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Technology (NASDAQ:MU) may have issued a weak forecast for the fourth-quarter due to macroeconomic factors and supply chain constraints, but investment firm Citi said the company is showing the "classic signs" of a bottom.
Analyst Christopher Danely cut his estimates on Micron (MU) and lowered the price target to $75 from $80, but he reiterated his buy rating, noting Micron (MU) has shown the three signs of a bottom: it lowered its capex spending; it is trading near trough valuation; and it has most of its downside already in consensus estimates.
"[Fiscal 2023] EPS estimate is down roughly 50% since last quarter," Danely wrote in a note to clients, adding that after yesterday's announcement, "most of the downside to Consensus estimates will be out."
Micron (MU) shares were fractionally higher to $59.36 in premarket trading.
Late on Tuesday, Bloomberg reported that Micron (MU) was going to slow hiring, following the lead of other semiconductors such as Intel (INTC) and Nvidia (NVDA), but that it would not lay off employees.
Danely lowered his 2022 revenue and earnings per share estimates to $30.6B and $7.85, down from $31.3B and $8.07. He also cut his 2023 revenue and earnings per share estimates to $23.5B and $3.94, down from $31B and $7.27.
The analyst also noted that Micron (MU) mentioned there was "some softness" in the automotive and industrial and industrial end markets, which would be the first signs of weakness in both areas.
On Tuesday, investment firm Raymond James downgraded Micron (MU) after the weak forecast, citing the fact that "near-term news is likely to work against shares" going into the next fiscal year.
Analyst Christopher Danely cut his estimates on Micron (MU) and lowered the price target to $75 from $80, but he reiterated his buy rating, noting Micron (MU) has shown the three signs of a bottom: it lowered its capex spending; it is trading near trough valuation; and it has most of its downside already in consensus estimates.
"[Fiscal 2023] EPS estimate is down roughly 50% since last quarter," Danely wrote in a note to clients, adding that after yesterday's announcement, "most of the downside to Consensus estimates will be out."
Micron (MU) shares were fractionally higher to $59.36 in premarket trading.
Late on Tuesday, Bloomberg reported that Micron (MU) was going to slow hiring, following the lead of other semiconductors such as Intel (INTC) and Nvidia (NVDA), but that it would not lay off employees.
Danely lowered his 2022 revenue and earnings per share estimates to $30.6B and $7.85, down from $31.3B and $8.07. He also cut his 2023 revenue and earnings per share estimates to $23.5B and $3.94, down from $31B and $7.27.
The analyst also noted that Micron (MU) mentioned there was "some softness" in the automotive and industrial and industrial end markets, which would be the first signs of weakness in both areas.
On Tuesday, investment firm Raymond James downgraded Micron (MU) after the weak forecast, citing the fact that "near-term news is likely to work against shares" going into the next fiscal year.
https://boereport.com/2022/08/10/u-s-natgas-jumps-5-on-forecasts-for-higher-demand-lower-output/
북서부 유럽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의 가스 비축량은 평년 보다 4% 낮은 상황
[크게 문제될 상황은 아니라는 뜻.
[미국은 평년 대비 12% 낮은 재고 수준
[유럽으로 가스를 보냈기 때문
이에 따라서 미국 내 가스 가격이 상승하므로 글로벌 가스 가격 상승 요인
유럽 재고가 양호하다는 점. 미국은 부족분은 더 채굴 하던지 혹은 다른 에너지 원에서 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가스 가격 하락 전망
북서부 유럽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의 가스 비축량은 평년 보다 4% 낮은 상황
[크게 문제될 상황은 아니라는 뜻.
[미국은 평년 대비 12% 낮은 재고 수준
[유럽으로 가스를 보냈기 때문
이에 따라서 미국 내 가스 가격이 상승하므로 글로벌 가스 가격 상승 요인
유럽 재고가 양호하다는 점. 미국은 부족분은 더 채굴 하던지 혹은 다른 에너지 원에서 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가스 가격 하락 전망
BOE Report
U.S. natgas jumps 5% on forecasts for higher demand, lower output | BOE Report
U.S. natural gas futures jumped about 5% to a one-week high on Wednesday with output on track to drop for a second day in a row and forecasts for more demand this week than previously expected. That price increase came despite forecasts for less hot weather…
그동안 여러차례 들었던 생각이
어차피 중간선거는 지는 게 확정적이고
덜 지는게 중요한 데
그럴러면 물가가 갑작스럽게 낮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는 서프라이즈한 뉴스가 나와야 하겠습니다.
서프라이즈를 만드려면 일부러 물가를 낮출 정책들을 최대한 모두 뒤로 미루고 그동안 물가 상승을 방관하며 중간선거가 가장 가까웠을 때 정책들을 터트리면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오면서 지지율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거듭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이 재차 오름녀 모든 정책이 물거품이 되는 상황..
[에너지는 셰일 오일 가스 채굴량만 늘려줘도 해결이 될 텐데.
