 재료인 양극재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원재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체의 중국의존도는 약 80%에 달하지만, 최근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으로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에코앤드림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유미코아에서 공격적으로 양극재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공급망 다변화가 요구될수록 중국 편중 조달에서 벗어나 에코앤드림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jwchoi2@yna.co.kr jhpark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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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저께 천가 더 안팔고 뻐팅긴 보람이 있네요 오늘 조금 팔아서 저번에 덜 비싸게 팔았던 만큼 다시 챙겨 갑니다
cpi 의 비밀
렌트비는 cpi 에서 33프로 이상을 차지함 가장 비중이 큼.
이 렌트비 중 실제 월세가 지급 되는 것들은 그 액수를 그대로 반영
그런데 집주인이 자기 집에 사는 경우 렌트비 측정이 요상함.
자가 거주하는 사람한테 물어 봄
-너 집 렌트로 내놓으면 월세 얼마 받을래?-
이렇게 물어 봄 ㅋㅋㅋ 설문조사를 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집주인은
-음... 금리가 올라서 내가 지금 힘든데.. 이전에 천달러 받았으니 이제 천 이백달러 받을까 싶어-
이렇게 제정신 아닌 대답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늬 월세입자도 금리 오르면 돈없어서 비싼 월세 주고 못가는 마당에 집주인은 월세를 더 부르겠다는 환장스러운 일이 벌어짐.
이래서 렌트비가 안 떨어짐
그럼 뭐다...? 실제 렌트비는 생각이상으로 하락하고 있을 수 있다는 뜻.
labor도 슬슬 정책 효과가 나타날 수 있고... 24년 부터는 이민법 고쳐져서 이민자들 많이 들어 오면 분명 확 나아질 것 같고...
큰 침체 안 올 확률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긴 헌데....
렌트비는 cpi 에서 33프로 이상을 차지함 가장 비중이 큼.
이 렌트비 중 실제 월세가 지급 되는 것들은 그 액수를 그대로 반영
그런데 집주인이 자기 집에 사는 경우 렌트비 측정이 요상함.
자가 거주하는 사람한테 물어 봄
-너 집 렌트로 내놓으면 월세 얼마 받을래?-
이렇게 물어 봄 ㅋㅋㅋ 설문조사를 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집주인은
-음... 금리가 올라서 내가 지금 힘든데.. 이전에 천달러 받았으니 이제 천 이백달러 받을까 싶어-
이렇게 제정신 아닌 대답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늬 월세입자도 금리 오르면 돈없어서 비싼 월세 주고 못가는 마당에 집주인은 월세를 더 부르겠다는 환장스러운 일이 벌어짐.
이래서 렌트비가 안 떨어짐
그럼 뭐다...? 실제 렌트비는 생각이상으로 하락하고 있을 수 있다는 뜻.
labor도 슬슬 정책 효과가 나타날 수 있고... 24년 부터는 이민법 고쳐져서 이민자들 많이 들어 오면 분명 확 나아질 것 같고...
큰 침체 안 올 확률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긴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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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연준이 대출 중심으로 은행들의 건전성을 살펴 봤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상황이 펼쳐졌다고 하는데... 아니 진짜 ㅋㅋㅋ 경제 대가리 형님들도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ㅋㅋㅋㅋㅋ
아 정말!! 옛날에도 채권 평가 손실 때문에 지방은행 흔들렸던 적들이 있는 데 왜! 왜! 그거를 체크 못합니까
답답허네 대충 기사 검색만 해도 나오는 것을....
금리 오르면서 채권 가격 빠질 때 이거를 생각 못했다는 게 정말 한심스럽네요 경제학 박사들이 겨우 이 정도라는 게 참 환타스틱하네요
아 정말!! 옛날에도 채권 평가 손실 때문에 지방은행 흔들렸던 적들이 있는 데 왜! 왜! 그거를 체크 못합니까
답답허네 대충 기사 검색만 해도 나오는 것을....
