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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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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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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위로 올라오면 위에서 숏 치고 중국 상품들은 밑에서 사고 하면 되겠습니다 시장 쉽습니다 현재는 ㅋ
위에 링크된 블로그에도 많은 정보들 있습니다. 글들 하나하나 복사해서 붙여넣기 곤란한 것들은 블로그에만 있습니다
하이일드 금리가 살짝 꺾였는 데 유의미한 것인지... 달러인덱스는 떨어지지 않고 채권은 안정화.. 음.. 좋게 좋게 해석해야하는 것 같은 데..
동아타이어 만호제강 배당주 자산주로 좋네요. 구독자 200명도 안되는 거로 종목 팔아먹으려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배당주 자산주로 수급 움직일 대상도 아니고 ㅎ
러시아, 예정대로 독일행 가스관 가동 중단...21일까지
이거 풀릴 기미 보이면 바아로 가스 숏~
제목 : '디폴트 소문' 中 완다그룹, 10억위안 채권 발행 성공 *연합인포*
'디폴트 소문' 中 완다그룹, 10억위안 채권 발행 성공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완다그룹이 조만간 디폴트를 선언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관계사인 다롄완다상업관리그룹이 10억위안(약 2천억원)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고 중국 매체가 11일 보도했다. 완다그룹은 중국 상업용 부동산 개발업체로 쇼핑몰 및 영화관 사업 등을 운영한다. 시장에선 완다상업관리그룹이 1천억위안(약 20조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저질렀으며,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가 지난달부터 조사를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중국 은행권이 완다그룹 채권을 매각하고 있다고도 전해진 가운데 이번 채권 발행 성공 소식은 완다그룹 유동성에 대한 우려를 다소 줄일 것으로 보인다.
에이 디폴트 되지... 그래야 밑에서 더 사는 데 ㅠㅠ
중국 예금인출 중단 중인건 많이들 아실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인출 중단에 대해 시위를 하는 사람들을 어떤 단체에서 진압을 했다고 하는 군요 ㅋㅋㅋ 뒤에서 공안들이 지켜보고 있고 ㅋㅋㅋ
중국 투자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중국 정부는 불법을 용인하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츨을 막는 행위는 분명 좋지 않은 일이지만
경제를 위해서는 좋은 일입니다.
중국이 버블이 매우 심한 국가여서 부도를 용인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모르겠으나 현재 중국은 그러한 상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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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상승 이유
코스피·원화가치,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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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피가 2300선 밑으로 떨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1300원을 넘어섰다. 두 변수 다 경제 기본 여건을 과소평가하는 영역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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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코스피와 원화 가치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왔다. 코스피가 상승하는 기간에 원화 가치가 올랐고(원-달러 환율의 하락), 코스피가 하락할 때 원화 가치도 떨어졌다. 인과관계를 분석해보면 대체로 코스피의 변동이 환율 변동을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의 변동 방향을 알면 환율의 미래도 짐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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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상관계수가 가장 높은 경제변수는 일평균 수출금액이다. 실제로 2005년 1월에서 올해 6월까지 두 변수의 상관계수를 구해보면 0.86으로 매우 높다. 두 변수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왔다는 의미다. 지난해 우리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4%나 될 정도로 높기 때문이다. 수출이 늘면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성장률이 올라가고 미시적으로는 기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주가도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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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일평균 수출금액의 장기 관계를 회귀분석하면 코스피의 적정 수준을 추정해볼 수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코스피가 크게 오르면서 일평균 수출금액을 40%나 과대평가했다. 그래서 필자는 이 칼럼난을 통해 주가지수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올해 2월부터는 과소평가 영역에 들어섰고, 특히 지난달에는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일평균 수출금액으로 추정하는 적정 수준(2720)보다 14% 밑돌았다. 장기적으로 코스피와 같은 방향으로 변동하는 명목 국내총생산을 고려해도 주가지수는 저평가 영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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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가격은 연착륙하는 경우가 드물다. 특히 주가지수가 그렇다. 오를 때는 주가를 결정하는 기본 여건을 과대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과소평가한다. 현재 코스피가 경착륙하고 있는 과정이고 더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과소평가 영역에 있는 만큼 적정 수준을 찾아 반등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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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달러 환율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00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원화 가치도 저평가 영역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8년에 비해서 대외여건은 크게 개선됐다. 2008년 경상수지 흑자는 18억달러로 국내총생산의 0.2%였다. 지난해 883억달러였던 경상수지 흑자가 올해는 400억달러 안팎으로 대폭 줄어들겠지만, GDP의 2% 수준은 유지할 전망이다. 대외자산에서 대외부채를 차감한 대외순채권이 2008년 277억달러에서 지난해는 4495억달러로 증가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383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4692억달러) 이후 감소하고 있지만, 결코 낮은 수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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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세계경제의 침체를 미리 반영하면서 코스피와 원화 가치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일부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한국 주가지수와 원화 가치가 싸게 보일 것이다. 머지않아 그런 외국인 투자자금이 국내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코스피와 원화 가치가 제자리로 접근해갈 전망이다.
김영익 아재가 증시 예측하는거 다 반대로 가는 거 잘아시죠? ㅋㅋ 근데 거시 경제에 대한 단순한 트래킹은 봐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