여러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이 채굴을 늘리기 이전에 중동 국가들이 먼저 증산을 하겠다고 발표하고 실제 시추 장비들을 늘리면
그 장비들을 물릴 수 없는 상태에서 미국이 증산을 선언하면서 중동 국가들을 쥐락 펴락 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유도하려고 가능한 미국내 증산을 뒤로뒤로 미룬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듭니다. 중간 선거의 패배가 확실 하다면 지지율을 끌어올릴 정책들을 이번에 내놓지 말고
경제 상황을 더욱 악화일로로 만들고 나서
재선을 위해서 재선 이전에 다 풀어 놓기로 마음을 먹는다면?
그러면 좋지 않은 경제 상황이 더욱 길어 질 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중간선거는 지는 게 확정적이고
덜 지는게 중요한 데
그럴러면 물가가 갑작스럽게 낮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는 서프라이즈한 뉴스가 나와야 하겠습니다.
서프라이즈를 만드려면 일부러 물가를 낮출 정책들을 최대한 모두 뒤로 미루고 그동안 물가 상승을 방관하며 중간선거가 가장 가까웠을 때 정책들을 터트리면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오면서 지지율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거듭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이 재차 오름녀 모든 정책이 물거품이 되는 상황..
[에너지는 셰일 오일 가스 채굴량만 늘려줘도 해결이 될 텐데.
여러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이 채굴을 늘리기 이전에 중동 국가들이 먼저 증산을 하겠다고 발표하고 실제 시추 장비들을 늘리면
그 장비들을 물릴 수 없는 상태에서 미국이 증산을 선언하면서 중동 국가들을 쥐락 펴락 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유도하려고 가능한 미국내 증산을 뒤로뒤로 미룬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듭니다. 중간 선거의 패배가 확실 하다면 지지율을 끌어올릴 정책들을 이번에 내놓지 말고
경제 상황을 더욱 악화일로로 만들고 나서
재선을 위해서 재선 이전에 다 풀어 놓기로 마음을 먹는다면?
그러면 좋지 않은 경제 상황이 더욱 길어 질 수 있겠습니다.
👍2
리사이클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무수한 쓰레기들을 분류하고 분리하고 정제하고 거기서 또다시 수많은 광물들을 품목별로 일일히 떼네애 합니다. 어쩌면 하이테크 중의 하이테크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업의 전망을 밝고 그것을 하는 것이 고려아연 입니다
나는 밑에 써져 있는 것보다 현재의 상황을 더욱 낙관함.
이유는 여러차례 블로그에 밝혀서 줄임.
1.
예전 인플레이션을 지금과 비교해서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첫 번째는 인구,
60년대는 2.1% 성장, 70년대는 1.7%, 지금은 1% 성장...
두 번째는 GDP,
60년대는 6% 수준 성장, 70%년대는 5%대, 지금은 3%대 성장
맥락은 맞지만 디테일에서 다를 수가 있는 상황.
그 때는 수요 잠재력이 지금보다 훨씬 폭발력이 있었음.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튀면 걷잡을수가 없었을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지금은 과연 그럴까 싶음.
.
2.
물론, 이미 자극된 식료품/서비스 가격과 임금이 서로 핑퐁 치면서 연준이 이야기 하는 2% 수준까지 내려오기가 쉽지 않을 수가 있음.
그런데, 연준의 입장에서 3~4% 정도의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까?
오히려 '땡큐~' 라고 외칠지도 모름.
미국의 어마어마한 부채를 녹이는데 있어서 적절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최고의 환경이기 때문에...
연준의 2% 수준 인플레이션은
그냥 미국 잠재 성장률 기준에서 적합한 수준을 이야기 하는 것일 뿐, 그 보다 높아도 문제 없기에(실제로는 원하기에)...
지금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실제 연준의 마음에서는 '금리 인상을 위한 명분'으로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름...
.
3.
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확전되고,
오일 생산 국가들이 합심하여 유가를 튀기려고 작정해서,
제 3차 오일 쇼크가 일어난다면...?
공급 수준에서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펌프질 되면서,
인플레이션은 지금처럼 6~8%(YoY) 이상이 계속되는 상황 발생 가능.
이리 되면 답 없이 글로벌 매크로는 아작이 나는 거고...
.
4.
솔직히 말해서...
금리가 3.5%가 되던, 5%가 되던...
인플레이션 수준이 연준이 내키는 수준이 아니면 계속적으로 올릴 것은 너무 분명해졌고..
이제 챙길거는...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올릴거나, 어떻게 올릴거냐가 아니라...
금리를 올렸으니...
어떤 일들이 앞으로 벌어질 것이며..
그 일들이 현재는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가 임.
.
5.
내가 아직 경험이 미천하지만,
금리를 올린 이후로 아무 문제 없이 금리를 내린 적이 있나 싶음...
다들 금리를 내리는 것을 너무 반갑게 맞는것 같은데...
솔직히 좀 걱정되서...