금리 오르면서 채권 가격 빠질 때 이거를 생각 못했다는 게 정말 한심스럽네요 경제학 박사들이 겨우 이 정도라는 게 참 환타스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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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격이 빠지니까 경쟁적으로 더 가스를 뽑아내는 것 같습니다. 오일도 그렇죠. 가격 바닥으로 가면 생산량을 줄이는 게 아니라 고정비라도 빼기 위해서 생산을 멈추지 않는.
이러한 상황에 유럽이 에너지 다각화를 이루고 있으니 더더욱 에너지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운 상황.
이 정도까지 올줄 알았으면 가스 한개도 안팔았을 텐데 몰랐죠? 원래 투자란 그런 겁니다 ㅎㅎ 그냥 자기 리듬대로 가는 거죠 가지고 있는 거라도 한번 수익률 600프로 될때 까지 가지고 가보렵니다
이러한 상황에 유럽이 에너지 다각화를 이루고 있으니 더더욱 에너지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운 상황.
이 정도까지 올줄 알았으면 가스 한개도 안팔았을 텐데 몰랐죠? 원래 투자란 그런 겁니다 ㅎㅎ 그냥 자기 리듬대로 가는 거죠 가지고 있는 거라도 한번 수익률 600프로 될때 까지 가지고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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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9McsgIs8wY
별로 좋아하는 유튜버는 아니지만 정리는 볼만한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하루에 1개 이상 영상 올리는 유튜버는 거릅시다.
텔레방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하루 웬종일 텔레만 하는 건 걸러야 돼요 소음일뿐
별로 좋아하는 유튜버는 아니지만 정리는 볼만한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하루에 1개 이상 영상 올리는 유튜버는 거릅시다.
텔레방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하루 웬종일 텔레만 하는 건 걸러야 돼요 소음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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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세부지침 정리, 한국이 이겼다
#주식 #투자 #2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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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세부 규정안과 배터리 산업 전망
* 배터리 부품에는 음극판, 양극판, 분리막, 전해질, 배터리 셀, 모듈 등으로 정의했습니다.
* 음극판이나 양극판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구성 재료'는 배터리 부품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핵심 광물과 관련해서도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서 추출한 경우에도 FTA 체결국에서 가공해 세부 규정에서 요구하는 일정 비율 기준을 충족하면 보조금 대상으로 인정됩니다. POSCO홀딩스의 경우, 비FTA 체결국인 아르헨티나에서 추출하고(상공정), 가공(하공정)은 FTA 채결국에서 진행하는 종전의 계획을 그대로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양극판을 구성하는 재료에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알루미늄박, CNT 도전재가 있고, 음극판을 구성하는 재료에는 음극활물질(음극재), 실리콘 첨가제(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동박이 있습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고 한국에서 생산해서 수출해 미국에서 양극판과 음극판을 만들면 됩니다. 현재 생산 공정 상황과 변하는 건 없습니다.
* 양극판과 전극판을 만드는 공정은 전극공정에서 믹싱-코팅-프레싱-슬리팅과 조립공정에서 노칭까지입니다. 이들 공정은 미국 공장에서 중국 장비의 적용이 배제되기 때문에 한국 장비들의 점유율이 더욱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 결국, 미국에는 배터리 셀 공장만 많이 지어지게 될 것입니다. 국내 셀 3사의 미국 생산에 대한 AMPC 혜택을 고려해줘야 합니다.
* 양극재, 음극재, 알루미늄박, 동박, 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등 업체들은 미국에 투자가 선택사항이 될 것입니다. AMPC를 받지는 못하지만 미국 현지 고객사(테슬라 등)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 분리막과 전해액은 미국에 반드시 투자를 해야합니다. 그동안 한국 셀 공장에서는 중국 분리막과 전해액을 많이 사용해왔지만 미국 셀 공장에서는 현지에 있는 한국 분리막과 전해액만 써야 합니다. 사실상 미국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독점하는 상황이 가능합니다. 이들 업종은 미국 투자비용과 비용편익을 고려해줘야겠지만, AMPC를 고려하여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 중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의 한국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한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Ronbay라는 업체가 대표적입니다. Ronbay는 중국 1등 NCM 양극재 업체인데, 한국에 재세능원이란 이름으로 100% 투자한 자회사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현재 충주에 2만톤의 공장을 완공해서 1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재세능원은 앞으로 한국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구체, 양극재 수직계열화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중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의 100% 한국 자회사 설립이나 한국 업체와의 JV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중복투자가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 설비/장비를 공급할 업체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경우에도 중국의 폐배터리를 한국에 가져와 리사이클링하고 한국에 있는 전구체/양극재 업체에 공급하면 되기 때문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도 중국-한국의 JV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리하면
Battery component는 북미에서 일정 비율 이상 생산 또는 조립되어야 한다. 전극, 분리막, 전해액 등이 해당.
Constitutent materials는 미국 또는 미국과 FTA(또는 FTA에 준하는 협정)을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한다.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동박, 알루미늄박 등이 해당.
한국에서 생산한 양극활물질을 미국에 가져가서 전극으로 완성하면 만사 OK
IRA 법안 해설
특정 조건을 만족한 전기차에 세액공제 지급. 조건은 두 가지이고, 각 조건을 만족할 때마다 3,75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둘 다 받으면 7,500달러.
1. Battery component
Battery component를 일정 비율 이상 북미에서 생산 또는 조립해야 한다. 셀, 모듈, 전극, 분리막, 전해액 등이 해당된다.
전극은 활물질(양극재, 음극재)에 바인더, 도전재를 섞어 극박에 바른 것을 말한다. 셀 기업들이 전극 공정에서 생산한다.
일정 비율은 매년 상승한다. 23년에는 50%, 25년에는 60%, 29년부터는 100%. 그러니까 29년부터는 셀, 모듈, 전극, 분리막, 전해액 중 하나라도 북미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2. Constitutent materials
Constitutent materials를 일정 비율 이상 미국 또는 미국과 FTA(또는 FTA와 유사한 협정)를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한다. 핵심 광물, 활물질(양극재, 음극재), 바인더, 리튬염, 전해액 첨가제 등이 해당된다.
Constitutent materials의 일정 비율 역시 시간에 따라 점점 상승한다. 다만 27년부터 80% 이상이므로 약간 널널하긴 하다.
핵심 광물은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배터리에 들어가는 모든 광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동박 제외)
단, 광물의 원석부터 FTA 국가에서 캐야 하는 것은 아니다. 광물을 가공하여 가치를 상승시키면(예: 탄산리튬 -> 수산화리튬) 상승한 가치 역시 보조금 산정에 반영된다. 예를 들어 포스코가 아르헨티나에서 생산한 탄산리튬을 한국에 가져와서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중국산 탄산리튬을 한국에서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해도 된다.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현재 국가 명단은 미국 + FTA 국가 + 일본 + 유럽인데, 향후 협정 체결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한다.
3. 연 소득 얼마 이하, 차량 금액 얼마 이하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있는데 이건 생략한다
북미에 가야 하는 기업들 현황
1. 셀: 이미 가고 있음. 끝
2. 전해액: 이미 가고 있음. IRA 없었어도 가야 했음 (유통기한 있는 신선식품이라)
3. 분리막: 솔직히 약간 당황스러움. 분리막은 광물도 아닌데..심지어 분리막은 생산 원가의 10% 세액공제 대상도 아니다. (양극재는 세액공제 가능) 정정: 받을 수 있는 듯하다. Critical mineral에 전부 10%씩 세액공제 주니까.
3-1. IET는 폴란드 공장땜에 미국이고 뭐고 신경 쓸 여력이 없던 상황. 22년 실적발표회에서 북미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국내의 2~3배 수준이라고 언급. (설비 금액은 동일) 멕시코 및 캐나다도 고려 중이라고는 했으나, 솔직히 걱정되긴 함
3-2. WCP는 22년 실적발표회에서 신규 고객과 미국 공장 건설 논의 중이라고 언급. 상반기 안에 소식 있으면 발표하겠다고 했음.