코로나 같은 아주 특수한 상황, 그리고 그 특수한 상황에서 특수한 경제 이론이 지배했었던 시기 아니면...
아무 문제 없이 금리를 내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
연준의 호의 같은 것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듯.
.
6.
이런 글을 오랜만에 페북에 쓰는 것은...
제 페북을 보시는 저와 관련된 경제 내/외 적인 분들에게...
(은근히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했으면 하는 바람때문임.
현재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미래는 생각보다 나쁠 가능성이 있음.
현재는 즐기시고,
미래에는 방어 잘 하셔서...
잔인한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으시길...
이유는 여러차례 블로그에 밝혀서 줄임.
1.
예전 인플레이션을 지금과 비교해서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첫 번째는 인구,
60년대는 2.1% 성장, 70년대는 1.7%, 지금은 1% 성장...
두 번째는 GDP,
60년대는 6% 수준 성장, 70%년대는 5%대, 지금은 3%대 성장
맥락은 맞지만 디테일에서 다를 수가 있는 상황.
그 때는 수요 잠재력이 지금보다 훨씬 폭발력이 있었음.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튀면 걷잡을수가 없었을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지금은 과연 그럴까 싶음.
.
2.
물론, 이미 자극된 식료품/서비스 가격과 임금이 서로 핑퐁 치면서 연준이 이야기 하는 2% 수준까지 내려오기가 쉽지 않을 수가 있음.
그런데, 연준의 입장에서 3~4% 정도의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될까?
오히려 '땡큐~' 라고 외칠지도 모름.
미국의 어마어마한 부채를 녹이는데 있어서 적절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최고의 환경이기 때문에...
연준의 2% 수준 인플레이션은
그냥 미국 잠재 성장률 기준에서 적합한 수준을 이야기 하는 것일 뿐, 그 보다 높아도 문제 없기에(실제로는 원하기에)...
지금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실제 연준의 마음에서는 '금리 인상을 위한 명분'으로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름...
.
3.
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확전되고,
오일 생산 국가들이 합심하여 유가를 튀기려고 작정해서,
제 3차 오일 쇼크가 일어난다면...?
공급 수준에서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펌프질 되면서,
인플레이션은 지금처럼 6~8%(YoY) 이상이 계속되는 상황 발생 가능.
이리 되면 답 없이 글로벌 매크로는 아작이 나는 거고...
.
4.
솔직히 말해서...
금리가 3.5%가 되던, 5%가 되던...
인플레이션 수준이 연준이 내키는 수준이 아니면 계속적으로 올릴 것은 너무 분명해졌고..
이제 챙길거는...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올릴거나, 어떻게 올릴거냐가 아니라...
금리를 올렸으니...
어떤 일들이 앞으로 벌어질 것이며..
그 일들이 현재는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가 임.
.
5.
내가 아직 경험이 미천하지만,
금리를 올린 이후로 아무 문제 없이 금리를 내린 적이 있나 싶음...
다들 금리를 내리는 것을 너무 반갑게 맞는것 같은데...
솔직히 좀 걱정되서...
코로나 같은 아주 특수한 상황, 그리고 그 특수한 상황에서 특수한 경제 이론이 지배했었던 시기 아니면...
아무 문제 없이 금리를 내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
연준의 호의 같은 것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듯.
.
6.
이런 글을 오랜만에 페북에 쓰는 것은...
제 페북을 보시는 저와 관련된 경제 내/외 적인 분들에게...
(은근히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했으면 하는 바람때문임.
현재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미래는 생각보다 나쁠 가능성이 있음.
현재는 즐기시고,
미래에는 방어 잘 하셔서...
잔인한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으시길...
👍1
반도체 섹터 소재 장비 칩 생산 쪽 모두 의견을 취합하니 23년도 까지는 재고 과잉으로 실적이 좋지 않을 것에 동의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24년도 이후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갖고 있으며 24년도 이후의 성장 요소에 대해서 탐색하고 있다고 하는 군요.
문제는 마이크론이 시장 파이를 뺏어가면 삼성 하이닉스의 지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일 것이고 마이크론향으로 매춣이 발생하지 않는 국내 기업들의 입지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겠습니다. pcb 업체들이 d램 업체 포지션에 대해서 스터디 해봐야겠습니다
문제는 마이크론이 시장 파이를 뺏어가면 삼성 하이닉스의 지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일 것이고 마이크론향으로 매춣이 발생하지 않는 국내 기업들의 입지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겠습니다. pcb 업체들이 d램 업체 포지션에 대해서 스터디 해봐야겠습니다
👍2
더네이쳐 홀딩스 서프라이즈 실적
2분기 178억 영업이익
올해 영업이익 900억은 확보 3분기 추가 증익시 900억 넘기 겠습니다 비중 상당한 종목으로써 기분이 좋네요 ㅎ
2분기 178억 영업이익
올해 영업이익 900억은 확보 3분기 추가 증익시 900억 넘기 겠습니다 비중 상당한 종목으로써 기분이 좋네요 ㅎ
👍3