3-3. 종합하면 안 그래도 높은 고정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당장 내일부터 분리막을 미국에서 생산해야만 하는 건 아니지만, 분리막이 셀 원가의 15% 정도를 차지하므로 늦어도 2028년에는 북미에서 분리막을 생산해야 한다.
북미에 안 가도 되는 기업 현황
1. 양극재: 이미 계약서에 도장 찍은 경우를 제외하면 북미에 갈 이유가 없다. 이제 북미 안 간다고 저평가할 이유가 없다.
도장 찍은 기업이라고 해도 잠재적으로 북미에 증설하려 했던 물량을 국내로 돌릴 수 있다. 참고로 IET의 언급에 의하면 북미 건설비는 국내의 2~3배 수준이라고 한다.
2. 재활용 및 리튬 가공: 재활용의 방향성 자체는 의심하지 않으나, IRA 리튬 수혜 논리는 약해지지 않을지..? 오히려 수산화리튬 가공 업체들이 좋아 보인다.
* 배터리 부품에는 음극판, 양극판, 분리막, 전해질, 배터리 셀, 모듈 등으로 정의했습니다.
* 음극판이나 양극판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구성 재료'는 배터리 부품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핵심 광물과 관련해서도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서 추출한 경우에도 FTA 체결국에서 가공해 세부 규정에서 요구하는 일정 비율 기준을 충족하면 보조금 대상으로 인정됩니다. POSCO홀딩스의 경우, 비FTA 체결국인 아르헨티나에서 추출하고(상공정), 가공(하공정)은 FTA 채결국에서 진행하는 종전의 계획을 그대로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양극판을 구성하는 재료에는 양극활물질(양극재), 알루미늄박, CNT 도전재가 있고, 음극판을 구성하는 재료에는 음극활물질(음극재), 실리콘 첨가제(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동박이 있습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고 한국에서 생산해서 수출해 미국에서 양극판과 음극판을 만들면 됩니다. 현재 생산 공정 상황과 변하는 건 없습니다.
* 양극판과 전극판을 만드는 공정은 전극공정에서 믹싱-코팅-프레싱-슬리팅과 조립공정에서 노칭까지입니다. 이들 공정은 미국 공장에서 중국 장비의 적용이 배제되기 때문에 한국 장비들의 점유율이 더욱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 결국, 미국에는 배터리 셀 공장만 많이 지어지게 될 것입니다. 국내 셀 3사의 미국 생산에 대한 AMPC 혜택을 고려해줘야 합니다.
* 양극재, 음극재, 알루미늄박, 동박, 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등 업체들은 미국에 투자가 선택사항이 될 것입니다. AMPC를 받지는 못하지만 미국 현지 고객사(테슬라 등)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 분리막과 전해액은 미국에 반드시 투자를 해야합니다. 그동안 한국 셀 공장에서는 중국 분리막과 전해액을 많이 사용해왔지만 미국 셀 공장에서는 현지에 있는 한국 분리막과 전해액만 써야 합니다. 사실상 미국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독점하는 상황이 가능합니다. 이들 업종은 미국 투자비용과 비용편익을 고려해줘야겠지만, AMPC를 고려하여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 중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의 한국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한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Ronbay라는 업체가 대표적입니다. Ronbay는 중국 1등 NCM 양극재 업체인데, 한국에 재세능원이란 이름으로 100% 투자한 자회사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현재 충주에 2만톤의 공장을 완공해서 1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재세능원은 앞으로 한국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구체, 양극재 수직계열화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중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의 100% 한국 자회사 설립이나 한국 업체와의 JV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중복투자가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 설비/장비를 공급할 업체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경우에도 중국의 폐배터리를 한국에 가져와 리사이클링하고 한국에 있는 전구체/양극재 업체에 공급하면 되기 때문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도 중국-한국의 JV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리하면
Battery component는 북미에서 일정 비율 이상 생산 또는 조립되어야 한다. 전극, 분리막, 전해액 등이 해당.
Constitutent materials는 미국 또는 미국과 FTA(또는 FTA에 준하는 협정)을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한다.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동박, 알루미늄박 등이 해당.
한국에서 생산한 양극활물질을 미국에 가져가서 전극으로 완성하면 만사 OK
IRA 법안 해설
특정 조건을 만족한 전기차에 세액공제 지급. 조건은 두 가지이고, 각 조건을 만족할 때마다 3,75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둘 다 받으면 7,500달러.
1. Battery component
Battery component를 일정 비율 이상 북미에서 생산 또는 조립해야 한다. 셀, 모듈, 전극, 분리막, 전해액 등이 해당된다.
전극은 활물질(양극재, 음극재)에 바인더, 도전재를 섞어 극박에 바른 것을 말한다. 셀 기업들이 전극 공정에서 생산한다.
일정 비율은 매년 상승한다. 23년에는 50%, 25년에는 60%, 29년부터는 100%. 그러니까 29년부터는 셀, 모듈, 전극, 분리막, 전해액 중 하나라도 북미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2. Constitutent materials
Constitutent materials를 일정 비율 이상 미국 또는 미국과 FTA(또는 FTA와 유사한 협정)를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한다. 핵심 광물, 활물질(양극재, 음극재), 바인더, 리튬염, 전해액 첨가제 등이 해당된다.
Constitutent materials의 일정 비율 역시 시간에 따라 점점 상승한다. 다만 27년부터 80% 이상이므로 약간 널널하긴 하다.
핵심 광물은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배터리에 들어가는 모든 광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동박 제외)
단, 광물의 원석부터 FTA 국가에서 캐야 하는 것은 아니다. 광물을 가공하여 가치를 상승시키면(예: 탄산리튬 -> 수산화리튬) 상승한 가치 역시 보조금 산정에 반영된다. 예를 들어 포스코가 아르헨티나에서 생산한 탄산리튬을 한국에 가져와서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중국산 탄산리튬을 한국에서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해도 된다.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현재 국가 명단은 미국 + FTA 국가 + 일본 + 유럽인데, 향후 협정 체결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한다.
3. 연 소득 얼마 이하, 차량 금액 얼마 이하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있는데 이건 생략한다
북미에 가야 하는 기업들 현황
1. 셀: 이미 가고 있음. 끝
2. 전해액: 이미 가고 있음. IRA 없었어도 가야 했음 (유통기한 있는 신선식품이라)
3. 분리막: 솔직히 약간 당황스러움. 분리막은 광물도 아닌데..
3-1. IET는 폴란드 공장땜에 미국이고 뭐고 신경 쓸 여력이 없던 상황. 22년 실적발표회에서 북미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국내의 2~3배 수준이라고 언급. (설비 금액은 동일) 멕시코 및 캐나다도 고려 중이라고는 했으나, 솔직히 걱정되긴 함
3-2. WCP는 22년 실적발표회에서 신규 고객과 미국 공장 건설 논의 중이라고 언급. 상반기 안에 소식 있으면 발표하겠다고 했음.
3-3. 종합하면 안 그래도 높은 고정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당장 내일부터 분리막을 미국에서 생산해야만 하는 건 아니지만, 분리막이 셀 원가의 15% 정도를 차지하므로 늦어도 2028년에는 북미에서 분리막을 생산해야 한다.
북미에 안 가도 되는 기업 현황
1. 양극재: 이미 계약서에 도장 찍은 경우를 제외하면 북미에 갈 이유가 없다. 이제 북미 안 간다고 저평가할 이유가 없다.
도장 찍은 기업이라고 해도 잠재적으로 북미에 증설하려 했던 물량을 국내로 돌릴 수 있다. 참고로 IET의 언급에 의하면 북미 건설비는 국내의 2~3배 수준이라고 한다.
2. 재활용 및 리튬 가공: 재활용의 방향성 자체는 의심하지 않으나, IRA 리튬 수혜 논리는 약해지지 않을지..? 오히려 수산화리튬 가공 업체들이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